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3
구매고객 성향
남자 68% 32% 여자
교역자 53% 47% 성도
   
청년 0% 100% 장년
   
죄와 구원  
(Salvation & Sin)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레슬리 뉴비긴/홍병룡  |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3-04-23  |  (125*196)mm 180p  |  978-89-6360-110-6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그리스도가 성취한 구원은 어떻게 우리의 것이 되는가?

위대한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이 말하는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구원!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나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비견할 만한 걸작이다.”


-신국원(총신대학교), 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변진석(한국선교훈련원) 추천!


20세기의 가장 저명한 신학자 중 하나인 레슬리 뉴비긴이 기독교의 기본 뼈대인 죄와 구원에 관해 간명하고도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의 ‘기본’이지만, 우리는 신앙생활에서 너무나 쉽게 이것을 간과한다. 인간의 죄는 해결책을 찾을 수 없도록 그 자신을 망가뜨리는 무서운 문제이며, 하나님의 구원은 그 심각한 상태를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회복시키는 놀라운 사역이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자잘한 죄책감과 그것을 없애 주는 위안거리 정도로 축소되곤 하는 이 이야기가 실은 얼마나 거대하고 놀라운 것인지, 레슬리 뉴비긴은 이 책을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주고 있다. 그는 오랜 선교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죄와 구원’을 기독교 세계 바깥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죄……
사람의 내면에 불협화음이 존재한다. 그의 영은 몸과 분열되어 있고, 그의 양심은 자아와 분열되어 있다. 사람과 자연 사이에 불협화음이 존재한다. 이 땅과 식물과 짐승들은 더 이상 그의 친구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협화음이 존재한다. 질투와 미움과 상호 투쟁은 그의 삶을 지배하는 법칙이 될 것이다.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불협화음이 존재한다.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두려워하여 몸을 숨긴다.

구원……
장차 모든 나라와 부족과 민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려고 하나로 모일 것이다. 모든 전쟁과 미움이 다 그칠 것이다. 슬픔이 없고 탄식도 없을 것이다. 죽음도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함께 살며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만국의 모든 영광과 존귀가 하나님의 거룩한 도시로 들어올 것이다. 모든 인류는 한 아버지의 자녀로, 한 거룩한 가족으로, 새로 창조된 땅과 하늘에서 다함께 살게 되리라.

죄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며, 구원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다. 객관적이고 최종적인 어떤 일이 세계와 하나님 사이의 전반적인 관계를 위해 골고다에서 완수되었다. 이것을 믿는 사람에게, 구원은 외적이고 가시적인 것(교회)에서 시작하여 내적이고 영적인 것(믿음)으로 주어진다. 교회는 구원의 선물을 제시하며, 그 교제권 안에서 비로소 기독교의 내적 삶에 대한 깊은 이해에 도달할 수 있다.


특징
- 레슬리 뉴비긴의 오랜 선교 사역 경험이 담겨 있음
-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신자들을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리한 구원론
- 성경을 따라 체계적으로 죄와 구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음
-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어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음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탐구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기독교의 구원 교리를 지성적으로 탐구하기 원하는 이들
- 초신자 및 그들을 가르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소그룹에서 죄와 구원에 대해 공부할 교재를 찾는 이들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게 하려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 자신의 본성을 거스를 수는 있어도 그것을 파괴할 수는 없다. 만일 그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다른 무언가를 사랑하고 신뢰해야 한다. 그래서 그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는 곧 자기사랑(self-love)을 뜻하게 된다.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 곧 손을 뻗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아야 할 그 사랑이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게 된다.
_ ‘2. 죄란 무엇인가? 중에서’(36쪽)

모든 시대의 모든 사람은 이 세상에 죄가 존재한다는 것, 마땅히 해서는 안 될 일들이 저질러졌다는 것, 사람들이 결코 바람직한 상태가 아니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대다수는 죄가 다른 사람들 속에 있다고 믿는다. 이들은 (가끔 실수는 하지만) 선을 행하려고 애쓰는 선한 사람, 도덕가, 경건한 사람들과 선행에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나머지 사람들을 따로 구별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빛에 드러난 사실은 전혀 새롭고 끔찍한 것이다. 바로 모든 사람이 그 빛을 거부한 반역자라는 사실이다.
_ ‘5. 구원자의 사역’ 중에서(105쪽)

"오직 살아 있는 양심만이 심판과 나란히 용서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말은 참으로 옳다. 만일 심판이 없다면 그것은 죄가 없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죄가 없는 곳에는 용서가 필요 없다는 뜻이다. 만일 하나님이 심판을 하지 않고 용서만 한다면, 그분은 해이하고 타락한 공무원과 같을 것이다. 그러면 세상은 금방 파멸하고 말 것이다. 용서란 내가 먼저 죄인인 나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이고, 그 유죄 판결 속에서 그럼에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자녀로 붙들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_ ‘5. 구원자의 사역’ 중에서(114쪽)

서문

1. 구원이란 무엇인가?
2. 죄란 무엇인가?
3. 죄가 초래한 상황
4. 구원을 위한 준비
5. 구원자의 사역
6. 우리는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7. 구원의 완성
추천사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나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에 비견할 만한 걸작이다. 저자는 흔한 창조-타락-구속의 기독교 세계관 도식 대신, 죄의 문제에서 출발해 창조의 목적을 회복하는 구원의 완성에 이르는 지형도를 제시한다.
이처럼 간략하면서도 명료한 기본 교리서나 세계관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_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 책의 출판은 마치 꼭꼭 숨겨놓은 보화가 이제야 공개되는 듯한 뜻밖의 충격이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며 선교신학자인 레슬리 뉴비긴은 이 책에서 따뜻한 목회자이자 섬세하고 친절한 양육자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모든 식사에서 기본 메뉴인 밥과 김치가 제일 중요하듯, <죄와 구원>은 최고급 요리사의 손맛이 담긴 복음의 가장 기본적인 진미를 한껏 맛보게 해준다.
_김선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뉴비긴은 복음주의자로 자처한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그가 얼마나 복음주의적 신앙을 견고하게 붙잡고 있었으며, 복음전파를 사역의 요체로 삼았는지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자신의 문화권과 전혀 다른 문화권에 복음을 전하려는 선교사로서, 그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연관되도록(relevant) 복음을 증언하는 모습을 우리는 이 책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존 스토트의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는 또 다른 측면에서 복음의 깊이와 맛을 느끼게 해준다.
_변진석 한국선교훈련원 GMTC 원장
레슬리 뉴비긴
‘격동의 시대’였던 20세기를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자 선교사로서 오롯이 살아낸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는 35년간 인도 선교사로 활동하면서 남인도 연합교회를 형성하고 조직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국제선교협의회(IMC) 및 세계교회협의회(WCC) 안에서 선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은퇴 후에는 유럽을 새로운 선교 현장으로 삼아 근대성의 문화에 대항해 기독교 복음의 능력과 생명을 증언했다. 귀국 후 19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저술과 강연, 목회사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신학자, 선교사, 목회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IVP), 「아직 끝나지 않은 길」「오픈 시크릿」(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죄와 구원
저자레슬리 뉴비긴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25*196)mm
쪽수18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4-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레슬리 뉴비긴) 신간 메일링   출판사(복있는 사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