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6
구매고객 성향
남자 45% 55% 여자
교역자 48% 52% 성도
   
청년 0% 100% 장년
   
네 주께 굴복하라 - 하나님의 사람은 교만한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 앞에 엎드린다  
C. H.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 3
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C.H. 스펄전/배응준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9-05-25  |  (145*210)mm 240p  |  978-89-6097-115-8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한정판매마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네 ‘자신’을 빨리 포기하라!
진정 하나님을 섬기는지 자아를 섬기는지 자신을 돌아보라!
하나님과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고 속히 돌이키라.

“교만과 위선의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워라!”


네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버리고
지금 주께 굴복하라!


우리는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기보다는
거울로 자기 자신을 봐야 한다
.
창문으로 밖을 볼 때는 다른 사람이 보이지만, 거울로 자기 자신을 볼 때는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해명해야 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대해 하나님께 반드시 해명해야 하며 거울에 비친 그 사람, 즉 자기 자신을 악으로부터 지켜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만일 당신이 거울에 비친 그 사람을 아주 잘 알고 있다면 그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을 찾기 위해 일평생 온 세상을 찾아 헤매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인간은 다른 모든 인간이 죄를 지을지라도
자기 자신은 결코 죄를 짓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죄인은 다른 모든 사람이 곧 죄로 인한 형벌을 받게 될지라도 자기 자신은 그런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 좀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죄인은 혹이라도 두려운 생각이 자신의 무지몽매를 일깨우기라도 하면 외투에서 눈송이를 털어버리듯 그것을 즉각 털어낸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당신을 선대하신 까닭이
회개로 이끌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라!
그러므로 아직 회개하지 않은 채 세상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자여! 진정으로 구원받고 싶다면 당신의 구세주께 항복하라!
이제 당신은 피할 수 없다. 도망칠 데가 없다. 그러니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신 예수께 그만 굴복하라! 당신의 하나님께 그만 굴복하라! 거룩에, 진정한 행복에, 영원한 생명에 이제 그만 굴복하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도우실 것이다.

- 본문 중에서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빈손 들고 주께 나아가
십자가를 붙들라!

영어에 ‘카인이즘’Cainism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직역하면 ‘가인주의’이다. 창세기에 나오는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고 나서 하나님께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고 대든 태도에서 유래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죄를 짓고도 하나님께 대드는 태도를 ‘카인이즘’이라고 일컫는다.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은 범죄에 대해 하나님께 시인하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 죄를 정당화하면서 하나님께 대든다. 사도 바울은 타락한 인간의 심령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롬 1:21,28,32

이렇게 인간은 생래적生來的으로 죄를 시인하고 하나님께 굴복하기를 싫어한다. 선지자 이사야도 이렇게 말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 1:2-4

현대 기독교는 이런 패역한 본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아첨하여 그들을 교회로 유인하려고 한다. 회개의 촉구는 전혀 없이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그러나 복음의 전령傳令인 스펄전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먼저 경고를 발한다.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때문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마 4:17,7:19

구세군 창설자인 윌리엄 부스는 1912년 죽음 직전에 현대 기독교가 이런 형편에 떨어질 것을 예견했다.
“다음 세대 기독교의 가장 큰 위기는 지옥 없는 천국, 성령 없는 교회, 거듭남 없는 구원, 회개 없는 죄 용서이다.”
오늘날 우리는 교회에서 회개를 외치는 원색적인 복음을 잘 들을 수 없다.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려 어찌할꼬”(행 2:37) 하며 통곡하는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교회에 모이면 콘서트와 같은 여흥의 물결이 넘쳐나지만 심령은 점점 더 팍팍해지고 있다.
복음의 샘이 말라버린 우리의 현실에서 옛 우물인 스펄전의 말씀의 샘을 다시 파서 복음의 생수를 맛보고자 한다. 스펄전의 죄인을 향한 경고의 음성은 맹렬하여 무서울 정도이다. 낭떠러지를 향해 걸어가는 소경에게는 단호하고도 간절한 경고가 필요하다. 이 소경을 향해 경고를 발하는 사람은 그를 사랑해서 외치는 것이다. 스펄전은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죄인들에 대한 더운 눈물을 가슴에 품고 회개를 촉구한다. 또한 당위로서의 회개가 아니라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그 피와 살을 주시고 그 심장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지극하신 사랑을 압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죄인의 영혼이 주께 굴복하게 한다.
스펄전의 설교는 죄인을 사로잡아 십자가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의 설교의 시작도 오직 복음이요, 그의 설교의 마침도 오직 복음이다. 오늘날은 이렇게 복음으로 똘똘 뭉친 설교를 극히 보기 힘들다. 오늘 우리가 스펄전의 뜨거운 복음 설교를 대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스펄전의 불같은 메시지가 우리로 빈손 들고 주께 나아가 십자가를 붙들게 할 것이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chapter 1 네 곧은 목을 꺾고 주께 굴복하라
chapter 2 네 자아를 포기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 앞에 무릎을 꿇라
chapter 3 주께 항복하여 죄 사함의 은혜를 맛보라
chapter 4 그리스도께 반역하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고 말씀에 복종하라
chapter 5 십자가 앞에서 마음을 낮추고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chapter 6 상한 심령과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라
chapter 7 끝까지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자는 승전가를 부를 것이다
C.H. 스펄전
 C. H.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소년 시절 폭설이 내리는 날, 어느 작은 시골 교회에서 평신도 설교자가 전하는 “예수를 바라보라!”라는 메시지에 그 심령이 붙들려 회심했다. 그는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주 예수를 바라볼 것을 평생 외친 복음 증거자였다. 설교자에게 가장 힘든 설교가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십자가를 전하고 회개와 거듭남을 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목회자들은 이것을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하며 회피한다. 그래서 율법과 처세술과 자기계발과 세상의 행복학을 전한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성령 없는 교회, 회개 없는 용서, 거듭남 없는 구원이라는 타락한 기독교를 양산하고 말았다. 스펄전의 설교는 죄인의 영혼을 사로잡아 회개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당위로서의 회개가 아니라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자비, 어린양 예수의 피 흘리시는 사랑을 강하게 설복하여 주님 앞에 더운 눈물을 뿌리게 한다. 그의 불같은 복음 설교를 듣고도 하나님께 뻗대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의 메시지는 죄인을 사로잡아 십자가 앞에 꿇어 엎드리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의 설교의 시작도 오직 복음이요, 그의 설교의 마침도 오직 복음이다. 오늘날에는 이렇게 복음으로만 똘똘 뭉친 설교를 듣기가 극히 힘들다. 오늘 우리가 스펄전의 뜨거운 복음 설교를 대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는 평생 영국 런던의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와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여 3,600편의 설교와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는 구령(救靈)에 능한 전도자 중의 전도자였다. 21세기가 되어서도 그의 복음 설교는 거룩한 화염(火焰)으로 오늘날 우리의 차가운 심령에 불을 붙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책의 서문이라든가 소개란에 좀 명시해주면 좋을 텐데 말이죠...

그렇다면 또 하나의 생각이 드는데요~

번역한 한 편 한 편의 설교들은 완전번역인가요, 요약번역인가요? ^^;;;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종종 같은 원서 제목에 대한 규장의 번역본이 페이지수가 너무 적을 때가 있거나 원저자의 의도와는 달리 편집이 달라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어서요...

그런데 지금 조금 읽었는데... 정말 읽기 쉽게 만들어 주셨더군요~ ^^

그리고 역시 스펄전 목사님~ ^^

암튼 한 번만 더 알아봐주시겠어요? ^^;;; [수정]

샬롬~ 한재술 고객님^^
번역은 완전번역입니다~  감사합니다 ^^

 2009-06-18 15:10
원제를 보니 12 sermons on repentance라고 되어 있던데~

그렇다면 회개에 대한 12편의 설교가 실려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책에는 7편 밖에 없어서요~ 12편을 풀어 헤쳐서 7편으로 만든 것인지, 아니면 12편 중 7편만 선정해서 번역한 것인지, 그렇다면 나머지 5편은 나중에 따로 출간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

 [수정]
샬롬~ 한재술 고객님^^
회개에 대한 12편의 설교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 7편만 뽑아서 수록했고, 나머지 원고는 재편집하여 출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평안하세요 ^^~ 2009-06-16 17:35

도서명네 주께 굴복하라 - 하나님의 사람은 교만한 자아를 버리고 십자가 앞에 엎드린다
저자C.H. 스펄전
출판사규장
크기(145*210)mm
쪽수24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5-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C.H. 스펄전)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