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안환균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1999-03-30  |  신국판 (153×225) 357p  |  89-7046-575-8
  • 판매가 : 8,500원7,650원 (10.0%, 850원↓)
  • 적립금 : 42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대중문화의 심장에 복음의 깃발을 꽂아라! 치열한 문화영적 전투의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상황과 대안을 입체진단한 고품격 문화현장 보고서 이 책의 문화 주제들은 기독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흥미를 끌 만한 것들이다. 미아리 점집의 실태, 전생 신드롬, 방문화, 통신문호, 도박 등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가장 열띤 이슈가 되고있고, 기독 청년들 사이에서도 이미 알게 모르게 일반화되어 있는 교회 밖의 문화 행태들을 진지하게 짚어본다. 또한 주일학교 교육, 가정교육 등 교육문화와, 씨씨엠, 종말론, 소그룹 모임, 장애인 사역, 작은 교회 사역 등 교회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제들, 한번 쯤 짚고 넘어가야 할 뜨거운 감자와 같은 이슈들을 조망해 놓았다. 청년 사역자들과 목회자들이 특히 눈여겨 볼 만한 내용들이다. 이 책 서두부터 마지막까지의 행간마다에는 '본질과 방법론 사이의 긴장' 이 촘촘히 배어 있습니다. '복음과 문화 사이의 긴장' 이라고도 할 이 '화두'를 편견없이 붙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곧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다만 거기서 썩지 않는 복음의 정신,영원한 예수님의 마음을 새로이 만나시게 되길 소원합니다 - 서문 중에서
[본문 54-56 "1부 음습함을 먹고 자라는 문화 독버섯"중에서]

교회 안에서도 이제 신세대들의 삐삐 문화는 음지에 방치되기보다 올바른 계도의 장으로 이끌어내져야 한다. 통신윤리 차원에서 바람직한 삐삐 활용법도 알려주고, 실제 경험들을 나누며 삐삐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토론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금식처럼 삐삐 안 쓰는 날을 훈련 영적으로 더 예민하게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문제는 주체적으로 이용하는가, 이용당하는가 하는 것이다. "삐삐 없이는 불안하다. "고 할 정도가 되면 이미 숨겨진 중독에 말려든 셈이다. 정신과 전문의 이나미씨는 "삐삐 같은 기계언어를 오히려 편안히 느끼고 사적 공간을 좋아하는 세대를 무조건 나무랄 수만은 없다. 삐삐 유행은 요즘 젊은이들이 그만큼 외롭고 언로가 막혀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한다. 매스컴을 포함해 기성세대는 일방적인 '설교'로 매도할 뿐 신세대들 스스로 자신들의 의사를 충분히 발표할 기회를 주는데는 인색하다. 그래서 말없이 행동으로, 구매 행위로 자신들의 의사와 문화적 취향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매스컴이나 가정, 학교에서 신세대들의 생각이 전달 될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는게 이씨가 내놓는 대안이다. 신세대는 '청소년문화를 공유하는 사람들', '기성세대 어른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고나 행동을 하는 이들'로 정의되기도 한다. 영상문화 인스턴트문화의 연장선상에 있는 삐삐 문화는 이들의 인내, 집중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떨어뜨릴 위험성이 다분하다. 그만큼 이를 길러준 독서훈련 교육도 절실하다. 정보통신 문화가 발달해도 승부수는 단순한 정보처리기술을 많이 가진자가 쥐지 않는다. 창의적 사고력이나 정보 종합의 논리력 같은 고전적인 지적 능력을 갖고 정보의 질적 가치를 분별해내는 자가 거머쥔다. 그러므로 신세대들이 '딱딱한' 전통적 가치들과 친숙해지도록 독서 자료들을 흥미롭게 만들어내는 문화사역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부모들 역시 가정에서 먼저 책 읽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 자녀들이 자연스레 그 분위기를 따라가도록 유도해야 한다. 물론 현재의 암기 위주 입시교육에선 독서교육 자체가 설득력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초, 중, 고, 대학까지 일관성 있게 이어지는 열린교육, 심성교육 시스템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크리스천 기업이나 교단 차원에서 뜻을 품고 이러한 교육 모델을 시도해나가면 몇 년 지나지 않아 사회의 획일적인 가치관이 달라질 수도 있다.

'삐삐십'이 필요하다

'삐삐 신드롬'. 삐삐가 안 오면 우울해지고 많이 오면 인기높다고 여기는 신종병이다. 요즘은 스킨십을 대신해 '페이저십(Pagership)', 곧 삐삐십이란 말이 나올 만하다. 삐삐치기가 관심과 돌봄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삐삐는 사용하기 나름으로 교회 부흥에 의미있게 기여할 수도 있다. 광주대 사회학과의 노치준 교수는 "삐삐나 휴대폰은 교회공동체가 꼭 공간적으로 모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공동체의식을 확인하고 관심을 표현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수단이 된다. 앞으로 다자간 핸드폰이 나오면 사이버 교회, 전화로 만나는 교회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본다. 넓어진 이동공간으로 성도가 서로 만나 교제할 기회가 줄어들면서 이동통신은 모이는 데 드는 시간을 기도봉사하고 교제하는 데 더 많이 주력할 수 있게 한다는 것. 그러나 삐삐는 접촉의 통로 열기와 더 깊은 관계 형성을 위한 보조 수단일 뿐 본질적인 도구는 못 된다. 이제 문명 발달의 '형식'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환경이다. 다만 내용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우는가에 승패가 달려 있다. 중, 고교는 입시 위주, 대학은 취업 위주로 획일화된 교육환경 속의 삐삐세대에 대한 전인교육적 접근이 시급하다. 그만큼 신세대선교를 위한 문화적 접근과 아울러 참된 헌신의 가치와 축복을 강조하고, 그 헌신의 모범을 기성세대가 직접 몸으로 보여줘야 할 때다. 그것이 곧 '이동통신세대 바로잡기'전략의 '내용'을 채워나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1부 음습함을 먹고 자라는 문화 독버섯
그래,교회는 연애장이다
방바라 방방방
긁으면 덧나요

2부 문화여,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라
게임과 겜블링
점인가 계시인가
참을 수 있는 베스트셀러의 가벼움
가정교육 VS 교육과정
모유로 키웁시다
너와 주일학교를 위해 울라

3부 교회문화 독법,여기가 현주소
드럼,칠 것인가 말 것인가
독경으로 승부한다
너희가 선교를 믿느냐
이스라엘을 보면 정말 종말이 보이나
영적 간척사업을 벌여라

4부 문화를 넘어 영성으로
소그룹을 전투조직화하라
은사의 평균대 위에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커피잔과 함지박
어울림이 좋와라
나는 안환균이라는 사람을 매우 좋아한다. 또한 그를 통해서 받는 자극과 조언을 귀하게 여긴다. 또한 나는 그의 글들을 통해서 목회의 균형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곤 한다. 하나님의 축복이 안환균 기자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임할 것이다.
- 전병욱 (삼일교회 목사)
안환균
미국 풀러신학교(M.Div)를 졸업하고 사랑의교회에서 목양과 제자훈련 사역을 감당했다. 2012년 초 여의도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 소장으로 일하면서 변증전도 세미나와 변증전도 설교, 인터넷 사역, 카페 변증전도모임,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SNS 전도 사역을 통해 변증적인 전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변증전도용 서적과 전도지, 변증전도 설교 오디오 CD를 개발, 보급하는 사역으로 실제적인 변증전도의 도구들을 한국교회 안팎에 제공하고 있다. 대학시절 ‘시문학’ 지로 등단한 시인이며, 기독교 변증가와 복음전도자로 활동하기 전에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변증전도’ 테마의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이다. 저서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생명의말씀사), ‘변증의 달인’(생명의말씀사),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규장)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
저자안환균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57
제품구성
출간일1999-03-3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안환균)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