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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용사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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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민  |  출판사 : 쿰란출판사
발행일 : 2011-08-05  |  (150*225)mm 317p  |  89-6562-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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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용사이시다.(출15:3)

코뿔소 용사들이 되어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우리가 움직여 갈 때
어느 누구도 우리를 멈추지 못할 것이다.

그분과 함께라면
우리가 가지 못할 곳은 없다.
우리가 가는 곳이
곧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드온의 300용사들을 보라.
그들은 “영적전쟁에는 인해전술(人海戰術)이 통하지 않는다.”는 진리의 표본이다.

코뿔소 용사들은 장해물이 있다 해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장해물을 만나면 본능이 깨어나고 야성이 발동 된다. 다수(多數)를 두려워 하지 말고 담대하게 맞서라.

전신갑주를 입고 지옥의 문을 부수고, 사면초가(四面楚歌)와 같은 현실을 뒤엎어야 한다.
중력을 거부하듯 치솟은 비전의 뿔을 곧추 세우고 주님의 부르심이 있는 곳으로 방향을 정하고 거침 없이 질주하라.

당신안에 웅크리고 있는 영적 거장을 깨워야 한다.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여 안일함에 길들여진 혼 합주의 속물 믿음을 청산하고,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여 당신의 삶의 전폭을 하나님께 드려라.

이제, 당신 안에서 가느다란 박동소리와 함께 꺼져가는 심장을 손에 쥐고 거세게 맛사지 하고, 풀려나기를 원하는 코뿔소처럼 거친 야성의 믿음을 풀어 놓아 영적 정글을 마음껏 누비며 다니게 하라. 바로 지금이 그 부르심에 따르기로 결단해야 할 때 이다. 
                  
예수님의 심장속에 있는 교회의 모습은 코뿔소의 떼와 같은 교회이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두려워 떨게 하는 곳이 바로 교회이기 때문이다. 
코뿔소들은 지독한 근시여서 최대 시야가 10m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들의 최대 속력은 시속 50km가 넘는다.
코뿔소들은 뿔로 방향을 결정한 후에는 뒤돌아 보거나 멈춰서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린다.
그렇게 질주하는 코뿔소들의 행렬을 '크러쉬(CRASH)'라고 하는데 ‘충돌하다, 들이받다’라는 뜻과 ‘요란한 괭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요란한 소리와 함께 흙 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는 코뿔소 떼의 모습은 실로 천지가 진동하는 행렬이다.
코뿔소 떼들은 장해물을 두려워 하지 않고 거칠게 질주한다.
그들의 발에 밟히든지 피하든지 결정하는 것은 앞에 있는 장해물들의 몫이다.
오늘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아야 된다.
진리와 야성으로 무장하고 펄펄뛰는 심장을 가지고 바로 눈 앞에서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보며 코뿔소 떼처럼 거침없이 질주해야 한다.
오늘날의 교회가 코뿔소 용사들이 되어 비전을 향해 돌진 할 때 사단의 권세가 떨며 어두움의 세력들의 강력한 진들이 무너지게 될 것이다.

1부  당신을 삶을 혁신(Renovation)하라. 

1. 코뿔소의 발견 Discovery

코뿔소 용사여! 당신을 위대한 하늘 군대의 전사(戰士)로 부르셨다.

코뿔소의 영어권의 명칭은 ‘라이노시로스’(rhinoceros)이다. ‘시로스’(ceros)는 공룡이라는 뜻이다. 젊은 사자도 떨게하는 공룡의 후예인 것이다. 크리스천 속에는 영적 거장이 살아있다. 당신안에 영적 기백을 깨우고 영적 중원의 강자로 군림하라.

강력한 리노베이션을 시도하라 / 영적 중원의 강자가 되라 / 균형의 영성을 추구하라 / 초원을 달리는 장갑차처럼 살아가라 / 더 센 놈들이 온다 / 숨겨진 장점을 드러내라 / 겁 없는 얼굴로 맞서라 / 세상 앞에 기죽지 말라 / 견고한 벽을 허무는 영적 거장이 되라 / 인생은 한문장으로 표현된다 / 장된 꿈을 수면 위로 드러내라 / 소심자여! 큰 용사가 되라 / 하나님의 손안에 붙잡혀라 / 내면의 코뿔소를 깨워라 / 강한 자신감을 충전하라 / 불씨가 불꽃이 되게 하라

2. 코뿔소의 회복 Recovery

코뿔소 용사여! 당신안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다리는 야성을 묶고 있는 고삐를 끊어라.

길들여진 크리스천을 보는 것은 큰 슬픔이다. 교리나 전통으로 길들여진 신앙에서 변방성(邊方性)을 가진 성경의 사람으로 거듭나라. 당신안에서 꺼져가는 심장을 손에 쥐고 거세게 맛사지 하라. 하나님의 뜻을 들고 음습한 밀실을 깨고 광장에 서라. 

구원의 뿔을 높이 세워라 / 코뿔소 교회로 부르셨다 / Starting All Over Again! / 하늘의 거룩한 불을 붙여라 / 익숙해진 삶을 박차고 나오라 / 젊은 사자와 당당히 맞서라 / 코뿔소 용사가 되라 / 변화를 위해 고삐를 풀어라 / 본선을 멋지게 펼쳐라 / 거칠거칠한 인화 판이 되라 / 믿음을 길들이지 말라 / 풋풋한 청년정신으로 살라 / 변방의 길을 걸어라 / 천하무적의 전사가 되라 / 하늘군대의 지원군이 되라 / 맹렬한 야성을 회복하라 / 하나님의 사자후를 들어라 / 영적 신령한 근육을 키워라 / 예수께서 디자인 하신 교회를 추구하라 / 거친 야성을 풀어 놓아라

3. 코뿔소의 비전 Vision

코뿔소 용사여! 왕의 심장으로 무장하고 비전의 뿔을 곧추 세워라. 

코뿔소는 지독한 난시다. 그들의 시력은 10미터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중력을 거부하듯 치솟은 뿔로 저격수가 표적을 정조준하듯 방향을 결정하고 거침없이 나아간다. 어떠한 도전이나 태클에도 굴복하지 말라. 비전의 군화를 신고 전방을 향해 질주하라.

예수의 심장을 이식하라 / 왕의 심장을 따르는 팔로워가 되라 / 비전의 힘으로 시대를 휘어잡으라 / 야성적 부르심을 따르라 / 보리떡 덩어리를 핵폭탄이 되게 하라 / 계속 모드, 그 스위치를 켜라 / 비전의 그릇을 넓혀라 / 비전가의 시선은 높은곳에 있다 / 비전을 인(印)같이 마음에 품으라 / 청사진은 다가올 삶의 미리보기다 / 비전의 신발끈을 고쳐 매라 / 야성을 묶고 있는 고삐를 끊어라 / 후진기어에서 손을 떼라 / 비전을 향해 전력질주 하라 / 유혹을 피하고 흐트러지지 말라 / 만원 짜리는 줍지 마라 / 디테일(detail)의 힘을 소유하라 / 단일 초점의 삶을 살라 / 영적 표지판이 되라 


2부  열방의 정복자(Conqueror)가 되라.


4. 코뿔소의 열정 Passion

코뿔소 용사여! 당신의 열정을 폭팔하여 누구도 멈추지 못하게 하라.

코뿔소는 빙하기를 관통해 지금까지 살아남은 공룡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다. 이유는, 돌격에만 몰두하는 열정 때문이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고 했다. 미치려면(及) 미쳐라(狂)는 말이다. 크리스천은 광(狂)이고 벽(癖)이어야 한다. 그 열정으로 세상을 제압하라.

원시적 출발이 미래를 연다 / 난관을 부수고 세상을 접수하라 / 옳다고 믿는 것에 생명을 걸어라 / 믿음의 사람은 누구도 흔들지 못한다 / 코뿔소의 생존코드는 열정이다 / 가장 강력한 열정으로 올인하라 / 차포를 떼고도 맞장을 떠라 / 최정예 군대인 코뿔소 떼가 되라 / 겁 없는 마스크는 최고의 방패다 / 영적생활의 최심부는 현장이다 / 마상에 올라 세상을 향해 질주하라 / 연탄재를 발로 차지 말라 / 제한된 자유냐? 완전한 자유냐? / 열정은 막힌 것을 뚫고 나가게 한다 / 허상의 국경선을 넘어라 / 단순함이 능력이다 / 절대로 멈추지 말라 / 하나님의 뜻을 향해 모험 하라

5. 코뿔소의 돌파 Break through

코뿔소 용사여! 장해물과 난관을 부수고 거침없이 나아가라. 

코뿔소의 모습은 갑옷으로 중무장한 중세의 전사를 연상시킨다. 코뿔소는 장해물을 만나면 본능이 깨어나고 야성이 발동 된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전신갑주를 입고 지옥의 문을 부수고, 사면초가(四面楚歌)와 같은 현실을 뒤엎어라. 

What is break through? / 정면 돌파를 시도하라 / 누구도 멈추지 못하게 하라 / 야성을 거세 당하지 말라 / 반대 앞에 머물지 말라 / 후진기어를 넣지 말라 / 하나님의 타이밍을 잡아라 / 밍기적 거리지 마라 / 영적 블랙벨트를 제거하라 / 사탄의 봉쇄를 돌파하라 / 하나님은 돌파자를 찾으신다 / 십자가를 지고 위험을 무릅써라 / 영적 필살기로 세상을 뒤집어라 / 코뿔소들의 행렬이 왜 크러쉬(CRASH)인가? / 왕의 명령을 따르라 / 코뿔소 떼처럼 단순하고 거칠게 질주하라 / 생각의 벽을 돌파하라 / 모험에 과감히 나서라

6. 코뿔소의 승리 Victory  

코뿔소 용사여! 코뿔소 떼처럼 돌격하여 대적을 제압하라.   

전 속력으로 달리는 코뿔소 떼의 행렬을 크러쉬(CRASH)라고 한다. ‘꽝’하는 우레와 같은 소리를 발하며, 앞으로 충돌하며 달린다는 뜻이다. 떼지어 거침없이 달리는 행렬은 실로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요, 대적을 일거에 격퇴시킬수 있는 강력이다. 

싸움에 뛰어 드는 영웅이 되라 / 거짓 안전에 속지 말라 / 저돌적 인파이터가 되라 / 순도 100%로 순종하라 / 낮아지면 승리한다 / 영적 내공을 길러라 / 시작 했으면 끝장을 보라 / 왜 해병대는 8각모를 쓰는가? / 비장함이 승리의 비결이다 / 진검승부의 고수가 되라 / 믿음의 정예군을 키우라 / 믿음은 불패로 이끈다 / 인생은 도미노의 벽돌과 같다 / 영적 튜닝(Tuning)을 받으라 / 기도의 횃불을 들라 / 기도에 생명과 전폭을 걸라 / 진리를 힘있게 대언하라 / 견고한 진을 부서뜨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물맷돌로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믿음의 함성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사람들이다. 영적 야성이 회복될 때 우리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고, 교회를 변혁해 나가고, 세상과 시대를 바꿀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은 크리스챤의 야성을 회복시켜 줄 뿐만 아니라 코뿔소처럼 사단의 견고한 진을 향하여 돌진해 나가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기드온의 용사들처럼 세상을 정복하기를 원하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_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코뿔소와 같은 야수적 도전과 개척, 모험 정신을 일으키며 꿈을 향한 심장의 박동을 증폭시킨다. 박영민 목사는 입으로만 돌파를 설파하지 않고 영적 전투의 맨 선두에서서 온갖 장벽과 편견들을 돌파하며 믿음의 쾌거를 이룬 야전의 용장이다. 과감하게 꿈꾸며 모험적인 삶을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과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강한 믿음의 야성을 갈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이 들려지기를 바란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가슴 뛰는 전율과 함께 거룩한 야성 회복의 원동력이 되리라 확신한다. _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이 책은 야성의 회복 뿐만 아니라 영적승리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평탄한 안주를 벗어나 마귀의 세력들과 당당히 맞서게 하는 거룩한 담력을 선사한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목적은 안주하며 편안한 삶을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나라를 위한 싸움을 벌이는 영적 전사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지금은 바야흐로 길들여진 신앙에서 거룩한 야성을 회복할 때이고 믿음의 야성도 더욱 강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책이 야성회복의 교과서 역할을 담당하는 실천적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어 기쁨으로 추천한다. _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박영민
박영민 목사는 시대의 부흥과 미래를 준비하는 열정의 비전메이커이며, 생명을 살리는데 목숨을 건 열혈목회자이다. 그는 어떤 장벽을 만났을 때 맨 선두에 서서 후퇴하거나 우회하지 않고 거룩한 믿음의 야성으로 수직선적인 돌파를 독려하며 영적 쾌거를 이루어 내는 믿음의 야전(野戰)사령관이다.
 그는 일반대학에서 전자공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으며, 총회신학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는 시대를 읽는 예리한 눈과 독특한 글쓰기로 각종 신문과 기독교위성방송(C3TV) ‘오늘을 행복하게’에서 고정 칼럼을 쓰고 있고, 극동방송에서 ‘행복한 토크’라는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하였으며 기독교 텔레비전(CTS)에서 선교현장 인터뷰어로 활동하고 있다.
 탁월한 커뮤니케이터이자 리더인 그는 어떤 위기 속에서도 언제나 웃는 모습이고, 성경에서 막 뛰어나온 코뿔소처럼 어떠한 장해에도 주저하지 않고 비전을 향해 달린다고 해서 주변사람들은 ‘스마일 코뿔소’라고 별명을 지어 부른다.
 맨손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치열한 구도의식으로 열정의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현장적 사역의 열매는 성장을 통해서 나타나 중형교회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그는 안정되고 편안한 삶을 거부하고 열방의 선교지를 누비며 선교동원가로 사역하고 있고 김포한강신도시에 지교회를 설립하고 매일 서울과 김포를 오가며 도시정복의 꿈을 펼쳐가고 있다.
 그는 성장의 노하우를 나누는 교회개척 세미나 강사와 교회분석가로 활동하고 있고, 영향력이 필요한 곳에서 건강한 교회에 대한 꿈과 도전을 주는 탁월함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메시지를 전하는 방송설교자로, 내적치유 웃음치유 신유집회 등 치유를 위한 영성집회나 목회자 세미나의 단골 강사로 초청 받고 있다.
 그는 특유의 유머감각을 가지고 회중의 마음을 열고 설득하는 청중흡입력을 가진 설교가이며, 강하고 도전적인 말씀선포와 복음증거 사역을 통해 거듭난 한 사람의 평범한 그리스도인을 일당백(一當百)의 믿음의 전사(戰士)로 세우며 조국 교회를 섬겨 열방 회복을 이루고자 달려 나가는 풋풋한 패기가 넘치는 목회자이다.
저자 홈페이지 www.sg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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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코뿔소 용사들이 온다
저자박영민
출판사쿰란출판사
크기(150*225)mm
쪽수317
제품구성
출간일2011-08-05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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