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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의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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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맥아더/서진희  |  출판사 : 넥서스CROSS
발행일 : 2009-11-01  |  (140*205)mm 288p  |  978-89-6000-6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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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증거>으로 개정되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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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의 기준 되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라!


다윗은 하나님을 간절히 알고 싶어 부르짖었다. 그것은 주님을 향한 그의 강렬한 사랑에서 나온 부르짖음이었다. 그 부르짖음은 모든 믿는 자의 마음에 메아리쳐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려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선지자들, 왕들, 믿음의 사람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눈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그 장엄하심을 목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성경이다.

[이 책의 특징]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는 즐거움!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준 되시는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고백하면서, 그분에 대해서는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하나님’이라는 단어만 알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존재만 알고 있는가? 우리는 표면적인 하나님만 알고, 내면적인 하나님은 얼마나 깊이 알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서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품을 알려 한다. 하물며 우리를 창조해주신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고 관계를 유지하려 하고, 하나님께 구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
그 사람의 성품을 알 때 그 사람과 더욱 친밀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책이 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존 맥아더의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하나님의 형체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까지 가르쳐주고 있다. 최고의 성경강해 설교가로 유명한 존 맥아더가 고결한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자세하게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을 좁은 생각에 가두지 마라!
어느 날 여섯 소경은 가까운 궁궐로 나들이를 갔다. 궁궐의 뜰에는 큰 코끼리 한 마리가 있었는데 첫 번째 소경이 그 코끼리의 배를 만지며 말했다. “코끼리는 벽같이 생겼군.” 두 번째 소경은 코끼리의 코를 만지며 말했다. “코끼리는 뱀같이 생겼군.” 이어서 세 번째 소경은 코끼리의 엄니를 만지며 창같이 생겼다고 말했으며, 네 번째 소경은 다리를 만지며 나무같이 생겼다고, 다섯 번째 소경은 귀를 만지며 부채같이 생겼다고, 여섯 번째 소경은 꼬리를 만지며 밧줄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렇게 여섯 소경이 코끼리의 일부분만을 만져보고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짐작했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은 서로 달랐다.
이 이야기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각자의 기준이나 각자의 생각의 틀에 가둬놓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 각자의 기준 안에 들어가실 만큼 작은 존재가 아니시다.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은 우리 생각의 틀을 넘어선 곳에 존재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성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은 성경말씀과 적절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경이로우신 하나님의 특징들을 통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쁨으로 알아가는 하나님의 존재
한 사람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떠한 것을 즐기며,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궁금증들이 하나둘씩 알아갈 때, 그 기쁨은 말로 표현 못하며, 그 사람과의 관계 또한 더욱 친숙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도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무조건적으로 주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가만히 받고만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에 대해 알려 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고, 그냥 ‘주시는 분’이라고 못 박아놓은 것은 아닐까? 물론 하나님은 신실하시지 때문에 우리를 떠나시지 않으신다. 그러나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에 대해서는 꾸짖으시고, 우리의 잘못에 대해서는 크게 벌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과학으로 하나님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은 과학으로 나폴레옹을 ‘증명’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이유는 과학의 한계와 역사의 특성에 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어떤 것을 증명하려면 반복실험이 가능해야 한다. 과학자가 딱 한 번 실험해보고 난 뒤에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고 세상에 공표할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세상 아무도 태초로 돌아갈 수 없으며, 나폴레옹을 오늘날로 데려올 수 없고, 링컨의 피살사건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반복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 사건들이 반복실험에 의해 ‘증명’될 수 없다고 해서 그 사건들이 실재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다.
- 본문 20쪽 -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그러나 서로 다른 세 분의 인격으로 이루어져있다. 그것은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비밀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땅의 것들을 예로 그것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계란이 껍데기, 흰자, 노른자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하고, 물이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로 변하는 것을 예로 들기도 한다. 그런 예들이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삼위일체를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의 영광스러우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단순한 계란이나 물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으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광대하심은 한계가 없으며 우리로서는 그것을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다. 우리는 성경의 명확한 가르침을 그저 받아들일 뿐이다.
- 본문 27~28쪽 -

구약시대에는 사람들이 맹세를 할 때 자기보다 더 큰 존재를 걸고 맹세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유대인들에게는 그 높고 큰 힘이 하나님이었다(참조 창세기 14:22, 21:23~24, 24:3). 그리고 그런 식으로 맹세한 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책임지고 지켜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맹세를 하실 필요가 없었다. 그분은 진리 그 자체이시며 하나님보다 더 큰 힘을 가진 존재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설사 하나님이 맹세를 해주시지 않는다 해도 아무 의심 없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맹세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보장해주셨다.
- 본문 52쪽 -

거룩하심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특징들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하늘의 천사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영원하다, 영원하다, 영원하다” 또는 “신실하다, 신실하다, 신실하다” 또는 “지혜롭다, 지혜롭다, 지혜롭다”, “강하다, 강하다, 강하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라고 말한다(요한계시록 4:8, 참조 이사야 6:3).
스테판 차녹은 자신의 저서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은 그분의 모든 특징 중에서도 면류관이 되는 특징이요, 하나님의 법령의 생명이며 하나님의 행동의 광채이며, 위엄이 있고, 존중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기록했다.
- 본문 67~68쪽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즉각 알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관한 지식은 물론이요, 광대한 우주 어느 한 구석에 존재하거나 존재할 수도 있는, 그리고 과거에 존재했던 또는 미래에 존재할 수도 있는 그 모든 것을 충분히 그리고 완벽하게 안다. 하나님은 모든 원인, 모든 생각, 모든 비밀, 모든 불가사의, 모든 느낌, 모든 갈망, 모든 나라와 권세, 모든 인간,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 전부 아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전하게 알기 때문에 어떤 것을 다른 것보다 더 잘 알거나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벽히 알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신다는 것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은 절대로 놀라시지 않으며, 절대로 감탄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거나 질문하시지 않는다(선한 것을 해주기 위해 사람들을 이끌어주실 때를 제외하고).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시며, 자족(自足)하시며, 아무 피조물도 알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완벽하게 아신다. … 왜냐하면 무한한 존재만이 무한의 세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본문 89~90쪽 -

제자도의 성장에는 분별이 필요하다. 인생의 선함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얻을 수 있는 최선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행복과 기쁨, 세상의 찬사와 영적인 깊이, 일시적 성공과 진정한 영적 성장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잔이 차고 넘칠 때까지 기쁨과 사랑과 생명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매우 진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우리의 바람보다 훨씬 진지하실 때도 많다. 그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인 즐거움을 앗아가는 대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계발하신다.
- 본문190~191쪽 -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스테판 차녹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하나님을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으신다. …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한하며, 어떤 공간이든 다 채우지만, 포도주나 물이 그릇에 담기듯이 특정 공간 안에 갇히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하늘 저 높은 곳에서부터 저 깊은 바닥까지 세상 어디에나 계시며, 그 전체를 감싸고 계시지만 결코 그것에 제약을 받지 않으시며, 세상을 뛰어넘는 분이다.26
- 본문 112~113쪽 -

우리가 사는 이 우주는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붙들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은 각 부분을 결합시키시는 결합의 원리이다. 하나님은 시계 기술자가 시계를 만든 후 그것이 자동적으로 잘 가면 그 다음에는 전혀 간섭하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세상과 구분되어 저 멀리 계시는 분이 아니다. 우주가 카오스(혼돈)가 아니라 코스모스(질서, 조화)인 것은, 다시 말하면 우주가 오류와 온갖 예측할 수 없는 것들로 뒤죽박죽된 상태가 아니라 질서정연한 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하나님의 힘이 그것을 붙들고 있기 때문이다.
- 본문 140쪽 -

하나님의 분노는 인간의 분노와 다르다. 화가 나면 우리는 기분이 나빠지고 자존심도 상한다. 그것은 인간의 악한 마음의 반영이다. 타당한 이유 때문에 화를 낼 때조차도 우리의 죄악성은 우리의 분노를 오염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식의 분노 개념을 하나님에게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분노는 순수하며 죄에 물들지 않은 상태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분노는 거룩함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거룩함은 죄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 본문 161쪽 -

대부분의 사람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세상에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보며 어떻게 하나님이 그런 나쁜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는가 하며 의아해한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를 사망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아담의 타락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세상에서 멸하신다 해도 사실 그렇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타당한 권리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우리는 숨 쉬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자비가 심판을 이긴 경우이다(야고보서 2:13).
- 본문 183쪽 -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정말 알고 싶다면 우리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에 대해 했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해 말할 때 하나님을 “거룩하신 아버지”(요한복음 17:11)요, “의로우신 아버지”(요한복음 17:25)로 칭했다는 사실부터 생각해보자. 그리스도는 주인의 아들을 죽이고 그의 유업을 빼앗으려 했다가 그 악한 농부들이 벌을 받았다는 비유에서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말했다(마태복음 21:33~46).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마가복음 10:27)라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말했다. 그리스도는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라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말했다. 그리스도는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라고 말했다(마태복음 6: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자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은혜로운 아버지로 묘사했다(마태복음 7:9~11).
그러한 것들도 정말 놀랍지만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한 가지가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어떤 다른 면모보다도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을 가장 강조했다.
- 본문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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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장 삼위일체 하나님
유일한 참 신 | 하나님은 인격적인 존재이시다 |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하나이시다 | 하나님은 삼위이시다

2장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신실하심 |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 불변하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맹세 | 하나님의 변치 않는 성품

3장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 거룩, 거룩 |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 거룩함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거룩함을 향한 부르심 |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보는 것
예언자의 처절한 무너짐 |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4장 전지하신 하나님
숨을 곳이 없음 | 쓸모없는 위선 | 하나님의 지혜 발견하기
고난 속에서의 확신 | 모든 상황에서 위로하심

5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무소부재하다면 | 막히지 않는 하나님과의 교통
함께하시는 하나님 | 경건해지기를 추구하라 | 하나님은 가까이 계신다

6장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능력 표출 |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 적용하기

7장 진노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진노의 순수성 | 하나님의 분노 계시 | 하나님의 분노의 인격적 특징
하나님의 진노 대상 |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이유 |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벗어나기

8장 선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나타내는 최상의 표현 | 믿는 자들의 확신

9장 주권자 하나님
선한 것은 우리에게 선을 이룬다 | 나쁜 것도 우리에게 선을 이룬다

10장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 하나님의 가족되기
하나님에 관한 비유 | 하나님 아버지와 성도의 관계

11장 영광의 하나님
에덴동산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 시내 산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성막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 성전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예수님 안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영광

12장 예배받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 예배하기 | 예배는 구원의 목표 | 사고의 중심에 하나님 모시기
예배의 향기 | 어린 양 희생 제물 |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감

존 맥아더

존 맥아더는 수백만 명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해준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사역을 하는 동안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다. 그의 설교는 사람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뜨거운 목회자적 심장을 잃지 않는 설교, 시대를 분별해 내는 거시적 통찰력과 예리한 시각, 변명의 여지가 없도록 만드는 강력한 적용을 담은 설교로 평가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Grace Community) 교회의 목사이자 매스터 대학 및 신학교(The Master's College and Seminary) 총장이기도 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Grace to You)」의 진행자로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존 맥아더의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Truth 시리즈』, 『담대한 복음전도』, 『하나님이 선택한 비범한 여성들』,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교회』,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진리 전쟁』,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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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맥아더의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넥서스CROSS
크기(140*205)mm
쪽수28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1-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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