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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내 안에 주님을 모시는 말할 수 없는 기쁨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2 / (THE MASTERS INDWELLING)
소득공제도서정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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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앤드류 머레이/이용복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9-08-06  |  (135*190)mm 256p  |  978-89-6097-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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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가 펄펄 살아 있으면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실 곳이 없다!”

당신의 자아가 죽은 곳에서 주님이 일을 시작하신다

당신의 자아를 완전히 포기하라!
예수님이 당신 안에서 주님의 삶을 사실 것이다

자아 (自我) 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마음을 다해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날마다 자신을 주께 드려서
주님이 우리의 전부가 되시게 하는 것이다.
“내게는 부인할 자아가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에 있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그 누구도 “나는 자아를 부인 (否認)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동참하려는 사람은 매 시간,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해야 한다.
무엇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한다.
예수님이 죽음과 무덤까지 낮아지셨다는 것을 기억하라.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 자아의 죽음에 이를 때,
우리에게 구원과 생명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 모든 잘못의 뿌리가 바로 ‘자아’라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 제가 바로 이런 존재입니다”라고 주께 고백하라.
그런 다음 그리스도의 생명이 당신의 생명이 될 수 있음을 확실히 믿고
당신 삶의 통제권을 완전히 주님께 넘겨드려라.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그분의 삶을 사셔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 고린도후서 5장 15절 -
▒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소개]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
(Andrew Murray Divine Books)


성령에 속한 사람만이 ‘신령하고 거룩한’ Divine 글을 쓸 수 있다. 영에 감동을 주는 글은 자신이 직접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사람, 기도의 낙타무릎을 가진 자만이 쓸 수 있다. 현대의 많은 영성작가들은 성령과 무릎이 부재한 상태로 글을 쓰다보니 영혼의 깊은 울림을 주지 못하는 표피적인 글만 양산한다. 그러나 기도의 불, 성령의 불덩이를 간직한 앤드류 머레이가 서는 곳에는 기도부흥, 성령충만의 역사가 나타났다. 이에 규장은 우리의 냉랭한 심령에 하늘 불쏘시개가 될 그의 책들만을 정선하여 ‘앤드류 머레이 디바인 북스’로 내놓는다. 이 책들이 우리 가슴에 하나님의 거룩한 Divine 불을 던질 것이다 (총 20권 출간 예정) .


 

Part 1 내 자아가 죽어야 주님이 거하신다
01 아직도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인가?
02 내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의 뜻을 따른다

Part 2 너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
03 내 안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믿고 잠잠히 그분만 바라라
04 헛된 안식을 찾아 헤매지 말고 하나님 안에 거하라
05 너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Part 3 예수님을 네 주인님으로 모셔라
06 생명이신 예수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한다
07 모든 것을 주인님께 맡기는 겸손한 마음을 품어라
08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09 나는 매일 죽고 예수 그리스도가 산다

Part 4 내 안에 주의 나라가 임한다
10 성령 안에서 모든 기쁨을 누려라
11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12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여 기도하라
13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영광의 하나님 앞에서 산다

(Andrew Murray, 1828~1917)는 가슴에 성령의 불덩이가 있는 성령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1860년 자신이 시무하는 남아프리카의 교회에서 불꽃기도 부흥을 체험했는데, 폭포수 같은 기도와 더불어 성령충만이 온 회중에게 임하는 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기도의 사람이 서는 곳에 기도의 부흥이 일어났으며, 성령의 사람이 서는 곳에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의 기도 영성과 성령충만 중심의 가르침은 남아프리카 교회들을 더 뜨겁게 달구었으며 영국의 기도운동으로 점화되어 1904년 웨일즈 부흥의 모판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는 이 책에서 진짜 그리스도인, 즉 신령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자기를 부인 否認 하고 깨끗하게 비워진 그릇이 되어 예수님으로 충만히 채워져야 함을 역설한다. 모든 문제의 뿌리에 ‘자아’ 自我 가 있음을 경고하고, 어떻게 하면 내 자아를 버리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우리 안에 주님이 사시면, 성령 안에서 기쁨을 누리고 믿음의 승리와 기도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의 평생의 주제는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것’이었으며, 시종일관 “하나님의 임재의 빛과 사랑과 기쁨 밖에서 단 한순간도 살지 않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앤드류 머레이, 그는 항상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한 문제들을 날카롭게 인식했다. 분명한 목적의식과 깊은 열정으로 20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진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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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저자앤드류 머레이
출판사규장
크기(135*190)mm
쪽수2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8-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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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앤드류 머레이)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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