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7
구매고객 성향
남자 33% 67% 여자
교역자 65% 35% 성도
   
청년 74% 26% 장년
   
디트리히 본회퍼 - 사진으로 보는 그의 삶  
세계 영성의 거장 시리즈 02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10-05-20  |  (187*235)mm 224p  |  978-89-6301-025-0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2 페이지]

 

디트리히 본회퍼의 삶과 시대와 증거를 엿보다!

본회퍼 탄생 100주년 기념판
340컷이 넘는 풍부한 사진을 곁들인 디트리히 본회퍼의 전기
본회퍼의 삶과 사역을 간단하면서도 생생하게 그려내다!

본회퍼의 삶은, 행동으로 표현된 신앙이었다.
그리스도 예수의 길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선한 격려와 영감을 줄 책!

“이것이 끝이다. 하지만 내게는 생명의 시작이다.” - 본회퍼의 마지막 말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저항가였던 본회퍼(1906~1945)의 삶은 사후 60년이 넘도록 세상에 큰 영향력을 미치며,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 본회퍼의 삶과 가족, 친구 그리고 그가 살고 죽었던 시대의 독일을 사진과 함께 설명한 이 책이 출간되었다.
본 책은 본회퍼의 조상과 가족모임 사진 그리고 당시 사건과 지도, 우편엽서, 신문기사, 포스터, 책 표지사진을 포함한 340컷 이상의 사진을 실은 만큼, 본회퍼의 가족적·시대적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12부에 걸친 이 흥미진진한 책은 교회와 국가, 국제무대의 혼란 속에서 본회퍼 자신의 삶과 가족의 상황을 되짚는다. 곁들인 짧은 글들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주지만 사진만 보아도 충분하다. 글이나 영화를 통해 이미 본회퍼를 접한 독자들은 본회퍼 탄생 100주년 기념판인 이 책을 통해 본회퍼의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그와 함께 운명적인 선택을 한 가족과 친구들을 더 선명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들여다보기 -

본회퍼의 일대기를 사진과 수기手記, 서신 등으로 정리한 이 책은 행복하고 단란한 중산층 가정에서 곱게 자라서 독일교회와 신학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한 젊은 신학자가 나치 독재자 히틀러 암살모의에 가담해 처형당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추적하고 있다.
본회퍼는 유대인들에 대한 나치의 압제와 광범위한 인권유린 사태에 직면하여 유대인들을 도와주려다가 요주의 인물이 되었고, 히틀러 암살모의에 가담한 후에 나치체제에 의해 체포되고 처형당했다. 그의 히틀러 암살모의 가담은 소박한 이웃사랑, 즉 강도 만난 자의 아픔에 대한 동정과 공감에서 나온 것이다.

본회퍼의 인간관계, 그 중심에 있는 가족
다양한 가족, 친구, 스승 그리고 동시대의 적들과 동지들의 사진들과 편지 등은 본회퍼의 인간관계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이 책은 특히 본회퍼의 인격과 사상에 영향을 끼친 가족 및 인척관계, 스승관계, 우정과 동지적 연대 관계를 부각시키고 있으며, 아울러 본회퍼의 신앙과 덕을 형성시켜주는 다양한 외국 경험, 독일 안팎의 스승들과의 깊은 만남 등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본회퍼를 성장시키고 성숙시킨 토양은 사랑과 지지, 후원과 격려, 깨우침과 각성, 따뜻한 우애와 의리의 관계였다. 그는 자신의 우정과 사랑의 관계 안에 묶인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히틀러 체제라는 괴물과 맞섰다. 영웅이나 투사가 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최소한 가족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다가 점점 더 시대의 중심문제로 접근하게 되었다. 자신의 가족 때문에 히틀러 나치체제가 그토록 증오하고 박해해 마지않던 유대인들의 국외탈출을 돕다가 본회퍼는 히틀러의 포착망捕捉罔에 걸려들었고 마침내 국방부 내의 정보기관인 정보국의 암살모의에 가담하게 되었다. 이 정보국의 히틀러 암살모의에 가담하게 된 계기도 그의 세 살 위 누이였던 크리스티네와 그녀의 남편 곧 매형, 정보국 요원이었던 한스 폰 도나니와의 깊은 우정과 사랑이었다. 다섯 살 위의 형 클라우스 본회퍼 또한 히틀러 암살모의에 적극 가담자였다. 어찌 보면 박애와 자유를 존중했던 평범한 한 중산층 가족 전체가 히틀러 체제와 맞선 셈이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본회퍼의 가족 전통이 본회퍼의 인격과 사상을 형성하는 토대가 되었음을 은근히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이 주는 감동과 슬픔의 공감은 가족사랑이 이웃사랑이 되고 그것이 보편적인 인류애로 승화되었다는 사실에서 나온다.

행동으로 표현된 교회사랑, 진리사랑
이 책은 본회퍼가 얼마나 자신이 믿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에 충실하게 행동했는가를 투명하게 보여준다. 신앙은 행동으로 표현되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죽음이 기다리는 것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으로 뚜벅뚜벅 전진했던 나사렛 예수처럼 연대기적 순서로 배치된 많은 관련 사진들은 본회퍼가 내린 매순간의 신앙적 결단들을 더욱 장엄하고 숙연하게 만든다.
이 책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신학적 예지, 목회자적 감수성, 예언자적 열정, 그리고 인문교양적인 지성으로 단련된 무교병같이 순전한 본회퍼가 히틀러라는 동시대의 악마적 정사와 권세와 맞서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본회퍼의 인격과 사상 속에는 히틀러 체제라는 악마적 권력을 용납하기 힘든 너무나 순수한 교양과 사랑의 열정이 가득 차 있었다는 것이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히틀러 제거가 가장 희생이 적고 편리한 이웃사랑이었다.

한국독자에게 던지는 함의
이 책은 기독교신앙이 미신과 기복신앙, 중산층의 이기주의와 탐욕과 교묘하게 제휴한 한국교회의 현실에서는 낯선 방문자처럼 대접받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의 길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이 책은 선한 격려와 영감을 줄 것이다. 기독교신앙은 내면의 안심입명이나 기복신앙이 아니라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널리 확산시킴으로써 우애와 사랑이 가득 찬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공적인 봉사임을 확신시켜줄 것이다. 본회퍼는 기독교적 덕과 단란한 가정이 주는 행복을 아는 사람이었고 그 사랑과 기독교적 자유에 대한 확신 때문에 순교적 죽음을 자초한 그리스도의 참 제자였다.

기독교의 선포를 위험에 빠뜨리는 교회는 스스로를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와 관련해서 세 가지 행동을 해야 한다. 첫째, 교회는 국가의 행위가 합법적이고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를 물어야 한다. 둘째, 우리는 국가의 행위에 희생당한 자들을 돌보아야 한다. 교회는 모든 사회 질서의 희생자들을 반드시 도와야 한다. 심지어 그들이 기독교 공동체에 속하지 않았더라도 그래야 한다. 세 번째 행동은 바퀴에 짓밟힌 사람들의 상처만 싸매주는 것이 아니라 바퀴 자체를 멈추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가 취해야 할 직접적인 정치적 행동이다.
_ 본문 「결단」 84~85쪽

파뇌 해안에서 한 스웨덴 참가자가 본회퍼에게 물었다. “목사님,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본회퍼는 손가락 사이로 모래를 흘려보내다가 상대편을 유심히 보며 말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기를 들지 않을 힘을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_ 본문 「런던」 109쪽

내가 말하는 세속은 “문명화되거나” 바쁘거나 편안하거나 음탕한 사람들의 하찮은 세속이 아니라 절제로 가득하며 죽음과 부활을 늘 의식하는 심오한 세속이다. 나는 루터가 이런 세속의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
13년 전 미국에서 한 젊은 프랑스인 목회자와 나누었던 대화가 기억난다. 우리는 인생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하는 질문을 논했다. 그가 이렇게 말했다. “성자가 되고 싶습니다.” (나는 그의 바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럼에도 나는 다소 반박하는 말을 했다. “나는 믿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나는 이 말이 얼마나 심오한지를 오랫동안 깨닫지 못했다. 나는 거룩한 듯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면 믿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나중에서야 깨달았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깨달아가고 있다. 완전히 세속적인 삶 속에서만 믿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우리를 삶을 인자하게 인도하시기를 아니, 무엇보다도 우리를 그분 자신에게로 인도하시기를 기도한다. - 히틀러 암살시도가 실패로 끝난 다음날인 1944년 7월 21일에 쓴 편지
_ 본문 「테겔 형무소」 214쪽

가족사
위대한 유산을 쌓다|친가|외가|부모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
브레슬라우 비르켄벨트헨 7번가|형제자매|태평한 어린 시절|베를린으로의 이사
프리드리히스브룬|전쟁 발발 - 그루네발트 지역으로의 이사|중산층의 삶|형의 죽음
전쟁과 혁명, 소란스러운 시대의 끝|신학을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다

학업
형제자매의 결혼|튀빙겐|1924년 로마|베를린, 1924∼1925년|논문 작업|박사 학위

바르셀로나 - 베를린 - 뉴욕
바르셀로나, 1928~1929년|베를린, 1929~1930년|뉴욕 유학|사회복음과의 만남
쿠바와 멕시코

발전
귀국, 1931년|강사 일, 1931~1932년|에큐메니컬 활동, 1931~1932년|“지원자 섬김 자격”과 사회 참여

결단
“지도자의 책무에 대하여”|독일 제국의사당 화재와 “독일 제국의사당 화재 법령”
“유태인 문제에 직면한 교회”|“제국감독 문제에 대하여”|“아리안 조항”|목사긴급동맹
소피아 세계동맹총회와 비텐베르크 전국총회

런던
런던에서의 목회|제국교회에 맞선 투쟁|본회퍼와 조지 벨 주교|교구 사역과 망명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큐메니컬 운동과 독일 개신교회|교회의 갈등, 1934~35년|귀국 결심

핑켄발데 신학원
칭스트 농장|신학원과 고백교회, 1935년|포메라니아에서 지주 귀족 체제를 접하다
제자도와 공동생활|마린부르거 알레로 이사하다|교회를 평정하다?|1936년 스웨덴 여행
고백교회를 떠나서는 구원이 없다?|히틀러에게 보내는 항의서|핑켄발데 신학원 선교
샹뷔 에큐메니컬 회합|금지령, 체포, 핑켄발데 신학원 폐원

“공동교구목사들”
포메라니아 시골에 숨다|불법적인 신학 교육|전쟁 위기, 쌍둥이 누이의 이민
어려운 시기의 공동생활|병역 거부?|미국 여행|귀국

저항
지구르츠호프로 돌아가다|강연 금지와 등록 의무|행동과 묵상 사이|에탈 수도원
정보국 내의 모의|“작전 7호”|노르웨이 여행|칼 바르트를 방문하다
시그투나에서 벨 주교를 만나다|쿠데타 직후 프로그램|약혼|정보국 뮌헨 지부의 위기
첫번째 암살 시도|두 번째 암살 시도|체포

테겔 형무소
체포와 감옥생활|감방에서의 결혼식 설교와 세례에 관한 사색|한스 폰 도나니에 대한 조사
진실을 말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감방에서 쓴 편지, 읽기와 쓰기|새로운 신학의 밑그림
쿠데타에 대한 희망|암살 시도 후|초센에서 발견된 문서들|심문, 고문, 처형

플로센뷔르크
베를린-부헨발트-쇤베르크|“이것이 끝이다. 하지만 내게는 생명의 시작이다.”

이 책은 본회퍼가 얼마나 자신이 믿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에 충실하게 행동했는가를 투명하게 보여준다. 신앙은 행동으로 표현되었다. 사진들이 잘 보여주듯이 수년간의 해외 거주 및 여행경험들은 본회퍼의 세계시민적 개방성과 국제적 우정을 심화시켰고 보편적 공교회에 대한 충성을 견고하게 만들었다. 마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죽음이 기다리는 것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으로 뚜벅뚜벅 전진했던 나사렛 예수처럼 연대기적 순서로 배치된 많은 관련 사진들은 본회퍼가 내린 매순간의 신앙적 결단들을 더욱 장엄하고 숙연하게 만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심성이 곱고 맑은 한 청년신앙인의 진면목을 에누리 없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의 삶이 남긴 유산은 오늘 우리 믿음의 후진들에게는 영구적인 격려이자 도전이다.
_김회권 목사(숭실대 기독교학과 교수, 교목실장)

본회퍼의 저서를 읽을 때마다 그의 글에 도전 받으면서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의 어린 시절과 가족들의 배경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에 히틀러 암살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처형당할 때까지의 상황에 대한 편지와 사진을 곁들인 상세한 설명을 통해 그의 생각과 행동의 배경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런 점에서 본 책은 본회퍼를 이해하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_한철호 목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

레나테 베트게
저자이자 편집자인 레나테 베트게(Renate Bethge)는 디트리트 본회퍼의 조카이며, 본회퍼의 절친한 친구인 고故 에버하르트 베트게의 미망인이다. 그녀는 공동 저자와 함께 본회퍼 사후 그의 많은 글을 출간했다.
크리스티안 그레멜스
크리스티안 그레멜스(Christian Gremmels)는 독일 카셀 종합대학의 복음주의 신학 교수이자 본회퍼에 관해 여러 책을 낸 저자이며, 국제 본회퍼 학회(International Bonhoeffer Society)의 리더이기도 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나테 베트게,크리스티안 그레멜스,더글라스 길버트,클라이드 S. 킬비 / 가치창조
가격: 26,500원→23,850원
레나테 베트게,크리스티안 그레멜스 / 가치창조
가격: 15,000원→13,500원
더글라스 길버트,클라이드 S. 킬비 / 가치창조
가격: 11,500원→10,3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디트리히 본회퍼 - 사진으로 보는 그의 삶
저자레나테 베트게,크리스티안 그레멜스
출판사가치창조
크기(187*235)mm
쪽수2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5-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레나테 베트게) 신간 메일링   저자(크리스티안 그레멜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가치창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