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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칭호
(Name above all 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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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5-08-01  |  (152*225)mm 208p  |  978-89-6092-392-8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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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이 책은 제목이 암시하는 바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간단히 해설한 책이다. 그리스도의 정체와 사역을 묘사하는 몇 가지 관점에 집중했기에 이 책은 전혀 포괄적이지 않다.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설명하는 여러 관점 가운데 일곱 가지만을 담았고, 이 일곱 개 관점도 아주 철저하게 다루지는 않았다. 그러니 그리스도에 대한 맛보기이자 연구의 첫걸음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이 책이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닌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리스도인의 눈을 열어 주고, 성숙한 신자들에게 힘이 되며,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 게 즐거움이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는 이 책을 “특별하다”고 주장할 수 없다. 그래도 이 책에는 읽기에 흥미를 느끼게 할 만한 특별한 점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이 책은 우리 둘 다 스코틀랜드의 매우 젊은 사역자였던 1970년대부터 시작되어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지속해 온 견고한 우정을 나타내는 산물이다. 우리는 같은 도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같은 장소를 알았고, 같은 시편과 찬송가와 성가를 배웠고, 같은 설교를 들었고, 공통적인 친구들을 사귀었고, 심지어 같은 축구팀을 응원하고 같은 골프 코스 몇 군데에서 게임도 했다. 1983년에는 몇 달 차이로 둘 다 미국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물론 우리는 성격이 다르고 각자의 세상에서 살았다(이를테면, 한 사람은 미국 시민권이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없다. 한 사람은 기타를 치지만 다른 한 사람은 칠 줄 모른다. 한쪽은 침례교, 다른 쪽은 장로교다. 한 사람은 클리블랜드에, 다른 사람은 컬럼비아에 산다). 각자 다른 친구들이 있고, 서로 중복되는 친구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우정과 존경과 사랑을 나누었고 서로를 형제처럼 여긴다. 한쪽은 형제가 없고, 다른 한쪽은 형제를 잃었다. 그래서 이 책과 책의 주제에는 우리 두 사람이 구주 안에서 누린 우정과 성도를 향한 구주의 사랑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어느 정도 담겨 있다.
또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은 우리가 수년 간 이야기해 온 것을 실현할 기회를 주었다. 우리는 모범이 되는 목사이자 친구, 조력자인 데렉 프라임에게 어떤 식으로든 실질적인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 특히 1974~1976년에 에든버러의 샬럿 채플에서 데렉 프라임과 함께 사역한 알리스테어에게는 의미가 남다르다. 우리는 데렉의 삶과 사역에 풍성하게 드러난 그리스도 중심성과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에 대해 감사하며, 우리 구원자 주님에 대한 이 작은 책을 기꺼이 데렉 프라임에게 헌정한다.
우리는 테네시 주 멤피스의 제2장로교회에서 열린 총회를 준비하면서 이 책에 모아 놓은 자료들을 현재의 형태로 구성하게 되었다. 제2장로교회를 함께 섬기고 이 책의 자료 일부를 구술로 나눌 기회를 허락한 성도들과 담임목사 샌디 윌슨에게 감사하다. 또한 서기로 섬겨 준 이브 허프먼 부인의 수고가 없었다면 이 프로젝트는 절대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모든 독자에게 힘이 되고, 말씀을 알려 주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도전을 주기를 소망한다. 성경에 대해 기초 지식만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우리가 찾은 성경구절이나 본문을 참고 말씀으로 넣었다.
독자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자 한다. 고향 스코틀랜드의 여러 강단에 서면 우리는 설교자에게는 보이지만 회중에는 가려진 말씀을 볼 때가 있다.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요 12:21).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도 스스로 기도하고 읽기를 부탁드린다.

알리스테어 벡, 싱클레어 퍼거슨
서문
1장. 예수 그리스도 : 여자의 후손
2장. 예수 그리스도 : 참 선지자
3장. 예수 그리스도 : 위대한 대제사장
4장. 예수 그리스도 : 정복하는 왕
5장. 예수 그리스도 : 인자
6장. 예수 그리스도 : 고난받는 종
7장. 예수 그리스도 :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
그리스도의 영광만큼이나 내 마음을 사로잡고 지성을 자극하는 성경적, 신학적 주제는 없다. 언젠가 모든 이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듣고 무릎을 꿇고 절할 것이다. 왜 그런지 알고 싶다면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경배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보라.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분이 무엇을 성취하셨는지에 대해 명료하고도 심도 있게 조명함으로 당신의 영을 성장시킬 것이다.
-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매스터스 신학교 총장 · 라디오 프로그램 「그레이스 투 유」(Grace to You) 설교자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신앙 공동체에서나 세상에서나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쉽게 이야기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주님께 무엇을 배우는지를 설명하기는 쉽다. 하지만 순전히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기뻐하는 이는 얼마나 있을까?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묵상하는 (그리고 이로 인한 감탄을 일상적인 대화 속에 불어넣는) 훈련이 점점 없어져 간다. 그러나 내 친구 알리스테어 벡과 싱클레어 퍼거슨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은 놀라우신 우리 구주에 대해, 그리고 주님이 아름다우시며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새로이 묵상하게 한다. 이 훌륭한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조니 에릭슨 타다,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 설립자·CEO

예수님은 누구신가? 사람이 직면하는 질문들 중에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알리스테어 벡과 싱클레어 퍼거슨은 정교한 이미지들을 통해 신약 성경이 그리스도를 어떻게 나타내는지 보여 줌으로써 그리스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제공한다. 탁월한 두 저자가 쓴 이 책은 그리스도가 누구시며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인도한다.
- 앨버트 몰러, 남침례 신학교 총장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제대로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은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은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알리스테어 벡과 싱클레어 퍼거슨은 믿음에 대한 가장 중요한 교리를 목회자의 통찰력으로 명확하고도 충실하게, 그리고 재치 있게 다룬다. 비그리스도인, 새신자,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한 그리스도인 모두 이 책의 뛰어난 해설로 유익을 얻을 것이다.
- 케빈 드영, 미시간 주 이스트 랜싱의 대학 개혁파 교회 담임목사

나처럼 평생 교회에서 성경 이야기를 들었지만 성경의 주요 이야기만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읽으며 점점이 흩어진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고 분명하게 잇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두 현명한 저자의 안내를 받아 예수님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창세기의 약속에서 출발해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으로 다시 오신다는 요한계시록의 약속에 이르게 되고, 이를 통해 우리는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을 볼 수 있게 된다.
- 낸시 거스리, 성경 교사·『구약 성경에서 예수님 발견하기』 시리즈 저자
알리스테어 벡
고향인 스코틀랜드에서 두 교회를 섬기다가 1983년에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교외에 있는 파크사이드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런던 신학교를 졸업했고,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 「생명을 위한 진리」(Truth for Life)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싱클레어 퍼거슨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컬럼비아에 있는 제1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텍사스 주 댈러스의 리디머 신학교 교수로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가장 최근의 저서인 『오직 은혜로』(By Grace Alone: How the Grace of God Amazes Me)를 포함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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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저자알리스테어 벡,싱클레어 퍼거슨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152*225)mm
쪽수2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8-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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