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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 하나님나라의 군사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지 않는다  
C. H.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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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C. H. 스펄전/배응준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0-05-24  |  (145*210)mm 264p  |  978-89-6097-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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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인지 저쪽인지
태도를 분명하게 하라!


하나님의 군사가 될 것인가? 세상의 종노릇할 것인가?

“머뭇거리며 결단을 미루는 것은 생명의 면류관을 거부하는 것이다!”


회색지대에서 어슬렁거리는 자여!
지금 즉시 그 위험한 자리를 떠나 하나님 편에 서라!


당신은 하나님의 편인가?

이 결단은 뚜렷하게 대비되는 양자택일의 결단이다. 우리가 하나님 편이 아니면 하나님의 반대편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제3의 장소’를 준비해놓으셨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오늘날 실로 많은 사람들이 중간 회색지대에 머물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들은 할 수만 있다면 양쪽으로 다 가든지, 아니면 아무 쪽으로도 가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현세(現世)에서나 내세(來世)에서나 그런 중간 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하나님의 친구가 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원수로 여기신다.


당연히 그렇게 되는 까닭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부정직한 사람일 수밖에 없고, 순결하지 못한 사람은 불결한 사람일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을 편들지 않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은 당신 안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지 않는다 해도, 악한 움직임을 낳을 수 있는 죄가 당신 영혼 안에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그리스도를 소유하든지
아니면 사탄의 종이 되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딱 두 가지이다. 거룩함에 붙들리지 않으면 죄에 결박당하고 말 것이다. 천국에 이끌려 그곳 백성이 되지 않으면 지옥이 당신을 자기 소유로 점찍을 것이요, 그 순간부터 당신은 저 아래로 추락할 것이다.

_본문 중에서


chapter 1 모든 망설임을 던져버리고 
                   확고히 하나님 편에 서라


chapter 2 위장복을 벗고
                   하나님 군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


chapter 3 중간 회색지대에서 망설이는 자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다


chapter 4 오늘 결단하지 않으면
                   내일 영원한 후회가 찾아올지 모른다


chapter 5 당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단호하게 선포하라

chapter 6 세상의 짝퉁 보화를 버리고
                   하늘의 진짜 보화를 선택하라


chapter 7 대담하게 뜻을 정하여
                   세상 가운데 우뚝 서라

 C .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흔히 ‘설교의 왕자’(The 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린다. 그러나 그에게는 단순히 설교를 잘했다는 평가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한, 탁월한 측면이 있다. 그의 신앙의 기초공사는 청교도 신앙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읽기 시작해 적어도 100독 이상을 했으며, 존 오웬, 리처드 백스터, 리처드 십스 등의 청교도 거장(巨匠)들의 책을 섭렵했다. 그는 뼛속 깊이까지 청교도의 피가 흐르고 있다. 청교도 신앙의 우수성이 무엇인가?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세상을 역류하는 것이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신앙이다. 또한 청교도 신앙은 말씀에 뿌리를 둔 지성적인 신앙이다. 청교도 설교가 중에 말씀이 취약한 반지성적인 사람은 없었다. 스펄전이 전하는 말씀에는 이 청교도 신앙의 장점들이 오롯이 용해되어 있다.
이 책에서 그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팡질팡하는 자들을 향해 “중간지대는 없다! 회색지대는 없다! 하나님 편에 서든지 사탄의 종이 되든지 하나만 선택하라!”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외침은 갈멜산 선지자 엘리아의 그것과 같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왕상 18:21).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가증스럽게도 돈과 자아를 섬기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자부한다. 하나님을 위해 세상을 포기하는 신앙을 갖지 못한다. 이런 세상을 향한 스펄전의 불 같은 외침은 그 악한 자리를 떠나 생명의 자리, 하나님 편으로 자리를 옮기게 한다.
그는 평생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와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여 3,600편의 설교와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는 허드슨 테일러의 중국 선교를 후원했으며, 기도의 사람이자 고아들의 아버지인 조지 뮬러와 교제하며 그를 후원하기도 했다. 그는 신행일치(信行一致)의, 영혼을 뒤흔드는 능력의 설교자였다. 21세기가 되어서도 그의 설교는 거룩한 화염(火焰)으로 오늘날 우리의 식어진 심령에 불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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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 편에 서라 - 하나님나라의 군사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지 않는다
저자C. H. 스펄전
출판사규장
크기(145*210)mm
쪽수26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5-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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