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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손만 잡아라   장사도 인생도 신앙도 결국 하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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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영서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3-06-24  |  (145*210)mm 232p  |  978-89-6097-3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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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면 실패한다. 하나님이 하셔야 성공한다!!"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죽이야기' 임영서 대표의 믿음의 고백

가난한 산골 소년이 성공한 프랜차이즈 경영자가 되기까지
실패와 성공을 넘나들며 경험한 살아 있는 하나님과의 동행기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편 23,24절


“하나님이 너를 붙들어주시면 돼.
그럼 너는 성공할 수 있어!”


하루는 어머니께서 밥상 앞에서 나에게 젓가락 하나를 건네면서 말씀하셨다.
“이 젓가락을 상에 세워봐라.”“네? 그걸 어떻게 세워요!”“왜 못 세워? 네가 끝을 잡고 있으면 되잖아.”
어머니는 손가락으로 젓가락 한쪽 끝을 누르면서 세우셨다. ‘치, 그렇게 하면 당연히 서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평생 내 기억에 남을 말씀을 해주셨다. “하나님이 널 이렇게 잡아주시면 너는 설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고 했지? 젓가락을 잡은 손처럼 하나님이 널 잡아주셔야 성공할 수 있어. 사람들은 저마다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붙잡는다.
어떤 사람은 돈을, 어떤 사람은 권력을, 어떤 사람은 명예를 붙잡지. 하지만 너는 주님 손만 잡아라.
하나님 없이 붙잡은 돈과 권력과 명예는 다 부질없는 것이란다.”

_본문 중에서


하나님이 요리하신 맛있는 내 인생!
부서지고 으깨진 쌀알이 죽이 되듯
우리 인생도 고통스런 조리 과정이 필요하다!


그의 삶에는 좌충우돌하며 ‘인생을 죽 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그의 브랜드가 되었다.
시쳇말로 놀라운 일을 표현할 때 ‘죽인다’라고 한다. 날로 번창하는 죽이야기를 보면 그런 놀라움이 있다.
그래서 진짜, ‘죽이는 죽이야기’이다. 꿈을 잃고 낙심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꼭 권하고 싶다.
● 곽충환 나눔의교회 담임목사

그는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 한다. 스펙을 따라가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스토리를 전한다. 양평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소년이 성공한 프랜차이즈 경영자가 되기까지, 수많은 실패로 넘어졌지만 믿음으로 다시 오뚝이처럼 일어났다. 그 모든 실패의 경험을 통해 이 자리까지 왔기에 그의 이야기는 평범한 청년들의 꿈이 될 수 있다.
● 노시청 필룩스 회장

쌀이 형태 없이 갈아져서 죽으로 바뀌듯이 그의 인생은 뒤죽박죽, 몇 번이고 셀 수 없을 만큼 갈리고 또 갈려서 그만의 맛으로
변한 ‘힐링죽’ 같다. 갈 길을 잃은 이들, 환경이 나빠서 되는 일이 없다고 실의에 빠진 젊은이들, 몇 번이나 실패를 겪었기 때문에 벼랑 끝에 서 있는 것 같은 이들, 삶을 비관해서 죽음을 생각하고 있는 이들, 어떻게든 가난을 딛고 일어서려는 투지에 불타는 이들 모두에게 임 대표가 살아온 이야기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새로운 길을 보여줄 것이다.
● 문애란 G&M 글로벌 문화재단 대표

임영서 대표님을 뵈면 그 총천연색 울긋불긋 부닥치며 살아온 인생이 영화보다 더 기가 막혀 놀라울 정도다. 그 뜨겁고 거친
강철 솥 안에서 수많은 삶의 재료들이 어쩌면 그렇게 으깨어지고 부드럽게 바뀔 수 있단 말인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죽을 만드시는 요리법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인생 자체가 죽 쑤는 삶인 임 대표님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요리법을 엿보는 귀한 레시피가 될 것이다.
● 한명수 SK커뮤니케이션즈 UX 디자인센터장, 상무이사


▒ 프롤로그

내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경기도 양평의 두메산골에서 딸 넷을 둔 부모님의 막내 외아들로 태어난 나는 일찍부터 가난에서 오는 매우 불편한 삶을 경험해야 했다. 30리(약 12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걸어서 학교에 다녀야 했고, 열 살도 채 되지 않았을 때부터 돈을 벌기 위해 칡을 캐고 개구리를 잡으러 뛰어다녀야 했다.
그렇게 가난한 환경에서도 어머니는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처럼 기도의 끈을 놓지 않으셨다. 매일 새벽 4시면 일어나셔서 나를 위해 1시간씩 기도하셨고 그 기도 덕분에 나는 성경을 읽고 기도를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해, 어머니는 49세의 젊은 연세에 백혈병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잃은 슬픔은 어린 나를 덮쳤고, 그때부터 나는 어두운 골목길을 전전하며 방황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를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스물한 살 때, 혈기를 이기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폭행한 후 도망친 산속에서 우연히 기도원에 들어가게 되었고, 나는 그곳에서 한 권의 책을 읽고 다시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어머니의 소망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신학대학에 갔다. 그때 많은 신앙도서들을 읽으며 나도 40대 중반이 되면 하나님과 동행한 인생의 전반기를 정리하는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소원을 품었다. 그리고 내 모든 삶의 역경과 고난이 책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을 바라보며 감사히 받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쉽지 않은 인생길에서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시길 기도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이 되었다. 글을 쓰는 동안 부족했던 내 신앙과 열정을 점검할 수 있었고, 또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수없이 다짐하고 기도했지만 돌이켜보니 부실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나님은 내게 폭포수처럼 은혜를 내려주셨지만 내 그릇이 작아 얼마 받지 못한 것이 하나님께 죄송할 뿐이다.
부끄럽게도 사업이 잘될 때는 하나님의 얼굴 대신 돈을 쫓아 정신없이 살기도 했다.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 다시 하나님 앞으로 왔다.
경영자는 “정상과 바닥을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이다. 환희와 좌절, 근심과 희망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된다. 사업이 힘에 겨워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주님은 늘 내게 당신의 손을 내밀어주셨다. 사업의 목표가 도달되었을 때는 “네가 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이냐?”라고 질문하시면서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신다. 절망의 바닥에서 올려주시는 분도,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성공의 정상에서 끝 모를 바닥으로 내려보내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항상 바닥이고, 위기라고 생각하고 산다. 그러나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시간이 많아져서 정말 감사하다. 또한 조금만 잘돼도 많이 감사할 줄 알게 되었다. 군고구마를 팔며 학비를 벌어야 했던 시절의 나를 떠올리면 모든 것이 복(福)이고 선물이 아닐 수 없다.
2003년, 죽 전문점인 ‘죽이야기’를 론칭했다. 이후 식품개발 및 생산을 하는 ‘청록원’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대호가’로 성장했다. 죽이야기는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 450여 개의 매장과 중국에 19개의 가맹점이 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다. 그분이 나와 함께해주셨기에 가능했다.

하나님과 나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규장의 여진구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처음 원고를 써서 몇몇 출판사에 갔더니 자기계발 서적으로 출간하기를 권했다. 하지만 나는 25년 전, 하나님 앞에 ‘만약 제가 글을 쓴다면 한 명의 영혼이라도 살릴 수 있는 책을 내겠습니다’라고 기도했던 것을 저버릴 수가 없었다.
마땅한 출판사와 연결되기를 기도하던 중에 규장과 연락이 닿았다. 그 자리에서 여 대표님은 우리 회사에 기도실을 만들기를 권면했다. 그 후부터 나는 기도실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 회의 때 기도를 하고 시작한다. 이전에는 신앙이 없는 직원들을 의식해서 전체 예배나 기도는 상상할 수도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이 또한 책을 내는 것만큼이나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 에필로그

후반전도 주님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상촌 유원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나는 이 책을 위한 작업을 기도로 시작했다. 이곳은 어머니가 직접 일구신 땅으로 아버지가 팔았다가 내가 사업을 하면서 다시 매입했다. 나는 살면서 힘들고 쉼이 필요할 때면 이곳에 와서 기도했고, 기쁘고 행복한 일이 생겨도 이곳에 왔다.
이 책의 마지막 글을 쓰면서 밤하늘을 바라본다. 오늘따라 유난히도 밝은 별들이 곧 쏟아질 것만 같다. 그리고 그 모습이 마치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인 듯해서 가슴이 벅차다.
내 삶은 간절함과 절박함으로 가득 차 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학업과 돈벌이를 병행하며 험난한 인생의 여정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 절박한 삶 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축구를 매우 좋아해서 조기축구회에 즐겨 나간다. 축구 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나면 15분간 하프타임이 주어진다. 전반전을 치르고 휴식을 취하면서 후반전을 어떻게 뛸 것인지 구상하는 시간이다.
나의 인생에서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27세까지는 축구 경기에 나가기 위해 훈련한 시간이었고, 28세부터 지금까지는 전반전을 치렀다고 생각한다. 비록 성과는 미미했지만 후반전을 어떻게 뛰어야 할지 알게 된 경기였다.
이제 인생의 후반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높고 원대한 꿈을 향해 가는 내 인생 여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겪은 고난만큼이나 어려운 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어떤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거나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내게 다가올 어려움보다 더 강하게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책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나의 삶을 인도해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니 그분은 내게 ‘목석 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처럼 방황하다가 다시 돌아온 나를 한결같은 사랑으로 기다리신 분, 힘이 들고 지쳐서 울며 응석을 부릴 때도 더 잘하라고 격려해주시는 분, 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주님, 보잘것없는 돌덩어리인 저를 인간으로 조각해주시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자신의 죽음보다 어린 아들인 나를 더 걱정하며 눈을 감으신 어머니를 추억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머니! 저 이렇게 하나님 안에서 잘 성장했어요. 기쁘시죠? 저도 어머니와 같이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 자녀들을 키우겠습니다.”
고향에 계신 아버지께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어려운 환경에서 비록 많이 배우지 못하고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만, 항상 나에게만은 인자하셨다.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 계신 것에 감사하다. 주님 안에서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내 안성희 사장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아내는 못난 남편을 만나 지금까지 고생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나를 오늘도 믿고 따라주는 대호가, 청록원 파트너들에게 감사하다. 죽이야기, 필용이닭갈비이야기 가맹점과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와 회사도 없었을 것이다.
특히 최악의 불경기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창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가맹점주들을 보면 나 또한 하루도 나태하게 살 수 없고, 그들의 행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나의 위대하신 하나님!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01 가난 속에서 싹튼 꿈
고멜과 요나 같던 삶 / 간신히 태어나다 / 기적의 소생
어머니의 기도 / 가난과 무지의 날들 / 산골 소년의 간절한 소원

CHAPTER 02 믿음의 어머니로부터 배우다
십 원짜리의 기적 / 돌밭 기도원 터 /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분
사람을 세워라 / 중학생 사장님 / 좌절된 꿈 / 마지막 당부

CHAPTER 03 방황과 좌절 속에서 길을 찾다
어긋나는 청춘 /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 좌충우돌 1인 5역
유학을 결심하다 / 처음 느낀 아버지 사랑

CHAPTER 04 유학생에서 사업가로
일본으로 가다 / 주님의 인도하심 / 값진 실패 / 꽃 파는 청년
야쿠자들의 방해 / 고된 삶을 이기게 해준 꿈 / 유학 생활을 정리하다

CHAPTER 05 무릎으로 사업을 세우다
내리막의 연속 / 죽음의 문턱에서 / 나만의 골고다 언덕 / 길을 열어주시다
죽 사업을 시작하다 / 정면 승부 / 날마다 지혜를 구하다

CHAPTER 06 다시 한 번 주님을 붙잡다
순간의 방심 / 주시는 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 겸손 훈련
점점 알려지다 / 원칙은 지킨다 / 조약돌이 예쁜 이유 / 사람을 소중히 여기다
사랑하는 사람을 추억하며 / 중국에서의 새로운 미션 / 세계로 가다

CHAPTER 07 믿음의 기업을 향해
기대와 배신 /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 크리스천 기업으로의 변화
좋은 멘토를 만나는 복 / 나의 등 뒤에서

CHAPTER 08 매순간 주님과 함께
하나님이 만드신 나로 살기 / 영향력 있는 평신도 / 고난을 통해 성장하다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 날마다 죽노라 / 나무 십자가 믿음

에필로그
임영서

그는 친구의 집 문을 두드리며 간청한 사람처럼, 불의한 재판관에게 끊임없이 상소한 여인처럼 하나님의 손을 간절히 구하는 사람이다. 중학교 1학년 때 ‘가난과 무식은 내 대에서 끝낸다’를 삶의 목표로 정하고 신문 배달을 비롯해 군고구마와 찹쌀떡 등을 팔며 학비를 벌었다. 가난했어도 순전한 신앙으로 뜨겁게 기도하셨던 어머니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었지만, 그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던 해 백혈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하나님을 부인하며 어두운 길로 빠져들었다. 부(富)에 대한 갈망과 젊은 혈기로만 충만했던 그는 실패와 절망 속을 헤매다 우연히 가게 된 한 기도원에서 믿음의 책을 읽고 난 후 다시 하나님을 붙들게 된다.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소원대로 신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목회보다 장사에 소질이 있음을 깨닫고 프랜차이즈를 배우기 위해 무작정 일본으로 떠났다. 특유의 아이디어와 사업 수완으로 꽃, 과일, 치킨 장사와 비빔밥 배달 사업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부동산 컨설팅, 창업 컨설팅 사업으로 돈을 벌기도 했지만, 번번이 사람들의 배신과 자신의 과욕으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처절한 고통의 수렁에서 그는 다시 한 번 하나님을 간절히 부른다.
기도의 응답으로 2003년에 죽 전문점인 ‘죽이야기’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작은 사무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시작해 현재 전국에 450여 매장을 가진 사업체로 성장했고, 중국과 미국에까지 진출했다. 죽이야기는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한국유통 대상, 신지식인 중소기업분야 대상, 대한민국 국민건강문화 대상 등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고, 죽 전문점으로서는 유일하게 2012년 대한민국 우수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필용이닭갈비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탄생시키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 ‘대호가’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세월을 보내면서도, 지혜와 믿음을 물려주셨던 어머니의 “주님 손만 잡아라”라는 말을 붙들며 살고 있다. 혼자만의 성공에 머물지 않고 자신을 능가하는 사업가 열두 명을 길러내는 꿈과 더불어 전 세계에 한국의 맛과 복음의 맛을 전하는 자로 살기를 오늘도 기도하고 있다.


죽이야기  www.jukstory.com     저자 연락처  lim0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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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주님 손만 잡아라
저자임영서
출판사규장
크기(145*210)mm
쪽수232
제품구성
출간일2013-06-24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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