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4
구매고객 성향
남자 42% 58% 여자
교역자 74% 26% 성도
   
청년 0% 100% 장년
   
칼 바르트 - 20세기 신학의 교부, 시대 위에 우뚝 솟은 신학자  
하나님의 사람 14 / (Karl Barths Lebenslauf)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에버하르트 부쉬/손성현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4-01-29  |  (142*224)mm 936p  |  978-89-6360-128-1
  • 판매가 : 42,000원37,800원 (10.0%, 4,200원↓)
  • 적립금 : 2,1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7 페이지]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 에버하르트 부쉬가 써 내려간,
위대한 신학자의 역동적인 삶과 투쟁, 불꽃 튀는 사유를 만나다!
-강영안, 김명용, 채수일, 박종천, 유해무, 김회권, 한스 큉, 유진 피터슨 추천


“이 책은 바르트라는 광대한 산맥을 오르게 하는 훌륭한 지도다!”

20세기 신학의 교부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였던 에버하르트 부쉬가 스승의 편지와 회고록을 기초로 재구성한 방대한 분량의 전기다. 이 책은 칼 바르트라는 한 사람의 삶 속에서 중요하고 특징적인 ‘인적 사항과 데이터’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수집해 놓았으며, 각 장의 분류와 순서도 내용적 관점이 아니라 그의 삶 가운데 일어난 사건의 연대기적 순서를 따랐다. 칼 바르트의 편지와 저작들에서 직접 인용된 수많은 문장, 그리고 그의 삶의 정황들이 생생하게 담긴 100여 장의 스냅 사진들은 특정 시기의 신학적 견해나 행동만으로 해석될 수 없는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한 인물의 삶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목사, 신학자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었던 칼 바르트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다.

바르트의 심오하고 풍부한 신학 사상은 어떠한 삶의 맥락에서 나온 것일까?
그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지성을 사로잡는 그의 신학은 도대체 어떠한 삶에 뿌리를 내린 것일까?


이 책은 20세기 신학의 최고봉 칼 바르트의 박진감 넘치는 삶의 주요 궤적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안팎의 풍경을 드러내고, 그 삶이 그의 신학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차분히 정리해 낸다. 바르트의 신학은 그가 터 잡고 살던 곳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 책은 그의 생애를 안내하는 ‘지도’ 역할을 자임하고 나선다.
칼 바르트의 마지막 조교 에버하르트 부쉬가 꼼꼼하게 그려 낸 그 삶의 ‘답사’를 통해, 우리는 이 위대한 신학자의 신학 사상이 놀라울 정도로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바르트의 삶을 온통 사로잡았던 치열한 물음, 그의 삶을 움직여 간 사상적 고투가 바로 오늘 우리 눈앞에 있는 것처럼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신학적 통찰과 열정이 뜨겁게 분출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응고되는 과정, 어느새 새롭게 포착된 전망이 예전과는 구별되는 사유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과정이 선연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어떤 형태로든 바르트를 일반화하는 오류에서 벗어나 바르트 사상의 다양함과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하게 된다. 바르트 아카이브와 공유한 다량의 사진은 그 흥미진진한 인생의 사계절과 그 인생에 관여했던 다채로운 우정의 파노라마를 더욱 실감나게 해준다.

칼 바르트 주요 저서(근간 예정)
『Der Rmerbrief로마서 강해』
『Einfhrung in die evangelische Theologie개신교 신학 입문』
『Dogmatik im Grundriss교의학 개관』

특징
- 칼 바르트를 가까이서 알고 지내며 그의 마지막을 함께한 저자가 쓴 신뢰할 만한 전기.
- 칼 바르트가 직접 쓴 편지, 저서들로부터 수많은 문장이 인용되어 자서전적 성격을 띤다.
- 칼 바르트의 생애와 활발한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100여 장의 스냅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4권.

독자 대상
- 현대 신학 사상 및 신학의 역사와 배경을 공부하는 신학생과 목회자.
- 20세기 현대 신학의 대표 주자인 칼 바르트의 신학을 전체적으로, 균형 있게 파악하기 원하는 독자.
- 신학자나 목사가 아니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칼 바르트의 인품과 생애 여정을 알기 원하는 독자.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 연보
1886년 5월 10일, 스위스 바젤에서 요한 프리드리히 바르트와 안나 카타리나 바르트 사이에서 태어나다.
1989년 아버지가 베른 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게 되면서 온 가족이 베른으로 이사하다. (바르트는 청소년기 전체를 베른에서 보냈는데, 이후 그곳을 대단히 행복했던 시절로 추억한다.)
1904-1908년 베른, 베를린, 튀빙겐,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다. 베른에서는 이마누엘 칸트에 몰두하고, 베를린에서는 아돌프 폰 하르낙의 수업을 열중해서 듣다. 마르부르크에서는 빌헬름 헤르만의 추종자가 되었으며, 마르틴 라데 교수 밑에서 『그리스도교 세계』의 편집 조교로 일하다.
1909-1911년 제네바에서 수련목회자로 일하다.
1911년 26살의 나이로 스위스 아르가우 주의 자펜빌에 목사로 부임하다. (바르트는 이후 10년 동안 자펜빌 교회의 담임 목사로 일한다.)
1912년 2월 25일, 아버지가 55살의 나이로 갑자기 사망하다.
1913년 3월 27일, 베른의 뉘데크 교회에서 넬리 호프만과 결혼하다. 1년 후 큰딸 프란치스카가 태어나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하르낙, 헤르만 등 93명의 독일 지성인들이 전쟁에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자 큰 회의와 충격에 빠지다. 스승들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새로운 신학의 길을 모색하다.
1919년 베슐린 출판사에서 『로마서 주석』(Der Rmerbrief) 출간. 탐바흐 대회에서 강연하다.
1921년 괴팅겐 대학교로부터 개혁 신학 담당 교수로 청빙을 받아 독일로 이사하다. ‘종교개혁 노선’으로 방향을 바꾸다.
1922년 『로마서 주석』 개정판 출간. 뮌스터 대학교로부터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1923년 고가르텐, 투르나이젠과 함께 신학 잡지 『시간과 시간 사이에서』(Zwischen den Zeiten) 창간.
1925-1929년 뮌스터 대학교의 개신교 신학부 교수로 교의학과 신약성서신학을 강의하다.
1927년 교의학 『서설』(Prolegomena) 탈고.
1930년 본 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다. 글래스고 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수여.
1932년 『교회교의학』(Kirchliche Dogmatik) I/1 출간.
1933년 「오늘의 신학적 실존」(Theologische Existenz heute)을 쓰다. 이 글이 큰 반향을 얻어, 카이저 출판사에서 비정기적으로 출간되는 문집 시리즈를 동일한 이름으로 발행하기 시작하다.
1934년 5월, 바르트가 작성한 바르멘 선언문이 독일 개신교 교회의 제1차 고백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다.
1934년 9월, 「아니다!」(Nein)를 쓰다.
1934년 11월, 교수직을 박탈당하다. 독일 내에서 일체의 강연 금지 명령을 받다.
1935년 바젤 대학교 교수로 초빙되어, 스위스 바젤의 성 알반링 186번지로 이사하다.
1936-1937년 헝가리와 영국을 여행하다. 애버딘 대학교에서 기포드 강의를 하다.
1938년 개신교 출판사에서 『교회교의학』 I/2 출간. 바젤 신학부의 학장으로 취임하다. 베른에서는 오랫동안 병상에 있던 어머니가 사망하다.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대전 발발. 무장 지원병으로 자원하여 104일 동안 군복무를 하다.
1945-1946년 본 대학교에서 여름학기 강의를 하다. 독일에 머물면서 동과 서의 대립을 직접 체험하다.
1948년 암스테르담 세계 교회 협의회 총회에 참가하여 주제 강연을 하다. 『교회교의학』 III/2 출간.
1956년 아들 마르쿠스와 영국 여행을 하다. 변증법적 신학의 변모를 잘 보여주는 아라우 강연을 발표하다.
1959년 『교회교의학』 IV/3 출간.
1960년 8월, 발레 주에서 빌리 그레이엄을 만나다.
1962년 3월, 바젤 대학교에서 고별 강의를 마치고 은퇴 생활에 들다. 미국을 여행하며 여러 대학에서 강연하다.
1964-1965년 몇 차례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다.
1966년 마지막 로마 여행을 하다.
1967년 『교회교의학』 집필 중단. (미완의) 『교회교의학』 IV/4 출간.
1968년 12월 10일, 82세의 나이로 바젤에서 세상을 떠나다.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13 『C. S. 루이스』 _별난 천재, 마지못해 나선 예언자
칼 바르트가 걸어간 길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누가 뭐래도 그의 부단한 길 떠남, 목표를 향한 평생의 ‘달음박질’(競走)이리라. 한숨을 쉬거나 크게 웃거나, 소리 높여 외치거나 침묵하거나, 인내하며 기다리거나 안절부절 못하거나, 격노에 휩싸이거나 기쁨에 들뜨거나, 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신중하거나 경솔하거나, 이렇거나 저렇거나 항상 그 경주를 연습했다. 그 어떤 성취에도 ”내가 이미 얻었다“며 만족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렇게 좌충우돌하는 불안한 여정 속에서도 그의 ‘경주’는 신비로울 정도로 고요한 확신, 그 무엇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확신에 의해 지속되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후의 달음박질이었기 때문이다.
_ '서문' 중에서(27쪽)

“우리는 두 세계 사이의 방랑자, 이 세계에서는 고향을 잃어버렸고 저 세계에서는 아직 집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방랑자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우리네 삶의 신비는 진실로 하나님의 신비다. 그분에 의해 감동하여 우리는 탄식하고, 부끄러워하고, 소스라쳐 놀라고, 죽을 수밖에 없다. 그분에 의해 감동하여 우리는 기뻐하고, 용기를 내고, 희망하고, 살 수 있다. 그분은 원천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움직임 속에 있다. 자기가 그런 방랑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만족하지 못한다. 스스로 안심하지 못하고 많은 물음을 던진다. 이것이 옳다! 믿음은 이렇게 시작된다.”
_ ‘3장. 목사 동지' 중에서(222쪽)

바르트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으로 강의를 준비했다.……[아침] 7시 강의를 위해 새벽 3-5시까지 준비할 때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한 마디로 ‘교직=생고생’이었다. ‘찬란한 광채’와는 아예 거리가 멀었다. 그런데도 바르트가 짧은 시간 안에 신학적 학문의 세계로 깊이 들어와서, 이 영역에서도 금세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그가 이미 그때부터 한 가지 원칙을 정하고 그것을 엄격하게 지켰기 때문일 것이다. 그 원칙이란 "그때그때 반드시 일차적으로 요구되는 일을 (마치 그 일이 우리를 기다려 주기라도 하는 듯)……슬쩍 회피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이었다.
_ ‘4장. 시간과 시간 사이에서' 중에서(239-240쪽)

나 자신은 ‘바르트주의자’가 아니오. 난 뭔가를 배운 다음에는,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더 배우려고 한단 말이오.……좋은 ‘바르트주의자’……의 기준은 바로 이것이니, 바르트 자신이 그 사람한테서 뭔가 배울 수 있고, 뭔가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간에 “가능한 한 나의 이름을 가지고 야단법석을 떨지 말라!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흥미로운 이름이 있을 뿐……내가 한 말 가운데 그 어떤 것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우리 모두의 심판자요 탁월한 스승이신 하나님의 유일하게 참된 말씀에 비추어 나의 모든 말을 하나하나 점검하라! 여러분이 내가 한 말을 통해서 그분의 말씀으로 인도된다면, 여러분은 나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다. 좋은 신학자는 이데올로기와 원칙과 방법의 건물에 살지 않는다. 그는 모든 건물을 두루 찾아다니되 결국에는 다시 밖으로 나오는 사람이다. 그는 언제나 길을 가는 사람이다. 그의 눈은 저 멀리 하나님의 높은 산과 끝없는 바다를 보고 있다. 또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그리스도인과 이방인, 서양인과 동양인, 그 모두에게 그는 최대한 겸손하게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_ ‘8장. 사랑의 하나님의 행복한 게릴라 대원’ 중에서(717쪽)
한국의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글
감수의 글
서문

1. 카를리: 유년기와 청소년기 1886-1904
2. 신학생: 대학생 시절과 수련목회자 시절 1904-1911
3. 목사 동지: 자펜빌 교회 시절 1911-1921
4. 시간과 시간 사이에서: 괴팅겐과 뮌스터의 신학 교수 시절 1921-1930
5. 오늘의 신학적 실존: 본 대학교 시절 1930-1935
6. 스위스의 목소리: 성 알반링, 바젤 1935-1946
7. 동과 서 사이에서: 필거슈트라세 25번지, 바젤 1946-1955
8. 사랑의 하나님의 행복한 게릴라 대원: 브루더홀츠알레 26번지, 바젤 1955-1962
9. 아직 우리에게 허락하신 마지막 발걸음: 은퇴 이후의 나날 1962-1968

가계도

주요 저작 목록
찾아보기
『칼 바르트』는 바르트 신학의 변화 과정을 그가 살던 시대와 그의 삶과 관련해서 누구보다도 소상하게 보여준다. 질풍노도와 같은 삶의 체험, 시대의 정치와 문화, 교회가 처한 현실에 대한 관심, 성도들과 학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 등, 그 모든 것들이 한 신학자를 키워 내고 그에게 쉬지 않고 작업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음을 우리는 이 전기를 통해 알게 된다. 신학생이나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유익을 얻게 되리라 믿는다.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 강영안 |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칼 바르트』는 평생을 칼 바르트 연구에 바친 부쉬 교수의 가장 빛나는 저술이다. 20세기의 신학을 태동시키고 주도한 바르트는, 신학도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공부하고 알아야 할 20세기 최고의 신학 교부다. 이 책은 칼 바르트와 20세기 신학의 깊은 세계를 이해하는 데 귀하게 공헌할 것이다.
_ 김명용 |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칼 바르트는 신학사에서 거대한 산맥을 형성한 신학자다.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오랫동안 연구해 온 에버하르트 부쉬가 쓴 이 전기가 이렇게 한국어로 출판되어 참으로 기쁘다. 『칼 바르트』가 널리 읽혀, 한국의 신학계는 물론 한국 교회의 성숙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_ 채수일 | 한신대학교 총장

에버하르트 부쉬가 쓴 전기 『칼 바르트』는 칼 바르트의 신학을 그가 살았던 시대와 삶과의 연관 속에서 조명해 준 탁월한 책이다. 바르트의 방대한 교회교의학이라는 산맥에서 헤매 보았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잘 짜여진 지도처럼 훌륭한 안내를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_ 박종천 |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한 신학자와 그의 신학을 잘 이해하려면 그의 시대와 문화의 배경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양질의 전기는 이런 배경을 들추어내면서 독자에게 질문하여 문화를 비판적으로 반추하도록 돕는다. 부쉬의 『칼 바르트』는 이런 요소들을 잘 아우르는 뛰어난 작품이다. 본 전기는 바르트와 다른 문화 속에서 반성적으로 신학하여야 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_ 유해무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칼 바르트』는 격렬한 시대의 중심과제를 놓고 씨름했던 칼 바르트의 인생을 가로지르는 사건들과 사상들을 연대기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부디 신학 공부의 즐거움, 목회의 감격, 교회와 예배, 기독교와 사회의 바른 관계를 깊이 생각하게 되기를 원한다.
_ 김회권 |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부쉬가 쓴 『칼 바르트』는 칼 바르트의 인격과 삶, 변증법적 신학의 출발과 전개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위대한 전기를 한국어로도 읽을 수 있게 해준 복 있는 사람 출판사와 번역자에게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다. 신중하고 면밀하게 작성된 이 한국어판 전기가 많은 관심을 얻기를 바란다!
_ 이말테 | 루터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제는 바르트 신학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신학적 순교를 강요하는 불행하고도 시대착오적인 발상은 걷어 내야 한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바르트의 제자이자 독일 개혁파 교의학자인 에버하르트 부쉬에 의해 쓰인 이 책은 바르트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_ 김동춘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칼 바르트는 그야말로 우리가 아는 가장 탁월한 프로테스탄트 신학자다. 그는 오늘날 우리 모두의 신앙의 산 증인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다.
_ 한스 큉

칼 바르트는 이제껏 내가 만나 본 적 없던 신학자였다. 그는 나에게, 단순히 하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싶게 해준 신학자였다. 그의 책은 나의 얼어붙은 내면을 깨뜨리는 도끼와도 같았다.
_ 유진 피터슨

『칼 바르트』는 바르트의 생애와 작품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려는 모든 이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자료다. 이 책이 지닌 의미는 아무리 높게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
_ 에버하르트 융엘

칼 바르트는 그의 책보다 훨씬 뛰어나다!
_ 디트리히 본회퍼

칼 바르트는 그저 학문만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한 사람의 선교사, 주일 학교 교사, 그리고 대중적인 연설가였다. 그는 수많은 활동들을 통해, 우리에게 유일한 희망이 되신 하나님을 증언하는 아름다운 책들을 남겼다.
_ 스탠리 하우어워스

바르트는 당대 문화에 편승하려 하는 타협적인 종교에 대해 선을 그으며, 신앙의 이름을 한 ‘종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국가사회주의가 그림자를 드리우는 시대에 바르트가 제기한 대담한 도전은, 여러 세대에 걸쳐 구약 성경을 신학적으로 이해하는 모범이 되고 있다.
_ 월터 브루그만

나는 칼 바르트의 삶이 이토록 생생하게 묘사된 것을 크게 기뻐하면서 이 탁월한 전기를 읽었다.
_ 구스타프 하이네만

부쉬의 저작 『칼 바르트』는 칼 바르트의 출판된 저작은 물론 그의 편지와 메모들을 통해, 20세기의 거대한 전환점 속에 살았던 진지한 신학생들이라면 모두 주목할 만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는 의심의 여지없이 신학사의 위대한 거인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이 책의 정밀함은 지금까지 나온 바르트 전기를 압도한다. 게다가 바르트가 직접 남긴 자료들이 추가되었고, 바르트 가족도 이 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_ 『개신교 논평』(Evengelische Kommentare)

칼 바르트는 그가 살았던 시대 속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많은 사람들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으며, 하나님과 인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 주었다.
_ 「타임스」(The Times)

에버하르트 부쉬의 『칼 바르트』는 칼 바르트의 인생과 그 신학자의 자기 성찰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도 많은 자료를 담고 있다.
_ 「새로운 취리히 신문」(Neue Zurcher Zeitung)
에버하르트 부쉬
Eberhard Busch
1937년 독일 루르 지방 남부의 비텐에서 태어났다. 부퍼탈, 괴팅겐, 하이델베르크, 뮌스터, 바젤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1965년부터 1968년 칼 바르트가 사망할 때까지 그의 개인 조교로 일했다. 1969-1986년 스위스 아르가우 주의 위르크하임에서 목회했다. 1978년 바젤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6-2003년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쳤다. 괴팅겐 대학교의 칼 바르트 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괴팅겐의 게오르크-아우구스트 대학교에서 조직신학 명예 교수로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엘리자베스 엘리엇,도로시 데이,레슬리 뉴비긴,루이스 프람스마,이안 머레이,알리스터 맥그래스,에버하르트 부쉬,에버하르트 베트게,조나단 에드워즈,던컨 해밀턴 / 복있는 사람
가격: 376,000원→338,400원
한종희,김영한,정성민,정승훈,김명용,리하르트 그루노브,신현복,존 프랑크,론 힐,최종호,에버하르트 부쉬,울리케 벨커,프랑크 옐레,마이클 레이든 / 갓피플몰
가격: 257,000원→231,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칼 바르트 - 20세기 신학의 교부, 시대 위에 우뚝 솟은 신학자
저자에버하르트 부쉬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42*224)mm
쪽수93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1-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에버하르트 부쉬) 신간 메일링   출판사(복있는 사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