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그때가 오리라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송명희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1999-08-30  |  신국판 (153×225) 158p  |  89-7046-590-1
  • 판매가 : 4,800원4,320원 (10.0%, 480원↓)
  • 적립금 : 24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하나님을 향한 마르지 않는 노래 뇌성마비 시인 송명희 씨의 13번째 찬송시집 송명희 시인은 '하늘의 시인'이라 불린다. 뇌성마비로 인해 팔 다리 어느 것 하나 자유롭게 움직이기 어려운 그녀가, 고통과 아픔 중에서도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공의에 대한 아름다운 감사와 찬양 시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나' '너의 쓴잔을' '동참'을 비롯한 그녀의 시는 이미 수많은 신앙인들에게 애송되고 있을 뿐 아니라 복음성가로도 만들어져 아름다운 찬양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처럼 그 여린 몸으로 많은 신앙인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주고 말없는 교훈을 주어온 송명희 시인이, 최근 병이 많이 악화되어 몸을 가누기 힘든 가운데에서도 13번째 시집을 냈다. 이 시집에는 송명희 씨가 지난 12집을 낸 후, 6여 년의 공백기 동안 써온 시들을 수록했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끊임없이 시작활동을 해온 그녀의 집념과 힘겨운 투병의 나날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한 그녀의 신앙의 무게가 느껴지는 시집이다. 그의 시에는, 비록 몸의 장애를 주셨지만 그보다 훨씬 더 귀한 영적인 눈을 띄어주신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은밀하게 보여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말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의 비밀스런 세계가 열려있다. 그래서 어느 한 편을 읽어도 감동이 있고, 가슴을 적시는 은혜가 있다. 이 시집에 담긴 아름다운 시 몇 편을 소개해본다. 나는 너의 사랑이 좋도다 나는 너의 사랑이 좋도다 내가 너를 사랑한 나의 사랑을 사랑하는 너의 사랑이 좋도다 나는 너의 마음을 원하노라 천지를 얻음보다 부요하도다 내가 너를 인하여 슬퍼함은 네가 나를 잊어버림이요 내가 너를 향하여 애통함은 네 마음이 나를 떠남이라 돌아오라 너의 사랑이여 너의 마음이여 돌아오라
복음이 되기 원합니다

1999년. 20세기 말. 내가 주님을 만난 지 2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는 기쁨과 슬픔을, 그리고 나의 젊음을 주님과 함께 했습니다. 주님은 늘 나와 함께 계셨고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고.

내가 첫 시집을 발간하고 사역을 시작한 지 14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나는 여러 권의 책을 내면서 그 감격과 기대감에 젖어 책을 통해 만나는 독자들을 생각했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한없는 은혜와 축복으로 그 책이 다가갔을 것이며 또 어떤 이들에게는 관심 없는 책으로 다가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바람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이 책이 복음이 되기 원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님을 만나고….
내가 들었던 하나님의 음성을 하나하나 기록했기 때문에 나에게 시집은 나의 보물 제1호입니다. 이 시가 어느 누구에게 가서 노래가 되고, 부담 없이 쓰여질 것을 또 한 번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 시에서 조금이라도 빠지거나 더해지는 것을 반대합니다.

아무쪼록 이 시집이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노래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수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함께 송명희 시인


발행인의 변 [본문 157-158쪽]

참으로 오랫만에 허락하셨나이다

하늘의 시인 송명희!
나는 처음에 송명희 시인의 시를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장-로 -님, 성 -령 -의 -감 -동 -으 -로 -가 -아 -니 -고 -요, 하 -나 -님 -이 -직 -접 -말 -씀 -해-주 -신 -거 -예 -요."

맞다. 그래서 나는 그후부터 그녀의 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딸아, 내가 이르는 대로 쓰거라. 모양새도 내가 네게 보여주는 대로 S자 모양이든 십자가 모양이든 내 시키는 대로 쓰거라." 하셔서 그녀가 그대로 순종하여 대필한 것으로 믿고 있다.

돌이켜 생각하면 바로 엊그제 같기도 하고, 아주아주 먼 옛날 같기도 한 그녀와의 감격어린 처음 만남의 순간이 어언 15년이나 지났다.

송명희 시인의 첫 시집 「하나님께 영광을」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및 간증집 「주님과 지고가는 십자가」가 '85년 4월에 일시에 처음 나오자마자 그것은 하나의 신선한 충격이었다.

너무나 순수하고 너무나 감동적인 19세 중증뇌성마비 소녀의 찬송시와 간증집은 육신이 온전한 성도와 교역자들에게는 놀라움과 감탄과 회개의 영을 불러일으켰고, 지체가 부자유한 형제자매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새힘을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교계의 모든 신문, 방송, 월간지, 주간지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혜성과 같이 나타난 이 소녀 시인에 관한 기사로 차고 넘쳤다. 두 시집과 간증집은 서점가에 나오자마자 품귀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애독자들이 앞다투어 사서 읽었다. 심지어는 그녀의 시집을 읽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다가 병치유의 이적도 일어났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녀 시인의 경건과 순수, 그리고 해맑은 문체는 그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울리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주었던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아니하고서는 그런 시가 나올 수가 없었다.
이 시를 읽고 얼마나 많은 장애자 시인이 배출되었던가. 더욱이 신예 최덕신 형제가 송명희 시인의 시를 읽고 감동받아 작사한 믿음의 노래들 - 이를테면 '그 이름', '나', '얼마나 아프실까', '너의 쓴잔을' 등은 교회 성가대마다, 청소년 집회마다 불리어졌다.

그후에 그녀의 시집은 해마다 절찬리에 새로 나왔고, 그녀의 성령동화 「이상한 가방」을 비롯하여 칼럼집들도 이어 나왔다.
그녀는 첫 시집을 낸 이후 오늘까지 미국을 십여 차례 다녀왔고, 수많은 교회와 청소년 집회에서, 특히 전국에 산재한 소년원에서는 어느 강사보다 큰 영향력을 끼쳤다.

참으로 오랫만에 그녀의 새 시집이 선을 보이게 되었다.
비록 '89년에 이미 써놓은 시들이지만 하나님은 오늘에야 세상에 그 시를 내보낼 것을 허락하셨다. 왜 그리 하셨을까? 그녀의 시집 출판의 때와 기한 역시 하나님의 권한에 속한 문제였기 때문이리라(행 1:7,8).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최근에 쓰게 하신 몇 편의 시와 함께 새로이 책을 펴내는 기쁨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 싶다.

주여, 그토록 사랑하시는 당신의 딸 송명희 시인이 지금은 육신의 아픔을 견디느라 심히 힘겨워하고 있사오니, 긍휼히 여기시사 치료의 광선으로 깨끗이 고쳐주시옵소서.

양재 시민의 숲가에서 여 운 학
1부 고통 중에 나를 부르신 주님은
2부 나의 사랑을 주께 드리리이다
3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까
4부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면
5부 때가 되기 전에는
6부 모든 일에 능하신 주여
송명희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뇌성 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송명희 시인은 힘들고 어려운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고, 하나님을 통해서 썼으며,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깨달았다. '나', '그 이름', '나의 쓴 잔을' 등의 주옥같은 시로 젊은 크리스천들을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했으며, '너의 몸을 보이기만 해도 된다'라는 주님의 명령을 좇아 국내외 수많은 전도 집회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함께 선교단'을 창단하여 주님의 사역에 보다 깊이 헌신하기 위해 애를 썼다. 지금 그녀는 갑자기 악화된 건강으로 인해 집에 머물면시 다시 한 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전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그때가 오리라
저자송명희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15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1999-08-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송명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