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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겁먹지 마   인생의 전투 중인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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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세진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6-01-25  |  (145*210)mm 296p  |  978-89-6097-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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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대 편이다!!
끝까지 도우시고 마침내 복을 주신다.”


대장 되신 예수님을 믿고 담대하게 맞서 싸워라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이 꼭 알아야 할 청춘 가이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 110편 3절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위해 20여 년 동안 오직 한 길을 달려오면서 그들에게 빛나는 정체성을 찾아주고, 하나님의 꿈을 제시해온 청년사역자의 청춘 가이드북! 청년들을 새벽이슬과 같다고 한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이슬의 특징을 통해 막막한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하나하나 조언해주고 그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기대와 마음을 다루었다.
하늘의 보물이라 불릴 정도로 귀하지만 눈 깜빡할 새 지나가버리는 청년 시기를 의미 없이 보낼 것인가, 아니면 겁 없이 하나님께 나아가 크게 쓰임받을 것인가? 이 세대를 믿음으로 지탱하며 다음세대에서 지속적으로 활약할 청년들이 본서를 통해 자기 정체성과 비전에 대한 목마름을 해결하고 이성교제와 결혼, 취업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동시에 철저히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믿음의 분투 현장에서 영적 전쟁의 용사로 서게 될 것이다. 또한 청년사역의 열정이 정체되어 있거나, 새로운 돌파가 필요한 사역자들도 청년들을 향한 애끓는 외침을 통해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며 힘 있게 사역을 펼쳐나갈 수 있다.


세상을 향해 겁먹지 않고
주님을 경외하는 청년이 되라!


하나님은 우리를 하늘의 보물처럼 존귀하게 여기신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반응하며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내 능력이 부족하다고 망설일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는 나의 작음이나 부족함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하나님은 부족한 자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
힘든 시대를 살고 있어도 자신감 없이 겁먹고
미리 포기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실지,
나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위대한 사명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주저하거나 두려워 말고 당신의 부르심을 확인하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당신의 삶의 자리와 믿음의 자리에서,
온 나라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의 모습으로 우뚝 서라!
꿈과 사명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달려나가라.
이슬 같은 청년은 하늘의 보물이다

성경은 이슬을 하늘의 보물이라고 한다.
"요셉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원하건대 그 땅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하늘의 보물인 이슬과 땅 아래에 저장한 물과"(신 33:13).
이슬은 하늘에서부터 내려와 만물에게 생명력을 공급한다. 메마른 광야 사막지대에서 이슬은 생명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그러기에 하늘의 보물이라 불릴 만하다. 시편 110편 3절에서는 이슬 중에서도 새벽이슬을 가리키는 대상을 소개하고 있다. 바로 청년들이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성경말씀을 통해 청년들이 하늘의 보물과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하늘의 보물일까? 보물의 특징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나는 그 의미를 묵상하게 되었다. 시편 110편 3절 말씀을 토대로 가사를 지어 만든 찬양(“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님 앞에 나오는도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여 주소서 주의 빛을 발하게 하소서…”)이 널리 불렸던 적이 있다. 지금도 많은 교회의 청년들과 청년 공동체들이 이 말씀과 찬양으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되고자 결단하고 헌신한다.
그러나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된다는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그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왜 성경은 청년들을 향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라고 표현했을까? 이 궁금함은 청소년과 청년 시기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고,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깨달아서 젊은이들을 믿음과 비전의 세대로 세우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로부터 내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떠오른 질문이었다.
그런데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제시해주는 자료나 책을 접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럴수록 ‘왜 성경은 청년들을 향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라고 표현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더욱 커졌다. 그 답을 얻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간절히 기도하던 중에 ‘이런 이유로 청년들을 새벽이슬 같다고 하셨구나!’ 하는 귀한 깨달음을 하나씩 얻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학대학 시절부터는 24년, 전임사역으로만 17년간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을 감당해오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비전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들에게 이 내용을 소개하고 그들을 섬겨야겠다는 열망을 갖기 시작했다. 그와 같은 소원을 품게 하시고 구체적으로 준비하게 하신 것도 벌써 10년도 더 된 것 같다. 그러나 부족한 내가 과연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그리고 그 같은 소원이 진정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오던 중 최근에 여러 말씀 구절들과 상황들을 통해 여러 번 확인시켜주셨고 부지런히 글을 정리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원고 초안이 거의 마무리될 때쯤에 어느 출판사에 출판의뢰를 할지 기도하는데 규장에 원고를 보내야겠다는 감동이 왔다. 규장에서는 대표님을 포함해서 전 직원들이 기도하면서 책을 출판한다는 사실을 알고 왠지 믿음이 갔다. 그래서 출판의뢰를 하고 연락을 기다리면서도 ‘너무도 부족한 내가 과연 책을 낼 수 있을까’라는 마음과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시작하고 진행한 일이니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거야!’ 하는 두 마음이 들었다. 10여 일쯤 지났을 때 출판사로부터 책을 출간하자고 연락이 왔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함을 알게 되어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청년이 보물인 이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하늘의 보물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귀하기 때문이다. ‘희소성’의 원리가 있다. 세상에 여기저기 널려 있는 것은 그리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한다. 반면에 세상에서 얼마 없는 것은 아주 귀한 가치를 지닌다.
지구상에서 유일한 존재인 우리 각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존귀한 존재이다. 따라서 나를 존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정체성과 존재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청소년과 청년 시기에는 자칫 사람의 시선과 안목에 흔들리기 쉽다. 하지만 그 무엇이 나를 흔들어도 하나님은 내 가치를 알아주시는 분이다.
축구로 국민적 영웅이 된 박지성 선수는 히딩크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꽃을 활짝 피우게 되었다. 히딩크 감독은 ‘히싱크’(He Think), 즉 다르게 생각했다. 다른 이들은 대부분 체구가 왜소한 박지성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통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히딩크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박지성 선수의 가능성과 가치를 알아본 것이다. 그의 판단은 옳았고 박지성 선수는 한국 축구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선수가 되었다.
하나님의 안목은 사람의 안목과는 다르다. 다윗을 택하실 때를 보면 인물이 더 출중해 보였던 다른 일곱 형제들이 아니라 형제들 중에서도 주목받지 못하던 막내였고 아직은 어려서 부족함이 많을 법한 다윗을 택하셨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 16:7).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평가하지 말고 축복해야 한다. 외모를 중심으로 보려고 하는 나의 시선이 아니라 중심을 우선하여 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가치가 있다는 것은 곧 많은 값을 지불했거나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사 43:3,4).
이스라엘 백성에게 애굽을 속량물로 주었다고 하신다.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기에 그렇게 하신 것이다. 호세아 선지자는 부정한 아내 고멜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서 많은 값을 지불한다. 죄인 된 우리를 다시 사시기(살리시기) 위해 우리 하나님은 예수님의 목숨이라는 값을 지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짜리이다. 예수님의 희생 값으로 나를 사실 정도로 나는 참으로 가치 있는 존재이다. 절대로 함부로 취급하면 안 된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 6:19,20)
셋째, 보물을 가진 존재의 위상을 높여준다. 나는 누구의 소유인가? 하나님의 소유이다. 하나님이 나의 생명과 호흡을 주시고, 심장 박동을 뛰게 하신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위상을 높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존재이다. 내 인생의 목적과 가치가 무엇인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것이다.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사 43:7).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 43:21).
보석은 절대 자신을 빛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빛낼 수도 없다. 안 쓰면 그뿐이기 때문이다. 운전면허를 따 놓고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것을 장롱면허라고 하듯이 결혼반지가 있어도 화장대 서랍 속에만 넣어두면 그 가치가 드러나지 않는다. 보석은 사용할 때 빛이 난다. 주인의 위상도 높아진다. 우리는 스스로를 빛낼 수 없다. 주인이 사용해주어야 빛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어딘가에 쓰임 받고 있다면 하나님이 나를 사용해주심에 감사하자. 절대로 교만해서는 안 된다.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고전 1:29-31).
넷째, 보석은 깎고 다듬어져야 한다. 보석도 처음엔 원석 상태로 발견된다. 발견된 후에는 가공을 거쳐야 한다.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소년, 청년들도 아직은 공사중이다. 조급해하지 말자. 다 때가 있다. 우리는 여전히 다듬어지는 중이다. 다 다듬어져 주인의 위상을 높이고 아름답게 빛날 때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자.
연단은 하나님의 사람을 아름답게 빚어내는 과정이다. 고난 중에 있을 때는 다 목적이 있고 계획이 있음을 믿어야 한다. 깎이는 아픔을 견디면 결국엔 아름답게 빛나게 될 것이다. 진주는 조개가 자신의 몸 안에 들어온 이물질의 아픔과 고통을 끝까지 견디어낼 때 비로소 영롱하게 빛나게 된다.
지금의 내 모습이 부족하다고 좌절하지 말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놀라운 계획이 있으시다. 위대한 조각 작품도 쓸모없어 보이는 돌덩이에서부터 시작된다. 조각가의 시선에는 아직 돌덩이지만 이미 그 속에서 작품이 보인다. 그래서 작품이 완성되기 전에 이미 마음속에 그 작품을 그려놓고 조각한다. 나는 놀라운 작품, 그것도 최고의 걸작품이다. 그러나 아직은 완성되지 않았다. ‘이미, 그러나 아직 아닌’ 상태이다. 깎이는 아픔을 기꺼이 감수하자. 연단을 통해서 멋지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내시는 위대한 예술가이신 주님의 손길을 기대하자.
다섯째, 보석은 아름답게 빛난다. 보석이 다 깎여졌을 때, 연단을 거쳤을 때 비로소 아름다운 빛을 내게 된다. 요셉은 온갖 고난의 오랜 연단을 거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자신을 미워하고 죽이려 했던 형들을 용서하고 긍휼을 베풀며 구제하고 축복해주었다. 그들을 따뜻한 말로 위로한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창 50:20,21).
요셉이 어떻게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을까? 청소년기와 청년기의 고난과 연단을 통해서 아름다운 성품의 사람으로 빚어진 것이다. 결국 그는 많은 사람들을 구제하고 구원하는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는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
이 땅에서 빛나고 천국에서도 별처럼 영원히 빛나는 존재가 될 것이다. 또 많은 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그들의 가슴에 그 꿈과 비전이 빛나게 할 것이다. 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가!
우리를 이렇게 하늘의 보물처럼 존귀하고 멋진 존재로 부르시는 하나님께 응답하여 젊음과 인생을 드려 즐거이 헌신하며 나아가자. 하나님께는 나의 작음이나 부족함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무리 힘든 시대를 살고 있어도 자신감 없이 겁먹고 미리 포기할 이유가 없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실지, 나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위대한 사명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싶지 않은가? 주저하거나 두려워 말고 당신의 부르심을 확인하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아, 꿈과 사명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것을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달려나가라.

하늘의 보물, 청년들을 응원하며
김세진
추천사
프롤로그 이슬 같은 청년은 하늘의 보물이다


PART 1 나의 정체성, 빛나는 가치를 알라

01 새벽이슬은 맑고 신선하다
새벽이슬은 깨끗하고 순수하다 | 이 시대의 다니엘을 찾으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사랑하라 | 새벽이슬은 신선하다 | 새벽이슬은 생동감이 있다 | 약속의 땅을 향해 도전하라

02 이슬은 하늘 위에서 내린다
흠뻑 내려주시는 은혜 | 하늘의 생명력 | 죄 사함과 거듭남 | 비전은 하늘의 선물 |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신다 | 지혜의 원천 | 나의 후견인

03 이슬은 부르심을 알게 한다
이슬로 사명을 확인한 기드온 | 토기장이의 손에 맡겨진 진흙 | 부르심을 확인하라 | 너는 내 것이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PART 2 인생의 전투 무기, 믿음 스토리를 만들라

04 이슬은 축복의 선물이다
야곱과 에서 이야기 | 신앙의 회색지대는 없다 | 선택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말라 | 믿음의 선택을 하라 | 생명과 번영을 선택하라

05 이슬은 사랑의 설렘을 머금고 있다
뜨겁게 사랑하라 | 만남의 축복을 구하라 | 부지런히 찾고 두드려보라 | 배우자를 위한 기도와 확인 | 그럼에도 또다시 사랑하라 |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을 하라 |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하라

06 이슬은 깊은 밤과 새벽에 내린다
고난은 인생을 맛깔나게 하는 좋은 재료 | 고난을 견딜 내면의 힘을 길러라 | 고난의 때에 부르는 노래 | 어려워도 인내하며 때를 기다리라 | 소수의 영적 거장을 길러내라 | 교회의 허리, 하나님나라의 기둥

07 새벽이슬은 날마다 내린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 | 그래도 기도해야 하는 이유 | 끝까지 기도하라 | 뜻이 하늘에서부터 이루어진 것처럼 | 합심하고 연합하여 기도하라 | 새벽을 깨우는 주의 청년들

08 새벽이슬은 소리 없이 조용하다
자기 일에 성실하라 | 조용히 자기 시대를 준비하라 | 온유함으로 마음을 다스리라 | 주 앞에서 겸손하라 |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PART 3 인생의 핵심가치,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라

09 이슬은 만물에게 생명력을 공급한다
사람은 모두 다 목마르다 | 이슬이 만물에게 생명력을 공급하듯이 | 신앙 훈련과 단기선교 | 한 알의 밀알처럼 생명을 살리는 비전 | 북한 땅, 메마른 영혼이 소생되는 그날을 꿈꾸며

10 이슬은 연합할 때 더 큰 능력을 발휘한다
연합함이 중요한 이유 | 관계를 통해 행복을 누리는 존재 | 연합은 생명의 축복을 누리게 한다 | 어렵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 | 작은 불씨 하나에서부터 | 생명을 살리고 부흥케 하는 능력 | 교회 연합과 부흥의 불씨

11 영적 전쟁의 군사로 주님께 나오라
주의 권능의 날에 | 영적 세계에 대한 눈을 뜨라 |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을 알아야 한다 | 온 세상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 명장 중의 명장이신 예수님 | 주의 군사들로 훈련되기 | 다음세대를 영적 군사로

에필로그 이슬은 금새 사라진다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이 내 편이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의 가이드북
성경 말씀 곳곳에 있는 ‘새벽이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면서 두려움 가득한 이 시대에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성경적 원리와 생생한 믿음의 체험을 통해서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장근성 목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와 마음
이 책에는 17년간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한결같이 사랑하며 섬겨온 저자의 열정과 헌신,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와 마음,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들, 다음세대와 그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전광 목사 《평생 감사》 저자

청년들을 위한 열정적인 조언
청년들을 향한 저자의 애틋한 마음과 지속적인 분투와 열정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세대를 믿음으로 지탱하며 다음세대에서 지속적으로 활약할 청년들이 저자의 모범과 헌신, 말씀에 바탕을 둔 조언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장경철 교수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교수

청년들의 진정한 지도자
청년들의 영혼을 위해 울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자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인생의 문제로 울며 고민해보았고, 하나님 안에서 그 문제를 극복했기에 청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을 이끌어줄 진정한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황명환 목사 수서교회 담임목사

겁먹지 말고 내일을 향해 도전하라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멘토로서 담대하게 “청춘아, 겁먹지 마”라고 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바로 두려움이 없다는 것인데, 이를 잘 반영해줍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꿈과 약속의 땅을 향해 도전하라며 청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용혜원 시인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라
청년의 때는 나뭇 위의 이슬처럼 금새 지나갑니다. 예쁘다고, 곱다고 나뭇잎 위에만 앉아 있는 이슬들은 해가 뜨면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그러들어버리겠지요. '의미 없이 사그러지는 인생이 될 것인가, 아니면 겁 없이 나아가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청춘이 될 것인가?'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송용 선교사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저자

하나님의 뜻을 품은 한 발 앞선 리더
이 책을 읽다 보면 청춘들이 처한 막막한 현실에 대한 두려움 대신에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송 그리고 결단의 고백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믿음의 분투 현장에서 승리하기 원하는 청년들과 다음세대들이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군사들로 성장하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김한수 목사 한국 NCD 대표

주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의 고백
저자는 눈물 젖은 언어로 기도하며 불같이 자신을 태워 주님께 바친 비전의 사람입니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위해서 땀과 눈물과 피가 묻어 있는 이 책은 주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의 고백이며 청년들을 향한 애끓는 한 구도자의 외침입니다.
김만배 목사 COM선교회 대표

생동감 넘치는 사역 현장 이야기
청년들과의 만남과 생생한 사역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과 고민들 그리고 청년사역자의 열정 넘치는 이야기가 이 책에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청년사역의 열정이 정체되어 있거나, 새로운 돌파가 필요한 사역자들, 정체성과 비전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추천합니다.
민병우 목사 학원복음화협의회 대전충청지역 상임총무
김세진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을 위해 20여 년 동안 오직 한 길을 달려오면서 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말씀으로 도전하여 그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온 청년사역자! 고3 때 친구의 끈질긴 전도로 처음 교회에 가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뜨겁게 체험했다. 그 후 일반 대학에 진학했으나 다음세대를 믿음과 비전의 세대로 세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한 달 만에 휴학하여 다시 신학교에 입학했다. 그 부르심에 따라 신학대학 시절부터 현재까지 다음세대와 청년 사역만을 감당하면서 그들을 예수님의 제자와 군사로 세우는 데 헌신하고 있다.
그는 성경에서 청년들을 새벽이슬과 같다고 한 이유가 뭔지 궁금했다. 성경을 묵상하고 현장에서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을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내용들을 정리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이슬의 특징을 통해 청년 시기의 특징과 가능성, 그들이 처한 현실과 고민, 더 나아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기대와 소원이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다. 자기 정체성과 비전에 대한 목마름, 이성교제와 결혼, 취업과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대한 갈급함 등으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성경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하나하나 조언하고 격려한다. 인생이라는 전투 현장에서 만군의 하나님이 우리 편이니 함께 당당히 승리의 노래를 부르자고 도전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교회에서 청년담당목회자로 사역하면서 전국 청소년, 청년연합수련회에서 찬양사역과 특강으로, 학원복음화협의회 대전충청지역 교회실행위원장으로 섬겼다. 또한 지역 교회 청년대학부와 캠퍼스 선교단체들과의 연합사역에 앞장섰으며 ‘Again1907청년연합기도운동’과 캠퍼스복음축제 등을 섬겼다. 승리교회, 대덕한빛교회, 예능교회, 안산빛나교회를 거쳐 현재는 수서교회에서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섬기며 학원복음화협의회 청년사역실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협력하여 부모교육 및 자녀 비전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 이메일 9191s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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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청춘아, 겁먹지 마
저자김세진
출판사규장
크기(145*210)mm
쪽수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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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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