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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와이트 무디   하나님이 택하신 평신도 전도왕
믿음의 거장 시리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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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학중  |  출판사 : 넥서스CROSS
발행일 : 2011-03-15  |  (110*185)mm 149p  |  978-89-6000-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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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도로 일생을 바친 사람
드와이트 무디

무디와 생키는 1874년 2월 8일에 글래스고에서 부흥 집회를 열었다. 거기에서도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몰려왔다. 결국 4개월간의 사역 마지막 주일 저녁 집회때는 5만 명이나 되는 엄청난 청중들이 몰려와서 결국 집회장소인 거대한 키블 궁전에 모두 수용할 수 없게 되었고 무디가 궁 바깥 옥외에서 설교를 하고 생키는 궁 안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해프닝까지 일어났다.
- 본문 중에서
P.63~64 :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습관이 될 정도였다. 그는 평소 “나는 어떤 연구를 하고자 할 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납니다”라고 말했는데, 그는 그의 집 골방에서 문을 닫고 홀로 하나님과 성경으로 더불어 날마다 지냈던 것이다. … 또한 무디는 겸손한 사람이었다. 그는 이런 말을 자주 인용했다. “믿음은 최대의 것을 얻으며, 사랑은 최대의 역사를 하나, 겸손은 가장 많은 것을 보존한다.” 그는 겸손을 꾸미는 자가 아니라 진심으로 자기를 작게 여기고 남을 크게 생각했다.

102~103 : 뉴욕 집회는 1876년 2월 7일에 시작되었는데, 이미 몇 달 전부터 “히포드롬으로!”라는 슬로건은 뉴욕 전체를 술렁이게 하고 있었다. … 집회마다 7~8천 명 이상의 청중들이 몰려들었다.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서 악평을 자주 하는 언론지였던 《뉴욕타임스》도 무디의 집회가 가진 영향력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 85% 정도가 성령의 능력에 의해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주정뱅이들이 단정해지고, 악했던 사람이 착하게 되고, 죄인들이 거룩해지고, 저속했던 사람들이 품위를 가지게 되고, 청소년들은 건전한 정신을 가지게 되고, 나이 든 사람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하늘의 위로가 가난한 자와 고통받는 자, 절망한 자들에게 조용히 그러나 강하게 주어졌다. 시민들에게 경건의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성경적인 삶의 원리가 노동자와 하층 사회에 침투되었다.

128~129 : 무디는 평소 자신이 죽음에 대해 초월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한 것과는 달리 이제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족과 친구들과 동역자들에게 영원히 작별을 고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공포가 밀려오고 마음이 무너지는 것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런 사실을 참을 수 없었던 무디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바로 그 순간 무디의 심령에는 하늘의 평강이 임하게 되었다. 주를 향한 그의 부르짖음에 하나님은 큰 은혜를 부어주셨다. 그는 자신이 처한 환경과 앞으로 닥치게 될 결과에 상관없이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고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후에 무디는 그날 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마 제 평생에 그렇게 달콤하게 자본 적은 없을 겁니다. 나의 영혼 깊은 곳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자 주님은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가 가진 모든 두려움에서 저를 건져주셨습니다.”

머리말
생애 개관


1장 혹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홀어머니 아래서 받은 신앙 교육
말썽꾸러기였던 학창 시절
학업을 포기하고 생활 전선에 나서다


2장 보스턴 구두 판매원의 회심
보스턴에서 성공을 꿈꾸다
주일학교에 참석하다
인격적으로 복음을 영접하다


3장 부흥의 불씨를 지피다
자원하여 맡은 주일학교 교사
노스 마켓 주일학교의 부흥
평신도에서 전임 사역자로
설교자로 강단에 서다
군 선교와 YMCA 사역
영국을 방문하여 큰 감명을 받다
평생의 동역자, 생키와의 만남


4장 수많은 영혼을 감동시킨 설교자
시카고 대화재와 성령의 불
성공적인 영국 부흥 사역
귀국 후의 부흥 운동
교육 사역에 매진하다
대학생 부흥 사역
성지에서의 휴가
해상에서 만난 죽음의 위험
만국박람회를 통한 복음 전도


5장 평생 복음을 선포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설교하라
위대한 설교자의 부고


생애 연보
참고문헌

김학중

김학중 목사는 민들레 홀씨 같은 사람이다. 그가 움직이는 곳에는 항상 희망의 홀씨가 날아다닌다. 그 홀씨가 대학 강단을 통해 퍼트려질 때는 많은 젊은이의 마음에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전국 곳곳을 다니면서 메시지를 선포할 때는 그 지역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방송을 통해 희망의 홀씨가 세계 곳곳으로 흘려보내질 때는 세계인들이 평화의 어깨동무를 한다. 그가 머무는 곳이 바로 희망의 자리가 된다. 그가 제시하는 대안들이 사람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콘텐츠가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희망의 아이콘으로 삼는다. 그는 오늘도 민들레 홀씨가 되어 희망을 배달하러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웃음으로 어우러지는 비전을 꿈꾸며 걸어가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 담임목사이며 연세대 겸임교수, 굿프랜드복지재단 이사장, 한국크리스천코치협회 회장이기도 한 그는 늘 감미로운 글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저서로는 《믿음불패》, 《비전불패》, 《영적 자존심을 회복하라》, 《믿음의 거장 시리즈 11~17권》, 《당신은 전도하는 제자입니까? 1‧2》, 《불신자도 좋아하는 교회를 만들라》, 《남편의 말 한마디가 아내의 인생을 결정한다》 외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 갓피플몰
가격: 809,300원→728,370원
송삼용,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140,000원→126,000원
  └ 길선주
  └ 주기철
  └ 조만식
  └ 장기려
  └ 손양원
  └ 어거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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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드와이트 무디
저자김학중
출판사넥서스CROSS
크기(110*185)mm
쪽수149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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