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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D. A. 카슨,데이비드 플랫,존 파이퍼,매크 스타일스, 그 외 3명/유정희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5-06-29  |  (145*210)mm 232p  |  978-89-6097-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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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지막 명령!!

오늘 당신을 향한 주님의 간절한 부르심을 외면하지 말라
생명을 살리고 쓰러져가는 곳을 세우는 위대한 일에 도전하라

존 파이퍼, 데이비드 플랫, 마이클 오 등
이 시대 복음 리더들이 던지는 부르심에의 도전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고린도후서 5장 20절

우리의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게 하라!

하나님은 그 누구에게도 채무자가 아니시다. 하지만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따름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는 법을 배운다. 복음 전도 사역의 특징은 자신에 대한 역설적인 죽음과 그리스도 안에서 넘치는 생명이다.
_ D. A. 카슨

“어차피 그들이 우리를 거부할 건데 뭐 하러 갑니까?” 대답은 간단하다. 복음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다가오시는 것을 거부했을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셨고, 또 그분이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바치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가는 것이다.
_ 데이비드 플랫

선교는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크고 영광스러운 부르심이며, 세계의 미전도 종족들 가운데서 제자들을 세우라는 명령이다. 하나님께서 이 명령을 완수하도록 세우시고 부르시는 이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 즉 가는 자들과 보내는 자들이다. 당신이 그러한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_ 존 파이퍼

바울은 세상에 파견된 대사로서 우리가 선포해야 할 메시지를 외치고 있다. “우리가 간청하고 부탁하니, 하나님과 화목하라.” 이것이 바울의 생명의 메시지이다. 나는 바울처럼 되고 싶다. 즉 “하나님과 화목하라!”는 메시지를 크게 외치는 대사가 되고 싶다.
_ 매크 스타일스

복음 선포는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다. 즉 그것은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다. 복음서들에 나오는 지상명령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직접 그분의 제자들에게, 그리고 함축적으로는 우리 모두에게 하신 명령이다.
_ 앤드류 데이비스

지금, 혹은 미래에 땅 끝까지 예수님을 따름으로써 우리는 가족, 친구, 언어, 문화, 안락함을 잃는 고통을 기꺼이 감수할 것이다. 예수님의 귀한 이름이 높임을 받기 위해, 우리의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_ 마이클 오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향하는 복음

최근 몇 년간 하나님의 축복의 손길이 나타나고 있다는 특별한 징후 가운데 하나는, 신학 교육을 받겠다고 진지하게 자원하는 학생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많아졌다는 것이다. 신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이 눈에 띌 정도로 늘어나고 있고, 몇 십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온 교수들은 현재의 흐름이 우리가 보아온 가장 고무적인 현상임을 기쁘게 증거하고 있다.
수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개척하기 원하고, 자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줄 교사와 멘토들을 찾고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성경을 더 잘 다루거나, 대도시의 다문화적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성경공부를 인도해갈 것인지를 배우거나, 명쾌하고 신실하며 겸손하고 열정적인 글 쓰기를 배우기 원한다.
이런 현상은 미국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 나라에서 학생들이 복음을 붙들기 위해 진지한 자세로 나아오고 있고, 또 섬기기를 원하고 있다.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에 속한 사람들 일부와 다른 몇몇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이러한 은혜의 움직임이 자국의 필요만이 아니라 세계의 필요를 보고 도전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세계 선교는 ‘서양에서 다른 세계로’에 머물지 않고 ‘모든 곳에서 모든 곳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 세계의 필요들은 정말로 어마어마하다.
여전히 수많은 미전도 종족들이 남아 있고, 성경 지식이 희박한 곳, 유명론(nominalism)이나 혼합주의(syncretism)가 지배적인 곳, 복음을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불신이 널리 퍼져 있는 곳들이 훨씬 더 많다.
그래서 우리는 2013년에 전국 연합 컨퍼런스에 앞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에게 맞춰진 ‘세계 선교에 관한 사전 컨퍼런스’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컨퍼런스는 2013년 4월에 열렸다. 그리고 그 해가 가기 전에, 크로스 컨퍼런스(Cross Conference)는 루이빌에서 또 한 번의 선교대회를 열었다. 여기서도 비슷한 소망과 비전을 가지고 더 긴 기간 동안 자세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 책의 내용들은 2013년 4월에 열렸던 선교대회의 일곱 개 기조연설을 약간 편집한 것이다. 그중 앞의 네 장은 고린도후서 4,5장을 강해한 내용이다. 늘 그렇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하게 풀어주는 다양한 스타일의 강해설교를 권장한다. 사람들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나머지 세 장에서는 오늘날의 인기 주제들에 밀리고 있는 선교신학에 대해 다루었다. 앤드류 데이비스는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말했고, 마이클 오는 ‘개인의 고난과 세상의 구원’을 다루었으며, 스티븐 엄은 ‘예수님과 정의’에 대해 이야기했다. 각 장의 내용들은 모두 사려 깊고 실질적인 성경적 사색들로 가득하다.
전체 원고를 기꺼이 제공해준 강사들에게 말로 표현 못할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관리와 편집 업무를 세심하게 진행해준 캐슬린 닐슨과 항상 복음연합의 그 많은 오디오와 비디오 사역을 책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크로스웨이에도 감사드린다.
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복음연합 회장
D. A. 카슨
가라, 외치라, 선포하라

좋은 소식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은 좋은 소식의 합당한 결과이다.
물론 복음은 회개를 요구하지만,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신 일이다.
바울이 새 언약의 사역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그토록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을 전하고,
또 그 결과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하는 것이다(고후 4:5).
변화, 믿음의 순종,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 원하는 것,
이 모든 것은 복음이 사람들의 삶을 지배할 때
생기는 필연적인 결과이다.

그러나 우리가 전하는 것,
우리가 선포하는 것은 오로지
‘예수님에 관한 소식’이다.


_ 본문 중에서
서문

1부 우리의 부르심을 따라, 가라

CHAPTER 1 성경이 말하는 선교 _ D. A. 카슨
질그릇 속의 보배(고후 4:1-12)

CHAPTER 2 지상명령은 왜 중요한가 _ 데이비드 플랫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라(고후 4:13-18)

CHAPTER 3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_ 존 파이퍼
세계 선교를 위한 즐겁고도 진지한 용기(고후 5:1-10)

CHAPTER 4 그리스도의 대사가 되라 _ 매크 스타일스
화목하게 하는 사역(고후 5:11-21)

2부 주님의 심장을 품고, 가라

CHAPTER 5 아직 듣지 못한 사람들 _앤드류 데이비스

CHAPTER 6 개인의 고난과 세상의 구원 _ 마이클 오

CHAPTER 7 예수님과 정의 _ 스티븐 엄

후주
D. A. 카슨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으로, 1978년부터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가르쳐왔으며 현재 동대학 신약학 연구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Ph.D), 캐나다와 영국에서 목회사역을 해왔다. 저서로는 《복음이 핵심이다》(아가페북스), 《D. A. 카슨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의》(국제제자훈련원), 《힘써 하나님을 알자》(두란노) 등이 있다.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남침례회 해외선교위원회 회장이자 브룩힐즈교회의 전 담임목사이다. 그는 조지아대학교(BA, ABJ),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M.Div, Th.M, Ph.D)에서 공부했다.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그는 교회를 도와 열방을 제자 삼는 사역에 헌신하는 래디컬(Radical)의 창립자이다. 저서로는 《래디컬》(두란노) 등이 있다.
존 파이퍼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의 설립자이자 교사이며, 베들레헴신학교 학장이자 복음연합의 창립 위원이다. 그는 33년 동안 베들레헴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섬겼다. 휘튼대학교, 풀러신학교(BD), 뮌헨대학교(Th.D)에서 공부했으며, 저서로는 《장래의 은혜》(좋은씨앗), 《하나님이 복음이다》(IVP) 등이 있다.
매크 스타일스
매크 스타일스는 걸프 디지털 솔루션의 CEO이며,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에 있는 아랍 에미리트 기독대학생회(FOCUS)의 사무총장이다. 그는 아내 리앤과 함께 두바이에 살면서 리디머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고, 다년간 미국 IVF와 함께 사역해왔다. 저서로는 《위대한 도전 단기선교》(죠이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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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가라;Go
저자D. A. 카슨,데이비드 플랫,존 파이퍼,매크 스타일스,앤드류 데이비스,마이클 오,스티븐 엄
출판사규장
크기(145*210)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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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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