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반혁명 국가학 - II 적용   Antirevolutionaire Staatkunde (화란어)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23-11-25  |  (152*225)mm 양장 656p  |  978-89-5731-887-4
  • 판매가 : 40,000원36,000원 (10.0%, 4,000원↓)
  • 적립금 : 2,0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6 페이지]
국가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인간 존재의 전 영역 중에
만물의 주권자이신 그리스도께서
‘내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으시는 곳은
단 한 치도 없다”
-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의 자유대학교 개교 연설(1880. 10. 20)

독자 서평 10,700개, 평점 4.8(5점 만점)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정치신학과 국가경영 철학!”

“세계에서 최초로
네덜란드어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할 지는
한국 그리스도인과 한국 그리스도인 정치인들에게 달려 있다.
위대한 한 기독 정치인의 삶과 사상의 결실이며 후속 세대에 남기는 유언과 같은 이 책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을 자극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깊고도 넓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 강영안/ 서강대 명예교수.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철학신학 교수. 한동대 석좌교수.

-
왜, 21세기에,
다시 아브라함 카이퍼인가?


왜, 카이퍼인가? 이 시대가 카이퍼 박사의 통찰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는 하나님의 통치가 교회 변혁뿐 아니라, 문화 변혁과 모든 영역의 변혁으로 확산되기를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특별은총의 탄탄한 토대 위에서 일반은총과 영역주권 사상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가 삶의 모든 영역으로 펼쳐지도록 안내해 줄 ‘경건한 최고의 지성’이자 ‘당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현실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왜, 한국어 출간이
화란어 이외의 언어로 번역된 최초의 출간인가?


한국 정치의 난맥상을 볼 때, 우리에게는 밤 하늘의 북극성처럼, 밤 바다의 등대처럼 든든한 기준이 되어줄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정치신학과 국가경영 철학 아카이브가 필요하다.
카이퍼 박사는 42세의 나이에 정치에 입문하면서 반혁명당의 정강정책을 책으로 출간했다. 1879년의 일이다. 지금 영어권과 한국에는 이 책이 번역 출간되어 있다. 한국어로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 강령》(새물결플러스)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카이퍼 박사는 이후 5년간 네덜란드 수상으로서 국정 전반을 책임지는 국가 지도자로서의 경험을 한다. 그리고 처음 정강 정책을 펴낸 후 약 40년이 지나 80세가 되었을 때 국가 전반에 대하여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정치신학과 국가경영 철학을 집대성한다. 원서 1400쪽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이다.
방대한 자료인만큼 영어권을 비롯한 어느 언어권에서도 쉽게 번역에 도전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사랑의교회가 아브라함 카이퍼 서거 10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면서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생각할 때, 창조질서라는 가치체계를 중심으로 저술된 《반혁명 국가학》의 출간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하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다.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아브라함 카이퍼 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진행된 3년간의 번역 작업을 통해 화란어 이외의 언어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반혁명 국가학》은
어떤 책인가?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의 평전을 집필한 루이스 프람스마 박사는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Let Christ Be King)에서 《반혁명 국가학》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 “카이퍼는 많은 역사적 회고들을 바탕으로, 읽기 쉽고 근본이 되는 이 책을 완성했다. 카이퍼 박사가 초기에 관심을 가졌던 많은 주제들이 다시 등장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이 책은 그의 정치적 확신을 요약해서 제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영역 주권’이라는 가치로 국가 전반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국가의 모든 영역은 하나님 앞에서 각자의 주권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기능하며 공동선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를 가져야 한다는 사상에 기초한다.
1권 원리편에서는 국가, 국민, 영토, 중앙 정부, 주권, 국가의 목표, 국제 관계, 국가와 교회, 국가 정당, 반혁명당, 칼빈주의 등에 대해 15장에 걸쳐 기독교 세계관으로 설명하고 있다.
2권 적용 편에서는 국민의 한 부분인 반혁명당, 헌법, 국가평의회와 정무 장관들, 부처 장관, 감사원, 외교, 주 정부, 시 단체, 시민적 삶과 교회적 삶, 시민 정부의 종교와 도덕, 의회, 사법, 재정, 공적 예의, 공중 보건을 위한 대책, 학교에 관해, 사회 문제, 국가와 교회, 국토방위, 해외 영토, 선거에서의 정당 정책 등 22장에 걸쳐 기독교 세계관으로 실제적인 적용을 펼치고 있다.

왜? ‘반혁명’인가?
당명이 ‘반혁명당’인 이유는 무엇인가?

카이퍼 박사는 기독교적 원칙에 근거하여, 프랑스 대혁명을 반대하는 입장을 취했다. '반혁명'이라는 단어는 정치 분야에서 그리스도인들이 프랑스 혁명의 무신론적 원칙에 맞서 싸우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랑스 혁명은 정치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합법적인 권위에 대해 반란하는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최초의 정당은 1879년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이 정당의 이름은 반혁명당이었다. 그 이름은 프랑스 혁명(1789-1799)을 가리키는데, 카이퍼 당의 원칙은 이에 정면으로 반대했다. 카이퍼 박사는 무신론에 반대하고, 반혁명당을 통해 역사적인 칼빈주의에서 유래한 기독교 세계관으로 예방 접종, 자유 시장, 매춘, 학교 교육 및 전쟁과 같은 당시의 많고 시급한 사회적 문제들에 적용했다.

국가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려면?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질서에서 벗어나 고통당하고 있는 국가의 모든 영역의 아픔을 끌어안고 고민할 때,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카이퍼 박사의 정치신학과 국가경영 철학 아카이브가 영감과 통찰력을 풍성하게 제공할 것이다.
창조질서라는 가치체계를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면 만물의 존재법칙에 가장 합당한 지혜로운 해결책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고오는 MZ세대와 알파세대가 카이퍼 박사의 《반혁명 국가학》을 디딤돌 삼아 21세기 한국 상황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기독 국가 경영철학을 직접 삶으로 글로 집필하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한다.
반혁명 정신은 원칙적으로 우리나라가 프랑스 정치사상 안에서 표류하는 것에 맞서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칼뱅주의자들이 의도하는 것과 프랑스 정치를 이끄는 사상 사이의 근본적 대립은 1795년 이후에 둔화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날카로워졌다. 칼뱅주의와 지금도 센 강의 도시(Seine-stad)에서 승리하고 있는 프랑스 급진주의는 하나가 될 수 없다.
- 제1장 국민의 한 부분인 반혁명당 p. 70

이런 중앙집중화를 통해 획일화시키려는 시도에 대한 우리의 비판은 절대로 부차적인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우리 칼뱅주의는 항상 독립성을 키우고, 자유를 열망하고, 옛 것의 고유한 형태를 소중하게 여기는 고귀한 국가와 도덕적 능력을 알았다. 만약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갔다면, 우리 국민은 지금 경우와 상당히 다른 힘을 보여주었을 것이다. 칼뱅의 정신은 우리를 풍요롭고 강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당통과 볼테르와 로베스피에르의 정신은 우리의 칼뱅주의적 특성을 너무 많이 벗겨버렸고, 우리나라를 유럽 자유주의의 획일화 속에 빠트려버렸다. 이에 대해 그 어떤 항의도 없었으며, 오히려 그것을 칭송한다.
- 제8장 주 정부 p. 249

정치적 세계로 나아가는 시는 본질상 국가 자체와 유사하다. 국가와 마찬가지로 시 역시 하나의 법인(法人)이다. 시는 존재가 탄생하여 지속되는 자기 영역을 소유하며, 영역을 가진 국가처럼 권한을 행사할 인구를 가지고 있다. 시의 권한은 국가와 마찬가지로 수정된 한계이지만, 시의 영역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과 모든 일들에 유효하다. 시 역시 시작되고 수행하는 것에 따라 질서를 가진다. 시도 국가처럼 고위 관리나 하급 관리, 공무원과 공익원이 있다. 그래서 시 역시 자기 영역에서 공공 생활을 규제하고, 법을 시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치권을 가져야 한다.
- 제9장 시 단체 p. 261

로마서 13장 1-5절에 따라 모든 교회의 지도자와 회원은 시민 정부에 대해 모든 존경과 공경을 보여야 하고, 다음과 같이 교리문답에 따라 행동하고 설교함으로써 정부에 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그런 관계여야 한다. 그리고 심방과 교회적 권징과 모든 혁명적 경향을 반대하고 시민 정부에 복종할 것을 권면하며, 모든 부도덕과 불의한 범죄에 맞서야 한다.
- 10장 시민적 삶과 교회적 삶 p. 281

창세기 2장 2절에 분명하게 나타나는 다음 사실을 지적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일곱째 날은 이스라엘이 언급되기 이전에 인간이라 불리는 전체 인류를 위해 일반적인 쉼의 날로 지정되었다. 7일 중의 하루를 안식일로 정한 것은 특정 기독교 제도가 아니라 일반 인간 제도이다. 이것은 특별은총 아래 있지 않고 ‘일반은총’에 속한다. 이에 따라 시민 정부는 지방도시나 지역에서도 7일 가운데 하루를 쉼의 날로 구별해야 한다.
- 제11장 시민 정부의 종교와 도덕 pp. 284-285

야고보의 짧은 사도적 서신은 여기에서 특히 유익하다. 노예라는 말은 언급되지 않지만, 임금을 주고 노동자를 고용하면서도 모욕적이고 비인도적 대우를 하는 고용주들은 욕을 먹는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약 5:1, 4). 그러므로 두 가지를 인정해야 한다. 첫째로, 섬김을 받는 자와 섬기는 자의 관계는 모든 나라와 시대를 고려할 때 하나의 고정된 방법으로 규정될 수 없다는 점이다. 조건과 경우의 차이와 마찬가지로 과거의 역사적 과정은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 둘째로, 사회생활의 모든 단계는 고유한 악을 낳으며 이 악은 오직 경건과 이웃 사랑을 통해서만 피할 수 있다. 현대 사회 문제에는 법적, 경제적, 종교적, 윤리적 동기가 있다. 이러한 다양한 관계에서 변화를 모색하고, 더욱 올바른 경제 질서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경건과 도덕의 영적 자선 활동으로 사회가 쉬지 않고 영향을 받아야 한다.
- 제18장 사회 문제 p. 492

종교가 우선이고, 정치는 종교에서 파생된다! 따라서 이것이 항상 우리의 구호로 남아있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정치적 계산 위에 있어야 하며, 항상 우리 위에 울려 퍼져야 한다. “하나님의 인도 아래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nil desperandum Deo duce). 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한, 그것은 우리를 승리로 이끄는 능력이었다. 이것이 계속되기를!
- 제22장 선거에서의 정당 정책 p. 627
독자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제1장 국민의 한 부분인 반혁명당
제2장 오란녀의 주권
제3장 헌법
제4장 국가평의회와 정무 장관들
제5장 부처 장관
제6장 감사원
제7장 외교
제8장 주 정부
제9장 시 단체
제10장 시민적 삶과 교회적 삶
제11장 시민 정부의 종교와 도덕
제12장 의회
제13장 사법
제14장 재정
제15장 공적 예의
제16장 공중 보건을 위한 대책
제17장 학교에 관하여
제18장 사회 문제
제19장 국가와 교회
제20장 국토방위
제21장 해외 영토
제22장 선거에서의 정당 정책
부록
미주
네덜란드 개신교 사상가인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네덜란드에서 매우 괄목할 만한 역할을 했다. 카이퍼 박사는 모든 사회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강조하는 확신에 찬 크리스천이었으며 사회 조직에 관해 '영역 주권'이라고 하는 정교한 견해를 갖고 있었는데 이는 정부가 모든 사회 기관의 상대적 자율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는 현재와 미래의 세계에 여전히 관련성이 있는 매우 중요한 책인 《반혁명 국가학》에서 사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명확하게 표현했다.
한국에서도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가 주목받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거버넌스, 사회 경제적 발전 그리고 시민 사회의 역할에 관한 많은 이슈는 가치와 관련되어 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여전히 영감의 원천이다. 한국어판 《반혁명 국가학》 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한국 국회의원들이 꼭 필독하기 바란다.
- 얀 피터 발케넨더/ 전 네덜란드 총리. 전 기독교 민주연합(CDA) 대표.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대학교 은퇴 교수.

카이퍼 박사의 정치적, 사회적 관점은 ‘영역 주권’이라는 개념에 집중되어 있다. 이 개념에 따르면 정치, 교육, 사업 등 삶의 다양한 영역은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고 각자의 주권이나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모든 영역은 독립적으로 기능하고 공동선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를 가져야 한다.
나는 거의 30년(1983-2011)간 네덜란드 국회 상원의원이었다. 많은 사회 및 정부 문제를 다룰 때 카이퍼의 견해가 나의 토론에 크게 도움을 주었다. 종교개혁 이후 국가는 하나님께서 설립하신 기관이라는 인식은 국가의 업무에 관한 규범적 한계에 대한 성찰로 이어졌다.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이에 포괄적인 기여를 했다.
카이퍼 박사의 이 책이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 건설적인 정치와 예언적인 정치는 함께 간다. 그것이 바로 복음의 소금이 정치에 작용하는 방식이다.
- 에그버트 스휴르만/ 전 네덜란드 국회 상원의원. 자유대학교 개혁철학 명예교수.

《반혁명 국가학》 1,2권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은 대단한 성과다. 네덜란드의 신학자이자 정치가인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가 말년에 쓴 이 기념비적인 작품에는 기독교 정치에 대한 1400페이지의 생각이 담겨 있다. 이것은 대단한 작업이다. 이 책에는 기독교 신앙이 정치에서 발휘되는 방식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기독교인을 위한 보물이 포함되어 있다.
《반혁명 국가학》에서 정의와 법에 대한 그의 생각은 확고한 기독교적 뿌리를 가진 정치의 성경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카이퍼는 이 책에서 원숙한 법적, 정치적, 신학적 사상을 표현한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는 그를 '공적 신학자' 또는 '실천 신학자'라고 부른다. 나는 이 분야에 헌신하는 많은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읽혀지길 바란다.
- 룰 카이퍼/ 전 네덜란드 의회 상원의원(기독연합당). 캄펜 위트레흐트신학교 교수.

카이퍼 박사가 성경적 기초에서 시작하여 역사적, 법적 자료를 통해 자신의 방식으로 작업한 것을 현존하는 많은 사회, 정치적 문제에 적용해 읽으면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경건한 최고의 지성이 어떻게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지혜의 보물들을 제공하는지 발견하는 것은 기쁜 일이다. 이 책이 한국의 학자들, 정치인들 그리고 일반 독자들 모두에게 영감을 주기 바란다. 기초가 좋으면 그 국민은 하나님의 선하심 아래 번성하게 될 것이다.
- 르네 판 바우든베르그/ 네덜란드 아브라함 카이퍼 센터 디렉터.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철학교수.

카이퍼 박사는 그의 영향력과 관심 그리고 그의 노력의 폭과 깊이가 여전히 우리 시대에 영향을 미치며 유익을 줄 수 있는 놀라운 인물이다.
미국의 칼빈신학대학원과 칼빈대학교는 현재 카이퍼상을 주관하고 있다. 이 상은 1996년 제정되었으며 네덜란드 신학자 카이퍼 박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카이퍼상은 매년 자신이 선택한 영역에 대해 뛰어난 공헌을 한 학자 또는 지역 사회 지도자에게 수여되며, 사회의 하나 이상의 '영역들'에서 사회, 정치, 문화적 중요성을 지닌 문제에 대한 종교적 참여라는 신칼빈주의 비전의 특징적인 아이디어와 가치를 반영한다.
《반혁명 국가학》은 신앙, 과학, 정치, 경제 등의 분야에서 개혁주의의 통찰력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함께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삶의 기초와 세계관을 찾는 일에 연합하기 바란다.
- 줄리어스 메덴블리크/ 미국 칼빈신학교 총장.

바벨탑 사건 이후로 인간은 항상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역사의 중심에서 제거하려고 시도하지만, 그것은 항상 인류에게 해를 끼쳐왔다. 삶의 적절한 초점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맞출 때,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많은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카이퍼 박사는 이를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며, 이제 이러한 유형의 개혁주의 세계관을 구축하고자 하는 한국의 신세대들이 그의 글을 직접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
- 에릭 훅스트라/ 미국 돌트대학교 총장.

이 권위 있는 작업의 도움으로 우리는 카이퍼 박사의 통찰을 오늘날 우리 자신의 상황에 적용하여 우리 시대와 장소에서 확고한 기독교 원칙에 서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존중하며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민주적인 제도를 발전시키는 정치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
일반 시민과 활동적인 정치인들 모두가 공공 영역에서 신앙을 증거하고 모든 종교적, 사회적 다양성에서 국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그리스도인, 카이퍼 박사의 모범을 숙고함으로써 유익을 얻을 것이다.
- 제임스 D. 브랫/미국 칼빈대학교 역사학 명예교수.

네덜란드의 정치가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의 주요 저작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카이퍼 박사는 때때로 신학자, 철학자 그리고 많은 책의 저자로 인정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서 카이퍼 박사에게 주신 가장 큰 재능은, “세상을 내다보고 아직 존재하지 않는 제도를 구상한 다음 동료 기독교인들이 이를 세우도록 이끄는 능력”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들고 있는 위대한 작품의 놀라운 점은 그것이 정치적 행동의 한가운데서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카이퍼 박사는 하나님의 세계에서 정치와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을 볼 수 있었고, 마을 사람들, 농부, 학계가 공공 정의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에 동참하도록 영감을 주었다. 왕을 위하여(Pro Rege).
- 제임스 W. 스킬런/ 미국 공공 사법 센터 창립 회장.

《반혁명 국가학》에서 카이퍼 박사는 거의 40년 전 창설된 반혁명당의 강령을 재검토한다. 반혁명당의 원칙과 목표에 대한 이 광범위한 연구에는 현대에도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많은 지혜와 지침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충돌하는 세계관과 역사적 운동의 고통 속에서 신실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반혁명 정당에 대한 카이퍼 박사의 표현과 성찰은 비록 우리가 20세기 초 네덜란드와는 매우 다른 상황에서 살며 일하고 있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 조던 볼러/ 미국 액턴 연구소 종교와 자유 분과 연구원. 공공신학에 대한 아브라함 카이퍼 전집 편집장.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제네바의 개혁가 요한 칼빈(John Calvin)의 전통을 잇는 네덜란드의 신학자일 뿐만 아니라 언론인, 정치가 그리고 흥미로운 기독교 정치 이론가이기도 했다.
카이퍼 박사는 하나님을 최고의 권위이자 정의의 원천으로 지적함으로써 정치적 사고를 새롭게 했다. 놀랍게도,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이러한 강조는 그를 급진적인 민주주의자로 만들었다. 하나님의 일반은총은 사람들이 선과 악에 대한 감각을 갖고 사회가 붕괴되지 않도록 보장한다. 더욱이 신적 권위는 주로 개인이 아니라 구조를 통해 형성된다.
결국 사회는 가족, 학교, 교회, 도시, 지역을 포함한 다양한 집단으로 구성된다. 삶의 이러한 각 영역에는 고유한 주권이 있으며, 다른 영역이 개입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 "영역 주권"은 국가의 권력을 제한하고 다양한 세계관과 종교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대로 양육과 교육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다가 카이퍼 박사는 중산층의 정통 개혁파 집단인 "서민층(de kleine luyden)"의 이익을 대변했다.
카이퍼 박사는 분명히 20세기 초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입헌 민주국가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기독교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있으며, 가령 동물과 자연을 다루는 문제에 대한 그의 생각은 21세기 초의 맥락과 매우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아는 바로는 카이퍼 박사의 이 중요한 저작이 다른 언어로, 심지어 영어로 번역된 경우도 없다. 나는 기꺼이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하며 한국에서 영향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안드레아스 J. 벡/ 벨기에 루벤복음주의 신학대학 명예 학장.

카이퍼 박사는 ‘삶의 모든 영역에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Pro Rege) 하는 것에 그의 일생을 다 바쳤다. 그는 먼저 교회개혁을 외쳤지만, 동시에 문화개혁, 사회개혁, 정치개혁을 동시에 일구어냈다.
오늘날 한국의 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 정치계, 법조계, 문화계가 사회주의적 혁명이론이 지배적이어서 불신앙적이고, 하나님 없는 무신론적 세계관 위에 기초해서 지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카이퍼 박사의 《반혁명 국가학》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반혁명 국가학》은 다른 말로 하면, 《기독교 국가학》이라 해야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이해가 빠를 것이다. 이 책이 모든 사람에게 널리 읽혀지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정성구/ 전 총신대 총장. 전 대신대 총장.

카이퍼 박사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 강령》(1879)을 쓰면서 현실 정치에 참여하여 이 책 《반혁명 국가학》(1917)으로 그의 정치를 마감했다. 정치는 원리와 무관할 수 없고 원리는 세계관에 기초하므로, 원리를 따른 정치만이 책임있는 정치라 생각했다. 그가 현실 정치에 참여할 때는 세 가지 세계관, 곧 프랑스혁명을 지지하는 세속적 세계관, 로마카톨릭 세계관, 그리고 칼빈주의적 세계관이 병립했다.
카이퍼 박사는 여러 세계관과 여러 정치 원리가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다원주의적 인식으로부터 출발한다. 카이퍼 박사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주권과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하는 신자의 책임을 다함께 가르치는 칼빈주의 원리가 국가 운영에 가장 좋은 원리를 제공해 준다고 믿었다. 그래서 한편으로 이 원리가 내포하는 내용을 <원리편>에서 펼치고 다른 한편으로는 국가 안의 개별 영역과 사안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적용편>을 쓴다.
이 책의 1차 독자는 카이퍼 박사가 지도자로 평생 이끈 반혁명당 당원들과 지도자들이었다. 반혁명당 당원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어떤 원리를 가지고 정치에 참여하며, 개별 정책과 문제에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지 지침을 주기를 카이퍼 박사는 원했다.
세계에서 최초로 네덜란드어에서 번역된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할 지는 한국 그리스도인과 한국 그리스도인 정치인들에게 달려 있다. 카이퍼 박사는 자신이 이 책에서 한 작업은 네덜란드 국가와 사회의 특수한 역사와 특수한 상황에 제한된, 매우 특수한 숙고와 특수한 접근을 담고 있다고 끊임없이 의식했다. 그러므로 이 책에 담긴 생각과 사례를 곧장 이 땅에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철저한 분석과 이해를 거쳐 특수한 것과 보편적인 것, 적용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 교육되고 훈련되어야 할 것들에 대한 치밀한 토론과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위대한 한 기독 정치인의 삶과 사상의 결실이며 후속 세대에 남기는 유언과 같은 이 책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을 자극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깊고도 넓은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 강영안/ 서강대 명예교수.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철학신학 교수. 한동대 석좌교수.

카이퍼 박사는 프랑스혁명이 퍼트린 인본주의 사상에 맞서 기독교 진리를 삶의 기초로 회복시키는 운동의 기수였다. 하나님의 주권과 창조 질서가 부정되자 자유, 평등, 박애 대신 폭력과 혁명의 시대가 열렸다. 카이퍼 박사는 목회자와 신학자로서 신앙 회복운동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반혁명당을 조직해 기독교적 정치를 실천했다. 이 책에는 그의 일생에 축적된 지혜와 통찰이 담겨있다.
오늘날 카이퍼 박사는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의 원조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공공신학의 중심은 하나님 주권사상이다. 모든 권력은 우주의 주권자인 창조주 하나님에게서만 나온다. 그 분은 세상의 단 한치도 왕권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선언했다.
정부가 모든 것을 좌우하려는 국가주의에 대항하여 “영역주권 사상”을 주창했다. 현대 사회의 모든 것이 정치의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정치가 모든 것은 아님을 역설했다. 특히 교회와 국가는 각각의 영역 속에서 고유한 역할을 담당함으로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사회계약설과 민중주권설이나 국가주권설에 대치되는 독특한 사상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이 다원화된 민주사회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할지를 잘 보여주었다.
카이퍼 박사의 전기를 쓴 프람스마는 그의 “영향력으로 인해, 보수주의가 승리하고 자유주의는 좌절되었으며 사회주의는 억제되었다… 그리스도의 왕권이 천명되었다”고 했다. 그로 인해 “온 나라 전체가 새로워”졌다고도 했다. 그가 이끌었던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열매는 지금도 유효하다. 그렇기에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원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이 위력을 발휘하는 지금 한국의 기독교 정치인만 아니라 지성인과 교회 지도자들이 이 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신국원/ 총신대 신학과 명예교수.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이사장.

오늘날 대한민국과 세계가 직면한 문제는 사회, 심지어 교회까지 깊이 스며든 프랑스혁명 정신의 부정적 영향인 무신론 사상과 합법적 권위에 대한 반항이다. 이것을 극복해야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가 온 세상에 미치고, 온 세상이 가장 행복해질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이 그 과제에 대한 정답을 주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한민국과 세계가 직면한 문제는 사회, 심지어 교회까지 깊이 스며든 프랑스혁명 정신의 부정적 영향인 무신론 사상과 합법적 권위에 대한 반항이다.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가 시도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통치와 문화 변혁이었다.
정치인뿐만 아니라, 사업가, 교수, 교사, 법조인, 군인, 미술가, 작은 규모 장사를 하는 분과 직장의 신입 사원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세상은 변혁될 것이다. 오늘을 사는 기독 정치인들은 정치 영역에서 변혁의 사명에 순종해야 한다.
- 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

대한민국은 분열의 시대를 살고 있다. 정치가 앞장서서 분열을 만들고 부추기고 있어 국회의원 한 사람으로서 참 부끄럽다. 내 편, 내 신념이 아니면 모두 적으로 두고 파괴하는 게 정의가 된 세상이다. ‘우리’란 공동체 의식은 점점 옅어지고 있다. 이런 시절에 우리에게 통찰력을 줄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의 《반혁명 국가학》이 한국에 출간되는 것을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파괴가 아닌 질서의 회복이다. 청산이 아닌 조화이다.
신학자이자 정치가, 교육가였던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삶과 정치에서 이를 실천했던 분이다.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고 문제해결 정치를 통해 창조질서를 회복하고자 했다. 무질서한 변화는 결국 소음이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질서 있는 변화’가 절실한 때 카이퍼 박사의 지성, 감성 그리고 영성이 담긴 글이 지금의 대한민국에 좋은 나침반이 되어 주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 조정훈/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아브라함 카이퍼는 복음이 깃든 정치를 통해 사회 현실을 변화시킨 신학자이다. 《반혁명 국가학》은 그의 신학적 사고가 20세기 초반 네덜란드의 정치 영역에 적용된 내용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하나님을 법의 기원으로 이해하는 카이퍼의 신학적 법사상은 오늘날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개신교 법신학과 법윤리의 논의를 풍성하게 해줄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법뿐만 아니라 국가와 정치 등 다양한 사회질서에 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정립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김성수/ 서울신학대학교 외래교수.
아브라함 카이퍼
아브라함 카이퍼 Abraham Kuyper(1837-1920)
네덜란드 개신교 사상가인 아브라함 카이퍼 박사는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네덜란드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학자이자 목회자, 교육행정가였으며, 언론인이자 정치가였다. 네덜란드 최초의 정당인 반혁명당과 암스테르담에 자유대학교 그리고 개혁교회를 창설했다. 그는 10개의 머리와 100개의 손을 가진 사람이라고 불리울 만큼 천재적이고 위대한 사상가였고 실천가였다.
그의 사상은 일반은총론과 영역주권 사상으로 대표되며, 프랑스 혁명의 무신론 정신에 맞서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반혁명적 정치 운동을 펼쳤다.
카이퍼 박사는 1837년 네덜란드 항구 도시 마아스슬라이스에서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1860년 23세에 흐로닝헌 대학 현상논문에 응모하여 최고상을 받았고, 1862년 25세에 레이던 대학에서 ‘요한 칼빈과 존 아라스코의 교회론 비교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863년 26세에 결혼하고, 베이스트교회에서 4년간 목회했다. 1867년에 우트레흐트 교회에서 3년, 1870년에 암스테르담 교회에서 4년간 목회했다. 1871년에 주간지 “드 헤라우트”(De Heraut) 편집장, 1872년에 일간지 “드 스탄다르트”(De Standaard) 편집장에 취임했다.
1874년 37세에 하우다 지역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되었고, 1878년 41세에 반혁명당 당수가 되었다. 1880년 43세에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을 설립했다. 1892년에 네덜란드 개혁교회를 설립했으며, 1898년 61세에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01년 64세에 네덜란드 수상이 되어 1905년까지 국가경영의 책임을 다했으며, 1916-1917년에 《반혁명 국가학》(Antirevolutionaire Staatkunde)을 집필했다. 그리고 3년 후 1920년 83세에 헤이그에서 주님의 품에 안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반혁명 국가학 - II 적용
저자아브라함 카이퍼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152*225)mm 양장
쪽수65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11-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아브라함 카이퍼)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