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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감사 (미니북)  
맥스 미니북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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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맥스 루케이도/정성묵  |  출판사 : 가치창조
발행일 : 2011-12-05  |  (120*160)mm 272p  |  978-89-630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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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삶으로 이끄는 길, 감사
곤고한 날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우리의 모든 날을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맥스 루케이도 미니북시리즈!
그 두 번째 책 『감사』

읽고 묵상하며 누리면 그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길이 된다. 그 동행 때문에 감사가 흘러넘친다. 날마다 순간마다 기쁨으로 이끄는 책!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잔잔히 전해지는 책! 예수님은 죽으셨다. 일부러.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당당하게.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로 걸어가신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그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여리고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갈릴리도 아니다. 나사렛도 아니다. 심지어 베들레헴도 아니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훨씬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동산에서 열매 씹는 소리가 여전히 울려 퍼질 때 예수님은 이미 갈보리로 떠나셨다.

그 은혜에 감사, 그 사랑에 감사, 그 동행에 감사


하나님이 왜 이토록 많은 것을 쏟아부어주시는지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못한 세상에서 살 수도 있었다. 그분은 세상을 멋없는 무채색으로 남겨두실 수도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적응하여 아무렇지 않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그러지 않으셨다. 순결하고 완벽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기꺼이 베풀어주실까? 대가를 원하는 사랑은 조건을 단다.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더 많이 사랑해줄게.”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와는 전혀 딴판이다. 조건이 없다. 기대도 없다. 숨은 의도나 비밀이 없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명료하다.
“네가 나를 실망시켜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네 실수에 상관없이 너를 사랑한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은 그분의 기대보다 한 발짝 먼저 우리에게 도착한다. ‘주님의 기대’라는 팽팽한 줄에서 떨어져도 ‘그분의 관용’이라는 그물에 안착한다.

‘생명으로의 진실: 변조 불가’라는 파일에서 꺼낸 제안 하나! 하나님의 명령을 헌법의 최고 조항으로 삼자. 헌법 제1조 1항: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맛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밖으로 나가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집으로 삼아야 한다.
- 본문「사랑을 선택하라」 119쪽 중에서

그분은 우리가 과거에 저지른 죄뿐 아니라 현재 저지르고 있는 죄도 거두어가기를 원하신다. 현재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가? 인생을 아무렇게나 굴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마라. 넘어지지 않은 척하지 마라. 일상 속으로 다시 뛰어들려고 하지 마라. 먼저 하나님께 가라. 넘어진 후의 첫 발은 십자가 쪽으로 디뎌야 한다.
- 본문「먼저 하나님께 가라」 221쪽 중에서

그분이 우셨으니 당신도 울어도 된다. 당신의 슬픔이 불신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당신만의 나사로 없이 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예수님은 사랑을 주셨으니 눈물을 이해하신다. 그러니 슬플 때는 슬퍼하라. 하지만 이 이야기의 뒷부분을 모르는 사람처럼,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 본문「우리와 함께 우시는 분」240쪽 중에서

PART 1 그 은혜에 감사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_고후 5:21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_빌 1:6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분”이시며 “있게 하시는 분”이시다.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한다. 그래서 내가 왔다.” 그리스도는 다 이루신 일을 선물로 주신다.
당신에게는 들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PART 2 그 사랑에 감사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_마 27:50~51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_호14:4

신음하실 때만큼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 적은 없었다.
그 동산에서 성육신은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PART 3 그 동행에 감사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_마 1:23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_창 28:15

그 어떤 폭풍이 당신에게 몰려와도 그분은 늘 한결같이 당신 옆에 계신다.
이 순간에도 그분의 날개는 당신을 감싸고 있다.
마음에 깊이 새기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시적인 영성, 맛깔스런 이야기, 그는 설교에 이야기를 어떻게 섞어야 글맛이 시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쉽고 깊어지는지 아는 작가이다. 『너는 특별하단다』에서 보여주는 모습처럼 온화한 아저씨가 아이를 품에 안고 동화를 들려주는 모습과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에서 느껴지는 인생의 향유를 즐기는 시적 감성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처럼』에서 다만 주님을 닮고자 하는 진솔한 영성이 친근한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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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맥스 루케이도 감사 (미니북)
저자맥스 루케이도
출판사가치창조
크기(120*160)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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