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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력에 따른 복음서 설교 2022년  
말씀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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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1-23  |  (178*248)mm 704p  |  978-89-6447-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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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겸허하게 자기 삶을 돌아보려는 이들과 설교자에게 주는 메시지

오늘 한국교회가 드러내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는 신학의 부재 혹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로고스’로서 신학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에 근거해야만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찾는 인간의 이야기와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엮어진 텍스트다. 눈 밝은 사람들은 인간들이 빚어내는 삶의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고, 성경 속에 계시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려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삼는다. 성경은 읽는 이들을 익숙한 세계가 아니라 낯선 곳으로 인도한다. 성경을 읽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낯섦을 받아들이고 그 낯섦을 통해 더 큰 세계로 발돋움하려는 열망이다.

이 메시지를 담은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설교학으로 유명한 컬럼비아신학대학과 미국 장로교회 출판사인 Westminster John Knox Press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만든 개정 성서정과(Revised Common Lectionary)를 기초로 한 설교 자료집이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매주 개정성서정과가 제시하는 네 개의 성서 본문(시편 구약 복음서 서신서) 각각에 대해 네 가지 관점(신학 주석 목회 설교)에서 분석한 16편의 통찰력 있는 설교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신학과 목회의 다양한 영역에 속한 전문가들이 집필한 것으로 미국교회의 신학적 목회적 역량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설교자료집이다.
모든 예언자들에 따르면, 회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꼭 필요하다. 그렇다. 모든 종류의 윤리적 유턴은 그 자체가 바람직한 최종 목표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세계의 개인적, 공동체적, 사회적, 정치적 조건을 향상하는 데 이바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은 아직 오지 않았다. 대림절 주일은 하나님의 끝없는 종말론적 도래의 시작일 뿐이다. 이런 이유로 교부 이레니우스(Irenaeus)는 두 가지 대림을 이야기했다. 첫째는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고 둘째는 “꺼지지 않는 불로 쭉정이를 태우기 위해” 오시는 것이다. 세례자 요한의 회개하라는 요청은 종말론적 긴장의 맥락 속에서 받아들여진다. 그렇게 될 때, 그리고 그렇게 될 때만, 회개의 열매를 맺는 것은 지속적인 가치를 갖는다. 회개의 열매는 장차 올 추수의 첫 열매가 된다.
<대림절 셋째 주일> 중에서

그 시대에는 신부와 신랑이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신랑의 집에서 7일간 결혼 잔치를 가졌다. 그 결혼 잔치가 곤경에 처했다. 왜냐하면 잔치가 끝나기 전에 포도주가 동이 났기 때문이다. 이 상황은 손님들을 환대할 책임이 있는 가족들에게 위기였다. 이 상황을 알아차린 것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였다. 그녀는 곤경을 보고 도움을 위한 행동을 취함으로써, 이 기적적인 표징을 위한 리더십을 제공한다. 예수는 처음에는 초대받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로 이 일에 대해 거리를 둔 채 배경에 머물고 있다.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예수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고 말하자, 예수는 가장 적은 말수로 강력한 행동을 한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7-8). 이제 잔치를 계속하기 위한 최고의 포도주가 제공된다. 하인들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았지만, 잔치 맡은 사람은 깜짝 놀랐고,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 해피엔딩으로 어떤가? 모든 사람은 즐거운 잔치가 지켜졌음을 느꼈을 것이다.
<주현절 둘째 주일> 중에서

뉴저지 교도소에서 원목으로 일했던 신학교 동창이 기억난다. 그는 주일 저녁 사형수 수감동에서 돌아와서 말했다. “모든 죄수들은 자기가 무죄라고 주장하지. 그들은 자기가 잘못 기소되어 부당하게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그런 주장들이 자기의 업무 영역에 속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어떤 수감자와 대화하면서 원목은 그가 정말로 부당하게 기소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원목은 사실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세부사항이 들어맞기 시작했다. 원목은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신학교를 휴학하고 그 사람의 변호인이 되었으며, 얼마 후 그 죄수는 석방되었다.
물론 예수에게는 그런 변호인이 없었다. 백부장은 예수가 한 일을 말했지만, 처형을 멈추지는 못했다. 무고한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 이것이 누가가 우리가 십자가를 볼 때 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예수는 완전한 선의로 마을과 도시에 왔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다. 본회퍼가 말한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세상 밖으로 밀어내 십자가 위에 올려놓았다.”
<고난주일> 중에서

이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섰을 때에 마리아는 사람 형체를 보았다. 그녀는 “동산지기”(헬라어로 kepou- ros)로 생각했다. 이 말은 창 3:8의 하나님과 아담과 이브가 만났던 동산과는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녀는 여전히 예수의 시체가 옮겨졌다는 생각에 집착하여 그에게 어디로 옮겼는지 알려달라고 간청했다. 우리는 호메로스와 같은 인식의 장면을 예상한다. (오디세우스의 간호사가 영웅의 흔적을 남기는 흉터를 보고 그의 귀환을 환영한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마리아야!”라고 이름을 부르셨다. 갑자기 마리아는 그의 선생님을 직접 보게 되었다. 독자들은 예수께서 그의 죽음 전에 예루살렘에서 가르치실 때에 “나는 선한 목자이다.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서 이끌고 나간다”(10:11, 3)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양들은 이 목자의 목소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따라간다(10:4). 예수는 그를 알아보도록 마리아의 이름을 불렀다.
<부활절> 중에서

초기 해석자들은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자신보다 크신 분이라는 예수의 말씀과 삼위일체 교리에서 삼위가 동등하다고 하는 주장을 어떻게 조화시켜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4세기 대바실리우스(Basilius the Great)는 아버지가 더 위대하다는 표현은 동일한 본체를 가진 두 존재 간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들인 예수가 아버지와 다른 본질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경계했다. 후에 다마스쿠스의 요한(John of Damascus)은 더 나아가, 아버지는 아들의 원인 혹은 기원일 뿐 꼭 시간적으로 선행하거나 더 우월한 본질을 소유하는 것은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더 큰”(greater)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아들이 아버지에게서 나왔지 그 반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오랜 논란은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에 관한 논쟁의 깊이와 폭을 알려준다. 이 본문으로부터 하나님에 관한 여러 다른 이해가 도출되거나 반박될 수 있다. “더 큰”이라는 간단한 단어 하나를 통해 요한은 탄탄한 기독교 교리의 구축물에 틈을 만들고 있는 셈이다(8). 다행인지 불행인지, 본문에서는 예수가 “‘더 큰’이 무슨 뜻인가?”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있다.
<부활절 여섯째 주일> 중에서

우리는 모두 점차 그러한 것을 배워야 하므로, 목회자가 교인들과 공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일이 중요하다. 여기가 바로 설교자의 목회적 감각이 자신의 설교를 발전시키는 지점이다. 목회경험과 상상력을 통하여 설교자는 하나님의 진리에 관한 질문(13), 또는 영광 받으시는 그리스도(14), 또는 삼위일체에서 세 위격 사이의 관계(본문 전체), 또는 예수와 제자들 간의 관계에서 성령의 역할(15) 중에서 가장 시급한 주제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신적 계시가 지닌 관계적 측면같이 몇몇 주제를 섞어서 해도 아마 도움이 될 것이다. 심오한 교리적 주제의 표피만을 살짝 보여주는 이런 본문으로 설교할 때는 교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그들의 생각과 실천에 대해 무언가 도전을 주기 위해 설교에서 한 가지 분명한 초점을 두고 전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위일체주일> 중에서

나머지 세 문장은 세 가지 필수적인 필요들을 언급한다. 3절의 단어는 보통 “날마다”(epiousios)라고 번역하는 데 문제가 있다. 마태와 누가 전의 헬라 문헌에는 나타나지 않는데, 어원에 근거하여 그것은 “날마다”, “내일의” 또는 “필요한”을 의미할 수 있다. 기도의 첫 두 문장의 종말론적 경향은 예수가 “내일의” 빵을 말한 것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메시아 잔치를 염원하며 하지만 “매일”이라고 분명히 얘기하고 있고, 3절의 현재형 명령법 “주십시오”라는 것은 사람들이 매일 필요한 필수적 생활을 위한 요청을 보여준다.
다음 요구는 용서이다. 기도는 아버지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신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용서는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자극제로 작용한다. 현재형 동사로 예수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끝나지 않는 과정임을 인정했지만, 문장 서두의 단순과거 명령형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명확한 용서를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 문장은 보존을 요청한다. “시험의 때”는 악을 행하도록 유도하는 “시험”이 아니다. 예수는 시험이나 특히 박해의 위협을 통하여 믿음을 곤경에 빠뜨리는 환경에서 보호해 주기를 요청한다(눅 8:13; 22:38; 행 20:19을 보라).
<성령강림절 후 일곱째 주일> 중에서

예수의 행동은 13:15-16의 말을 행함으로 그러한 체제에 도전한다. 예수는 후기 랍비 유대주의가 많이 사용하는 추론의 패턴을 차용하여, 가벼운 것에서 무거운 것으로, 조셉 피츠마이어(Joseph Fitzmyer)가 말한 a minori ad maius(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의 수사학적 패턴으로 논쟁한다. 만약에 소나 나귀를 안식일에 풀어주는 것이 허용된다면, 왜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던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주는 것이 허용되지 않느냐 말인가? 예수에게는 인간에 대한 돌봄 자체가 종교적 덕목이고, 이는 종교가 장려하는 의식, 예식, 사회적 체제에 우선하는 것이다. 이러한 말들은 제도화된 의식으로 종교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형성하도록 하여, 우리 가운데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선을 행하는 것을 막는 위험을 막아주는 잠재적인 비망록이다. 이사야 1:10-17이나 미가 6:6-8 말씀과 같이 여기에서 예수의 말씀들은 어려운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것이 우리 신앙의 중심임을 꼭 생각나게 하는 것이다.
<성령강림절 후 열한째 주일> 중에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세리들은 우리가 성서에서 자주 만나는 주요 인물들이다.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고 규율을 강조하지만 긍휼과 자기반성은 없는 종교적 지도자라는 이미지를 지닌 바리새파 사람은 회개하고 연약하며 순진하고 겸손한 세리와는 대조를 이룬다. 사실 “바리새”(Pharisee)라는 단어는 위선과 독선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형용사 형태로 일반 영어에서 사용되었다. 그래서 설교자는 예수의 청중들이 이해하고 있던 바리새파 사람과 세리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성령강림절 후 스무째 주일>

바리새파 사람들은 성서에 대해 자유로운 해석을 견지하였고, 그들이 제정한 율법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토라를 준수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반면 세리는 사람들이 증오하던 로마의 협력자로 보였다. 겸손하거나 순진하기는커녕 이들은 때로는 부패하고 부도덕하며 정직하지 못한 사람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지나치게 익숙한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고 설교들 듣는 사람들이 이 인물들에 대한 선입견을 뛰어넘도록 도와주는 일은 이 비유를 새롭게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성령강림절 후 스무째 주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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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머리말

대림절과 성탄절

2021-11-28 _ 대림절 첫째 주일: 눅 21:25-36
2021-12-05 _ 대림절 둘째 주일: 눅 3:1-6
2021-12-12 _ 대림절 셋째 주일: 눅 3:7-18
2021-12-19 _ 대림절 넷째 주일: 눅 1:39-45(46-55)
2021-12-26 _ 성탄절 후 첫째 주일: 눅 2:41-52
2022-01-02 _ 성탄절 후 둘째 주일: 요 1:(1-9), 10-18

주현절(현현절)

2022-01-09 _ 주님의 수세주일: 눅 3:15-17, 21-22
2022-01-16 _ 주현절 후 둘째 주일: 요 2:1-11
2022-01-23 _ 주현절 후 셋째 주일: 눅 4:14-21
2022-01-30 _ 주현절 후 넷째 주일: 눅 4:21-30
2022-02-06 _ 주현절 후 다섯째 주일: 눅 5:1-11
2022-02-13 _ 주현절 후 여섯째 주일: 눅 6:17-26
2022-02-27 _ 산상변모 주일: 눅 9:28-36(37-43)

사순절

2022-03-06 _ 사순절 첫째 주일: 눅 4:1-13
2022-03-13 _ 사순절 둘째 주일: 눅 13:31-35
2022-03-20 _ 사순절 셋째 주일: 눅 13:1-9
2022-03-27 _ 사순절 넷째 주일: 눅 15:1-3, 11b-32
2022-04-03 _ 사순절 다섯째 주일: 요 12:1-8
2022-04-10 _ 사순절 여섯째 주일(고난주일): 눅 22:14-23:56
2022-04-10 _ 사순절 여섯째 주일(종려주일): 눅 19:28-40


부활절

2022-04-17 _ 부활절 요 20:1-18
2022-04-24 _ 부활절 둘째 주일: 요 20:19-31
2022-05-01 _ 부활절 셋째 주일: 요 21:1-19
2022-05-08 _ 부활절 넷째 주일: 요 10:22-30
2022-05-15 _ 부활절 다섯째 주일: 요 13:31-35
2022-05-22 _ 부활절 여섯째 주일: 요 14:23-29
2022-05-29 _ 부활절 일곱째 주일: 요 17:20-26


성령강림절

2022-06-05 _ 성령강림절 요 14:8-17(25-27)
2022-06-12 _ 삼위일체주일: 요 16:12-15
2022-06-19 _ 성령강림절 후 둘째 주일: 눅 8:26-39
2022-06-26 _ 성령강림절 후 셋째 주일: 눅 9:51-62
2022-07-03 _ 성령강림절 후 넷째 주일: 눅 10:1-11, 16-20
2022-07-10 _ 성령강림절 후 다섯째 주일: 눅 10:25-37
2022-07-17 _ 성령강림절 후 여섯째 주일: 눅 10:38-42
2022-07-24 _ 성령강림절 후 일곱째 주일: 눅 11:1-13
2022-07-31 _ 성령강림절 후 여덟째 주일: 눅 12:13-21
2022-08-07 _ 성령강림절 후 아홉째 주일: 눅 12:32-40
2022-08-14 _ 성령강림절 후 열째 주일: 눅 12:49-56
2022-08-21 _ 성령강림절 후 열한째 주일: 눅 13:10-17
2022-08-28 _ 성령강림절 후 열두째 주일: 눅 14:1, 7-14
2022-09-04 _ 성령강림절 후 열셋째 주일: 눅 14:25-33
2022-09-11 _ 성령강림절 후 열넷째 주일: 눅 15:1-10
2022-09-18 _ 성령강림절 후 열다섯째 주일: 눅 16:1-13
2022-09-25 _ 성령강림절 후 열여섯째 주일: 눅 16:19-31
2022-10-02 _ 성령강림절 후 열일곱째 주일: 눅 17:5-10
2022-10-09 _ 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 주일: 눅 17:11-19
2022-10-16 _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 주일: 눅 18:1-8
2022-10-23 _ 성령강림절 후 스무째 주일: 눅 18:9-14
2022-10-30 _ 성령강림절 후 스물한째 주일: 눅 19:1-10
2022-11-06 _ 성령강림절 후 스물두째 주일: 눅 20:27-38
2022-11-13 _ 성령강림절 후 스물셋째 주일: 눅 21:5-19
2022-11-20 _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 눅 23:33-43


옮긴이 노트
<말씀의 잔치> 시리즈에 대하여
데이비드 L. 바틀렛
미국 컬럼비아신학대학 신약학 교수이다. 저서로 『이 소식의 복음 : 갈라디아서의 복음을 설교하기』가 있으며, Westminster Bible Companion 성서주석시리즈의 공동편집자이다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미국 피드몬트대학 교수로 종교와 철학을 강의하고 있고, 컬럼비아신학대학에 겸임교수로 출강하며 기독교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에 쌓는 제단』 외에 다수가 있다. The Christian Century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조지아 퍼블릭 라디오>에 해설자로 초대되어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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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력에 따른 복음서 설교 2022년
저자데이비드 L. 바틀렛,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출판사동연
크기(178*248)mm
쪽수7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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