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 송명희 찬송시집 2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송명희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0-04-10  |  신국판 (153×225) 226p  |  89-7046-248-1
  • 판매가 : 5,000원4,500원 (10.0%, 500원↓)
  • 적립금 : 2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부족한 저에게 많은 시들을 주셔서 대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모두 돌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시집 1집)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시집 2집)를 엮게 하신 하나님을 다시금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엮은 것이 많아서 시집이 두 권이 되었군요. 여기에 기록한 시들은 인간적인 저의 감정이나 지식으로 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가르치신 은혜 안에서 기록한 것으로 하나하나의 시들이 백편이 되고, 오늘에 이르러 규장문화사의 여운학 장로님께서 도우시는 손길로 이루어진 책들입니다. 시집의 제목도 모두 하나님이 지어 주셨지요. 제가 스스로 한 것은 한가지도 없고 다만 하나님이 하셨으며 저는 그대로 옮겨 놓았을 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실 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 모든 것을 사람의 지식으로 보지 말고 이 시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비밀이신 예수님을 알기에 이르기를 원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시기를 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본문 58-63쪽 'I. 주 함께 하소서'중에서...]

당신은

당신은 당신의 지혜를 버리고
당신은 당신의 옷을 찢으며
당신은 당신의 신을 벗고서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당신은 당신의 이론 버리고
당신은 당신의 위신 찢으며
당신은 당신을 낮추고서
하나님께 속하여라
당신은 성령의 지혜를 가지고
당신은 주님의 흰 옷을 입으며
당신은 복음의 신을 신고서
하나님의 종이 되라
당신을 무시하는 것이
모든 것 아는 것이고
당신이 허물을 고백하는 것이
당신을 가리는 것이 되며
당신이 낮아질 때
당신이 높아지는 것이 된
당신은 하나님께 거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안식처되시리라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고전 8:2)
*1983. 9. 13

성령은 아름다우신 분

성령은 아름다우신 분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아름답게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아름다운 기도하시며
은혜의 선물 채우시니
성령은 아름다우신 분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 3:6)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16)
*1983. 9. 13

어리석은 부자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면서
영의 주림은 채우지 못하고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무엇을 마실까 생각하면서도
영혼의 갈증을 채우지 아니하며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무엇을 입을까 사치는 하여도
영혼은 단장치 아니하네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 하여도
하나님의 관심은 받으려 안하며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모든 것 취하였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가난한 사람이여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우리는
오늘 일을 알아도
내일 일은 알지 못하네

어리석은 부자가 먹지 못했던 것
우리는 먹고
어리석은 부자가 입지 못했던 것을
우리는 입어야 하며
어리석은 부자가 신경 쓰지 않았던 점

우리는 신경 써야 하고
어리석은 부자가 가지지 않았던 것
우리는 많이 가져야 하며
어리석은 부자가 알지 못했던 것
우리는 알아야 하며
어리석은 부자가 보지 못한 것
우리는 보며
어리석은 부자가 느끼지 못한 것을
우리는 느껴야 하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 12:16-21)
*1983. 9. 14

그 채찍에

그 채찍에 맞으심
그 채찍에 맞으심이
나를 낫게 하는
치료가 되나이다
그 찔리심
그 못박히심 때문에
그 십자가 있기에
내가 사나이다
나는 이 일을 기억하는지요
나는 그 십자가를 잊지는 않았는지요
나는 예수님을 항상 사랑하고 있는지요
주님 용서하소서 나를
주님의 은혜를 나는 늘 못잊나이다
주님 항상 기억하게
십자가를 사랑하게 하소서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1983. 9. 17
추천사 / 영역 추진을 약속하면서 / 김장환
추천사 / 은혜받아 쓴 영감의 글들 / 김대영
머리말 /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송명희

I. 주 함께 하소서

너는 자랑하지 말라
믿음은
너는 알라
나는 흘러간다
십자가에 대한 나의 기도
그 얼굴 바라볼수록
죽이면
날 대신
날 부르소서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주님은
주 함께 하소서
나는 어부라오
동참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찌 그리
십자가를
그 이름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광야의 메마른 땅이
그 날의
가장
그리스도께서 오실 그 날은
주님의 손이 쉬면
진실
나는 항상 그와 말할 수 있네
어째서
그 때가
주님
당신은 먹으라
사람은 변한다
옳소이다 그러하나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은
사랑이
어쩌면
너는
당신은
성령은 아름다우신 분
어리석은 부자
그 채찍에
그리스도의
밤이
사랑을 따르라
알지만
힘이 있는 자여
누가 다를까
아파봐야 아픔을 알고
누가 막을 수 있나
주님의 눈을
너는 무엇을 하였나
들린다
주를 찬양하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보지 못하는
한덩이 떡에
차라리
무엇을 먹고 있나요
바르소서
너는 아나
사람이여 감사하라

II. 주님의 향기
감사 찬양 기도
하나님의 약속을
말 구유에 누우신 아기처럼
어찌하며 주님은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새 부대를 예비하라
소망이 잇는 자
그와 내게는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
어두움 가운데 살아도
내 영혼에 파도가 일 때
나를 잡아 주소서
사랑의 손
그 사랑에는
내 마음에 파도가 일어납니다
주님의 향기
나의 모든 기쁨이
내가 당하고 잇는 고통이
나는 어떻게 할까
그 가는 길
주께로
나의 원하는 것
그가 찔림으로
주여 내 마음에
너는 주님을
진리여
너는 나를 사랑하는가
눈이 못하는 일이 있으리라
당신은 굶주려 있을 때에
눈물
그의 살이 갈라진다
겸손하신 왕
주 예수님이
모든 것을 맛보신 주님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연한 순이 나온다
주님이 맞으신 채찍의 수
너의 쓴잔을
내가 예수께 가리라
나도 아파하였읍니다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고
왜 내가
나의 머리에 기름부어
주님이 못박히실 때 비로소
가장 큰 부자 되겠네
우리는 하나님의
예수의 이름에
모든 사람들은

III. 밀알이 되게 하소서
예수의 놀라우신
계시
너의 머리에
갈라진 땅을
새로운 나라
가장 가난한 마음에
이름이 세상에서
복이 있도다
주님의 피로 적신
나도 되리라
주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피조물들의 느낌
위로를 받으려는 자에게
예수는 나에게 모든 것
우리 모두 천국에
주 예수의 고통보다
주의 말씀
나의 이름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주님을 사랑해
밀알이 되게 하소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
주님이 나에게
나는 한마리의 양이 되어
열쇠를 나에게 주소서
어두움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이 주시는
주 예수의 고통 생각하면
이것이 하나님의 듯
나에게 있는 것과 주님께 있는 것
나의 모든 것을 너에게
주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풍족해서
범죄한 너의 손을
주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예수를 영원히 찬양하리라
예수의 그 사랑 어찌 그리 좋을까
내가 슬픔을 알기에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너의 가난함이
우리의 미움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이
우리는 얼마나 낮아졌는지요
주님의 기쁜 소식을
주 예수의 오심은 고난의 시작이요
너 베들레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어라

발행인의 변
영역(英譯) 추진을 약속하면서

얼마 전에 '날 울려줘요'라는 졸문을 한편 발표한 일이 있었다. 어린 시절에 외국에서 공부하며 고향이 그리워 울던 이야기, 공산권 동포들의 사연, 이렇게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던 일들을 정리한 글인데 그 글의 반이상을 차지한 것이 이 시집의 저자 송명희 양의 이야기다. 이 시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 칼럼을 꺼내 다시 읽어보았다.

부모가 옷 사 입으라고 준 돈을 절약한 것이라며 헌금 만 원을 가지고 왔다. 옆에서 같이 눈물을 흘리며 면담 광경을 지켜보던 외국손님이 명희양의 헌금을 집어들더니 달러로는 얼마냐고 묻는다. 달러는 대신 지불하고 이 지폐는 본국에 가져가서 액자에 넣어두고 신앙의 끊임없는 자극제로 삼겠다는 것이다. 다음은 명희양이 뒤에 보내준 사연이다. 이 편지 내용을 읽으면 같이 눈물을 흘릴 독자가 많을 줄로 안다.
"... 저는 62년 6월 23일에 뇌성마비의 생을 시작하여 17년 간을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저주하고 원망하며 하나님 없이, 죽음도 택할 수 없고 사는 것도 포기하여 방황하다가 육체의 작은 바라는 것이 있음으로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를 원하고 기도하는 중 나에게 육의 자유는 허락하지 않으셨지만 나를 위하고 나를 대신하여 죽으셨고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만나 뵙게 되어 친구가 없었던 나는 외로움이나 부족함이 없이 살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건강이나 명예나 재물도 없었으나 주안에서 부족함이 없었고 때때로 주의 일을 하지 못하여서 말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에는 "명희야, 내가 너를 안다.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을 하고 있지 않니? 너는 날마다 나를 기쁘게 하잖아? 너는 나의 나실인이다. 내가 너에게 이름을 주지. 너는 사무엘이다. 내가 너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다면 네가 나를 믿었겠느냐?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위로해 주실 때는 말도 다할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은혜는 내가 다른 누구보다 조금이라도 외로와서가 절대로 아닌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신 사랑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나에게 예수의 흔적이 있다고 말한 것처럼 나의 연약이 예수님의 흔적이 된다면 사랑하는 주 예수께 감사 드립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시의 목적이 진한 감동에 있다면 여기에 실린 명희양의 신앙 시들이야말로 시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약속할 것이 있다. 여기 실린 시들을 영어로 옮겨 명희양의 감동적인 신앙고백을 국내뿐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이다(이미 한두 편의 시는 영어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심산의 난초는 그 향기가 아름다와 알리는 이 없어도 찾는 이가 많다더니, 기동이 불편한 명희양이지만 그 신앙이 아름다와 여운학 장로님이 찾아 이 시집을 발간해 주고 젊은 음악인들이 찾아 노래로 옮겨 주는 것을 감사드린다.

1985년 고난주간에
김장환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극동방송, 아세아방송사장
송명희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뇌성 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송명희 시인은 힘들고 어려운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고, 하나님을 통해서 썼으며,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깨달았다. '나', '그 이름', '나의 쓴 잔을' 등의 주옥같은 시로 젊은 크리스천들을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했으며, '너의 몸을 보이기만 해도 된다'라는 주님의 명령을 좇아 국내외 수많은 전도 집회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함께 선교단'을 창단하여 주님의 사역에 보다 깊이 헌신하기 위해 애를 썼다. 지금 그녀는 갑자기 악화된 건강으로 인해 집에 머물면시 다시 한 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전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 송명희 찬송시집 2
저자송명희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2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0-04-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송명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