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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  
하나님의 사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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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알리스터 맥그래스/홍종락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3-10-02  |  (150*230)mm 544p  |  978-89-636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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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생생하게 재조명한
‘C. 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 강영안, 이동원, 티모시 켈러, N. T. 라이트 추천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준 ‘나니아’의 창조자를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20세기 위대한 작가 C. S. 루이스가 만났다. 이 책은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마침내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가 된 천재 C. S. 루이스의 전기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이자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의 나니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낮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여가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를 집필한 이 옥스퍼드 교수의 놀라운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저작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루이스가 주고받은 서신 및 공문서 자료를 연대순으로 철저하게 살펴 그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내놓는다. 루이스의 생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거기에 담긴 더 깊은 주제와 관심사들을 파악하고 그 중요성을 평가하려 시도한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우리 시대의 강력한 예언자로 마지못해 나섰던 별난 사상가의 매력적인 초상화이자,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안겨 준 창의적인 천재를 매혹적으로 묘사해 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다.


특징
- C. S. 루이스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C. S. 루이스의 생애와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3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 연보
1898년 11월 29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알버트 루이스와 플로라 어거스타 루이스 사이에서 태어나다.
1899년 벨파스트 던델라 세인트마크 교회에서 세례를 받다.
1905년 루이스 가족이 벨파스트 외곽에 새로 지은 집 ‘리틀리’로 이사하다.
1908년 어머니 플로라 루이스 사망.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안정된 행복과 평온하고 듬직하던 모든 것들이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다.” 잉글랜드로 건너가 왓퍼드 소재 윈야드 스쿨에서 공부를 시작하다.
1910년 벨파스트 소재 캠벨 칼리지에 입학하나 호흡기질환으로 그만두다.
1911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셔버그 스쿨에 입학하다. 이 시기 동안, 기독교 신앙의 잔재를 완전히 잃어버리다.
1913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몰번 칼리지에 입학하다.
1914년 그레이트 부컴에 머물며 윌리엄 톰슨 커크패트릭에게 개인교습을 받다.
1915년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Phantastes)를 읽다. “그날 밤, 어떤 의미에서 나의 상상력은 세례를 받았다.”
1916년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고전학 장학생으로 합격하다.
1917년 옥스퍼드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에 지원하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옥스퍼드 키블 칼리지에 주둔한 장교교육대 4대대 E중대에 배속받다. 이후 서머싯 경보병 3대대에 소위로 배속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아라스 인근 영국군 전선에 합류하다.
1918년 ‘참호열’로 디에프 근처 르트레포르의 병원에 입원하다. 리에 뒤 비나쥬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하다. 요양을 위해 본국 잉글랜드로 송환되고, 이후 12월에 제대하다.
1919년 옥스퍼드로 돌아와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재개하다. 시집 『구속된 영혼』(Spirits in Bondage) 출간.
1920년 고전학 학사자격 1차 시험에서 1등급을 받다.
1921년 ‘낙관주의’를 주제로 한 총장배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1922년 고전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3년 영어영문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4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철학 강사직을 맡다.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어영문학 개별지도 담당 펠로직을 맡다. 이후 케임브리지로 옮길 때까지 29년간 이곳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
1926년 시집 『다이머』(Dymer) 출간.
1929년 아버지 알버트 루이스 사망.
1930년 무어 부인, 형 워렌 루이스와 합자하여 킬른스로 이사하다.
1931년 J. R. R. 톨킨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기독교가 ‘참된 신화’임을 깨닫다. “나는 신을 믿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리, 즉 기독교를 믿는 자리로 넘어갔다.” 옥스퍼드 헤딩턴 쿼리 소재 홀리트리니티 교회에서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성만찬에 참여하다.
1933년 루이스와 톨킨을 주축으로 ‘잉클링즈’ 모임이 시작되다. 『순례자의 귀향』(The Pilgrim’s Regress) 출간.
1936년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 출간.
1938년 공상과학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출간(『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과 함께 ‘랜섬 3부작’을 이룬다).
1940년 『고통의 문제』(The Problem of Pain) 출간.
1941년 런던 BBC 본사건물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 3년간 생중계로 수차례에 걸쳐 국내 방송 강연을 하다(이 강연을 통해 영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2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출간(이 책으로, 대중적인 기독교 신학자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6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The Great Divorce) 출간.
1947년 『타임』지 표지에 실리다(“영어 사용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변증가 중 한 사람”으로 소개). 『기적』(Miracles) 출간.
1948년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다.
1949년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 and Other Addresses) 출간.
1950년 나니아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출간. 이후 1956년 출간된『마지막 전투』(The Last Battle)까지 7권의 시리즈 완간.
1951년 무어 부인 사망.
1952년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출간(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다룬 이 책은, 20세기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서적 중 하나로 꼽힌다).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정교수직을 수락하다. 『16세기 영문학』(English Literature in the Sixteenth Century, Excluding Drama) 출간.
1955년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에 입주.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다. 『예기치 못한 기쁨』(Surprised by Joy) 출간.
1956년 옥스퍼드 호적등기소에서 조이 데이빗먼과 민사예식으로 결혼하고, 이듬해에 옥스퍼드 처치힐 병원에서 혼인예식을 치르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Till We Have Faces) 출간.
1958년 『시편사색』(Reflections on the Psalms) 출간.
1960년 아내 조이 데이빗먼 사망. 『네 가지 사랑』(The Four Loves) 출간.
1961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출간.
1963년 11월 22일, 킬른스에서 예순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그의 묘비에는 “사람은 죽음을 견뎌야 한다”는 비문이 새겨지다).
1964년 『개인기도: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alcolm: Chiefly on Prayer) 출간.
나는 이 책을 통해 루이스의 저작들에 초점을 맞추고 그의 생각이 어떻게 형성되고 표현되었는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나의 관심사는 루이스 생애의 모든 면을 상세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외부세계와 내면세계 사이의 복잡하고 매력적인 연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전기는 루이스가 거주했던 실세계와 상상의 세계, 곧 주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나니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생각과 상상력의 발달은 그가 거주한 물리적 세계와 어떻게 이어졌을까? 그가 지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실재관을 만들어 가도록 도움을 준 인물은 누구일까?
_'서문' 중에서

루이스는 두 가지를 특히 중요하게 여긴 듯한데,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내고, 자신의 생각을 그들이 말하는 방식으로 번역하는 일이었다. “우리는 청중의 언어를 배워야 합니다. 처음부터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보통 사람’이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선험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경험적으로 찾아가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여러분은 신학의 모든 부분을 통속어로 번역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주 골치가 아프고 주어진 삼십 분 안에 조금밖에 말할 수 없게 됩니다만, 그래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이 작업은 여러분의 사고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의 언어로 번역할 수 없는 생각이라면 아직 정리되지 못한 생각이라고 저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번역할 수 있는 힘은 자기 말의 의미를 진정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험대입니다.”
_8장 '전국적 찬사: 전시(戰時)의 변증가' 중에서

나니아가 갖는 심오한 매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야기가 우리의 실재관에 미치는 영향과 그 실재 내에서 우리의 위치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나니아 연대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더 거대한 어떤 이야기―일단 파악하고 나면 우리의 상황을 새롭고 의미심장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이야기―의 일부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직관에 강력하게 호응한다. 베일이 벗겨지고 문이 열리고 커튼이 걷히고, 우리는 새로운 영역에 들어간다.
_11장 ‘현실의 재배치: 나니아의 창조’ 중에서
서문

1부 서막
1. 다운 카운티의 완만한 구릉지: 아일랜드에서 보낸 유년기 1898-1908
2. 흉한 땅 잉글랜드: 학창시절 1908-1917
3. 프랑스의 광활한 들판: 전쟁 1917-1918

2부 옥스퍼드
4. 기만과 발견: 옥스퍼드 교수의 탄생 1919-1927
5. 펠로직, 가족, 우정: 모들린 칼리지에서의 초기 몇 년 1927-1930
6. 가장 내키지 않는 회심: 순전한 그리스도인의 탄생 1930-1932
7. 학자: 문학연구와 문학비평 1933-1939
8. 전국적 찬사: 전시(戰時)의 변증가 1939-1942
9. 국제적인 명성: 순전한 그리스도인 1942-1945
10. 존경받지 못하는 예언자?: 전후(戰後)의 긴장과 문제들 1945-1954

3부 나니아
11. 현실의 재배치: 나니아의 창조
12. 나니아: 상상의 세계 탐험

4부 케임브리지
13.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로 1954-1960
14. 사별, 질병, 죽음: 말년 1960-1963

5부 루이스 사후
15. 놀라운 사람, 루이스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C. S. 루이스는 기독교 작가로, 변증가로 요지부동의 자리를 지난 세기에 이미 확고하게 굳혔다. 그러나 무어 부인과의 관계나 아버지에 대한 태도, 말년에 조이 데이빗먼과의 관계처럼 그의 삶의 궤적에 드러난 몇 가지 일들에 사람들은 당혹해한다. 과학자 출신이요 역사신학을 다루는 학자답게 맥그래스는, 세밀한 탐사와 숙고를 통해 루이스의 삶과 저작을 감싸고 있는 빛과 그늘을 누구보다 세밀하고 균형 있게 잘 드러낸다. 학자들이 쓴 평전이 대부분 딱딱하거나 읽기가 쉽지 않은 편이나, 맥그래스의 이 책은 탁월하게 성공을 거두었다. 루이스를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의 작품 세계로 안내해 주는 입문서가 될 것이며, 그의 삶과 작품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사실에 대한 지식과 통찰을 안겨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왜 루이스인가?’, ‘아직도 루이스인가?’, ‘왜 다시 루이스인가?’라는 질문을 가진 이들에게 해답을 줄 것이다.”
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맥그래스의 전기를 읽으면 누가복음의 서문(1:1-4)이 떠오른다. 예수와 교회의 ‘전기’를 쓰기 위해 누가가 그랬던 것처럼,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것을 처음부터 자세히 조사한 후 그가 발견한 것을 잘 정돈된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학자적 치밀함과 차분함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하나의 인생을 그려 낸다. 또한 그 삶의 이야기를 그의 주요 작품들과 긴밀하게 연결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 책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 루이스에 대한 매력적인 전기이면서 또한 그의 작품 이해를 위한 유익한 배경자료이기도 한 이 책은, 루이스를 더 잘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참 반가운 선물이다.”
권연경,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이 책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기독교 작가이자 사상가인 C. S. 루이스에 대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역작이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와 동향인일 뿐 아니라, 루이스처럼 젊은 시절에 무신론자였다가 회심한 인물인 만큼 그의 내면을 깊이 이해한 학자이다. 최신 출간자료와 미출간된 보관자료 등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여 루이스의 삶, 작품, 사상을 흥미롭게 재구성한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총체적인 면모를 이해하는 데 매우 귀중한 평전이다.”
송태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평소 루이스의 광팬으로, 루이스의 새 전기가 더 필요할까 생각했다. 그러나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이 책을 썼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발동했다.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학자이며 정교하고 깊은 글을 쓰는 맥그래스의 증언이라면, 다시 한 번 루이스의 옷장이 있는 벽을 열고 나니아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순진한 호기심에 보답하는 흥미진진한 또 하나의 루이스 탐험기가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구도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장 창조적인 상상력으로 대변해 온 천재 작가요 아름다운 예언자 루이스를 새롭게 만날 필요가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들고 믿음의 여행을 떠날 것을 권하고 싶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금은 ‘루이스 르네상스 시대’라고 불러야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루이스를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그것은 다름 아닌 루이스가 ‘이야기가 있는 인생’을 살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어정쩡한 아일랜드 촌놈’이 대학 교수가 된 것만 아니라, 지독한 무신론자에서 ‘별로 내키지 않는 회심’을 한 것이나, 회심한 후에도 평생 맥주와 담배를 즐기며 ‘잉클링즈 친구들’과 어울린 것이라든가, ‘불필요했던 세계대전’을 겪은 것이나, 특히 친구 모친인 무어 부인과 한집에 살면서도 쉰여덟 세가 되도록 독신남이었다는 것, 그러다가 조이 데이빗먼과의 ‘이상한 결혼’과 곧 이은 사별 등 순탄치 않은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그는 삶의 고비마다 성경적인 대답을 찾고 기독교를 변호하고 증명하려 노력했고, 그 결과 불후의 명작들을 남기게 되었다. 이야기가 없는 인생을 산 사람이 누가 있겠냐마는, 루이스야말로 진리를 깨닫고 전하는 소설 같은 인생을 산 사람이다.”
성인경, 라브리 공동체 한국 대표

“대중은 루이스를 사랑했지만, 루이스를 잘 알지는 못했다. 그의 책은 널리 팔렸지만, 그의 생각은 그리 깊이 읽히지 못했다. 맥그래스는 그런 루이스에게 휘황찬란한 신화의 굴레를 덧씌우는 대신, 꽤나 괴짜였고 내키지 않는 태도로 그 역할을 수행한 맨얼굴을 보여줌으로써 그의 인간적 진면목을 알려 준다. 이 새로운 앎은 새로운 매혹의 시작이 되기에 충분하다.”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새로운 C. S. 루이스 전기는 탁월하다. 폭넓은 연구에 근거한 정보가 가득하면서도 술술 읽힌다. 루이스라는 사람의 형성 과정과 됨됨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뿐 아니라, 그의 주요 문학작품을 모두 섭렵하여 예리하고 균형 잡힌 분석을 제공한다.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 사이에 새롭게 회심하여 루이스의 저작들을 허겁지겁 집어삼켰던 미국의 복음주의자들 중에는 나도 있었다. 그가 내게 끼친 영향은 심오하고 지속적이었는데, 맥그래스는 오늘날 수많은 신자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이 같은 고백을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티모시 켈러

“많은 이들이 C. S. 루이스에 대해선 웬만큼 다 안다고 생각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새 전기는 공문서 및 기타자료를 활용해 기독교의 대표적인 변증가 루이스의 여러 측면을 분명하게 정리하고 더 깊이 바라보며 더 잘 이해하게 해준다. 통찰력 있고 명쾌한 연구서다.”
N. T. 라이트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비할 바 없는 인물 C. S. 루이스의 생애를 새롭게 조명한다. 또 하나의 중요한 책이다.”
에릭 메택시스, 『디트리히 본회퍼』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꼼꼼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매혹적인 한 사람의 생애를 통찰력 있고 공정하고 정직하게 기록해 냈다. 이 책은 루이스가 어떤 직업적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아갔는지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독보적이고, 그의 기독교적 정신의 발달도 설득력 있게 기록하고 있다. 루이스의 팬들과 그를 연구하는 학자들 모두에게 필수자료가 될 책이다.”
앨런 제이콥스, 『나니아의 창조자』 저자

“C. S. 루이스의 전기가 또 필요할까,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던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맥그래스는 옥스퍼드의 유명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산뜻하고 통찰력 있고 어떤 부분에선 매우 독창적인 초상화를 그려 냈다.”
라일 W. 도싯, 『C. S. 루이스 선집』 편집인

“몇 가지 값지고 참신한 시각을 담고 있는 새로운 C. S. 루이스 전기가 나왔다. 반가운 일이다. 이 책은 루이스가 유신론으로 회심한 시기를 멋지게 재구성해 냈는데, 내가 볼 때는 부인할 수 없는 이 결론으로 루이스 연구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을 우리 모두가 그토록 오랫동안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마이클 워드, 『행성 나니아』 저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타임』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듀리에즈, 『루이스와 톨킨』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맥그래스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 분야를 가르치고 있으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킹스 칼리지로 옮기기 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신학 교수였고, 지금도 옥스퍼드 해리스맨체스터 칼리지의 수석연구위원이다. 그는 신학, 과학, 기독교 변증 등 광범위한 분야에 관심하면서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적 통찰보다 우선하지 않음으로써, 참된 신앙과 신학의 하나됨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매년 전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뛰어난 신학자이자 교수인 그는, 기독교 신학을 전공하거나 관심 있는 학생들과 독자들을 위해 1993년 이 책 Christian Theology를 저술했고, 이후 꾸준한 개정 작업을 거치며 2011년 완전개정 제5판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그 밖의 저서로는 『C. S. 루이스』『내 평생에 가는 길』『목마른 내 영혼』『하나님 얼굴을 엿보다』(복 있는 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신 없는 사람들』『과학신학』(IVP), 『신학의 역사』(지와사랑),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지 세이어,데이비드 다우닝,캐스린 린즈쿡,알리스터 맥그래스,마크 파이크,김진혁 / (주)갓피플
가격: 103,500원→93,15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도로시 데이,레슬리 뉴비긴,루이스 프람스마,이안 머레이,알리스터 맥그래스,에버하르트 베트게,조나단 에드워즈,아놀드 델리모어,던컨 해밀턴 / 복있는 사람
가격: 281,000원→252,9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주)갓피플
가격: 81,800원→73,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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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 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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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C. S. 루이스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50*230)mm
쪽수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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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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