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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   복음이 증거하는 혁명적 관점
밀알아카데미32 / (JESUS WAS A FEM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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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레너드 스위들러/이성청  |  출판사 : 신앙과지성사
발행일 : 2017-09-15  |  (154*225)mm 407p  |  978-89-6907-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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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수는 페미니스트가 되었나?

페미니즘 연구의 고전
한국사회를 뜨겁게 달굴 강력한 논증과 통찰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적인 예수의 여성 이해

JESUS WAS A FEMINIST
저자의 글
역자의 글

미리 본 결론
구성

Ⅰ예수아와 여성: 개요
1. 서론: 고대 여성
2. 예수아, 페미니스트, 양성공유 통합적 인간
__ 예수아는 페미니스트였다
__ 양성공유적 예수아
3. 예수아 언어 속의 여성
4. 예수아 가르침 속의 여성
5. 예수아의 삶 속의 여성

Ⅱ 복음서의 비판적 분석
6. 복음서 저자들과 그들이 활용한 자료에 나타난 여성에 대한 태도
__마가의 복음서
__ 마태의 복음서
__누가의 복음서
__제사복음서
__예수아: 교회의 기원
7. 결론

Ⅲ 초기 기독교인들의 여성관
8. 복음서와 초기 기독교 문서 외의 신약 부록에 대한 요약 기록
__부록Ⅰ복음서 외 신약성경
주제별 분석
바울의 문서
__부록Ⅱ기독교 전통 내의 모호성
여성을 향한 (진정한) 바울의 모호한 태도
제2바울서신과 여성에 대한 또 다른 부정적 태도
__부록Ⅲ기독교 전통 내 부정적 요서
기독교 어머니
그리스 교부
라틴 교부
__찾아보기
레너드 스위들러는 교회가 지난 이천 년간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외면하여 온 예수의 두드러진 면모를 복원하려 한다. 예수는 여성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엄한 존재요, 독자적 인식과 실천 능력이 있는 자유로운 존재로 대하였다. 여성은 예수운동과 초대교회운동에 결정적 공헌을 하였다. 저자는 가부장주의 전통과는 질적으로 다른 삶을 살았던 예수를 페미니스트라고 부른다. 페미니스트 예수는 ‘위험한 기억’이자 ‘불편한 기억’이다. 새 하늘, 새 땅, 새로운 인간을 향한 한국교회의 거듭남은 이 위험하고 불편한 기억을 겸허하게 회복하는 데서 시작한다. 한국교회는 아직 광야에 머물러 있다. 가야 할 길이 멀다.
-배현주(부산장신대 교수, 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 감동이다. 여성들을 제자와 사역자로 삼아 복음을 가르치시되, 그들에게 불리한 관습에까지 도전하셨다. 여성혐오가 여전히 존재하는 오늘 꼭 읽어볼 책이다. 기독교 환경운동에 헌신해 온 지 27년, 부활하신 주님의 증거자였던 마리아를 주목한다. 그녀의 증언은 유대인들보다 마을 사람들에게 더 높이 신뢰받았다. 요즘 지구위기로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만들기가 한창인데, 곳곳에서 페미니스트로 깨어날 교회여성을 생각하면 설렌다. 마음 한편 전형적 여성의 역할만 하다 지쳤던 마르다들이 떠올라 마음이 무겁다. 그들이 깨여 주님께 칭찬받고 이웃과 자연,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 되게 하는 꿈을 꾼다.
-유미호(한국교회환경연구소 연구실장)

대부분의 사회정치적 차별은 권력관계와 연관되어 있다. 성차별의 문제는 인류 역사에서 가자아 긴 차별의 역사다. 남성성을 여성성보다 높게 평가하는 가부장적 사회가치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표준이 되었다. 기독교는 해방과 자유함의 종교다. 가난한 자, 억눌린 자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하였다. 그러나 기독교는 차별받는 여성을 적극적으로 만나지 않았다. 기독교가 말하는 ‘자유’와 ‘해방’에 성차별은 제외되는가? 기독교에 페미니즘은 존재하는가? 이 책은 기독교의 본질이 모든 인간의 해방에 있으며 그 증거로 예수의 관점과 실천이 페미니즘에 기초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유성희(한국YWCA사무총장)

교회가 성차별의 보루가 될지 성평등의 발판이 될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차별은 그 어떤 것이라도 기독교 신앙과 양립할 수 없다. 차별이 존재하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니다. 교묘한 말로 피해가더라도, 성차별은 죄다. 죄를 죄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올바른 선택이 시작된다. 이 책은 이 선택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장윤재(이화여대 교수)
레너드 스위들러
Leonard Swidler
박사는 50년 이상 종교 간 대화 분야를 개척하고 기여해 온 세계적인 신학자다. 그는 1966년부터 지금까지 템플대학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는 에큐메니컬 연구 학술지의 편지장이며 대화 학교의 설립자이자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200편이 넘는 논문과 80권의 책을 썼는데 『불교와 기독교』(Buddhism Made Plain, 1996)와 『절대, 그 이후』(After the Absolute:Dialogical Future of Religious Reflection, 2003)가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스위들러 박사는 1990년대 이후 한스 큉(Hans Kung)과 함께 세계 윤리의 이론적 근간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고, 특별히 그가 제안한 종교 간 대화를 위한 십계명(Dialogue Decalogue)은 오늘날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왔으며 종교 간 대화를 수행하는 데 가장 설득력있는 이론적 토대로 평가받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국기독교윤리학회,레너드 스위들러,백소영,송인규,양혜원,정재영,김애희,정지영 / 갓피플
가격: 60,000원→54,000원
한국기독교윤리학회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레너드 스위들러 / 신앙과지성사
가격: 19,000원→17,100원
백소영 / 뉴스앤조이
가격: 13,000원→11,700원
송인규,양혜원,백소영,정재영,김애희,정지영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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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
저자레너드 스위들러
출판사신앙과지성사
크기(154*225)mm
쪽수40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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