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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 - 본질회복 시리즈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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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경동  |  출판사 : 넥서스CROSS
발행일 : 2009-09-25  |  (152*215)mm 192p  |  978-89-6000-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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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인생’이 될 것인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을 택하라!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았던 솔로몬이 결국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되다고 고백한 일을 성경을 통해 알 것입니다. 바로 우리 집에 행복이 있는 줄 모르고 세상 것에서 찾아 헤매고, 세상 것에서 만족을 느끼려고 더욱 욕심을 내는 모습이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우리를 ‘두고 보시기에도 아까운 존재’라 부르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님께 쓰임받기 원하는 자,

솔로몬의 후회보다 바울의 고백처럼 살아라!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라고 입술로만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헌신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하나님께 헌신하고픈 마음 자체를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끔한 훈계와 지침을 전달해 줄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가 (주)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많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물질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기도 드린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께서 “나를 따르라”하시면 망설이는 그리스도인들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길은 많은 희생과 고난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주저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무조건적인 희생과 고난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희망과 해결을 주시는 분이시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1권 《하나님, 같이 갑시다》에서 고난의 인생길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강조했다면 2권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에서는 그 길 위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갖춰야 할 신앙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지쳐 쓰러져 있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주는 길을 이 책이 열어줄 것이다.

하나님 편에 서서 걸어라!
솔로몬은 타고난 지혜의 소유자다. 세상 사람들은 지혜로 다스리는 솔로몬을 부러워했다. 또 하나 그에게 부러운 것이 있다면, 그는 하루의 식사량이 어마어마했다. 열왕기상 4장 22절~23절을 보면 “솔로몬의 하루의 음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삼십 고르요 굵은 밀가루가 육십 고르요 살진 소가 열 마리요 초장의 소가 스무 마리요 양이 백 마리이며 그 외에 수사슴과 노루와 암사슴과 살진 새들이었더라”라고 나온다. 그리고 먹고 마시는 그릇은 모두 금이요, 후궁은 7백 명, 첩이 3백 명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부족함 없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솔로몬을 세상 사람들이 어찌 부러워하지 않았겠는가.
반면, 솔로몬과 정반대의 삶을 산 사람이 있다. 그는 바로 사도 바울이다. 그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를 강조하면서 생활했다. 세상의 욕심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는 삶을 택했다.
결국 세상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허무함을 느낀 솔로몬은 세상 것에서 허무함을 채우려는 욕심에 빠져, “모든 것은 헛되도다”라는 고백을 남기고 죽고 만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순교를 한다.
세상 것은 아무리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그것이 인간의 욕심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이러한 욕심을 좇아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그러나 바울은 가진 것이 없고, 세상 것을 누리지 않고도 오직 하나님 편에 서서 성령충만함을 받았다.

“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
그렇다면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세상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이 하나님이 보이고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을 때 “몹시” 좋았다고 말씀하셨다. 그렇게 인간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욕심 때문에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었고, 분노 때문에 살인을 저지르고, 괜한 라이벌 의식 때문에 인생을 허비하고 자살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욕심, 분노를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 능력, 은사를 가지고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또한 갓 네트워킹(god networking)을 통해 휴먼 네트워킹(human networking)을 발전시키는 방법, 순종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 속에 하나님은 어떠한 축복을 내려주시는지 잘 가르쳐주고 있다.
지금 세상의 헛된 욕심에 빠져 고생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돌아와라.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편에 서서 기다리고 계신다.

[본문 중에서]
누가복음 16장 19절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를 보면 부자는 구원받을 기회를 상실합니다. 즉, 지옥에 떨어진 부자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구원받을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복음 15장 12절 이하에 나오는 탕자는 타락했지만 살아 있었기 때문에 회개의 기회, 은혜받을 기회,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구원과 회개, 그리고 은혜는 살아 있을 때 받는 것입니다. 사람도 육체를 벗고 나면 그 상태가 천사와 같아지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가 구원을 받지 못하듯 죽어버린 인간의 영혼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은혜는 살아 있을 때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자신이 죄인이고 형편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살아 있다는 것은 황홀한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욕심으로 가득 찬 삶을, 회개하고 은혜받고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본문15쪽 -

가인은 죄를 다스려야 하는데 분이 죄를 다스리는 능력을 상실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가인은 아벨을 들로 데리고 가서 살인을 저지릅니다. 분의 결과는 결국 무엇으로 나타났습니까? 마귀가 분을 틈타고 들어와 살인이라는 죄를 범하게 한 것입니다. 만약 가인이 분을 참을 줄 알았더라면, 한 생명을 살렸고 성경 속 역사에까지 그렇게 기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모세의 기록인데, 그는 가인이 성질나서 동생을 죽인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요한은 보는 각도가 달랐습니다.
- 본문25~26쪽 -

분노하는 사람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문제의 원인을 자기가 아닌 남에게서 찾는 것입니다. 일명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제가 먹었습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아담은 “여자가 줬는데요”라고 핑계를 대고 하와는 “뱀이 그랬는데요”라고 핑계를 댑니다. 하나님 스타일은 “내 탓이요, 내 책임이요” 하는 것이지만, 마귀 스타일은 “네 탓이요, 네 책임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스타일입니까?
부부가 다음 날 새벽예배에 가자고 약속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둘 다 늦게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부부는 “아유, 피곤해서 못 일어났네, 왜 안 깨웠어?”라고 서로에게 핑계를 댑니다. 누가 깨워줘야 합니까? 각자 일어나야지….
우리는 변명하지 말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하나님 스타일로 바꿔야 합니다. 설령 누가 나를 유혹해서 문제가 일어나더라도 자신의 책임으로 돌립시다.
- 본문26~27쪽 -

우리의 삶 속에서도 분명히 자신을 괴롭게 하고 신경 쓰게 하고 눈에 가시처럼 느껴지는 라이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라이벌을 지금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실패한 사람처럼 너무나 괴로워하고 오히려 더 기도하지 못하고 오히려 미워하며 시기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진짜 나의 라이벌인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자신의 좁은 소견으로 라이벌이 아닌 사람이 라이벌이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처럼 오히려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 더 기도하고 하나님을 더 바라보고 라이벌을 포용하고 용서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성숙하고 발전하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 본문50쪽 -

즉,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그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주님 하신 일을 하고 그것보다 큰 일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보면 똑바로 살아온 것 같으면서도 뒤돌아보면 갈지자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은 갈지자로 살아온 줄 알았는데 뒤돌아보면 똑바로인 경우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인생을 보는 시각입니다.
- 본문65쪽 -

사람이 돈이 없는 것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돈 버는 재능을 계발하지 못했거나 쓸데없는 곳에 다 썼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도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한 것입니다. 내 능력을 믿으십시오. 내게 능력을 주신 주님을 믿으십시오.
인류 역사상 가장 행복했던 에덴동산과, 지금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에덴동산은 비교의식 속에서 오는 열등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섯 개면 어떻고, 두 개면 어떻고, 하나면 어떻습니까. 그저 감사하고 순종하고 살면, 그게 축복이고 그게 재미지. 그게 구원이고 칭찬입니다.
- 본문80쪽 -

예나 지금이나 어설픈 인간의 지식이 하나님의 은사를 멸시하고 혹 잘못 은사를 사용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 전체를 부정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 교회에 희한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묻고 싶습니다.
예수 믿으면서 변화도 없고 아무 능력도 없고, 은사도 없고, 열매도 없다면 기독교가 세상 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이러한 요소가 모두 사라졌을 때 기독교는 세상의 다른 종교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진짜와 가짜가 같을 수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과 세상 사람은 달라야 합니다. 세상 사람과 예수 믿는 사람이 같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속에는 성령이 계시고 세상 속에는 세상의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이 똑같다면 둘 중의 하나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 본문87쪽 -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인간의 진화론적 지식으로 접근하면 안 되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도 인간의 상식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저 죽음 앞에 속수무책인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부활이 없었다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도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평범한 성자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인간론적으로 접근하니 그리스도를 4대 성인 중 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활로 접근하면 오직 그분만이 성결하신 분이요, 죄가 없으신 분이요,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 본문99쪽 -

예나 지금이나 어설픈 인간의 지식이 하나님의 은사를 멸시하고 혹 잘못 은사를 사용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 전체를 부정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 교회에 희한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묻고 싶습니다.
예수 믿으면서 변화도 없고 아무 능력도 없고, 은사도 없고, 열매도 없다면 기독교가 세상 종교와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이러한 요소가 모두 사라졌을 때 기독교는 세상의 다른 종교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진짜와 가짜가 같을 수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과 세상 사람은 달라야 합니다. 세상 사람과 예수 믿는 사람이 같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속에는 성령이 계시고 세상 속에는 세상의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이 똑같다면 둘 중의 하나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 본문256쪽 -

들어가는 글 헛된 인생 NO, 쓰임받는 인생 YES

1부 버려야 쓰임받는다
01 욕심을 버려야 쓰임받는다
02 분노를 버려야 쓰임받는다

2부 가져야 쓰임받는다
03 라이벌 의식을 가져야 쓰임받는다
04 지혜를 가져야 쓰임받는다
05 능력을 가져야 쓰임받는다
06 재능을 가져야 쓰임받는다
07 은사를 가져야 쓰임받는다
08 부활신앙을 가져야 쓰임받는다

3부 되어야 쓰임받는다
09 관계가 되어야 쓰임받는다
10 의식이 되어야 쓰임받는다

4부 하나님의 능력
11 순종해야 쓰임받는다
12 감사해야 쓰임받는다
13 기도해야 쓰임받는다
14 욕먹어야 쓰임받는다
장경동
MBC 버라이어티쇼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였던 ‘찰칵!찰칵!’을 진행하면서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목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여러 방송에서 연예인을 능가하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넌크리스천이라도 장경동 목사의 구수한 입담을 듣기 위해 기독교 방송을 즐겨 보는 사람도 꽤 많다. 사투리가 섞인 특유의 쉬운 설교는 고달픈 일상에 지친 많은 사람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렇듯 종교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그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쓰임받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헛되다고 말한 솔로몬의 고백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편에 서지 않고 오직 하나님 편에 서서 주님 쓰시기에 합당한 자녀로 거듭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전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CBS, CTS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같이 갑시다》, 《느낌이 있는 가정 만들기》, 《나를 팔아 천국을 사라》, 《성공의 사닥다기》, 《믿음의 간증을 남긴 사람들》,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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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 쓰임받고 싶어요 - 본질회복 시리즈 02
저자장경동
출판사넥서스CROSS
크기(152*215)mm
쪽수1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9-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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