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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증보판] 종의 기원 vs 신의 기원   도킨스의《만들어진 신》에 대한 한 신학자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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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기석  |  출판사 : 동연
발행일 : 2018-09-07  |  (149*211)mm 345p  |  978-89-6447-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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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허무와 비존재의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영원하고 무한한 존재 자체다


신은 없는가? 신학자가 과학을 재단하지 않듯이 과하자도 신학을 판정내리면 안된다. 하지만 도킨스는 마치 종교 심판자나 된 양 종교를, 신을 비판한다. 그의 말투에서는 흡사 선전선동에 능한 전체주의 시 대의 목소리가 들린다. 과학 지성이 지녀야 할 냉정함을 잃은 도킨스의 논리에 반박하는 이 글은 과학과 종교가 다르지 않고 결국 "하나의 진리를 향한 인간 정신의 두 갈래 여정" 임을 밝힌다.
개정증보판에 부쳐
책을 펴내며

프롤로그

1부 신의 기원

종교 없는 세상, 존 레넌과 예수
아인슈타인은 신을 믿었는가?
오래된 신 : 폭군인가, 해방자인가?
ㅡ도킨스의 유신론 비판에 대하여
과학과 종교 : 적인가, 동지인가?
신은 불편의 존재인가?


2부 과학신학에서 생명신학으로

과학과 종교의 관계
과학과 종교의 비판적 실재주의
빅뱅 우주론과 기 우주론에 대한 신학적 성찰
생명, 그 경이로운 행진을 바라보는 몇 가지 시각에 대하여
ㅡ현대 과학의 생명관과 신학적 질문들
생태위기의 시대에 생명의 상호의존성


3부 과학신학자가 본 생명 현실

GMO에 관한 신학적 성찰
'4대강 사업'에 대한 생태신학적 고찰
ㅡ생명의 강으로의 부활을 고대하며
노랑나비와 들꽃으로 다시 오렴, 얘들아!
생명의 정치ㆍ은총의 경제ㆍ개혁하는 교회
김기석
현재 성공회대학교 신학과 교수. 성공회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성공회 사제 서품을 받았다. 빈민선교 및 농촌선교 사역을 하다가 영국 버밍엄 대학교(Univ. Birmingham)에서 석사학위와 같은 대학에서 과학과 신학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Science-Religion Dialogue In Korea (집문당, 2009)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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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증보판] 종의 기원 vs 신의 기원
저자김기석
출판사동연
크기(149*211)mm
쪽수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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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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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기석) 신간 메일링   출판사(동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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