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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 살아가다   깨어진 관계의 세상 속에서
(A Loving Life: In a World of Broken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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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폴 밀러/윤종석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5-07-29  |  (143*213)mm 276p  |  978-89-636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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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에서 배우는 참된 사랑의 의미!”
― 이동원, 화종부, 김기석, 류호준 추천


“사랑해도 보답이 없을 때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 없는 결혼 생활에 꼼짝없이 갇혀 있다. 배우자는 매정하게 요구를 일삼는다. 젊은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을 내주고도 헌신적 관계의 보호를 누리지 못하다 결국 버림받는다. 젊은 여자가 자신을 사랑해 줄 젊은 남자를 찾지만 허사다. 냉담한 시대정신에 젖어 헌신을 겁내는 남자들이 너무도 많다. 깨어진 관계의 원인이 무엇이든 그 결과는 똑같다. 동화의 환상은 깨지고 외로움만 남는다. 남편에게 버림받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리 사랑을 쏟아부어도 아내의 요구가 점점 더 늘어만 갈 때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어떻게 사랑을 지속할 것인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 없이 견딜 것인가? 어떻게 마음을 닫아걸지 않을 것인가?
이 책은 현대의 이런 ‘과부’와 ‘홀아비’를 위한 것이다. 그들을 격려하고 소망과 미래를 주고자 썼다. 이를 추구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고대의 두 과부인 룻과 나오미의 여정에 동행할 것이다. 룻기는 기독교가 더 이상 우리 삶의 중심이 아닌 시대의 세상, 곧 사랑의 인내가 아니라 언약의 파기가 새로운 규범인 세상에 꼭 맞는 이상적 내러티브다. 룻기에 제시된 사랑의 원형은 미쳐 버린 현대 세계를 파악하고 거기서부터 나아갈 길을 알고 있다.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뿐 아니라 자라 가는 것, 그것이 룻기의 주제다.

진정한 사랑을 배우는 순례의 여정 속으로

룻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사랑의 여러 다른 측면을 만날 것이다. 그래서 모든 좋은 여정처럼 이 길에도 굽이가 많다. 순례 길에는 그런 재미도 있는 법이다. 룻기를 따라가는 여정은 바흐의 푸가처럼 처음에는 단순하고 거의 평범하다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다음과 같이 사랑, 복음, 공동체, 애통, 기도, 여성성, 남성성 등의 주제들이 출현한다.
룻의 이야기는 당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우리는 관계를 받아들이고, 거부당할 때 견뎌 내고, 공동체를 가꾸고, 가장 사랑하기 힘든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다. 사랑하는 삶을 살아갈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려면 그 이야기를 통해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재편성하고 사랑의 삶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세상은 영혼의 양식을 공급할 능력을 잃어 가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룻기가 당신의 영혼을 충만하게 하고, 나아가 삶 속으로 흘러넘치기를 기도한다.


특징
- 탁월한 사역자이자 『일상 기도』의 저자 폴 밀러의 최신작
- 룻의 이야기를 통해 참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다.
- 사랑에 관한 심오하고 명쾌하며 참신하면서 실천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독자 대상
- 참된 사랑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들
- 가정과 직장,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깨어진 관계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
- 결혼을 준비하거나 갓 결혼한 젊은 남녀, 언약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중년부부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교회 지도자 및 간사, 리더, 신학생
우리가 사랑에 힘쓰다 부닥치는 실망은 대개 사랑에 대한 잘못된 관점에서 생겨난다. 공적인 신앙이 허물어지면서 사람들은 삶의 새로운 근원을 찾고 있다. 그런데 사랑보다 더 좋은 삶의 방식이 있을까? 이런 관점은 사랑과 결혼을 떠받들게 만든다. 완벽한 배우자만 만나면 만족을 얻을 줄로 생각하는 것이다. 디즈니의 꿈이 우리의 결혼관을 형성한다. 그래서 완벽한 결혼이 새로운 규범이 되었다. 그러다 배우자가 이기적인 사람임을 알게 되면 우리는 꿈을 버리고 사랑의 가능성을 냉소한다. 결혼이라는 수레에 터무니없이 무거운 짐을 지움으로써 우리는 실패를 자초한다. 삶의 근원으로 기대했던 부부간의 사랑은 타락한 인간이라는 바위에 부딪쳐 산산이 부서진다. 현대의 자녀양육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부모들은 자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려 하며, 자녀가 고통 없는 세상에 살기를 원한다. 그 결과는 자녀 중심의 가정이다. 자녀가 삶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랑이나 인간관계는 본래 중심이 아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다.
_ ‘4장.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다’ 중에서(53쪽)

룻은 나오미의 양면적인 모습을 말없이 받아들인다. 룻은 나오미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사랑한 게 아니다. 이것은 사랑의 여정에서 중요한 요소다.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은 생명이 없는 마네킹이 아니라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실존 인물이다. 그들은 선 아니면 악으로 깔끔하게 구분되는 경우가 드물고, 대개 “영원한 신비”이자 “역설의 덩어리”다. 우리는 타인의 어두운 면만 물고 늘어질 때가 많다. 타락한 부분에 집착하는 것이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이 불러온 최악의 결과 중 하나는 무조건 아무거나 타락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솔직히 우리는 악을 확대하여 판단을 일삼는다. 하지만 사랑은 역설을 수용한다.
_ '7장. 사랑의 영광에 눈뜨라' 중에서(76-77쪽)

완벽한 공동체를 찾으려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그것, 곧 찾으려 한다는 것이다. 공동체란 찾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사랑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염두에 두면, 낯선 사람들이 모여 있는 방에 들어설 때 당신의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우리의 본능적인 생각은 “내가 아는 사람이 누구지? 누구한테 가야 편하지?”이다. 그것이 잘못된 물음은 아니다. 하지만 공동체를 만드는 예수의 물음은 “나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지? 소외되어 있는 사람이 누구지?”이다.
본능적으로 우리는 내 기분을 좋게 해줄 교회나 공동체를 찾으려 한다. 물론 환영받는 곳에 있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런 추구를 중심으로 삼으면 우상숭배가 된다. 모든 우상숭배가 그러하듯 이것도 결국 우리를 실망시킨다. 그러나 헤세드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공동체를 만들어 낸다.
_ '14장. 사랑은 공동체를 창조한다' 중에서(153-154쪽)
머리말: 사랑과의 애증 관계

Ⅰ. 헌신적 사랑 _룻기 1장
1 고난: 사랑을 벼리는 도가니
2 출구 전략 없는 사랑
3 잃어버린 기술, 애통
4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다
5 죽음: 사랑의 핵심
6 상한 심령 속으로 들어가라
7 사랑의 영광에 눈뜨라
8 감정을 거슬러 사랑하라

Ⅱ. 사랑의 여정 _룻기 2장
9 사랑의 복음적 원형
10 사랑은 뛰어든다
11 사랑은 지켜 준다
12 세상은 사랑을 갈구한다
13 겸손: 사랑의 길
14 사랑은 공동체를 창조한다
15 사랑은 부활을 부른다
16 사랑은 배수의 진을 친다

Ⅲ. 생각하며 사랑하는 법 배우기 _룻기 3장
17 생각하며 사랑하라
18 질서가 잘 잡힌 사랑
19 사랑의 여정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라

Ⅳ. 결국 사랑이 승리한다 _룻기 4장
20 지혜로 추구하는 사랑
21 사랑이 개가를 부른다
22 사랑의 유산
23 사랑은 영원하다

감사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룻기는 성경의 오래된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폴 밀러는 이런 이야기를 우리 시대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게 하였습니다. 가장 소외되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랑의 근원은 하나님의 헤세드 사랑이었습니다. 이 헤세드 사랑이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사랑의 유일한 치유책이요 해답임을 이 책은 너무나 설득력 있게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에 관해 설교하는 모든 사람들, 사랑을 찾아 방황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입니다. 헤세드의 사랑, 구속자의 사랑 안에 우리가 찾고 있는 사랑의 대답이 들어 있음을 소리 높여 말해 주고 싶습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얕은 삶에 대한 관점들, 특히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이 많았는데, ‘참 시의적절한 책이 나왔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와 일구어 가는 가정에서, 목회하는 교회에서, 이웃들을 만나고 섬겨야 하는 삶의 자리에서 사랑은 단순히 감정이나 행복한 느낌이 아닌, 인내와 자기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임을 절감하게 됩니다. 사랑을 목말라하면서도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기연민과 자기보호에 익숙한 이 시대에, 인내와 자기희생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완성시켜 가야 한다는 이 책의 가르침이 많은 성도들을 룻처럼 사랑하는 자들로 길러 내는 복된 도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사랑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우리 가슴을 뛰게 하지 않을 때, 조락의 계절이 시작됩니다. 이 책의 저자 폴 밀러는 인생이란 사랑을 배우는 순례의 여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그 사랑의 모험으로 독자들을 초대하며 룻과 나오미와 보아스를 길 안내자로 삼습니다. 그들과 함께 덧거친 길을 차분히 걷노라면, 문득 그 행로를 이끌고 있는 또 다른 이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김기석│청파교회 담임목사

깨어지고 일그러진 세상 속에서 누군가를 향해 사랑의 헌신을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실패하지 않는 사랑, 출구 전략 없는 무모한 헌신, 되돌아올 것을 계산하지 않는 사랑, 궁극적으로 모든 관계를 회복하고 세워 가는 사랑, 히브리인들은 그런 사랑을 “헤세드”라 불렀습니다. 폴 밀러는 룻기의 중심 주제인 헤세드의 내러티브를 통해 우리 시대의 상처를 회복하고 승리하는 길을 그림처럼 그려 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다, 살아가다』는 마음의 기쁨과 평화를 선물하는 아름다운 책이며, 감동적인 안내서입니다.
류호준│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룻기의 주제는 헤세드 곧 충실한 사랑이다. 룻이 나오미에게, 보아스가 룻에게 그 사랑을 베풀고 막후에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그 사랑을 베푸신다. 폴 밀러는 룻의 이야기를 탁월하게 풀어낼 뿐 아니라 헤세드 사랑이 어떻게 우리와 우리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트렘퍼 롱맨 3세│웨스트몬트 칼리지 구약학 교수

“사랑의 핵심은 죽음이다.” 이것은 폴 밀러가 룻의 이야기를 복음의 관점에서 아름답게 되풀이하며 건져 올린 통찰이다. 그가 보여주는 사랑의 길은 우리 문화의 우상이나 오락을 통해서는 얻어 낼 수 없는 깊고 귀한 것이며, 자아를 추구하면서는 꿈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측량할 수 없이 광대무변한 사랑,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값없는 사랑이다.
브라이언 채플│커버넌트 신학교 명예총장

룻기를 주도면밀하게 분석한 이 책은 룻기를 하나의 사랑 이야기로 보면서 또한 우리가 경험하는 사랑,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에 잘 적용시킨다. 폴 밀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깊은 지혜는 물론이고 고금을 통틀어 인간 본성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보여준다. 각종 사랑에 대한 우리의 많은 오해와 문제에도 성경적 답을 제시한다. 주께서 이 책이 널리 읽히게 해주시기를 기도한다.
존 M. 프레임│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머릿속이나 가슴속에서 떨쳐 낼 수 없을 만큼 심오하고 참신하며 삶을 변화시키는 책은 어쩌다 한 번씩밖에 만날 수 없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폴 밀러와 룻과 나오미와 함께 참 사랑의 자리로 나아가라. 그러면 다시는 대용품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즐거워하고 모든 지인에게 나누어 주라. 내가 이 책을 쓴 폴을 축복하듯이, 그들도 이 책을 준 당신을 축복할 것이다.
스티브 브라운│리폼드 신학교 명예교수

『일상 기도』가 폴 밀러의 최고 수작인 줄 알았는데 『사랑하다, 살아가다』는 그보다 더 좋다.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보다 남을 훨씬 더 돌아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우리 문화의 함정을 피할 수 있을까? 룻기를 깊이 묵상하면서 선하고 경건한 삶을 발견하라. 그 평범한 삶을 비범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방식인 사랑의 길이다.
D. 클레어 데이비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명예교수

아내 조니가 거의 한평생 전신마비 상태였던 만큼, 나는 내 혼인 서약을 늘 새롭게 다져야 했다. 폴 밀러의 『사랑하다, 살아가다』는 거기에 꼭 맞는 책이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노란 줄을 쳐 가며 읽었다. 이 책에 강조되어 있듯이, 최선의 유일한 사랑은 일방적이며 출구 전략이 없다. 좋을 때나 궂을 때나 병들 때나 건강할 때나 늘 배우자와 함께하기로 한 당신의 서약에 충실하고 싶다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켄 타다│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 사역개발 대표

잘 사랑하는 데 따르는 고단한 희생을 가장 솔직하고 시의적절하고 유익하게 그려 낸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시에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고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이 두 주제는 나란히 짝을 이룬다. 폴 밀러가 성경의 룻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주는 것은 허위가 아니라 희망과 자유다. 덕분에 우리는 모든 관계 속에서 고통을 잘 소화하고, 늘 그 자리에 현존하며, 기대감 속에 살아갈 수 있다. 복음을 더 아름답고 잘 믿어지게 해준 폴에게 감사한다.
스코티 스미스│웨스트엔드 공동체 교회 주재교사

흔히 사랑이란 단어는 모호한 감정이거나 또 하나의 무의미한 상투어일 뿐이다. 그러나 폴 밀러의 손을 통해 그 잔잔하면서도 불가항력적인 실체가 출현한다. 당신은 사랑이 얼마나 사려 깊고, 줏대 있고, 용감하고, 참을성 있고, 지혜로운지 목격하게 된다. 당신도 마음 깊이 알고 있었듯이, 사랑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 그뿐 아니라 당신은 참 사랑의 기초가 하나님께 있음에 놀라고 즐거워하게 된다.
데이비드 폴리슨│Journal of Biblical Counseling 수석편집자

세상이 듣고 이제라도 순종해야 할 메시지로 이보다 더 절실한 내용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룻기에서 내가 여태 보지 못했던 차원들을 수려한 문체와 풍부한 체험적 증언을 통해 발굴해 낸다. 영영 잊지 못할 것이다.
안드레 수 피터슨│World 수석작가
폴 밀러
대화식 제자훈련 세미나를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개최하는 사역기관 seeJesus의 대표다. 캘리포니아와 오리건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후, 아버지 잭 밀러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편을 잡을 때 동부로 이사했다. 대학 졸업 후 필라델피아 도심의 여러 기독학교에서 10년간 가르쳤다. 학부모들과 함께 도심의 다인종 학교인 스프루스힐 기독학교를 세우고 교장이자 교사로 재직했다. 1983년 아버지를 도와 월드하비스트 선교회를 설립하고 원년부터 1996년까지 부총재로 섬겼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비블리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귀납적 성경공부를 통해 그리스도인들과 비그리스도인들 양쪽 모두를 도와 “예수를 보게” 하는 선교기관 seeJesus를 설립했다. 평생에 걸쳐 제자훈련 교재와 도서를 저술한 그의 저작으로는, 룻기에 담긴 참된 사랑의 의미를 탁월하게 풀어 낸 이 책 외에도 『일상 기도』『우리 사이를 거닐던 사랑』(CUP) 등이 있다. 현재 아내 질과 함께 필라델피아 근교에 살고 있는 그는, 여섯 자녀를 두었고 손자손녀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사역 관련 홈페이지┃www.seeJesus.net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폴 밀러 / CUP
가격: 38,000원→34,200원
폴 밀러 / CUP
가격: 10,000원→9,000원
폴 밀러 / CUP
가격: 15,000원→13,500원
폴 밀러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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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랑하다, 살아가다
저자폴 밀러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43*213)mm
쪽수27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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