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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 받는 법 - R. 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01(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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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R.A.토레이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9-04-09  |  (120*160)mm 272p  |  978-89-6097-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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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충만으로 인도하는 책
오직 성령세례를 열망하라!


목마름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어떤 사람이 심한 갈증을 느낀다면, 마치 그의 몸의 모든 털구멍이 “물! 물! 물!”이라고 외치는 것 같을 것이다. 이것을 영적인 것에 적용하여 말하자면, 만일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목마르다면 그의 온 존재가 “성령! 성령!”이라고만 외칠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오직 성령께서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성령께 구하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인가 색다른 교회 분위기, 화려한 교회 시설, 웅장한 음악, 설교자의 인기 등에 의지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교묘한 성경해석법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신약에 적용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자동적으로 성령세례를 체험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는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성령세례에 아주 근접한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토레이의 성령론은
현대 부흥운동의 진원지였다


미국의 복음전도자, 목회자, 교육자 및 저술가였던 루벤 아처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는 1856년 1월 28일, 미국 뉴저지 주(州)의 호보켄에서 태어났다. 그는 유명한 찬송가 지휘자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Charles McCallon Alexander)와 함께 전 세계를 순회하며 부흥사경회를 인도했고, 시카고 복음화협회 성경학교(현재의 무디성경학교) 교장 및 로스앤젤레스 성경학교 교장으로 사역했으며 시카고 애버뉴교회(현재의 무디기념교회) 및 로스앤젤레스의 열린문교회에서 목회했고, 4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R. A. 토레이는 1875년 예일대학교를, 1878년에는 예일대 신학부를 졸업했다. 신학부 졸업 후 회중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로부터 몇 년 후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D. L. 무디(D. L. Moody, 1837~1899)의 전도 사역에 합류하여 무디의 신학 멘토가 되었다. 그는 시카고에 소재한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으로 봉직했는데, 그의 관리 능력에 힘입은 이 학교는 전 세계 성경학교들의 모범이 되었다. 특히 그가 만들어놓은 커리큘럼은 다른 성경학교들이 따라 할 정도로 모범적이었다.
토레이는 현대의 위대한 복음전도자들 중 한 사람으로 존경받는다. 19세기와 20세기의 전환기에 그는 대서양과 인도양과 태평양의 험한 파고를 넘으며 복음전도 운동을 전개했다. 1903년부터 1905년까지 그는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와 함께 전 세계적인 부흥운동에 헌신했다. 이 두 사람은 세계의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사역했고, 보고에 의하면 거의 10만 명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다고 한다. 토레이는 그후에도 1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강력한 복음전도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영향력은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독일 그리고 영국에까지 뻗은 사역에서 잘 나타난다. 그의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로운 능력과 은혜를 체험했다.
토레이는 타락하여 죽어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할 기독교 사역자들이 더욱 많이 생기기를 갈망했다. 그의 직선적(直線的) 전도방법은 수많은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효과적인 전도방법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D. L. 무디가 세상을 떠나자 이내 토레이는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의 도시들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면서 전 세계적인 영적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역사적 연결성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토레이는 1800년대 중반의 부흥운동과 현대의 부흥운동을 잇는 가교(架橋) 역할을 했다고 말할 수 있다.
1899년 무디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는 마흔세 살이었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갈 무렵 오순절운동이 시작될 때 이미 그는 성령세례를 가르치고 있었다. 내친 김에 말하자면, 1928년 토레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전도자 빌리 선데이(Billy Sunday)는 예순여섯이었고,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열 살이었다. 물론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맥락이 하나님께서 지난 몇 세대 동안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신 많은 방법들을 다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같은 맥락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역사 속에 계속 나타나서 성령 충만한 삶을 증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 D. L. 무디 그리고 말을 타고 순회하며 복음을 전한 사역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은 우리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을 정결케 하는 보혈의 능력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들은 또한 그리스도께서 성령 충만이나 성령세례를 통해 복음증거의 능력을 주실 수 있다고 가르쳤다. 토레이도 바로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 토레이를 포함한 이런 지도자들이 현재의 부흥운동과 은사운동에 영향을 끼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토레이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신앙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요한일서 5장 14,15절을 강조했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특별히 그는 이 구절을 성령세례에 적용하여 이해했다.
토레이는 “성령세례는 진정으로 회개하고, 온전한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주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이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을 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레이에 따르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성령운동의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제대로 증거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상 사람들이 하늘로부터 주어진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전파된 복음을 듣도록 만드는 것이 성령운동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1928년 10월 26일, 토레이는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사도 바울처럼 토레이 또한 마찬가지로 그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기를 원했다(딤후 2:2).
토레이는 자신의 성령론에 관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했다. 토레이의 불을 토하는 성령에 관한 이 가르침이 우리를 뜨거운 신앙인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프롤로그
추천사

1부 성령세례의 엄청난 은혜를 아는가?
01 성령세례란 무엇인가?
02 성령세례를 받는 법
03 성령세례를 받으면 어떤 증거들이 나타나는가?
04 왜 꼭 성령세례를 받아야 하는가?
05 성령의 능력이 소멸될 수도 있는가?

2부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는가?
06 성령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신다
07 성령은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신다

3부 성령의 특별한 사역
08 예수님에게 나타난 성령의 사역
09 선지자들과 사도들에게 나타난 성령의 사역

4부 나를 위한 성령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
10 자유롭게 하시는 성령
11 아름다운 성품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성령
12 바른 길로 이끄시는 성령
13 가르쳐주시는 성령
14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인도하시는 성령
15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는 성령
토레이의 성령론은
현대 부흥운동의 진원지였다

미국의 복음전도자, 목회자, 교육자 및 저술가였던 루벤 아처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는 1856년 1월 28일, 미국 뉴저지 주(州)의 호보켄에서 태어났다. 그는 유명한 찬송가 지휘자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Charles McCallon Alexander)와 함께 전 세계를 순회하며 부흥사경회를 인도했고, 시카고 복음화협회 성경학교(현재의 무디성경학교) 교장 및 로스앤젤레스 성경학교 교장으로 사역했으며 시카고 애버뉴교회(현재의 무디기념교회) 및 로스앤젤레스의 열린문교회에서 목회했고, 4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R. A. 토레이는 1875년 예일대학교를, 1878년에는 예일대 신학부를 졸업했다. 신학부 졸업 후 회중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로부터 몇 년 후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D. L. 무디(D. L. Moody, 1837~1899)의 전도 사역에 합류하여 무디의 신학 멘토가 되었다. 그는 시카고에 소재한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으로 봉직했는데, 그의 관리 능력에 힘입은 이 학교는 전 세계 성경학교들의 모범이 되었다. 특히 그가 만들어놓은 커리큘럼은 다른 성경학교들이 따라 할 정도로 모범적이었다.
토레이는 현대의 위대한 복음전도자들 중 한 사람으로 존경받는다. 19세기와 20세기의 전환기에 그는 대서양과 인도양과 태평양의 험한 파고를 넘으며 복음전도 운동을 전개했다. 1903년부터 1905년까지 그는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와 함께 전 세계적인 부흥운동에 헌신했다. 이 두 사람은 세계의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사역했고, 보고에 의하면 거의 10만 명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다고 한다. 토레이는 그후에도 1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강력한 복음전도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영향력은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독일 그리고 영국에까지 뻗은 사역에서 잘 나타난다. 그의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로운 능력과 은혜를 체험했다.
토레이는 타락하여 죽어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할 기독교 사역자들이 더욱 많이 생기기를 갈망했다. 그의 직선적(直線的) 전도방법은 수많은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효과적인 전도방법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D. L. 무디가 세상을 떠나자 이내 토레이는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의 도시들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면서 전 세계적인 영적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역사적 연결성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토레이는 1800년대 중반의 부흥운동과 현대의 부흥운동을 잇는 가교(架橋) 역할을 했다고 말할 수 있다.
1899년 무디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는 마흔세 살이었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갈 무렵 오순절운동이 시작될 때 이미 그는 성령세례를 가르치고 있었다. 내친 김에 말하자면, 1928년 토레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전도자 빌리 선데이(Billy Sunday)는 예순여섯이었고,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열 살이었다. 물론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맥락이 하나님께서 지난 몇 세대 동안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신 많은 방법들을 다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같은 맥락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역사 속에 계속 나타나서 성령 충만한 삶을 증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 D. L. 무디 그리고 말을 타고 순회하며 복음을 전한 사역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은 우리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을 정결케 하는 보혈의 능력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들은 또한 그리스도께서 성령 충만이나 성령세례를 통해 복음증거의 능력을 주실 수 있다고 가르쳤다. 토레이도 바로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 토레이를 포함한 이런 지도자들이 현재의 부흥운동과 은사운동에 영향을 끼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토레이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신앙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요한일서 5장 14,15절을 강조했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특별히 그는 이 구절을 성령세례에 적용하여 이해했다.
토레이는 “성령세례는 진정으로 회개하고, 온전한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주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이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을 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레이에 따르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성령운동의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제대로 증거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상 사람들이 하늘로부터 주어진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전파된 복음을 듣도록 만드는 것이 성령운동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1928년 10월 26일, 토레이는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사도 바울처럼 토레이 또한 마찬가지로 그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기를 원했다(딤후 2:2).
토레이는 자신의 성령론에 관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했다. 토레이의 불을 토하는 성령에 관한 이 가르침이 우리를 뜨거운 신앙인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우리 집안을 변화시킨 책
한국 크리스천을 변화시킬 책

규장으로부터 나의 증조부 R. A. 토레이의「성령세례 받는 법」의 추천사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증조할아버지께서 4대에 걸쳐 내게 물려주신 영적인 가르침과 성경적인 안목은 정말로 큰 축복이다.
많은 사람들이 토레이 가문이 4대째 한국에서 섬겼다고 말하는데, 그 분들은 아마도 R. A. 토레이 증조부께서 과거 어느 때 한국에 계셨던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사실 증조부님은 한국에 발을 디디신 적이 없다.
다만 1902년에 중국에서 열린 부흥집회를 인도하셨는데, 이것은 1903년 원산에서 있었던 원산부흥 직전에 열렸던 집회로, 아마도 1907년의 평양대부흥에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나의 증조부 R. A. 토레이는 그 분의 책을 통해 한국에서 직접 사역을 시작한 우리 토레이 가문의 첫 번째 세대이시며, 그 분의 영향력은 이후 나의 조부이신 토레이 2세와 아버지 대천덕 신부님과 다른 여러 사람들에게까지 미쳤음을 알 수 있다.
성령에 관하여 적은 이 책은 나의 아버지 대천덕 신부님의 가르침에 깊은 영향을 끼쳤으며, 또한 이 책은 예수원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도 대단한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아버님의 신학과 아버님의 가르침에 영향을 미치기 이전에도, 아버님이 대학에 다니실 때 아버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아버님은 이 책을 읽으시자마자 믿음으로 성령세례를 받으셨고, 그날 이후로 아버님의 삶은 철저하게 변화되셨다. 또한 이 책은 아버님의 가르침 아래에서 자라는 동안 나 자신의 삶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너무나 감격스럽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진리에 대한 R. A. 토레이의 심오한 해석이 한국 크리스천들에게 축복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또한 이 책의 구절구절들이 이를 읽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축복으로 임하기를 소망한다.

-태백시 예수원에서 벤 토레이(R. A. 토레이의 증손자, 예수원 사역-
R.A.토레이
R. A.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1856~1928)는 ‘성령의 사람’이었다. 토레이의 성령에 대한 가르침은 20세기 초 전 세계에 걸친 부흥운동에 불을 지피는 ‘하늘 불씨’가 되었다. 그는 구원받은 은혜에 만족하여 안일하게 지낼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를 받아 능력 있게 복음을 증거하며 믿음의 사역에 힘써야 할 것을 역설했다. 믿는 자라면 성령세례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인 의무임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그의 가르침은 자유주의 신앙의 차가운 이성주의(理性主義)와 죽은 정통의 무기력하고 나른한 신앙에 빠진 20세기 초의 신자들에게 거룩한 불덩이와 같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성령세례에 대한 그의 강력한 권고는 웨일스와 인도, 뉴질랜드, 호주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의 발화점이 되었다. 특히 토레이의 성령론은 한국의 초기 선교사 하디와 무디성경학교 출신의 한국 선교사들에게 전수되어 1903년의 원산부흥운동과 1907년의 평양부흥운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는 저명한 신학자인 동시에 뜨거운 성령의 전파자였다. 영혼구원의 현장에 복음의 사자후(獅子吼)를 터뜨리는 그의 메시지를 통해 미국, 영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의 10만 영혼들이 회심(回心)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200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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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교서회 에서 나온

R.A 토레이 의 '성령론'과는 다른 책인가요?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수정]
샬롬~ 서문수 고객님^^
동일 저자의 내용이고, 소재가 동일해서 비슷한 부분이 있을 수는 있는데요, 원제의 제목도 다르고 차례도 달른 다른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1-07-11 11:35

도서명성령세례 받는 법 - R. 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01(미니북)
저자R.A.토레이
출판사규장
크기(120*160)mm
쪽수27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4-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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