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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함께 읽는 성경   신학적 해석을 위한 해석학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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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17-02-28  |  (152*225)mm 207p  |  978-89-5799-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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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음주의 성경학자들 사이에 성경의 신학적 해석을 회복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바람직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사실 개혁주의 신학은 역사적 문법적 해석을 통한 성경의 신학적 해석에서 그 꽃을 피워 왔었다. 칼빈의 주석들에서 우리가 볼 수 있듯이 성경의 신학적 해석은 결국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기 위한 해석자의 가장 주된 임무이다.

본서의 제목인 『교회와 함께 읽는 성경』이 말하듯이 이 책은 교회를 위한 신학적 해석을 회복하기 위한 네 명의 학자들의 글과 논평들을 모은 것이다. 성경의 신학적 해석을 회복하고자 하는 최근의 학자들의 다양한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다. 성경의 신학적 해석에 대한 이들의 접근법은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과는 좀 다른 면들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본서는 역사비평의 한계를 넘어 성경을 신학적으로 해석하고 교회를 위한 해석이 되기 위해 최근 학자들의 학문적 논의를 반영하고 있다.
기고자들 목록 · 3
서론 · 5
역자 서문 · 13

1부 : 에세이들

1. 시온에 좌정하기: 의미와 실천으로서의 성경 신학 · 17
아담(A. K. M. Adam)

2. 다중 음성화된 성경의 문자적 의미의 중요성 : 토마스 아퀴나스의 예 · 43
스티븐 파울(Stephan E. Fowl)

3. 수감된 또는 자유로운? 본문, 상태,
그리고 빌레몬서의 주인/노예 담화에 대한 신학적 해석 · 67
케빈 벤후져(Kevin J. Vanhoozer)

4. 아직도 네 개의 복음서가 있습니까? 신학적 해석학에 대한 연구 · 129
프란시스 왓슨(Francis Watson)

2부 : 반응들

5. 저자들, 독자들, 해석학 · 163
프란시스 왓슨(Francis Watson)

6. 신학적 해석에 대한 그 이상의 생각들 · 171
스티븐 파울(Stephan E. Fowl)

7. 성경 해석의 네 가지 신학적 얼굴들 · 181
케빈 벤후져(Kevin J. Vanhoozer)

8. 앞으로 더 밝혀져야 할 과제들을 향하여 · 199
아담(A. K. M. Adam)

성구 색인 · 206
『교회와 함께 읽는 성경』은 성경해석 분야에서 주도적인 학자들인 아담(A. K. M. Adam), 스티븐 파울(Stephen E. Fowl) 케빈 벤후져(Kevin J. Vanhoozer), 그리고 프렌시스 왓슨(Francis Watson)의 수년에 걸친 논쟁과 토론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각 네 명의 학자들은 성경의 신학적 해석에 대한 자신의 특별한 이론에 대한 통찰들을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저자들은 또한 다른 세 명의 학자들의 글에 논평을 한다. 서로 동의하는 부분은 확증되고, 차이점은 명료해진다. 이 책의 목적은 독자들이 신학적 해석의 과업을 에너지, 주의, 그리고 정확성을 가지고 수용하도록 인도한다.

“교회의 신학적 해석을 옹호하는 네 명의 주도적인 학자들의 이러한 품위있는 학문적 글들은 최근 성경해석의 본질, 배경, 목적에 관한 논쟁에 훌륭하게 끼어들었고 교회와 신학에서 성경의 위치에 관심이 있는 모든 자들은 반드시 숙고해야할 가치가 있다.”

- 존 웹스터 (John Webster), 에딘버러 대학 조직신학 교수

“이 책에서 소개된 네 개의 대화형의 에세이들은 성경 해석학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데 중요한 첫 발걸음이다. 저자는 어떤 특정한 역사적 방법들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신학적 실천들과 과거와 현대로부터 온 하나님의 백성들이 제공한 안목들과 함께 이러한 것들을 통합하여 나아가도록 우리를 초청하고 있다. 이 책은 이미 이루어진 것에서 출현한 교회 연합의 낙관론에 대해 신호탄을 보내고 있으며, ‘성경의 격려’안에서 깊은 기쁨을 가져다주는 길들과 여전히 성령의 능력 안에서 거하시며 그의 교회 안에서 교회를 통해 자신을 알리시면서 통일성의 한 중신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더 가까운 연합을 가져다주는 길들을 제시하고 있다.”

- 프렌시스 마틴 (Francis Martin), 성서학 분과 Cardinal Adam Maida 학장, Scared Heart Major Seminary
아담
A. K. M. Adam (Ph.D., Duke University)는 Seabury Western Theological Seminary의 신약학 교수이다. 그의 편저서로는 『포스트모던 성경 비평은 무엇인가?』, 『신약 신학에 대한 이해』, 『포스트모던 성경 해석』이 있다.
스티븐 파울
Stephen E. Fowl (Ph. D., University of Sheffield)는 Maryland에 있는 Loyola College의 신학 교수이다. 그의 편저서로는 『성경을 사용하기: 신학적 해석의 모델』과 『성경의 신학적 해석: 고전적이며 현대적인 읽기』가 있다.
케빈 벤후져
Kevin J. Vanhoozer (Ph.D., University of Cambridge)는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조직 신학 연구 교수이다. 그의 편저서로는 『성경의 신학적 해석 사전』, 『이 본문에 의미가 있는가?』, 『성경, 독자, 그리고 문학적 지식의 도덕성』이 있다.
프란시스 왓슨
Francis Watson (D. Phil., University of Oxford)는 University of Aberdeen에서 신약 주해 교수이다. 그의 편저서로는 『바울과 믿음, 본문, 그리고 진리의 해석학: 성경 신학』과 『본문, 교회, 그리고 세상에 대한 재정의 하기: 신학적 관점의 성경 해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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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교회와 함께 읽는 성경
저자아담,스티븐 파울,케빈 벤후져,프란시스 왓슨
출판사도서출판 그리심
크기(152*225)mm
쪽수20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2-2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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