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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신학   하나님과 세계, 그리스도와 인간, 성령과 공동체 의미를 새롭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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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진혁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9-02-27  |  (140*217)mm 양장 864p  |  978-89-6360-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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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이 기다려 온 젊은 신학자, 김진혁 교수의 최신작
“이 책은 신앙의 오솔길을 걷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학 안내서다!”

_박영돈, 김기석, 김근주, 백충현, 신석현 추천


신학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신학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이 연구된 학문 중 하나다. 신학하는 기쁨과 매력이 없다면, 신학이 이토록 오랜 시간 지구 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질문’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핵심 가르침을 풀어감으로써, 우리에게 어느덧 낯설고 어려워져 버린 신학의 본래 아름다움을 응시하고 즐길 수 있는 감각을 되찾아 준다.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신학은 인간의 마음에 심긴 경이(wonder)가 하나님의 말씀과 마주쳐 울리며 퍼져 나가는 소리다. 창조자가 인류에게 선물한 놀라워할 줄 아는 능력 덕분에, 우리는 삶의 익숙함 속에서도 하나님과 인간, 세계를 늘 새롭게 발견해 나간다. 따라서 신학은 목회자가 되기 위한 훈련의 일부만도 아니요, 학자들의 책상에서 이루어지는 전문화된 작업만도 아니다. 신학은 일상을 하나님의 창조로 지각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삶의 기술이다.

삶을 풍성하게 하는 신학
신학의 오랜 역사는 만남의 역사이기도 하다. 교회가 있는 곳마다 사람, 언어, 학문, 예술, 문화 사이의 다양한 만남이 일어난다. 따라서 신학이란 교리의 내용과 그 역사를 탐구하는 고리타분하거나 팍팍한 학문이 아니다.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역사와 문화 속에서 예기치 않게 다가왔던 만남의 풍성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를 형성해 온 여러 만남의 지층을 풀어내고, 오늘날 신앙인이 마주할 새로운 만남을 향한 설렘을 선사하고자, 신학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신하여 꼭 필요한 질문을 던져 주고 있다.

신앙과 신학에 대한 솔직한 질문, 독단과 오해를 풀어 주는 통찰력 있는 답변
이 책은 하나님, 세계, 인간, 교회에 대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맴돌던 질문을 솔직 과감하게 대신 던져 주고 풍성한 대화와 배움의 장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성경과 전통, 이성과 경험이라는 신학의 자료에 근거하여 독단적이지 않으면서 통찰력 있는 답변을 제시한다. 신앙인이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가급적 전문적인 학술 용어는 최소화하면서, 소설·시·영화 등 예술적 소재를 사용하여 신학을 삶과 연결하여 이해시키고자 했다. 또한 특정한 교단의 신학적 입장을 옹호하거나 편파적으로 소개하기보다, 다양한 신학적 입장과 교단을 대변하는 신학자들의 의도와 공헌을 소개함으로 독자들의 사고의 지평을 넓혀 준다. 각 장마다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공부할 수도 있고, 교회나 독서모임 등에서 그룹 스터디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특징]

- 폭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가는 신학의 대중화에 진일보한 작품
- 조직신학의 주제를 호기심을 일으키는 질문으로 재구성하고 통찰력 있게 대답해 준다.
-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으로 신학을 건조하지 않게 소개한다.
- 각 장마다 그룹 토의를 위한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하나님, 세계, 인간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
- 신자나 불신자의 질문에 답변을 준비하는 사역자
- 신학이 따분하다고 느껴질 때 흥미를 되찾고자 하는 학생
- 그리스도교를 깊이 있게 알고자 하는 성도
이 책에서는 전통적인 조직 신학의 구조 대신 목회자나 신학생, 일반인이 가질 만한 궁금증을 각 교리의 핵심 문제를 여닫는 기본 틀이 되게 했다. 교리를 풀어 설명할 때도 실제 삶이나 교회생활에서 공명을 울릴 만한 사례가 없나 한 번 더 생각했다. 짧은 식견을 가지고도 무모하게 소설이나 시, 영화 등의 문화적 소재도 활용하면서 신학의 ‘낯섦’을 신학의 ‘어려움’으로 혼동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려 했다. 특정한 교단의 신학적 입장을 옹호하거나 소개한다는 느낌을 피하고자, 성서에 기초하면서도 그리스도교 전통 속에 서 발전한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감 있고 충실히 소개하고자 했다.
-‘머리말’에서(13쪽)

현재 한국 개신교의 큰 문제로 지적되는 반지성주의는 왜 생겼을까? 신학적 고민과 교회적 실천의 역동성이 있어야 할 자리를 권력의지와 개인의 욕심이 대신하고 있지는 않은가? 유명 대학 학위나 유학이라는 포장으로 빈약한 신학적 성찰을 숨기고 있지는 않은가? 교회와 사회의 관계를 진지하게 공부하기보다는, 너무 쉽게 사회나 문화를 적대시하지는 않았는가? 이처럼 한국 교회의 여러 일그러진 모습은 신학의 부재에서 나온 것이 아닌지 자문하게 된다.
-1장 ‘신학의 정의’에서 (37-38쪽)

성서의 창조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유한한 인간, 특별히 근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인간들을 위해 ‘특별한 방식’ 으로 우주의 기원을 알려 주신 결과물이다. 창세기는 그 자체로 완결된 우주론이 아니라, 인간이 창조 신앙 속에서 성숙하고 자라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답고 지혜롭고 권위 있는 설명이다. 또한 창세기는 인간의 인식과 언어 수준으로까지 자신을 낮추신 하나님의 ‘겸손’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겸손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어두워진 마음을 밝히는 성령의 빛에 따라 창조의 신비를 배워 갈 수 있다.
-7장 ‘창조론’에서(164쪽)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으로 바꾸어 구약성서를 읽어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더 잘 알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숨겨진 뜻에 맞게 잘 사는지 아닌지 지켜보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우리를 통해서도 기뻐하기 원하시는 인격적 존재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숨겨진 신의 의지를 찾으려고 불안하고 강박적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 고유의 방식으로 창조주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자유롭고 개성 있는 존재로 만드셨다. 마치 부모가 자녀에게 한 가지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 자체를 사랑하기에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해도 거기서 기쁨을 얻는 것과 유사하다.
-9장 ‘하나님의 뜻’에서(203쪽)

목회나 선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특정한 그리스도론적 이미지가 있기도 하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의 실제 모습보다는 우리의 욕망, 시대적 필요, 교회의 요구, 현장의 논리가 오늘날 그리스도론에 관한 담론을 꽉 채우고 있지는 않을까? 우리는 영원한 ‘낯선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기 편하고, 다루기 쉽고, 이용하기에 편리하도록 현대 문화에 길들이려 하고 있지는 않은가? T. S. 엘리엇이 ‘호랑이 그리스도’Christ the tiger라는 시적 표현을 쓴 것이나, C. S. 루이스가 사자 아슬란Aslan으로 그리스도를 형상화했던 것도 그리스도마저 애완동물 다루듯 하려는 종교 심리로부터 그분을 낯설게 하고자 함 아니었을까?
-13장. ‘그리스도론’에서(301쪽)

아무리 욕망이 잘못 사용된다 하더라도, 욕망은 여전히 하나님의 창조 속에서 불가결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오히려 욕망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큰 만큼 오용의 사례도 많았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욕망이 대중이 원하는 우상을 주조하지 않으려면,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근원적 갈망을 유한한 존재에 대한 욕망과 대치하지 않아야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일상의 다양한 욕망을 영원에 대한 갈망으로 상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19장 ‘욕망론’에서(415쪽)

하나님께서 꿈꾸셨던 미래를 상상하고 미리 맛보면서, 칙칙한 현실에 정 의와 평화가 흐르고, 사랑과 화해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초대가 종말론 이다. 그렇기에 종말론은 철저하게 미래에 관한 교리이자 철저하게 현 실과 연결된 교리이다. 우리의 손으로 조종하거나 이뤄 나가지 못할 운 명에 관한 교리이지만, 우리의 순종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리 이기도 하다. 종말론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오늘의 삶과 연결함으로써, 일상에도 ‘질적인 차이’를 만들어 내는 가르침이다.
-34장. ‘종말론I’에서(740쪽)

수많은 이들의 질문이 오랜 시간 모이고 축적되면서 그리스도교 전통이 형성될 수 있었고, 질문이란 열쇠 덕분에 전통이라는 보고(寶庫) 속에 펼쳐진 의미의 세계에 우리가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집필 하는 내내 흥미로웠다… 질문은 대화에 참 여하는 사람들의 시각을 열어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특정한 방향으로 대화가 흘러가며 의미가 형성되도록 인도해 주기도 한다. 그렇기에 질문이란 참 지식을 얻는 가능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고 충만한 대화를 만들어 주는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후기(後記)’에서(792-793쪽)
머리말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할까?

I. 하나님과 세계
1부 신학의 정의와 자료
1장 신학의 정의: 신학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2장 신학의 자료: 신학을 공부할 때 꼭 책이 많이 필요한가?
3장 성서론: 성서, 하나님 말씀인가 인간이 쓴 책인가?

2부 신론
4장 삼위일체론: 어떻게 셋이 하나일 수 있을까?
5장 계시론: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에게 자기를 알려 주시는가?
6장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7장 창조론: 우주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8장 섭리론: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는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가?

3부 하나님과 세계
9장 하나님의 뜻: 전쟁과 질병도 하나님의 뜻인가?
10장 신정론 I: 악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11장 신정론 II: 선한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계에 왜 악이 있을까?
12장 신정론 III: 우리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도 괴로워하시는가?

II. 예수 그리스도와 인간
4부 그리스도론
13장 그리스도론: 1세기 인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14장 예수의 생애와 사역: 나사렛 예수는 누구이시며 어떻게 사셨는가?
15장 성육신과 부활: 그리스도인이 믿는 가장 큰 기적은 무엇인가?
16장 속죄론: 한 인간의 죽음이 어떻게 다른 인간들을 구원하나?

5부 인간론
17장 하나님의 형상: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18장 영혼과 몸: 인간은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나?
19장 욕망론: 하나님께서는 왜 탈 많은 욕망을 만드셨는가?
20장 죄론: 죄를 강조하는 그리스도교는 비관론인가?
21장 타락과 원죄: 왜 아담 때문에 우리까지 심판받아야 하는가?

6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인간
22장 칭의와 그리스도인의 삶: 믿음으로만 의로운 인간이 될 수 있는가?
23장 용서의 은혜: 인간과 세계를 온전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24장 종교예술: 예술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묘사할 수 있는가?

III. 성령과 공동체
7부 성령론과 교회론
25장 성령론 I: 오순절에 오신 성령 하나님은 누구신가?
26장 성령론 II: 성령께서는 교회와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가?
27장 성령의 은사: 성령 충만한 삶이란 어떤 것인가?
28장 교회론 I: 교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29장 교회론 II: 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교회에 속해야 하는가?

8부 교회에서의 삶
30장 성례론: 말씀 중심의 개신교에서 성례가 여전히 중요한가?
31장 세례: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왜 세례를 받아야 하는가?
32장 성찬: 빵과 포도주를 먹는 게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가?
33장 기도: 전능하고 전지한 존재에게 왜 기도를 해야 하는가?

9부 종말론
34장 종말론 I: 현재의 삶 너머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35장 종말론 II: 그리스도인은 종말을 왜 기다려야 하는가?
36장 안식일, 그리스도인에게도 여전히 중요한가?

후기(後記)
주(註)
최근 들어 조직신학이 딱딱하고 진부하다는 기존 이미지를 쇄신한 외국 저자의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외국 저자들로 일색을 이룬 이 대열에 이번에는 감사하게도 국내 저자가 합류했다. 이 책은 앞서 나온 외국 저서 못지않게 책의 내용도 알찰 뿐 아니라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과 표현도 신선하고 맛깔나다. 폭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가는 신학의 대중화에 진일보한 작품이다.
- 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인식의 깊은 샘물을 길어 올리려면 질문이라는 두레박을 드리워야 한다. 질문을 던질 용기도 의욕도 없는 이들은 일찍이 붙든 자기 나름의 확신 속에 머물며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정죄하곤 한다.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는 이제 새로운 인식의 모험에 나서야 한다. 우리가 믿는 분이 누구이고,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철저히 재정립해야 한다. 김진혁 박사는 그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복잡할 수도 있는 신학의 오솔길을 그보다 더 잘 안내할 수 있는 사람을 나는 알지 못한다. 부디 이 책이 우리의 경직된 인식의 장벽을 허무는 망치가 되기를 바란다.
- 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으로서의 조직신학이 일상의 현실과 분리되지 않으며,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지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부드럽고 진지하게 설명해 준다. 그럼으로써 신학이 목회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몫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제부터 나는 내가 만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신학을 고민하기를 추천할 것이다.
- 김근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위원

이 책은 신학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학문으로서 신학자들을 위한 것만도 아니고 교회를 위한 학문으로서 목회자들을 위한 것만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며 살아가는 ‘삶의 기술’art of living로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로 이렇게 방대한 분량의 질문들을 다룰 수 있는 저자의 탁월한 신학적 역량을, 그리고 그러한 질문들이 제기되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 대한 저자의 깊은 애정을 경탄해 마지않는다.
- 백충현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김진혁 교수의 『질문하는 신학』을 통해 나의 의심과 질문과 고민은 신앙의 불결함이 아닌 진정 하나님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는 길임을 알게 된다. 더 깊이 회의하고 생각하다 보면 나의 의문과 질문은 보다 진지해지고, 어느덧 하나님과 좀 더 깊은 대화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신석현 CBS TV 프로듀서
김진혁
연세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미국 Harvard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영국 University of Oxford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Heidelberg University 에큐메니칼 연구소 초청을 받아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그 후 영국 옥스퍼드 소재 C. S. Lewis Study Centre의 연구원과 University of London의 Heythrop College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2013년부터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철학, 윤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Emerging Scholars 시리즈로 출간된 The Spirit of God and the Christian Life(Fortress Press, 2014), 『신학공부: 하나님과 세계』(예책, 2017), Wiley Blackwell Companion to Karl Barth(공저, Wiley-Blackwell, 2019 출간 예정), 『예술신학 톺아보기』(공저, 신앙과 지성사, 2017) 가 있다. 그 외에도 C. S. 루이스와 잉클링스, 엔도 슈샤쿠, 해석학, 공공신학 등의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출판했고, 현대 신학과 관련된 여러 서평과 해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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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질문하는 신학
저자김진혁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40*217)mm 양장
쪽수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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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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