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7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34% 66% 성도
   
청년 0% 100% 장년
   
사랑하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사랑하라   사랑으로 못 고칠 병은 없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복남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5-12-24  |  (148*218)mm 240p  |  978-89-6097-434-0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5 페이지]
“사랑을 하루도 미루지 말라!”

26년간 병원에서 전심으로 사랑과 복음을 전하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3,700번의 집회를 다닌 눈물의 전도자


세브란스 재활병원 김복남 전도사의 사랑복음서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사랑이다!”
진실한 사랑은 어떤 사람이라도 변화시킨다


재활병원에 11년 동안 입원한 한 전신마비 환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의 얼굴이 늘 해와 같이 빛났다.
하루는 그와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그가 말했다.
“제가 삼십 대 초반에 택시기사를 하다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었습니다.
처음 3년 동안은 죽을 생각만 했지요. 그런데 아내가 울면서 말하더군요. 제발 살아만 있어달라고.
자기가 내 팔과 다리가 되어 평생 밥도 먹여주고, 옷도 입혀주고, 다 해줄 거라며 절 사랑한다고 말했어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돌아오면 제 기저귀를 채워주면서
‘아빠, 힘들지만 오래 살아줘. 이 다음에 우리가 훌륭한 사람이 될게’라고 말해줘요.”
그는 자신이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가족에게 도움이 된다는 강한 확신이 들어
정말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움직일 수 있는 얼굴 근육으로 아이들과 아내에게 넉넉한 웃음이라도 보여줘야지.’
그래서 종일 개그 프로그램을 보며 흉내 내면서
가족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웃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진실한 사랑이 전신마비 환자를 천사의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_ 본문 중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 이야기든, 모두가 놀랄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든 각자가 살아온 흔적이기에 소중하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온 날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우리는 그것을 ‘간증’이라고 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말하거나 책으로 내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최고의 간증은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바울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바울서신서 중에서 빌립보서 전장을 암송한다. 빌립보서를 암송하고 있던 어느 날,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3:17)라는 말씀을 읽었다. 순간, 바울이 장막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나도 병원에서 일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바울을 닮고는 싶지만 그가 겪은 고난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성령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빌 3:7,8)

그래서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학위와 목사 안수와 세상의 직함을 모두 포기했다. 또 연차와 명절 휴가까지도. 심지어 남들이 퇴근할 때 교회로 출근했고, 쉬는 날과 개인 생활도 모두 포기했다. 그러나 병원 업무와 엄마로서 해야 할 일은 예외였다. 그 두 가지가 내게는 우선순위였기 때문이다.
몸은 고달팠지만 복음을 전하는 걸 사명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순종했다. 또 집회가 없는 토요일에는 반드시 아이들과 함께 보냈고, 평일 밤에는 환자들과 함께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재활병원이 증축되기 전까지는 목요일 저녁에 찬양예배도 드렸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의 말씀을 믿었더니 성령님이 이 모든 걸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나는 베이비붐 1세대(1955~1963년에 태어난 세대)로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지나왔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감사하다. 그때는 지금처럼 각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그리 가난하지도 않았던, 착하고 성실하신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것도 감사하다.
내 이름이 ‘복남’(福男)인 것도 감사하다. 사실 여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다. 아들이 귀한 집안이라서 그렇게 지었는데 남동생을 보게 되었다. 어린 시절에는 이름 때문에 화가 날 때도 많았다. 그런데 ‘나는 남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기로 하자 내 이름이 꽤 괜찮게 느껴졌다. 가끔 ‘남자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여자로 태어난 것이 감사하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낳아 기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매일 병원에서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과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환자들을 본다. 나는 그들에게 한없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장애아를 둔 엄마들이 내게 묻는다.
“제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아이를 낳았을까요?”
요한복음 9장에 보면 태어나면서부터 소경인 사람을 보고 제자들이 “저 사람은 본인의 죄 때문입니까,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하고 묻는다. 예수님은 본인의 죄도 부모의 죄도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다(2,3절).
하지만 나는 그들의 물음에 대답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그들이 평생 그 짐을 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자식을 낳았다는 이유로 남편과 헤어지거나 가족에게 버림을 받기도 한다. 또 장애나 난치병을 갖고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기들도 많다. 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겠는가!
추천의 글
머리글

1부 삶으로 그리는 사랑
1장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것
2장 잊을 수 없는 약속
3장 버릴수록 채워주신다

2부 상처를 덮는 사랑
4장 고통의 시간을 함께 걷다
5장 주고 또 주는 사랑
6장 절망을 넘어 희망으로

3부 기적을 부르는 사랑
7장 기다림의 열매
8장 사랑이 힘이다

맺음말
감사의 글
영혼을 맑게 하는 삶의 이야기
책을 펴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묵상하면서 읽으리라 생각했는데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새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을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글자가 뿌옇게 보였는데 울다 보니 눈과 내 영혼이 맑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이동준(은광교회 담임목사)

상처받은 치유자의 위로
세브란스병원에서 26년 가까이 충성스럽게 일하신 김복남 전도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소탈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그녀는 환자들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며, 그들의 치유를 자신의 일처럼 기뻐합니다. 이 책이 고통당하는 환자들에게는 위로와 소망이 되고, 일반 성도들과 교역자들에게는 격려와 도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정종훈(연세대학교 의료원 원목실장 겸 교목실장)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나눔의 삶
이 책에는 우리의 섬김과 나눔을 부끄럽게 하는 김복남 전도사님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누구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깊은 인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웃과 더 많이 더불어 살 수 있을까도 보여줍니다. 유재필(순복음노원교회 위임목사, 순복음성민선교회 이사장)

눈부신 아침을 보는 지혜의 눈
제가 만난 사람 중에서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분이 김복남 전도사님입니다. 그녀의 삶 속에서 경험했던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무릎에 앉은 어린아이처럼 감동과 감격에 넋을 잃고 맙니다. 고명진(수원 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아픔 속에 숨겨진 진정한 보화
수년 전, 김복남 전도사님을 초청하여 간증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귀를 기울이고, 그다음은 정수리에 손을 얹게 되고, 급기야는 가슴을 치며 울게 되었습니다. 간증을 들을 때마다 진실되고 차분하며 아름답다는 걸 느낍니다. 또 신앙은 초월이 아니라 ‘인내’이며, 사랑은 기적이 아니라 ‘잠잠한 이해’라는 걸 깨닫습니다. 남태섭(대구 서부교회 담임목사)

복을 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
김복남 전도사님은 정말 ‘남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녀는 믿음의 복을 나누어 줍니다. 자신의 삶과 재활병원 사역의 경험을 나눌 때 많은 사람들이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이 책은 전도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성현(샌디에이고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미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총회장)

사랑으로 심은 열매들
.저는 비즈니스를 탁월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김 전도사님은 저보다 더 뛰어난 장사꾼입니다. 그녀는 세상이 알 수 없는 확실한 곳에 인생 전부를 사랑을 담보로 투자했습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그날에 두 눈으로 반드시 볼 것입니다. 사랑으로 심은 그 모든 일의 열매들을…. 참 잘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도원(장진숙, 포에버21 CEO)

관점을 바꾸어 예수님께 나아간 사람
김복남 전도사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점을 바꾸어 예수님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도 감동 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최우백(최신애, 이학박사, 폽 신더시스 CEO)

용기와 도전을 주는 책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라는 말씀이 그녀뿐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열매로 맺힌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남편과 아버지가 되어주심에 감사하며, 모쪼록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형주(가수)
김복남
한 영혼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했기에 그것을 전할 수밖에 없는 사랑의 복음 전도자.
26년간 세브란스 재활병원의 전도사로 환자들의 영적 건강을 보살피면서,
국내외로 3,700번의 간증 집회를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그녀는 이를 위해 일체의 개인적인 휴가와 학위, 목사 안수와 세상의 직함을 포기했다.
이처럼 뜨겁게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건 1989년에 소천한 남편 때문이었다.
말기 암 판정을 받고도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한 열망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의 삶을 결심했다.
그녀는 상실의 고통 중에 신음하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소망의 아침이 올 것을 믿었고,
자신과 아이들의 상처를 사랑으로 채워준 교우들과 이웃들을 잊을 수 없어서
그 믿음과 사랑을 나누는 자로 기꺼이 평생을 헌신하며 살았다.
이 책은 사랑하기 위해 오늘을 사는 그녀와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고 살기 위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보여준다.
또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미움을 용서로, 고통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가
어둔 밤하늘의 별들처럼 오롯이 담겨 있다.

남편이 말기 암 판정을 받은 후 병원전도사가 되길 서원하여 서울장신대(구 서울장로회 신학교) 신학과에 입학, 수석으로 졸업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임상목회 상담과정을 수료하고, 세브란스 재활병원에서 전도사로 26년째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 《아침은 늘 눈부시다》, 《사랑은 늘 아름답다》(나침반 간), 《아픔은 늘 새로운 시작이다》(신망애 간)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사랑하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사랑하라
저자김복남
출판사규장
크기(148*218)mm
쪽수2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복남)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