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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중국 대륙, 선교도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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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민  |  출판사 : 쿰란출판사
발행일 : 2007-08-10  |  (154*223)mm 232p  |  978-89-5922-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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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중국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중국은 ‘동아병부(東亞病夫)’라는 누명을 벗으며 잠에서 깨어난 사자마냥 포효하고 있다. 중국은 개혁 개방과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도입으로 세계 공산권이 붕괴되는 가운데서도 홀로 급부상해 왔다. 이런 중국은 1360여 년이란 오랜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다. 중국 역사에서 기독교 전파와 빈 전파간의 투쟁은 멈춘 적이 없었다. 최근 한인들은 하루 평균 1만여 명씩 중국을 드나들고 있고, 수많은 선교사들은 중국에 나가 헌신적으로 중국 선교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중국에서 태어난 제1호 조선족 목사인 저자가 변화하는 중국을 실감나게 증언하며 목사의 시각으로 중국 역사를 되돌아보고,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중국 대륙을 바라보는 도전적이고 신선한 시선이 담겨 있다. 복음 중심적이고 체험적인 본서는 선교 신학적 입문서라고도 할 수 있으며 ‘중국 선교,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물음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영적 혜안을 보여준다. 본서는 1부 중국과 예수 믿는 사람들, 2부 중국 역사 이야기가 주는 교훈, 3부 변화 발전하는 중국, 4부 희망과 도전의 길에 선 중국 동포들이란 구성으로 이루어져 60여 편의 글 속에 중국을 향한 선교 열정을 담고 있다.

1부 중국과 예수 믿는 사람들
중국에서 기독교는 이제 더 이상 ‘숨어 지내는 종교 집단’이 아니다
중국의 수천 년 문명사에서 기독교인 황제가 있었을까?
교회당을 건축하는 중국 남부 윈난성 누강 대 협곡 기슭을 찾아서
천리 누강 대 협곡에 교회당을 건축하는 사람들
어찌하여 중국 최고 수장의 딸들이 세례를 받을까?
“외면당하는 장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중국 윈난성 벽촌에 2년 동안 15개의 교회당을 세운 전기봉 선교사
지구촌 선교 현장에 500개의 현지인 교회 개척을 목표로 뛰자
가난한 부자가 고향으로 떠났다
미국, 한국의 대형 교회는 시대의 추세
오늘날 성장하는 교회들의 설교가 변했다

2부 중국 역사 이야기가 주는 교훈
디아스포라 교훈은 유대인보다 먼저 중국의 화교들에게서 배우자
앞서가는 한 사람의 리더가 시대의 흐름을 바꾼다
코리아 이민자들이 함께한 미국 최대의 명절, 추수감사절
비단 찢는 소리를 즐긴 미인
인간의 지혜와 하늘의 뜻
“모두 관(모자)의 끈을 끊어 버리라!”
다빈치코드는 왜 영향력이 큰가?
죽음 앞에서 낙하산 싸움
왜, 강도 없는 북경이 중국의 수도가 되었을까?

3부 변화 발전하는 중국
미국이 세계를 먹이고 중국이 세계를 입힌다
왜 2008 베이징올림픽은 8월 8일 8시에 개막하는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중국은 지금 ‘가짜’와의 전쟁 중
경제 개혁만으로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어이, 비행기 창문을 열어!”
바울이 ‘로마서’를 쓴 것처럼 오늘 우리가 ‘중국서’를 쓰자
언론이 금덩어리를 찾고 만들어 내자
권오근 강사의 인기 강연 매력은 어디에 있나?
훼밀리 종합자동차 김기형 사장 자비로 중국 곤명에 교회당 세운다
북경 비전교회 김대준 목사 이야기

4부 희망과 도전의 길에 선 중국 동포들
언론으로서의 3가지 사명을 기대하며 축하드립니다
민족의 동화, 한민족의 치욕이었다
21세기는 동북아 시대다
새로운 코리안 디아스포라 시대를 대비하자
중국에 15세기 전의 고구려 후예들이 있는가?
“납치된 민항기 서울 갔다오!”
활발히 전개된 연변 중심의 조선족 선교는 실패인가?
연변의 발전을 가로막는 외부적 요인들
조선족의 인구 이동은 조선족 사회의 쇠태인가? 아니면 희망과 기회인가?
미주 중국 동포 결혼식 조선족 목사 첫 주례
LA 땅을 딛고 일어서는 중국 동포 프로페셔널 찰리 진
후대들을 위한 미주 중국 동포 음악가 김향의 편지
사례비는커녕 매달 렌트비 걱정하며 조선족 목회하는 배종인 목사
<사설> 조선족은 한민족 디아스포라 군체(群體)에 설 자리가 있는가?
희망의 돌파구를 열어보자
<사설> 해외 조선족, 희망은 무엇인가?
<시> 고향의 미인송
희망과 동포애의 사랑이 넘쳐나는 재미 중국 동포 설맞이 큰 잔치
최민 목사는 ‘중국 통’이다. 중국에서 태어나 자란 조선족으로 사회주의에 물들어 살아왔지만 일찍이 미국으로 건너와 자본주의 문물을 접하면서 서방의 가치관을 몸으로 터득해 나갔다.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신학적 훈련을 쌓아 제1호 조선족 목사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그가 중국에 대해 하는 말은 일단 신뢰가 간다. 최근 그는 중국을 두루 살피고 돌아온 뒤 “중국에서 기독교는 더 이상 탄압받는 신앙 집단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의 말대로 중국은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이 계속 변화할 것이라는 게 나의 생각이고, 그런 나의 막연한 기대를 더욱 확고하게 해준 것이 그가 출간하는 이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중국의 변화를 실감나게 증언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목사의 안목으로 중국 역사를 되돌아보고,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중국 대륙을 바라보는 시선이 사뭇 도전적이고 신선하다.
- 미주 크리스천뉴스위크 발행인 조명환 목사

중국에서 태어난 조선족의 후예로 중국 문화의 중심권에서 활약한 최민 목사는 어느 면에서 보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를 만나면 급변하는 중국 대륙의 영적 맥박을 쉽게 알 수 있다. 지금 중국 대륙은 선교의 불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다. 최 목사는 이런 중국을 향한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가슴으로 본서를 썼다. “중국 선교, 이대로 괜찮은가?”를 물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안목과 영적 혜안을 안겨줄 것이다. 그는 삶으로 체득한 중국 사회의 허상을 폭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있기에 남다른 호소력과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중국 선교론’, ‘중국 사역론’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이 책은 분명히 역사적인 책임과 계몽의 사명을 가진 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어깨동무 사역원 이승종 목사
최민
미주(장로교) 중국 동포로서 목사 안수(제1호) 1949년 11월 중국 길림성 연변 출생 1988년 6월 중국에서 연변대학 졸업 1988년 6월 중국에서 다년간 특파 기자로 활동 1994년 7월~1999년 6월 미주 LA 월드미션 신학교 1994년 7월~1999년 6월 대학원 석사 졸업 1997년~1998년 북방 선교 사역, 13차 출국 2002년 6월 KPCA장로회대학원 박사(D. Min.) 2005년 5월 워싱턴 제1차 국제인권대회 서부지역 대표 2006년 5월~11월 중국 동북부와 남부로 2차 선교 사역 현 중국 동포 크리스천연합회 회장 현 “동북아 뉴스”사이트신문 대표 현 “크리스천뉴스위크” 편집국장 / 남가주크리스천기자협회 회장 현 중국 “흑룡강신문”(국가 1급 신문) 미주 LA 지사장 현 세계한인선교협의회(KWMC) 부의장 겸 강사 저서: “두만강변의 십자가”, “믿는 자의 고백”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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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변화하는 중국 대륙, 선교도 달라져야 한다
저자최민
출판사쿰란출판사
크기(154*223)mm
쪽수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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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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