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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땅끝 - 세상에서 가장 귀한 희망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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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명숙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6-10-16  |  (152*225)mm 272p  |  89-7046-711-4
  • 판매가 : 9,800원8,820원 (10.0%, 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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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꿈꿀 수 있다”


닫힌 마음의 빗장을 여는 희망일지


몸과 마음에 상처입은 외국인 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학생 누나’에서
귀하고 사랑스러운 새터민 청소년의 ‘젊은 엄마’가 되기까지...

 

자유터학교 조명숙 선생과 새터민 청년들의 꿈과 사랑 이야기

 

 

벼랑 끝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잘못 걸려온 파키스탄 노동자 전화의 긴급한 도움 요청과,
전날 읽은 성경 구절(요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에 묘하게 얽혀
그날로 외국인 노동자의 친구가 된 여대생이 있었다.


중국 출신 산재 노동자를 돕던 어간에 탈북 동포의 현실에 눈을 떴으며
국경의 남쪽을 향하는 이들과 함께한 엑소더스(대탈출)의 긴박한 상황에서도
믿음의 용기와 친구를 위한 사랑으로 부활의 찬송을 전했다.


가난한 달동네에 꿈의 달빛을 비추는 교사가 되려 했지만
목숨 같던 그 꿈을 나눠 외국 난민과 새터민에게 희망의 빛이 되었고,
체제와 문화가 다른 땅에 들어와 삶의 벼랑에 맞선 그들과 함께
사랑을 심고 행복한 꿈을 꾸는 ‘자유터의 선생님’ 조명숙.


누군가 “왜 이토록 고된 일을 해왔는가?” 하고 물으면 엉뚱하게도
“미모가 되잖아요!”로 화답하는 ‘솔직하고 친근한 하늘의 사람’.
자유터학교와 여명학교를 섬기는 그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멍에를 가식 없이 등에 맨 채로
하나님의 꿈을 좇아 살아가는 삶의 방법과 희망을 만지게 된다.


이제 그와 함께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넓어지는
하나님의 ‘꿈꾸는 땅끝’으로 가자!
이 땅에 찾아온 작은 예수를 섬기는 그 길로 가서,
그 땅끝에서 모두 하나 되어 손에 손잡고 춤출 때까지….

 

 

나는 내 어린 시절의 고난으로 인해
학생들의 얼굴을 보고 고난의 흔적과 그 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
아무에게도 사랑받고 있지 않다고 믿는 아이들과
계속적으로 주는 사랑을 시험하는 아이들에게
나는 사랑을 설명하려 들지 않는다. 다만 사랑할 뿐이다.
나는 자신이 살아보지도 않은 삶을 학생들에게 살라고 할 수 없다.
최소한 사랑에 대해서만은.

-본문 중에서

 

* 이 책 인세의 90%는 알려지지 않은 외롭고 가난한 사역인 난민 사역과 새터민 사역을 위해 쓰여집니다.

 

추천사
들어가는 글 : 하나님의 큰 꿈을 품도록 인도하신 길 따라
‘미녀 조샘’의 24시



나의 꿈과 맞바꾼 사랑
잘못 걸려온 전화 한 통 22 ┃ 친구,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 26 ┃ ‘목숨’ 같은 교사의 꿈을 접고 32 ┃ 평생의 동역자들과 함께 37 ┃ 나 좀 편하게 살면 안 될까? 41 ┃ 평생을 존경할 사람과의 결혼 46 ┃ 나는 아픈데 너는 어떠하냐? 50


국경의 남쪽으로
목숨 건 도강 62 ┃ 베트남 국경에서 하노이까지 72 ┃ 많이 미안해, 더 많이 사랑할게 80 ┃ 핑퐁난민사건 83 ┃ 선택적 기억상실증 91


자유터 위에 활짝 핀 꿈
접었던 교사의 꿈을 펼치며 98 ┃ 내 인생의 스승 두 분 102 ┃ 사랑과 시스템이 부딪힐 때 107 ┃ 하나님과의 약속을 이룰 때 111 ┃ 6평 남짓의 자유터 115 ┃ 여명이 밝아오다 124 ┃ 움직이는 사랑 130 ┃ 새벽을 깨우는 핸드폰 141 ┃ 인내심 테스트 148 ┃ 나눔 창고 153


스스로 빛나는 햇빛처럼
자유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168 ┃ 서로의 상처 때문에 둘 다 아파요 176 ┃ 와, 진짜 명절 같아요 182 ┃ 어머니 자리에 대신 앉아주세요 187 ┃ 악몽 때문에 잠자기가 두려워요 193 ┃ 우리끼리 사랑하는 게 먼저겠죠 202 ┃ 우리 피 뽑지 말라요 208 ┃ 때로는 돕고 싶어도 참는 게 사랑일 테죠 212 ┃ 자존심까지 배려하는 게 진짜 섬김이겠죠? 216┃ 하나님을 마음 놓고 알아가서 좋아요 222


사랑하면 꿈꿀 수 있다
영화 같은, 영화보다 더한 238 ┃ 오해와 이해 248 ┃ 분노를 십자가에 매달고 254 ┃ 꿈꾸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258


나가는 글 :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우리, 십자가를 타고 가자!
세월이 가도 한결같은 사랑과 용기
세월은 날이 갈수록 더욱 소란스러워가고 민심은 날로 거칠어져만 가는 듯합니다. 그런 중에서도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류에 따라 변하지 않은 채로 꿋꿋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켜나가는 일꾼들이 있습니다.
이호택, 조명숙 부부가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내가 이들 부부를 만나게 된 지도 어언 20년 세월이 가까워옵니다. 그간에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을 돌보는 피난처를 세웠고, 자유를 찾아 이 땅으로 온 북한 난민들의 자녀 교육을 위하여 자유터학교를 세웠고 여명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하는 일마다 이 시대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섬기는 크리스천으로서, 꼭 하여야 할 일을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무엇보다 세 가지 소중한 장점을 함께 지닌 사람들입니다.
첫째는 정직하고 성실하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늘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임해왔습니다.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남다른 뜨거움을 지녔다는 점입니다. 그간 안으로, 밖으로 온갖 어려움을 겪어왔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오늘에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닌 인간에 대한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셋째는 용기입니다. 옳은 일, 누군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만나면 이들은 서슴없이 나서서 감당해왔습니다.
이 책은 정직하고 담담하게 적은 기록들이기에 읽는 이들이 감동할 수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바라기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고 함께 감동하고 함께 뜻을 나누는 동지로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진홍 목사, 두레공동체 대표


벼랑 끝에서 부르는 사랑의 노래
조명숙 선생은 메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고 연한 줄기 같은 풍경이다. 성문 밖 베다니 마을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시는 주님 언저리에서 배시시 웃고 있는 한 무명의 여인 같다. 그러나 그녀가 드리는 향유 옥합을 주님은 기뻐하신다. 그것은 자신의 가장 귀한 것으로 드리는 사랑이기에…. 이 책은 스스로 찾아간 벼랑 끝에서 부르는 사랑의 노래다. 온 맘과 뜻과 정성을 다해 부둥켜안은 예수의 노래다. 그래서 슬프고 눈물겹고 웃음이 나며 명치 끝이 저리다. 참 기분이 좋다.
김우현-현 다큐멘터리 ‘팔복’ 감독,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자


분단의 고통을 예수의 심장으로
북한 선교, 탈북자 선교, 통일 운동 등 무겁고 비장하게 느껴지는 이런 단어들을 수다스러운 한바탕 웃음으로 일시에 날려버리는 여자가 있다. 자칭 미녀, 그리고 그녀가 입이 닳도록 자랑하고 사랑하는 나그네 동무요 양배추 남편인 이호택 간사, 아무 연고도 없는 남의 고통을 그냥 외면하지 못하여 신장 하나를 툭 던져 기증해버리는 우직하고 쿨한 미남(?)이 그녀 곁에 있다. 이 부부를 바라보고 있으면 통일이 그다지 멀고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탈북자들과 더불어 웃고 떠들며 몸으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들의 사역은 분단의 고통과 비애를 예수의 심장으로 품어 내일의 희망찬 웃음으로 승화시켜버리는 새로운 사역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정진호 평양과기대 설립부총장, 연변과기대 교수, 「멈출 수 없는 하늘의 열정」 저자


새터민들을 이해하는 생생한 이야기
통일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남다르지 않았던 제가, 새터민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고 특별히 청소년 교육에 필요한 여명학교 설립에 참여하여 교장직을 섬기게 되면서, 저는 그들의 삶의 방식과 몸에 배어 있는 고통의 문제를 돕는 데 필요한 참고서적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관련 서적 및 몇몇 기관 관계자들과의 면담, 설문조사를 통해 얻어진 내용들은 새터민들의 실제적인 삶의 애환을 이해하기에는 거리가 있는 이론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이 책 「꿈꾸는 땅끝」은 조명숙 교감이 지난 14년 동안 외국인 노동자들, 새터민들과 생활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한 내용으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까지 도움이 되겠기에 자신 있게 이 책을 추천하여 드립니다.
-우기섭 여명학교 교장


뜨거운 가슴으로 이웃을 품어온 사람
조명숙은 뜨거운 가슴으로 도무지 지칠 줄 모르고 이웃을 품어왔던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또 흘렸을까요? 사랑하는 이들의 고통받는 삶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그녀의 간절한 바람은 한때의 추억이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오늘의 고백이기에 우리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합니다.
진리를 믿기에 겁없이 용감하고 생명을 바쳐 상처받은 이들을 만나고 있는 그녀가 이 땅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무렇게나 살아온 우리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양희창 제천 간디학교 교장


하늘의 멍에를 즐겁게 메고 가는 모습
강남역의 던킨도너츠에서도, 서울대 입구의 감자탕집에서도, 여명학교 주방에서도 그녀의 대화 시작은 한결같았다. “제가 좀 미모가 되서….”
흥미로운 건 초면, 구면 가리지 않고 일관되게 살포되는(?) 그 멘트를 부정하는 사람이 없다는 현실! 사실 그녀를 아는 이라면 그녀가 정말로 아름답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하늘 아버지의 가벼운 멍에를 가식 없이 즐겁게 메고 가는 모습은 진실로 아름다워 하늘과 사람을 울리기 때문이다. 그 가식 없는 아름다움에 굳게 닫혔던 탈북 청소년들도 마음의 빗장을 열었으리라. 그녀와 동역자들의 이 가슴 뜨거운 사랑행전이 우리 모두의 마음도 아름답게 할 것을 나는 확신한다. 하늘나라 진짜 미스코리아 조명숙, 파이팅!
-조한상 갓피플닷컴 CEO

자그마한 체구에 담긴 강한 믿음과 소망
자유터학교와 여명학교를 알게 된 것은 내가 다니는 교회의 수요예배에 특별강사로 말씀을 전하신 조명숙 선생님 때문이다. 그간에 중국에서 경험하신 북한의 자유 이주민들과의 일들을 매우 감동적으로 증거해주셨고 마침 관계하던 학교의 학생인 연화가 자유터 출신이라 조 선생님이 섬기시는 그 학교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자그마한 체구에 예쁘장하신 선생님 안에 어떻게 그리도 강한 믿음과 소망이 있으신지…. 아무쪼록 선생님이 학생들과 더불어 울고 웃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이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읽혀져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게 되고, 남북을 모두 이해하고 사랑하는 인재들을 키워내는 선생님의 비전이 구체화되시기를….
-정원영 재즈 뮤지션

우리처럼 평범한 그녀에게 일어난 기적
그녀는 특별히 강한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부자이지도 않았고 물론 초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순종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그녀는 다만 팔과 다리를 우리처럼 가졌을 뿐이었습니다. 이토록 평범한 그녀를 보며 저는 부끄러웠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도 그녀와 같은 것을 모자람 없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새터민들 속에서 아이처럼 천진하게 웃는 그녀를 보면서 저는 무언가 비밀이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분명 그곳에는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것입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부터 밤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그런 기적이 말입니다.
-홍진경 모델


희망의 미소를 짓게 하는 이야기
조명숙 선생님과 새터민 학생들을 콘서트에 초대한 적이 있다. 낯선 음악에 지루해하진 않을까 내심 걱정했건만 웬걸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로 찾아온 학생들은 모두 밝게 상기된 얼굴이었다. 사진을 함께 찍자며 선생님과 친구처럼 자리다툼하던 학생들, 고통의 시간을 보내온 그들에게 우리가 줄 수 있는 건 지레짐작에서 비롯된 엄숙한 배려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일상 그 자체란 걸 그때 느꼈다.
이 책엔 새터민 학생들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며 희망을 보듬어가는 조명숙 선생님의 진심이 행간마다 가득하다. 우리 모두를 한없이 부끄럽게 만들지만, 결국은 희망의 미소를 짓게 하는 이야기들로 넘친다. 조명숙 선생님과 새터민 학생들, 진실로 아름다운 이들에게 밝은 앞날만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이적 가수
조명숙
아직은 자유와 사랑이 낯선 새터민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공부를 지도하는 교사이면서 고민을 들어주는 누나이기도 하고, 일가친척 없이 외롭게 결혼식을 올릴 때면 대리엄마 역할도 하는 ‘자유터학교’의 교장이자 ‘여명학교’의 교감 선생님이다. 1993년 일반 교사의 꿈을 품고 재학중이던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3학년 학생 시절, 잘못 걸려온 위급한 전화를 받고 산업재해를 당한 파키스탄 노동자의 통역을 돕다가 본격적인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 간사의 길에 나섰다. 산재를 당하고 몸과 마음에 상처를 안고 본국으로 돌아간 그들에게 보상의 길이 있음을 알리고자 7개월간 홀로 필리핀에 상주하기도 했다. 상담소 일을 하던 중, 중국에서 만난 탈북 동포들의 비극적 현실을 전해들은 후 외국인 노동자 사역을 내려놓고 탈북 동포들을 돕는 일로 사역의 방향을 전환한다. 동역자들과 더불어 목숨을 건 베트남 국경 도강을 시도, 우여곡절 끝에 십수 명의 탈북 가족을 남으로 인도했으며, 그때 겪은 고난의 그림자 때문에 심리적, 정신적 부채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국 땅에서 새터민 청소년을 섬기려는 꿈을 품고 두레자연고등학교 교사로서 현장 경험을 쌓았다가 6평 남짓 공간의 ‘자유터학교’를 열었고, 2005년부터 뜻있는 분들과 함께 ‘여명학교’를 섬기고 있다. 그를 통해 알게 되는 새터민들의 삶은 가슴 저미고 아릿하지만, ‘친구를 위한 사랑과 주님의 힘을 의지한 믿음의 도전으로 주님의 꿈을 꾸는’ 그가 그들 곁에 있기에, 평범하게 살아온 우리라 할지라도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함께 행복해지고 배시시 희망의 미소를 짓게 되는 것이다. 가족으로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고시준비를 하던 중 생면부지의 선교사 지망생이 죽어간다는 지역신문을 보고 신장 하나를 떼어주었던 남편 이호택(‘피난처’ 간사), 아들 시헌과 딸 가연이 있다. ‘자유터학교’·‘여명학교’·‘피난처’에 대해 자유터학교는 대학생 또는 직업을 가진 새터민 청년들을 위한 교육 공동체(야학)로써 여명학교의 공간에서 방과후에 모여 공부도 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기도 한다. 여명학교는 연령 및 기타 문화적 차이로 학업과 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신앙 회복과 문화 적응,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독교 대안학교이다. 피난처는 국제난민지원 기독교자원활동가들의 모임으로, 저자의 남편인 이호택 간사를 중심으로 국내외 난민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자유터학교 www.unischool.org 여명학교 www.ymschool.org 피난처 www.pnan.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명숙 / 규장
가격: 21,800원→19,620원
조명숙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조명숙 / 규장
가격: 9,800원→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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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꿈꾸는 땅끝 - 세상에서 가장 귀한 희망의 기록
저자조명숙
출판사규장
크기(152*225)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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