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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진실   개척 후 전미 ‘최고 100대 교회’로 성공한 목사의 양심선언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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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숀 러브조이/김미연  |  출판사 : 넥서스CROSS
발행일 : 2014-07-30  |  (148*210)㎜ 228p  |  978-89-6790-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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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목사를 겨냥한 책!
목사들이여, 이 책을 통해 목회의 첫사랑을 되찾아라


수면 위로 올라온
목회의 검은 그림자를 고발한다!


목회 현장과 처치플랜터스닷컴에서 섬기면서 마음 아픈 상황들에 대해 많이 들었다. 올해에만 내가 아는 목사 세 명이 불륜으로 가정이 깨지고 목회 현장도 잃었다. 그들은 자기 교회 내에서 오랜 시간 비밀스러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매주 강단에 서서 설교를 했고 ‘폭발적인’ 목회를 이끌었다. 가까운 친구 목사 한 명은 작년에 자살을 시도했다. 수년간의 가정 폭력이 탄로 난 뒤 사임을 종용받고 병원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일들이 미국 목회 현장 곳곳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그들이 인정하건 인정하지 않건, 지금 많은 목사가 아파하고 있다. 많은 목사가 성령의 열매를 경험하지도 못하고, 관계의 풍성함을 누리지 못하고 시들어 간다. 이처럼 사탄의 공격을 이기지 못해 쓰러지는 목사들의 이야기를 너무나 많이 들었기에 목사들에게 간절히 호소하기로 결심했다.

스타트부터 다소 파괴적인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글에서도 느끼듯이 단순한 고발이 아닌 현상을 꼬집고 뒤집은 후 그 내면의 진실을 파헤쳐 깨우치게 하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숀 러브조이 저자는 개척 후 전미 ‘최고 100대 교회’로 선정될 만큼 열정적으로 목회 활동을 한 소위 성공한 목사이다. 그가 무엇이 아쉬워서, 아니면 목회 활동하기에도 바쁠 텐데, 목사인 자신뿐만 아니라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는 모든 목사를 상태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책으로 썼을까? 아마도 높은 곳에 오르니 비로소 보이는 자신의 허물이 부끄러워 고백 아닌 고백을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모양이다.
그러하다 보니 누구보다 목회 현장 및 목사의 심정을 잘 대변함과 동시에 그 누구보다 현장과 목사의 행동을 제대로, 직설적으로 꼬집으면서 현재의 상황을 솔직하게 비판하고 나아가 비전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목회자들에게는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주면서 목회의 첫사랑을 되찾을 있는 시간으로 안내할 것이다.


침몰하는 한국 교회의
답이 되어 줄 책!


지금 한국 교회는 몸살을 앓고 있다. 더 이상 세상의 소망이 아닌 절망이 되고 있다. 그리하여 기독교를 비하하는 말들이 속출하고, 심지어 기독교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세상 속에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교회가 세속화에 빠져 분쟁과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 다다랐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목회하기란 여간 쉽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인들만 떠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도 떠나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목회자의 심정을 헤아리면서 반면 이러한 부작용의 중심에 목회자와 목회 지도자들을 올려놓고 제대로 훈계하고 있다. 그리하여 “성공이란 갈등이 없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 된 교회이다.” “많은 목사가 비난의 부재를 성공과 동일시한다.” “목사들이여! 지금 사람들이 우리를 따르기 원하는가, 예수님을 따르기 원하는가?” “우리의 삶이 예수님을 좇아가지 못하면서 어떻게 교인들 앞에서 가르칠 수 있겠는가?” 라고 말하면서 형식과 스타일에만 치중하다 본질을 놓쳐 흔들리는 목회자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그 부작용들이 지금 세상 사람들이 느끼는 교회, 목회자의 이미지가 아닐까? 아마 이대로 본질인 하나님 없이 교회가 항해를 한다면 분명 얼마 가지 못하고 침몰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두려움에서 저자는 간절히 이 책을 써내려가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다. 마음을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목회자라면, 목회 지도자라면, 목회자의 길을 가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감동과 열정으로 충만했던 그 시절, 오직 주님밖에 보이지 않아 무대포로 순종하겠다고 고백하며 첫 발을 내딛었던 그 시점으로 돌아가 나의 목회 생활을 점검하는 진실한 시간을 가져 보길 바란다. 그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시어 답을 제시해 주실 것이다.
*세상이 추구하는 성공의 표준 척도들로 말미암아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으며, 나는 여기서 그것들의 실체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아마 듣고 나면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나는 최근까지도 목사들이 성공의 척도에 대해 서로에게 경고하는 것을 듣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 표준 척도라는 우상에게서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하나님에게 구해야 한다.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기를, 하나님이 정하신 성공의 척도를 저버렸을 때 나타나는 파괴적인 결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바로 우리 마음의 중심이다. 목사들을 향한 나의 간절한 호소는 우리가 지닌 성공의 척도를 완전히 바꾸자는 것이다. (p.17)

*우리는 우리 교회보다 큰 교회 목사들, 혹은 가까운 이웃 교회 목사들의 흠을 잡기 시작한다. 그들의 목회 동기와 의도, 방법에 이의를 제기한다. 고상한 의로움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 순간 우리의 동력은 질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거룩한 리더십을 향한 열정도 아니다.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 것인가? 우리는 같은 팀이 아니었나? 우리, 아니 이 세상 모두가 분열이 아닌 연합을 통해서만 유익을 얻는다는 진리를 잊었는가? 너무나 많은 목사가 자기 자신이 불안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목사들을 정죄하고 있다. 질투는 정죄를 낳는다. (p.43)

*만일 다윗이 자기에게 맞지도 않는 다른 사람의 갑옷이나 무기로 무장하고 싸웠다면 어떻게 됐을까? 움직임은 둔해졌을 것이고, 당연히 살아 돌아오지 못했을 것이다. 혹시 지금 다른 사람의 갑옷을 입고 싸우려다가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의 갑옷이 왠지 불안해서 교회를 성장시킨다는 명목하에 숫자, 사역, 인정, 명성을 쫓아다니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가 달고 사는 근심, 피곤, 실망은 모두 ‘성공 신드롬’의 증상이 아닌가?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탁하고 계신다. 지금도 입고 싶어 안달하는 그 쓸데없는 갑옷들을 벗어던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으로 돌아가라고.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라고. (p.47)

*무리 속에서만 관계의 한계를 느끼는 것은 아니다. 목사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오해도 벽이 될 수 있다. 나도 늘 경험하는 일이다. 이제 막 처음 만났는데 내가 목사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나를 대하는 태도가 급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내가 그들의 행동들을 판단할 것이며 너무 보수적이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일 거라고 생각한다. 대화는 끊어지고 어느 순간 보면 내 곁에는 아무도 없다. 심지어 예전에 섬겼던 교회들에서도 그런 적이 있었다. 다른 목사들이나 내가 들어서면 교인들이 경직되는 것이다. 웃음은 끊어지고 대화 주제도 바뀐다. 왜일까? 우리는 목회자이고 그들은 평신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뭔가 다를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런 오해가 사라지고 우리가 그들을 정죄하거나 하나님이 모르시는 그들의 죄를 우리가 일러바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시키는 데는 몇 달, 아니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런 오해들이 내가 교회를 개척하기로 마음먹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나는 교회와 목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p.78~79)

*교회의 오랜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 어떤 혁신적인 시스템이나 모델이 나타난다 해도 절대로 교회 내의 문제와 죄, 상처를 해결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오직 예수님, 그분의 사랑, 그분의 능력만이 해결할 수 있다. 당신은 처음 예수님과 사랑에 빠졌던 그때를 기억하는가? 주님만이 당신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던 그때, 주님이 주신 목회의 사명에 순종했던 처음 그때를 기억하는가? 주님을 대신하여 사람들을 이끌고 가르치려는 뜨거운 열정으로 충만했던 그때, 당신은 그분만이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았는가? (p. 102)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인가 중심을 잃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비전은 놓친 채 우리의 비전으로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정돼 버린 비전에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우리의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다. 우리의 비전은 어느새 우리의 생각, 우리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 우리의 방법, 우리가 생각하는 목회가 되어 버렸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예언이 아닌 사람의 기호를 좇아가고 있다. 그러나 말세에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예언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비전은 우리가 개발하거나 전략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비전이란 콘퍼런스 강연자나 다른 교회, 웹사이트, 트위터나 블로그에서 얻는 것도 아니라는 말이다. 참된 예언자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비전을 받는다. (p. 135)

*예언자들 주위에는 항상 적대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예언자들은 그 모든 비난과 그로 인한 손실을 감내해야 했다. 문제는 많은 목사가 비난의 부재를 성공과 동일시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 동일시는 인격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아무도 당신의 인격을 문제 삼지 않는가? 그것은 분명한 성공이다. 그러나 많은 목사가 비난을 피하고자 현실의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런 태도는 인격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사명에서 물러남으로써 그리스도의 일을 그르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면에서 비난은 우리에게 성공의 척도일 수 있다.
(p. 140~141)

*만약 오늘 당신이 목회를 그만둔다면 무엇을 할 것 같은가? 한번 생각해 보라. 나는 아마도 부동산업을 다시 시작할 것 같다.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다는 뜻이다! 또 다른 삶을 꿈꾼다는 것은 현재의 삶이 그리 행복하지 않다는 의미일 것이다.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다. 나도 당신과 전혀 다를 바 없다. 우리는 매일처럼 그만두고픈 유혹을 느낀다. 유혹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유혹에 대한 우리 반응이 문제이다. 그만두고픈 유혹은 죄가 아니다. 진짜로 그만두는 것이 죄이다. (p. 157)
*추천사 ·004

PART 1. 세상이 말하는 성공

1. 목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013
문제를 직시해야 할 때
Insight 래리 오스본

2. 건강하지 못한 척도를 증거하는 세 가지 C ·037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들
Insight 스티븐 퍼틱

3. 쓰러지고 있는 목사들 ·051
나의 이야기
Insight J. D. 그리어

PART 2. 성공을 재정의하다

4. 생명력 돌보기 ·065
건강의 회복과 유지를 위하여
Insight 마크 배터슨

5. 잊혀 버린 척도 ·097
부르심의 이유
Insight 매트 카터

6. 성공, 함께 가는 길 ·113
가치 있는 것을 가치 있게
Insight 댄 레일랜드

7. 예언, 비난 그리고 성공 ·133
성공의 대가를 치르다
Insight 크리스 세이

8. 그만두고 싶을 때 ·155
그만두어야 할 때, 그만두지 말아야 할 때
Insight 그렉 슈랫

PART 3. 전혀 새로운 척도

9. 하나님의 기준으로 ·175
교인 수인가, 회심자 수인가?
Insight 팀 스티븐스

10. 새로운 것이 필요한가? ·193
새로운 개혁에의 소명
Insight 토니 모건

11.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 아니다 ·203
교회론 이전에 예수론
Insight 피트 윌슨

12. 사임 ·213
리더의 자리를 물러나
Insight 브라이언 블로이

13. 끝 그리고 시작 ·223
시작한 일 끝내기
Insight Dr. 새뮤얼 R. 챈드

*주석 ·228
“드디어 목사가 목사를 향해 우리가 처한 이 사태를 정면으로 고발하는 책이 나왔다.”
_팀 스티븐스(인디애나 주 그레인저의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 행정 목사)

“절대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에 지치고 낙담한 목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그렉 슈랫(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씨코스트 교회 개척 목사)

“이 책은 목회의 성공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다.”
_매트 카터(오스틴 스톤 커뮤니티 교회의 설교와 비전 담당 목사)

“우리는 성경과 성령보다 경쟁과 숫자라는 거짓 신들의 음성에 귀 기울일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정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_래리 오스본(작가, 캘리포니아 주 비스타의 노스코스트 교회 목사)

“교회를 섬기는 모든 사람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 볼 것을 권한다.”
_대린 패트릭(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의 더 저니 교회 담임 목사, 《For the City》와 《교회 개척자》의 저자)

“자신의 목회 인생을 실제적인 지혜로 풀어냈다. 이 책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온전한 잠재력을 겸손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종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_스티븐 퍼틱(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엘러베이션 교회 담임 목사, 《태양아 멈추어라》의 저자)
숀 러브조이
숀 러브조이 목사는 그릇된 성공의 척도 때문에 실패를 경험해 본 사람이다. 수년 동안 강연자, 컨설턴트, 코치로 섬기며 그릇된 성공의 척도에 현혹되어 교만, 자기 의존, 외로움, 고립, 극도의 피곤 심지어 자기 파괴에 빠져 고통받고 있는 목사들을 만났다. 숀 목사는 잔인하리만치 분명하고 솔직한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뜻대로 성공을 재정의할 것을 제안한다. 그는 성경말씀과 자신의 경험, 실제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궁극적으로 더욱 능력 있고 건강한 목회자가 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현재 숀 러브조이 목사는 마운틴레이크 교회를 개척하고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처치플랜터스닷컴(Churchplanters.com)의 리더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마운틴레이크 교회와 처치플랜터스닷컴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교회 개척 사역의 거점으로 삼으셨으며, 숀 목사는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에게 돌린다. 숀 목사는 아내와 자녀들, 함께하는 동역자들, 대학 축구, 플레이스테이션3의 순서대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조지아 주 애틀랜타 근처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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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목회의 진실
저자숀 러브조이
출판사넥서스CROSS
크기(148*210)㎜
쪽수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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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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