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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 (미니북)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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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용규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5-06-24  |  (113*173)mm 256p  |  978-89-609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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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려놓으라, 내가 채워주리라!”

이제, 당신이 내려놓을 차례입니다.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천국 노마드’



움켜잡으려 하면 할수록 소멸되고
가지려 하면 할수록 공허해지는 우리의 삶


무엇으로 나의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진정한 내 것을 얻으려면 내려놓아야 한다!

아들 동연이가 두 살 때 함께 장난감 가게에 간 일이 있다.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버즈 장난감을
두 팔로 꼭 움켜쥔 채 가게를 나오려고 했다.
그러나 장난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것을 계산대에 올려 점원이 바코드 판독기로 읽게 해야 했다.
그래서 점원이 동연이의 팔에서 장난감을 넘겨받으려고 했을 때,
동연이는 울며 장난감을 꼭 쥔 채 내려놓으려 하지 않았다.
장난감이 진정한 자기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잠시 계산대에 그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결국 동연이는 장난감을 안은 채로 계산대 위에 올라가야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내려놓기 전에는 진정한 우리 것을 얻을 수 없다.
우리가 잡고 있는 문제는 우리가 쉽게 해결할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내려놓고
인생의 계획까지 내어드린다면 해결 받을 수 있다.
그러려면 잠시 내 것을 내려놓는 과정이 필요하다.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삶

이 책의 내용을 다듬고 있던 어느 날, 내가 지금 몽골에서 섬기고 있는 이레교회의 한 자매와 길을 가며 대화하게 되었다. ‘비너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철몽 자매는 일어일문학과 졸업생으로 일본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얼마 전 일본 유학의 꿈이 깨져서 힘들어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었기에, 지금 많이 힘들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이제 예수님을 영접한 지 8개월이 조금 넘은 그 자매가 나를 깜짝 놀라게 하는 대답을 했다.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았어요. 이제 처음부터 하나님께 다시 물으며 새로 시작할 거예요.”
지난 몇 주간 하나님께 내려놓고 맡기는 삶에 대해 교인들에게 설교를 했는데, 철몽은 그것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애쓰고 있었던 것이다. 자매를 보면서 내 마음에 소망이 일어났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까지도 하나님께 내려놓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려놓는 삶은 한마디로 온유함을 이루는 삶이다. 우리는 흔히 온유한 자를 미약하고 온순하며 저항하지 못하는 자로 이해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온유한 자이시건만 바리새인이나 성전 지도자들을 향해 강하게 꾸짖기도 하셨고 전통과 관습의 압박, 세상 유혹이나 권력자의 압력에 굴하지 않는 강인한 모습을 보이셨다. 이것이 진정한 온유한 자의 모습이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을 통해 예수님 자신의 성품을 대표하는 여덟 가지 복된 성품을 나열하시면서 온유한 자가 복이 있으니 땅을 소유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온유’의 그리스 원어는 ‘통제된 힘’이라는 함의를 가진다. 예를 들면 몽골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의 경우, 관광지에 있는 비루먹고 늙은 말이 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모습이 아니라 유목민이 길들인 강인한 말이 날렵하게 달리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힘이 넘쳐나지만 그 힘이 말을 잘 다루는 기수의 조정에 따라 통제되어 기수가 고삐를 트는 방향으로 힘을 분출하는 것이 온유이다.
시편 37편에서 시편 기자는 ‘온유한 자’ 외에 ‘주의 복을 받은 자’, ‘의인’,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는 자’가 모두 땅을 차지한다고 말한다. 이 모두를 예수님은 요약하여 ‘온유한 자’로 묶으신 것이다. 즉, 내 속사람이 죽고 하나님의 거룩한 소원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곧 온유한 자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 내가 온유함의 성품을 덧입고 살아간다. 시편 37편 5절에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고 하는데, 우리의 길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우리는 온유함의 길을 걷게 된다. 여기서 내려놓음은 나를 비우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의 결단이다.
이렇게 내가 비워지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삶은 ‘땅’을 차지하는 삶이다. 여기서 땅을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을 추구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이 나를 주관할 때, 우리 삶의 영역 가운데 하나님의 순결한 영이 부어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이 우리를 거쳐서 우리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으로 채움 받은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를 넓히시고 그분의 영역을 세상 가운데 확장시키신다.
영적 세계에서 비움은 채우기 위한 전제조건이 된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내려놓는 궁극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신령한 것으로 채우기 위해서이다. 내 속의 옛 사람이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 때 비로소 진정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고 이 능력을 통해 죽은 영혼이 소생하고 하나님나라가 확장될 것이다.
내 욕구와 계획과 자아를 하나님께 의탁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을 내 안에 부으시고, 나로 주님 안에서 충만한 자로 세우셔서 내가 일하게 하신다. 이 글은 내 삶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한 것이다. 내 것을 내려놓게 된 과정과 그것을 내려놓은 이후에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에 대해 나누려고 한다.
이 글은 나의 경험이 공유되고 또 공감되는 장이 될 것이다. 내가 삶의 경험 가운데 누린 이 놀라운 진리의 많은 부분을 이미 많은 독자들도 체험해왔을 것이다. 혹 어떤 독자는 이 글에서 언급된 항목 가운데 아직 내려놓지 않은 특정 부분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국교회에서 또는 유학생들을 위한 수련회인 코스타(KOSTA: KOrean STudents All nations)에서 강의나 간증을 하면서 한 가지 경험한 것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에 대해 나눌 때 그것이 무엇인지 청중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단순히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내고 순종하지 않을 때, 우리는 순종이 주는 유익 또한 경험하지 못할 것이다. 이 글에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했던 삶의 현장을 나눌 것이다. 특히 3부에 나오는 ‘광야일기’는 당시의 기록을 그대로 담아 그때의 감정과 신앙고백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하였다.
나의 이레교회 설교에는 늘 그 주간의 내 삶이 예화로 등장한다. 삶으로 하는 설교는 설교자와 교인을 함께 성장시킨다. 나는 내가 이레교회의 교인들과 설교를 통해 만나는 것처럼 이 책의 독자들과 대화하고 싶다. 하지만 이 이야기 과정에서 나는 숨고 내 삶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만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이용규
프롤로그

1부 복의 통로가 되는 광야로의 부르심
1장 하나님은 왜 내려놓으라고 하실까?
2장 믿음으로 걷는 광야의 나그네 길
3장 광야에서 만나주신 하나님

2부 가장 좋은 것을 붙들기 위한 내려놓음
1장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미래의 계획을 내려놓는다
2장 텅 빈 물질 창고까지 하나님께 내려놓는다
3장 생명과 안전에 대한 염려마저 내려놓는다
4장 결과를 예상하는 경험과 지식을 내려놓는다
5장 ‘죄’와 ‘판단’의 짐을 내려놓는다
6장 명예와 인정받기의 욕구를 내려놓는다
7장 사역의 열매를 내려놓는다

3부 내려놓을수록 가득해지는 천국 노마드
1장 나의 길을 앞서 가시는 여호와 이레
2장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할 때 하나님이 찾아오신다
3장 버리고 낮춤으로써 얻게 하시는 오묘한 섭리
4장 하나님 마음을 품을 때 보게 되는 큰 그림
5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땅에서 경험하는 하나님의 신비

에필로그
이용규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다시 새로운 영역 속으로 걸음을 옮긴다. 그 길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용규 선교사는 그분의 “가라”라는 말씀 한마디에 ‘떠남’으로 반응했다. 이는 그동안 그의 삶에 있었던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경험적인 고백 때문이다.

이용규 선교사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도미(渡美)유학, 하버드대학교에서 ‘중동지역학 및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를 받자마자 안락한 미래가 보장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척박한 몽골 땅으로 건너가 8년을 묵묵히 사역했다. 특별히 대학사역에 관심을 두고 크리스천대학인 몽골국제대학교에서 부총장으로 섬겼으며, 현지 교회사역에도 온 힘을 쏟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떠남의 여정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이용규 선교사도 익숙해진 몽골 땅을 떠나라는 말씀을 받게 된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떠나는 여정 가운데 계속해서 그를 빚어가는, 그렇게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가면서 빚어지는 삶에서 흘러나오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우리 마음에는 떠남에 대한 망설여지고 두려운 마음이 있지만, 약속의 말씀을 받았을 때 주님을 향한 갈망함과 그분과의 동행을 추구하며 떠날 수밖에 없는 그 원의(願意)를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에게 ‘지시한’ 땅이 아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을 떠남의 여정 속으로 부르셨던 것처럼 최종목적지는 말씀하지 않으신 채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라고 촉구하신 것이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그의 발길에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져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도네시아를 보여주시고 그곳으로 그를 이끄신다.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에서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이지만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많은 무슬림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와 현재 기독교 증가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기도 하다.

이 땅으로 부르심을 받은 이용규 선교사는 현재 인도네시아 교육선교, 자카르타 내 대학설립 사역의 책임을 맡고 있으며, 자카르타 국제대학(가칭) 설립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고 있다. 부인 최주현 선교사와의 사이에 아들 동연과 딸 서연, 하연 그리고 막내 정연이 있다.

개인 홈페이지 http://www.nomad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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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내려놓음 (미니북)
저자이용규
출판사규장
크기(113*173)mm
쪽수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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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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