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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음성 - 두 경청자에게 들려주신 주님 음성의 기록  
(God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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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두 명의 경청자/배응준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7-12-11  |  (135*190)mm 312p  |  978-89-6097-038-0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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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청자에게 들려주신 하나님 음성의 기록
전 세계 6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스테디셀러

전 세계 60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위로의 목소리
내가 너의 영영한 빛이 되리라!!

나를 믿고 두려워 말아라. 네 인생을 놀라운 일들로 가득 채우리니,
내가 하는 일들을 아이처럼 믿는 눈으로 바라보아라.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몇 발짝만 더 내디디면 내 능력을 보고 알 것이라.
내가 너를 인도하는 빛이 되리라.
고통 중에 울부짖는 네 외침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귀에 전해졌노라.
하나님께서 들으셨으니 응답하시리라.
심령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외침,
인간의 연약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외침,
믿음과 신뢰의 외침만이 하나님의 귀에 들리느니라.
하나님께서 네 부르짖음을 들으셨으니 응답하시리라.
떨리는 마음으로 이를 기억하라. 하나님께서 네 기도에 응답하시리라.
- 본문 중에서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하).

하나님의 음성에 목말라 하던 두 명의 경청자는
날마다 고요 가운데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병마에 시달리는,
세상의 눈에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때그때 기록한 절절한 위로와 희망어린 메시지는
비단 그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오늘 당신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염려하지 말라고, 나를 바라보라고,
너에게 나와 같은 능력을 주시겠다고….

세상의 위로와 조언에 귀 기울이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두 경청자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기도로 나아가세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
불안과 염려가 사라지고 피곤한 신경이 쉼을 얻으며
평안과 기쁨 가운데 상처가 치유되고
새 힘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응답하는 삶을 살고자 열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위로!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는 주여,
제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소서!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하).

>>프롤로그 중에서

날마다 고요 속에서 만난 하나님


어느 가을 날, 한 호텔의 휴게실에 앉아 있는데 어떤 낯선 사람이 다가와 《죄인들을 위해》라는 제목의 책을 건네며 이 책을 읽어봤느냐고 물어왔다. 내가 읽어보지 않았다고 대답했더니 그 책만 남기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나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 같은 책을 내 몫으로 한 권 더 구입했다. 나는 그 책을 읽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친구들과 친지 등 주변 모든 사람이 당장 읽었으면 하고 바랄 정도였다. 그래서 그 책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의 명단을 뽑아보았더니 너무 많아서(어림잡아 100여 명이 넘었다) 그 책 두 권을 여러 사람에게 빌려주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사람들은 그 책을 읽고 특별한 반응을 보이는 것 같지 않았다.
나는 몇 개월 후에 그 책을 다시 읽어보았다. 내가 과연 그 책의 저자 러셀이 말한 것처럼, 날마다 고요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때그때 주어진 생각을 메모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을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강렬한 욕구가 일어났다. 그래서 당시 나와 함께 지내던 친구와 QT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 친구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었다. 그녀는 기도의 능력을 믿는 경건한 신자였지만 결코 안락한 삶을 누리고 있지 못했다.

마침내 하나님의 음성이!
사실 나는 다소 회의적인 입장이었지만 그녀의 동의에 힘을 얻었다. 우리는 펜과 종이를 손에 쥐고 앉아 하나님께서 깨우침의 음성을 들려주시기를 기다렸다. 그때가 1932년 12월이었다.
나는 이렇다 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성경구절 몇 개가 떠올랐다가 이내 사라졌고, 생각은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더듬으며 정처 없이 떠돌았다. 다시 구절들을 떠올리려고 노력해봐도 소용이 없었다. 이런 방법만으로는 하나님의 안내를 받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내 친구에게는 정말 경이로운 일이 일어났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아름다운 메시지를 주신 것이다. 그리고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우리 두 사람에게 매일 메시지를 주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전혀 아니었으므로 그런 일이 일어났을 때 화들짝 놀랐다. 더욱이 우리보다 훨씬 더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는 수많은 신자들도 성경, 설교, 교회, 경건서적 등을 통한 안내에 만족해야만 했기에,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가르치며 훈련하며 격려하고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지는 못했다.
우리는 영적으로 남들보다 앞선 신자도 아니었다. 오히려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더 큰 고통과 많은 근심 속에 살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 가까웠다.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다
주님께서 주시는 다정다감한 음성을 깨달았을 때 가슴 벅차게 감격스러웠고, 주님이 사랑으로 책망하셨을 때도 결코 아프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랑과 기쁨과 웃음의 수로(水路)가 되어야 한다고 항상(지금도 매일) 말씀하셨다. 주 안에서 새로운 모습이어야 한다고 요구하셨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명령에 순종하기가 쉬웠을지 몰라도, 우리는(혹은 나는) 그렇게 하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통이 낮을 점령하고, 고질적인 불면증이 밤을 고문했으며, 지독한 가난과 견디기 힘든 근심이 오히려 일용할 양식이 되어버린 지 오래였다. 기도해도 응답은 오지 않고 하나님의 얼굴은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게다가 한 가지 불행이 물러가기가 무섭게 새로운 불행이 엄습하는데 어찌 웃을 수 있으며, 어찌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으며, 어찌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
그래도 주님께서는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웃어야 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만일 우리가 낙담했다면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분투하는 것을 당장 그만두고 더 행복한 다른 삶을 향해 나아갔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매일 우리를 격려하셨고, 주님께서 사용하기로 작정하신 도구를 결코 부서트리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쇠붙이를 도가니에 넣되 불순물을 온전히 제거하는 데 필요한 시간 이상으로 오래 넣어두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용기를 잃지 말라고 계속 권면하셨으며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영혼들에게 강력한 능력이 임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강조하셨다.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증한 것처럼 우리는 합심기도를 방해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것도 체험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합심해 기도할 때 실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두 사람의 우정을 훼손하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 적대적인 세력이 반드시 존재할 것이다.”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때로는 위엄 있는 메시지를 주시고, 신자의 삶에 고난이 불가피함을 가르치시기도 하고, 공급의 법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명해주시기도 하신다. 어떤 부분은 앞뒤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우리 두 사람의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언급과 반복을 피해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이 책은 평범한 책이 아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님의 마음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확실히 믿는다.
우리는 많은 시간 기도한 후에 이 책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가장 비천한 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않으시고, 엄위로운 창조주로서 지금도 여전히 자신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다.
_‘두 명의 경청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영문판 편집자의 글
프롤로그

Part 1.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라
01. Guidance :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내게 맡겨라
02. Rest : 내게로 와서 쉬어라
03. Power : 나의 힘이 네것이니라
04. Love : 나는 사랑이니라
05. Renew : 너에게 새삶을주노라

Part 2. 너는 다만 여호와를 바라라
01. Longing :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02. Nature : 자아를 내려놓아라
03. Training : 영적 훈련으로 성장하라
04. Obedience : 주의 일에 순복하라
05. Patience : 끝까지 견뎌라
06. Service : 나를 섬기듯 하라

Part 3. 나는 언제나 네 옆에 있느니라
01. Stay : 내 임재 안에 거하라
02. Faith : 내 길로 걸어라
03. Joy : 주 안에서 기뻐하라
04. Prayer : 고요 속에서 나를 만나라
두 명의 경청자
이 책을 기록한 사람은 독실한 믿음을 가진 두 명의 여성이다. 그렇지만 자신들이 쓴 책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단지 기록한 것이라고 믿기에 실명을 밝히지 말고, 온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두 명의 경청자’(Two Listeners)로 불리기를 원했다. 그들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전직 교사였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으며, 불행하게도 암 투병 중인 것까지 똑같았다. 이 책의 마디마디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는 역경의 용광로에서 주조되었다. 그들은 철저한 기도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법을 터득했고, 날마다 성령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가운데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 말씀은 온전히 성경을 기반으로 한다. 그 글귀들을 음미할 때마다 치유의 향을 발견하고, 잃었던 믿음이 되살아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 책은 1935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해마다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으며 지친 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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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 음성 - 두 경청자에게 들려주신 주님 음성의 기록
저자두 명의 경청자
출판사규장
크기(135*190)mm
쪽수31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7-1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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