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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부흥 -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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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레오나드 레이븐힐/이용복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5-07-07  |  135*203(변형판) 232p  |  89-7046-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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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닳아 없어진 당신을 보고 싶어 하신다!!
기도 없는 삶에는 생명도, 성공도, 부흥도 없다!


무릎을 꿇어야 일어선다, 닳아져야 회복된다
기도는 행동하는 믿음이요, 부흥을 향해 가는 첫걸음이다.

 



얄팍하고 안일한 기도는 가라, 부흥 기도의 깊은 바다로 들어가라!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를 통해 우리의 메마르고 냉랭한 심령에 참회의 눈물을 쏟아내고 부흥의 불길을 치솟게 만들었던 레이븐힐! 그가 이번에는 세상 앞에 나약해빠진 크리스천과 교회를 향해 강력하고 준엄한 목소리로 “무릎이 닳도록 기도하라”고 외친다.

레이븐힐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 앞에 뻔뻔할 만큼 기도하기에 게으르고, 육체가 약한 핑계를 내세우지만 실상 영혼에 골병이 들어 기도하기를 중단하고 있으며, 기도를 도박, 복권, 보험의 고상한 대체물쯤으로 여길 때가 많다고 꼬집는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기도를 통해 깨어지는 역사를 경험하지 못해 상한 심령이 없고 그렇기에 이 땅에 부흥이 더디 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기도를 사랑하거나 아니면 미워하거나 둘 중의 한 가지 선택만 있을 뿐이며, 딴 데서 기도의 모범, 방법을 찾아 헤매지 말고 지금부터 뜨겁게 기도하라고 다그친다.

우리는 기도하는 법을 모르는 게 아니라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으며 기도하기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영적 전쟁의 승리는 오직 골방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자의 몫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당신은 회개와 각성 없는 나른하고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하나님과 막힌 담을 헐어 이 시대에 부흥을 부르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부흥을 위해 마르고 닳도록 기도하라!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싸워야 할 때 오히려 도망치느라고 바쁘다”

 그리스도인은 동정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병약(病弱)하기 때문에 능력을 나타낼 수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무한한 영적 부(富)를 누릴 수 있지만 그리스도인은 영적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싸워야 할 때 오히려 도망치느라고 바쁘다. 현재, ‘망가진’ 세상 속에 ‘망가진’ 그리스도인이 있다.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얻기 위해, 승리를 유지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기도를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기도할 때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개인기도를 해야 하며, 모여서 기도해야 한다. 밤에 기도해야 하며, 낮에도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책들이 펼쳐지고 우리의 개인기도의 기록이 낭독될 때 우리 대부분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내야 할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죄이다”

기도는 힘든 일이다. 기도는 결코 쉽지 않다. 기도는 큰 인내심을 요구한다. 기도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 날마다 자신의 선택에 의해 죽어야만 기도할 수 있다. 당신이 “두세 시간 낚시하는 것이 무슨 잘못이냐?”라고 물을지 모르겠다. 당신이 충분히 기도한 후에 낚시하러 간다면 잘못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낚시를 하든 다른 무엇을 하든 성령님의 인도 없이 하는 것은 잘못이다. 기도하지 않고 우리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것을 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지배하는 왕(王)은 둘일 수 없다. 성령님이 왕이 되시든지 아니면 우리 자신이 왕이 될 뿐이다.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 것’을 ‘태만’, ‘영적 갈망의 결여’, ‘비전의 상실’이라고 규정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어떻게 규정하시는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을 ‘죄’라고 규정한다. 사무엘은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겠다”(삼상 12:23)라고 말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불순종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고 명령하시기 때문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은 “내게 구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이다.

-본문중에서

 



프롤로그 중에서 -

기도의 전사여, 출정하라!

나의 옛 스승 사무엘 채드윅은 강의, 설교 또는 대화 중에 뼈 있는 말을 종종 했다. 그의 음성은 부드러웠지만, 그 음성에 담긴 내용은 날카로웠다. 그는 “지금 그리스도인들의 심각한 죄는 하나님을 찾는 일에 게으르다는 것이다”라고 꾸짖었다.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은 결코 게으를 수가 없다. 의지가 강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못한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완수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기도는 영적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은혜의 가능성을 향해 깨어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한 몸부림이다. 내가 이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기도하기를 자꾸 미루며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들을 보고 실망하고 분개하기 때문이다.

이 글은 어린아이처럼 항상 젖병을 달라고 보채는 사람이 아니라 갑옷을 입고 나가서 싸울 전사(戰士)를 양성하기 위한 글이다. 나의 마음은 늘 평안하지만, 부흥을 이끌어내기 위해 늘 분주하다. 나의 마음은 평화롭다. 하지만 정사와 권세에 대항하여 싸운다(엡 6:12). 또한 그리스도인의 부흥을 가로막는 잘못된 모든 것들에 대항하여 싸운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나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의 강림을 사모하는 많은 성도들이 나와 함께 싸운다. 그리스도는 우선 부흥을 통하여 강림하실 것이며, 장차 하늘에서 위엄 가운데 강림하실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주님의 강림을 사모하는 사람들에게 바친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시기를 기도한다.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실의와 절망에 빠진 대한(大韓)의 백성들에게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1907년 1월 14일 저녁,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불세례가 임하여 엄청난 통회자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은 일회적 운동으로 그치지 않았으며 전국 교회에 회개의 역사를 전파하여 삶의 분명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주일은 평양 시내의 상가가 철시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 그 당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제 평양대부흥은 오늘 나의 부흥, 우리의 부흥으로 되살아나야 한다. 이에 규장은 한국교회에 다시 성령의 불기둥이 활활 타오르도록 하기 위해 부흥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부흥 시리즈’(Great Revival Series)를 펴낸다. 이 시리즈가 식어진 한국교회에 불덩이 부흥의 길을 안내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를 통해 소개되는 책들은 부흥에 대한 클래식으로 평가되는 막강 저자들의 책으로 구성될 것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은 이 시대의 선지자 A. W. 토저와 더불어 당대 세속에 찌든 크리스천들이나 교계 지도자들에게 아첨하지 않고 불같은 말씀을 토해낸 ‘광야의 소리’였다. 부흥에 관한 연작(聯作)으로 소개되는 레이븐힐의 강력한 글들은 나른함과 안일함에 젖은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부흥을 인위적으로 조작해내려는 꾼들에게, 강단을 처세술 강연장이나 쇼 무대로 바꾼 종교흥행사들에게 영적 수소폭탄이 될 것이다.

‘대부흥 시리즈’가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통회자복을 이끌어내는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추천사

프롤로그










1부 강고한 무릎으로 기나긴 부흥의 침묵기를 깨라




연약한 무릎을 강고한 무릎으로 연단하여 영적 암흑기의 두터운 벽을 깨라.

강한 무릎만이 부흥전성기를 향유한다.

1장 내일이면 늦다, 지금 당장 기도의 제단에 불을 붙여라 _13

2장 살기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기 위해 산다 _21

3장 부흥의 기름부음의 강물로 뛰어들라 _33

4장 영적 원수들이 득세할 때에 무릎으로 제압하라 _42

5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이 한 시간인 것이 문제이다 _53




2부 열정의 무릎으로 냉랭함을 걷어내고 불길부흥을 체험하라




기름부음의 열정 없이 기도하지 말라.

죽은 정통의 싸늘한 냉기를 불길 성령의 뜨거운 기도로 몰아낸다.

6장 기도는 인간의 무능을 하나님의 전능에 연결시킨다 _73

7장 등이 굽더라도 기도의 짐을 짊어져야 한다 _80

8장 세상 모든 것은 사라지나 기도는 영원을 붙잡는다 _90

9장 불의 영이신 성령님은 차가운 기도를 뜨겁게 만드신다 _105

10장 살아 있는 거룩한 불이 되라 _113







3부 통곡의 무릎으로 하늘의 능력부흥을 경험하라




순전한 통곡의 기도가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둔다.

11장 예수 이름의 기도는 태산을 들어 바다에 던진다 _123

12장 은밀한 기도의 영은 놀라운 기적을 이루는 능력의 영이다 _131

13장 울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헛된 일이다 _143

14장 탁월한 기도를 드림으로 탁월한 응답을 받으라 _159

15장 결코 기도의 탑의 불빛이 꺼져서는 안 된다 _171

16장 인스턴트 기도, 인스턴트 응답은 없다 _179




4부 불퇴전의 순종의 무릎으로 영광스러운 승리의 부흥에 동참하라




치열한 기도의 전투에 후퇴란 없다.

주님을 향한 불퇴전의 순종으로 영광스러운 승리의 부흥에 동참한다.

17장 마음이 가난한 자가 부흥의 주인공이 된다 _191

18장 기도의 전쟁터를 회피하는 영적 비겁자가 되지 말라 _203

19장 진정한 믿음의 기도는 불가능을 비웃는다 _212

20장 보이지 않는 곳의 기도자는 보이는 곳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_222
추천사



하나님 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사람의 음성을 들으라!



구약의 선지자들은 “여호와께서 내 마음을 괴롭게 하신다”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하였다. 그들은 그들 주변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들 백성의 상태가 어떠한지, 하나님의 공의가 어떤 것인지를 잘 아는 ‘하나님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떠나는 나라는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한다는 것을 잘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심히 괴로웠다. 하나님의 영(靈)에 사로잡힌 그들은 그들 백성의 죄악을 지적하면서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외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도 인류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은 그 종 에스겔을 통하여 하셨던 말씀을 다시 반복하신다.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겔 18:31).

성령님은 지금도 인류를 향해 “지극히 높으신 분은 자비하시기 때문에 기꺼이 용서하신다. 그러므로 죄악된 길을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라고 말씀하신다.

성령님은 기도를 통해 부흥을 일으키신다. 이것은 역사의 교훈이다. 또한 이것은 이 영적 암흑의 시대에 기도하는 자들이 체험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 여기에 레오나드 레이븐힐이라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

하나님 때문에 마음이 괴로운 이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눈물의 호소를 쏟아놓는다. 이 책에서 그는 “땀을 쏟아 기도하여 하나님의 큰일을 이루라”라고 외친다.




전(前) 휘튼대학 총장

레이먼드 에드먼(Raymond Edman)
레오나드 레이븐힐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은 190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적 폭발력이 있는 복음전도자로서 열정적으로 사역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와서 좀더 폭넓게 그의 사역을 전개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지닌 최강의 부흥 메신저”라는 평가를 들으며 사역했다.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성경적 부흥의 원리들을 전혀 타협 없이 전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신약의 교회와 너무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레이븐힐은 격렬하고 철저하고 대담한 메시지를 던진다. 진정한 부흥을 촉구하는 강력한 그의 메시지는 자본주의와 세속주의에 절은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엄청난 전율과 충격으로 다가갔다. 세상의 방법에 아첨하기를 거부하는 그의 메시지는 엘리야의 음성처럼, 세례 요한의 음성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A. 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레이븐힐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되든지 하지,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인간의 부흥이 아닌 하나님의 부흥을 위하여 우리의 죄를 통렬히 지적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를 듣는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자신의 옷을 찢지 않고 마음을 찢으며 통회자복하게 될 것이다. 불꽃 부흥을 달라고 눈물로 주께 간구할 것이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과 같아서 독자들의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는 1994년 그가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이 책에서 레이븐힐은 소돔에는 말씀이 없고 교회도 없었는데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면, 말씀이 넘쳐나고 동네마다 교회가 넘쳐나는 오늘날의 현실에서 우리는 얼마나 더 엄중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겠느냐는 준열한 경고를 발한다. 그는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그의 모든 저서들은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서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갤 것이다. 그의 저서들에는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무릎 부흥」,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라」(이상 규장 역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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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9 11:41

하지만 다른 루트로는 전혀 쇼핑백에 들어가지 않네요.

 [수정]

이 상품 페이지에서 바로 들어가집니다.

혹시 잘 안되시면 080-578-9191로 연락주세요~^^

 2005-07-18 14:57

구입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수정]

고객님~ 지금은 잘 들어가지는데요~^^;; 

 2005-07-18 14:56

도서명무릎부흥 - 레오나드 레이븐힐 대부흥시리즈 2
저자레오나드 레이븐힐
출판사규장
크기135*203(변형판)
쪽수232
제품구성
출간일2005-07-07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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