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8
구매고객 성향
남자 37% 63% 여자
교역자 66% 34% 성도
   
청년 54% 46% 장년
   
성화란 무엇인가  
비교신학 시리즈 04 / (Christian Spirituality : Five Views of Sanctification)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싱클레어 퍼거슨 외/이미선  |  출판사 : 부흥과개혁사
발행일 : 2010-03-20  |  (152*225)mm 304p  |  978-89-6092-133-7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7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성화의 수수께끼]

- 도널드 알렉산더

  어니는 습관적으로 음란한 생각에 빠져드는 문제와 싸우고 있다. 하나님에게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종종 기도해 보았지만 음란한 생각에 빠져드는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은 죄를 방관하시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은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개인적 훈련이 부족하다.
  어니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오직 믿음으로만 하나님 앞에 선다는 믿음을 재확인하여 이러한 성경적 사실을 믿고 자신의 개인적 문제 해결을 위해 그저 전문가의 도움을 구해야 할까? 아니면 불순한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 줄 성령을 간구해야 할까? 아니면 구원이 의미하는 바는 성령이 자신에게 이미 죄를 거부할 힘을 주었다는 것임을 상기하고, 순종적인 제자도 정신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받아들임으로써 죄를 거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앞으로 펼쳐질 세상과 자기 자신과 그리고 타인들에게 새롭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해야 할까? 

  현실적 딜레마 

  많은 신자에게는 일관되게 성결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불가능 해 보인다. 끈덕지게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죄의 권세 때문에 많은 사람이 낙담한다. 죄는 종종 독재 군주처럼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우리는 죄의 명령에 저항하고 싶어 하지만 매번 자신의 뜻대로 저항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는 없다. 따라서 많은 신자가 사도 바울이 절규했던 것과 똑같이 울부짖는다.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바 악을 행하는도다”(롬 7:15~19).
  결국 아무도 온전하게 거룩한 삶을 살 수 없다. 그렇지 않은가? 유명한 신학자인 존 칼빈조차도 “경건한 사람의 행위일지라도 하나님의 엄격한 판단에 따라 검토할 때는 결코 정죄를 면할 수 없다.”라고 인정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 그렇게 자주 노력하건만 우리에게는 실패만 되풀이될 뿐이다. 죄가 다스리는 강도는 너무 강력해 그리스도가 몸소 오셨을 때만 최종 지배력을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신자가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지속적인 도덕적 투쟁이며 죄에 대한 일관된 승리는 앞으로의 삶에서나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 내린다.
  반면 성경은 죄가 우리의 죽을 몸을 다스리지 못하게 하라고 명령하고 있다. 그러나 죄의 권세가 우리를 사로잡고 있다면 이러한 명령은 해결하기 어렵기도 하고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살라고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다(엡 4:1). 사도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신자들을 훈계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벧전 1:15~16). 사도 바울 역시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빌 1:27)고 신자들을 권면하고 있으며 히브리서 저자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고 권고하고 있다. 물론 우리는 위의 성경 말씀을 글자 그대로 그리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도덕적으로 순결하고 영적으로 흠이 없는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분명히 딜레마가 있다. 우리가 정복할 수 없는 강한 권세로 죄가 다스리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성경은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엡 4:22)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명령하고 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바를 하라고 명령하고 있겠는가? 결국 하나님만이 죄를 정복할 수 있고 신자를 거룩하게 할 수 있다(히 9:11~10:10). 더욱이 성경은 아무리 훌륭하고 도덕적인 공로가 있더라도 성도는 공로 때문이 아니라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심판 자리에는 성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은 죄인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일관되게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우리의 책임과 죄 정복에 있어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딜레마가 생겨난다.
  그러나 우리가 현실적인 딜레마를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인식하는 경우 심각한 오해가 생겨난다. 성경 메시지는 어떤 의미에서는 실질적으로 신자들이 죄와 악한 권세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있다고 선언하고 있다(갈 4장; 롬 6장 참고). 죄와 육체와 마귀와 계속적으로 투쟁한다고 하여 사망을 이긴 그리스도의 승리와 부활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십자가에서 죄인은 해방되었다.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도록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에 내재하는 긴장을 해결해 나가면서 이렇게 우리를 해방시키는 복음의 측면을 명심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신자가 매일매일 죄와의 투쟁에서 그리스도의 승리를 개인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현실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회심 후에도 신자들에 대한 마귀의 실질적인 공격은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이다(살전 3:5; 고후 12:7; 롬 16:20; 엡 6:11~12 참고). 신자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소망과 행동 사이사이에 갈등과 투쟁이 가득 차 있는 길을 걷는 것임을 알게 된다(롬 7:18~20).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이러한 투쟁의 본질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실질적인 긴장은 분명히 남아 있다. 따라서 한 편으로 신자들은 실제로 죄를 짓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죄악 된 행동을 멈추고 거룩하고 온전하게 살아가도록 권면을 받고 있다(고후 6:14~7:1; 빌 3:12~14 참고). 

다섯 가지 관점에 대한 개요 

  이 책은 성결에 있어 하나님의 주권적 사역과 신자의 순종적인 참여 사이의 긴장을 조화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다섯 명 각각은 이러한 긴장을 해결해 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관점을 한 가지씩 발표하고 있으며 또한 죄의 횡포에서 해방해 주는 성경 메시지를 반영하고 있다.
  독자가 다섯 명 저자의 관점을 비교해 가는 동안 이 책에 기재된 발제문들을 통해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핵심적인 사안을 이해하여 중심적인 교리 교육 관련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다섯 명의 저자 관점을 선택한 이유는 각각의 관점이 성결한 삶에 대한 부르심에서 제기되는 의문을 밝혀 주는 중요한 성경적 가르침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각 관점마다 개신교 안의 주류 교회 전통 중 하나에 역사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는 논리적이고 조직적인 견해를 체계화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개인적 성결에 대한 부르심에서 발생하는 딜레마를 해결할 때 기독교 사상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분류시킨다는 것은 복잡한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세 가지의 근본적인 관점 또는 주안점이 알려져 있다. 게르하르트 포드(루터주의)는 오직 믿음만을 강조하는 사람들을 설득력 있게 대변해 주었다. 싱클레어 퍼거슨(개혁주의)과 글렌 힌슨(신비주의)은 믿음과 신자의 책임적 참여를 강조하는 두 가지의 각기 다른 관점을 제시해 주었다. 로렌스 우드(웨슬리주의)와 러셀 스피틀러(오순절주의)는 비교를 통해 성령의 고유한 역할을 강조하는 보완적 관점을 제시해 주었다.
  우리는 내주하고 있는 죄의 권세 극복이라는 것을 통해 일반적으로 신자가 이론적인 문제보다는 실천적인 문제 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 삶의 방식도 달라진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관점의 신학적 기반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다양한 신학적 기반을 기준으로 하여 죄를 극복하고 우리의 신앙과 일치하는 성결한 삶을 살기 위한 실천적 해법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다섯 가지 관점을 읽어 감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다섯 개의 질문을 펼쳐 놓고 어니의 상황이나 마음에 떠오르는 다른 사람의 상황에 맞게 대응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 신자가 죄에 대한 승리를 주장하고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 믿음인가, 성령의 특별한 체험인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인가, 아니면 이들 몇몇을 결합시킨 것인가?
- 죄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하나님의 율법을 자발적으로 위반하는 것으로서의 의식적인 상태를 말하는가, 아니면 죄인의 의도와는 별개의 상태를 말하는가?
- “옛 자아”와 “새 자아”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신자의 삶에서 율법의 기능은 무엇인가?
- 거룩한 삶으로 부르신 우리의 부르심에 있어 성령의 역할은 무엇인가?

성화의 수수께끼 - 도널드 알렉산더

1장 루터주의적 관점 _ 게르하르트 포드 17
논의 내용│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은 칭의│의인이자 동시에 죄인│성화에 있어서의 진보: 새로운 것의 침입│자발성│보살핌│소명│진실성과 투명성

개혁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싱클레어 퍼거슨
웨슬리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로렌스 우드
오순절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러셀 스피틀러
신비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글렌 힌슨

2장 개혁주의적 관점 _ 싱클레어 퍼거슨 73
그리스도와의 연합│연합의 효과│연합과 성화│죄에 대한 죽음│죄로부터의 해방│새로운 피조물│영적 전쟁│필요한 고행│그리스도를 본받음 및 자기 평가│성화의 수단│말씀│하나님의 섭리│교회의 교제│성찬

루터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게르하르트 포드
웨슬리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로렌스 우드
오순절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러셀 스피틀러
신비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글렌 힌슨

3장 웨슬리주의적 관점 _ 로렌스 우드 143
두 번째 복│온전한 성화│출애굽과 정복│마음의 할례

루터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게르하르트 포드
개혁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싱클레어 퍼거슨
오순절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러셀 스피틀러
신비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글렌 힌슨

4장 오순절주의적 관점 _ 러셀 스피틀러 199
오순절주의의 교인 분포│오순절주의의 기원과 중점 내용│고전적 오순절주의의 변화│신오순절주의, 은사주의 운동│은사주의의 변화│영성이란 무엇인가│오순절주의에서 차지하고 있는 체험의 위치│오순절주의의 순종│오순절주의 정통주의│오순절 체험│기도│거룩한 웃음│만유악령론│오순절주의에서 사용하는 어휘│오순절주의의 영성 평가

루터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게르하르트 포드
개혁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싱클레어 퍼거슨
웨슬리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로렌스 우드
신비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글렌 힌슨

5장 신비주의적 관점 _ 글렌 힌슨 253
관상 기도란 무엇인가│관상 기도의 방법│어두운 밤│사랑의 사다리 올라타기│하나님과의 교감│행동하는 세계에서의 관상 기도

루터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게르하르트 포드
개혁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싱클레어 퍼거슨
웨슬리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로렌스 우드
오순절주의적 관점에서의 응답 _ 러셀 스피틀러

집필자 소개

싱클레어 퍼거슨 외

싱클레어 퍼거슨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의 신학 교수 역임. 데이비드 라이트 및 제임스 패커와 함께 '신학 사전' 편집.

게르하르트 포드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소재 루터 노스웨스턴 신학대학원의 신학 교수 역임. 아이오와 소재 루터 대학교와 미네소타 소재 세인트 울라프 대학에서도 교수 역임.

글렌 힌슨
켄터키 주 루이빌 소재 남침례 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 교수 역임. 또한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의 교수 역임. 복음주의 영성 신학 연구소의 회원.

러셀 스피틀러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 소재 풀러 신학대학원의 신약학 교수이자 데이비드 제이 듀 플레시스 기독교 영성 센터의 과장.

로렌스 우드
켄터키 주 윌모아 소재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교수 역임.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싱클레어 퍼거슨 외,아더 핑크 / (주)갓피플
가격: 25,000원→22,500원
싱클레어 퍼거슨 외 / 부흥과개혁사
가격: 14,000원→12,600원
아더 핑크 / 진리의 깃발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화란 무엇인가
저자싱클레어 퍼거슨 외
출판사부흥과개혁사
크기(152*225)mm
쪽수3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3-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싱클레어 퍼거슨 외) 신간 메일링   출판사(부흥과개혁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