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21% 79% 여자
교역자 76% 24% 성도
   
청년 46% 54% 장년
   
이단(목회와신학총서 신학 07)  
목회와신학총서 신학 07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탁지일  |  출판사 : 두란노아카데미
발행일 : 2011-06-20  |  (167*240)mm 192p  |  978-89-6491-044-3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 적립금 : 5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7/22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업체휴무로 인한 배송지연 안내]
휴무기간 : 7월 25일(목) ~ 8월 4일(일)
출판사 휴무로 인하여
7월 25일(목) 주문건부터는 8월 5일(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됩니다.
이점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 탁명환 교수의 아들 탁지일 교수의 역작
이단의 역사와 최근 동향뿐 아니라 그 피해에서 회복까지
이단의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 지침서

이단의 도전은, 교회의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저자 서문]
피해자의 눈과 애통하는 마음으로 이단 문제를 바라보지 않는다면 이단 문제의 본질과 위험성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이단 대처 활동에 애쓰시던 선친 탁명환 소장을 이단자의 칼에 잃었을 때 비로소 이단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다. 선친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에게 부활의 소망과 함께 이단 문제를 바라보는 피해자의 눈을 주셨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아픔과 절망을 매일매일 느끼며 살아가는 이단 피해자들이 우리 곁에 있다. 나는 이 책을 신학자나 목회자로서보다는 한 사람의 이단 피해자의 눈높이에서 접근하려고 한다.

비성서적이고 비상식적인 이단도 문제지만, 교회 내의 극단적 열광주의도 경계해야 한다. 경건주의 운동과 복음주의적 각성 운동이 유럽과 북미에서 진행되던 시점에도 멈추지 않았던 소위 마녀사냥은 청교도 역사의 어두운 일면으로 남아 있는 것을 교회사는 증언한다.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근거와 주변 사회의 상식적인 동의가 없는 이단 규정은 마녀사냥처럼 극단적 열광주의의 표출의 통로와 교권 강화의 수단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교회는 박해와 고난을 만날 때 그 신앙의 성숙과 성장을 경험한다. 하지만 교회가 성장과 평안의 때를 만날 때 그 신앙의 변질과 이단의 발흥을 경험한다. 교회 성장의 때는 곧 이단 발흥의 때인 것이다. 교회의 성장과 함께 이단의 발흥도 이루어진다는 점이 안타깝기는 하나, 이단의 발흥은 교회의 정체성 재확립의 계기가 된다. 이단의 도전은 교회의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무엇보다도 최근 이단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며, 교회보다도 더 윤리적이고 순수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렇기에 교회 개혁과 이단 대처는 동전의 양면이다. 자기 개혁을 멈추지 않는 교회만이 이단의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이단이 끊임없이 생겨나는 이유는 우연적인 사건이 아니라 주님 다시 오실 때와 세상 마지막 때의 표징이라고 성서는 증언한다. 그렇기에 이단은 두려움과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첫사랑을 잃지 않고 우리의 신앙을 순결하게 지켜 나가기 위한 신앙 훈련의 도구로 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단에 대한 최후의 승리를 그분의 시간에 선포하실 것이다. 우리는 이 승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이 마지막 때를 신실하게 살아가야 한다.

I. 이단 문제를 바라보는 눈
피해자의 눈으로
성서의 눈으로
믿음으로 눈으로

II. 성서와 이단
유대교와 이단
예수 공동체와 이단
사도 시대의 이단

III. 기독교 역사와 이단
초대 교회와 이단
중세 교회와 이단
종교 개혁 교회와 이단

IV. 북미 기독교와 이단
교파주의와 이단
대각성 운동과 이단의 발흥
사례 연구: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V. 한국 기독교와 이단
일제 강점기하 한국 교회와 이단
한국 전쟁과 이단의 발흥
사례 연구: 통일교

VI. 우리 주변의 이단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구원파

VII. 최근 이단들의 특징
성서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이단들
리모델링하는 이단들
세계화하는 이단들

VIII. 디지털 시대와 이단
다음 세대와 이단
소셜 네트워크와 이단
디지털 시대의 이단 대처

IX. 21세기 한국 교회의 이단 대처
이단에 대처하는 지혜
이단 상담과 피해자 지원
글로벌 이단 대처 네트워크의 필요성

부록 . 이단 연구의 역사와 교훈
유럽과 북미의 신흥 종교 운동 연구
한국의 신흥 종교 운동 연구
한국 교회의 이단 연구

참고 문헌

탁지일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연세대학교 대학원(Th.M., 한국교회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GTU(Joint M.Div./M.A. Historical Studies),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St. Michael's College(Ph.D., History of Christianity)에서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장로교 최초 목사7인 리더십」, 「대지교회백년사」, 「사료 한국의 신흥 종교」, 「부산의 첫 선교사들」, 「몰몬교와 통일교의 가정 중심 교리와 실천」(Family-Centered Belief and Practice in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and the Unification Church)이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월간 「현대종교」 고문 겸 편집장, 총회(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역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단(목회와신학총서 신학 07)
저자탁지일
출판사두란노아카데미
크기(167*240)mm
쪽수1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6-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탁지일) 신간 메일링   출판사(두란노아카데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