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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한다   한 영혼을 살리는 완전한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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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곽명옥  |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발행일 : 2012-09-25  |  (140*210)mm 216p  |  978-89-5731-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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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제자훈련의 값진 열매, 재생산하는 제자
패기 넘치는 평신도 사역의 실전 보고서!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순장인 저자가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고 평신도 전도자로 나섰다. 저자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토대로 ‘복음을 전할 때야말로 내 속에서 복음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고 강조하며 전도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대신, 복음의 능력을 온몸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삶을 살자고 권한다. 뿌리 깊은 불교 집안인 시댁을 복음화한 사건, 사랑의교회 순장이 되어 다락방을 배가 분립한 경험, 전도단으로 활동하며 전도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전도현장 경험과 실전 노하우, 예사랑전도학교에서 수많은 전도자들을 양육한 이야기, 명품 쇼핑보다 황홀한 해외 전도현장 에피소드 등을 소개한다. 부록으로,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요 3:16 전도법> 소책자를 함께 증정한다.


▶ 출판사 서평

“전할 때마다 내 속에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복음,
이것이야말로 전도자의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전도는 어느 순간 크리스천에게 가장 어렵고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어 버렸다. 온갖 음식과 동물 이름이 붙은 전도 비법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교회로 이끈 전도왕들의 간증이 쏟아져 나오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전도는 그렇게 비범한 ‘은사’를 지닌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이 가능한 일일까? 아니, 최소한 어떤 그럴듯한 기술이나 근성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나는 전한다』의 저자 곽명옥 권사는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복음 그 자체의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할 때이다”라고. 왜냐하면 복음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스스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복음 자체에 대한 ‘무한 신뢰’야말로 저자가 평신도 전도자로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한 원동력이며, 무기이다. 그래서 저자에게는 눈에 띄게 특별한 전도 비법이나 기술이 없다. 날 것 그대로의 복음인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만 있을 뿐.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나는 전한다』는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평신도 지도자인 저자가 사역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불교 집안 종가인 시댁을 복음화시킨 일, 자신이 맡은 다락방에 영적 재생산을 일으켜, 꾸준히 다락방을 배가 분립시킨 일, 다른 지역 교회들의 초청을 받아 전도훈련 강사가 되어 예사랑전도학교를 섬긴 일, 국내외 전도현장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저자의 꾸밈없고 단순한 문체를 입고 생생하게 살아난다.
전도는 자신이 복음의 통로가 되어 살아 있는 복음을 쉼 없이 유통시키는 일이다. 따라서 단순히 다른 영혼을 살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 영혼도 함께 살아난다. 복음을 전하는 그 순간만큼은 내 안에 복음으로 충만해지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과 부활, 그 복음을 전할 때마다 복음의 생명력이 내 속에서 새롭게 솟아난다. 복음을 날마다 생생하게 경험하는 삶, 그 복음으로 충만한 삶. 이것이야말로 전도자의 특권이 아닐까?”
단행본과 함께 증정하는 <요 3:16 전도법> 소책자에는 저자의 복음 전도 사역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요 3:16 전도지와 복음개요가 담겨 있다. 계속 읽고 외우다 보면 어느새 내 속에서 복음이 툭툭 튀어나오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그러나 겨자씨 한 알만한 복음은 내 안에서 싹이 트고 잎이 났다.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많은 새들이 깃들고 지저귀며, 널따란 그늘을 드리워 먼 길에 지친 사람들이 쉼을 얻는 장소가 되었다. 복음의 씨가 싹트고 자라나는 데 나는 아무 수고도 하지 않았다. 그냥 속회예배를 따라다니며 찬송을 흥얼거리며 존 기억밖에는 없다. 지금에야 깨닫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스스로 내 안에서 자라고 있었다는 것을.
(1장 영원한 현역 전도자)

한달 안에 새 식구가 들어오지 않으면 답답해지기 시작했다. 늘 나오는 순원들의 기도제목은 빤하다. 자녀들 입시문제, 취업문제, 결혼문제, 그다음은 손주들 문제, 그리고 건강과 재정문제 등이다. 물론 중요한 기도제목들이다. 그러나 한 가지가 응답되면 가정 안에 또 다른 기도제목이 생긴다. 그러다 보면 평생을 나와 내 가족의 문제만 놓고 기도한다. 그 테두리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그래서 나는 특히 불신자가 전도받아 들어오면 대환영이다. 복음화되지 않은 불모지 같은 가정에서 신앙이 꿋꿋이 자라는 순원들, 그리고 그 가정의 남편과 아이들, 어른들이 교회에 등록하고 서서히 복음화 되는 과정을 보는 것은 내게최고의 보람이자 기쁨이었다.
(2장 평신도 사역자가 되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를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는 복음을 전하고 바로 교회까지 데려와 교인으로 만들려는 급한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부담에서 일단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예수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전하며 그분이 누구신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 영혼을 구원하시는 분은 바로 주님이시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 자랑하기를 즐거워하는 전도자가 되는 것이다. 일단 순종하면 기쁨과 즐거움과 보람은 절로 따라온다. 전도자에게는 신앙생활에 대한 더 이상의 욕구와 갈증이 없다. 100퍼센트 만족한 삶이다.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순종할 때에 주님이 주시는 독특한 쾌감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3장 복음은 스스로 움직인다)

막상 노숙자들을 초청해 놓으니 잠이 오질 않았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하지? 이분들이 인내하고 앉아서 복음을 들어줄려나? 한겨울에 갈 곳도 없고 돈도 없는 이들에게 예수님 이야기가 먹힐까? 너도 내 신세가 되어 봐라는 태도로 비아냥거리며 나를 쏘아 보면 어쩌지?’ 그러나 그들을 초청한 것은 분명히 성령께서 나에게 긍휼한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었다. 오라고 하신 분이 성령이시라면 할 말도 주실 거라는 확신을 가지며 전할 말을 달라고 기도했다.
(4장 예사랑전도학교가 시작되다)

그 주인 집사님이 세미나 중에 우리를 어떤 허름한 건물로 안내하셨다. 할아버지가 목회하시던 교회인데, 구 공산권 치하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어 지금까지 문을 닫아 두었다는 것이다. 교회 마당에는 잡초가 사람 키만큼 자라 있었고 할아버지와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손녀딸인 집사님이 그 마을에 살아남아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하나님은 문이 닫힌 허름한 교회와 잡초가 무성한 교회 마당을 생각나게 하셨다. ‘너라도 가야 되지 않겠니?’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공산 치하에서 복음과 교회를 사수하다가 핍박과 순교를 당한 수많은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 마음이 느껴졌다. 오죽하면 나 같은 사람을 부르셔서 잃어버린 당신의 백성과 교회들을 구축하라고 하실까?
(5장 복음에는 국경이 없더라)
1. 영원한 현역 전도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다 | 불교집안 맏며느리가 되다 | 다시 아버지 품으로 | 왕고집 보살 시할머니의 회심 | 든든한 믿음의 배후, 친정 | 내 모든 것 다 주님의 것

2. 평신도 사역자가 되다
일 욕심에서 벗어나다 | 너무나 그리운 옥한흠 목사님 | 순장이 되다 | 오정호 목사님 | 열심이 특심 | 맨투맨 다락방 | 매 학기, 다락방이 배가되다 | 순장의 기쁨 | 내가 만난 순원들

3. 복음은 스스로 움직인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 특별한 만남, 생명의 복음 | 13억 인구를 향해 파송받은 선교사 | 전도는 교회에 수혈하는 것 | 전도, 최고의 부가가치 |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 한여름에 김 매는 수고, 현장전도 | 그들이 믿지 않는 이유 | 대각성전도집회 초청 요령 | 왜 기도하지 않니? | 완벽한 응답

4. 예사랑전도학교가 시작되다
예사랑전도학교가 섬긴 교회들 | 못 말리는 전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

5. 복음에는 국경이 없더라
첫 해외 전도훈련 사역, 인도 | 미얀마의 젊은 신학도들을 깨우다 | ‘나 홀로’ 다시 인도에 가다 | 암환자와 함께한 불가리아, 알바니아 사역

6. 완전한 복음 요 3:16 전도법
전하는 사람이 없으면 복음을 들을 수 없습니다. 새 생명을 낳는 감격이 없이 부흥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른 영혼들에게 완전한 복음이 유통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곽명옥 권사님의 고백이 그리스도의 제자는 그리스도의 증인이어야 한다는 진리에 도전 받고 함께 증인의 길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의 지상 목표가 되길 바랍니다.
_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이 책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저자의 진솔한 삶의 고백이다. 우리 모두에게 전도의 열정을 불 붙이고 전염시키기에 충분한 에너지가 이 책 안에 꿈틀거린다.
_양승헌 목사(한국해외선교회GMF이사, 전 파이디온 선교회 대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복음의 능력으로 살지 못하는 이 무기력한 시대에, 곽명옥 선교사의 거리낌 없는 결단과 순종은 우리에게 신선한 자극과 도전을 던진다. 전도의 열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이다.
_도문갑 목사(성서유니온 총무)

하나님 나라의 금메달리스트는 영혼을 얻는 자(Soul Winner)입니다. 이 책은 생명의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복음 사역의 현장에 함께 달려갈 수 있도록 용기와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곽명옥 권사님처럼 우리도 모두 주님의 사랑과 복음의 영광스러움으로 사람을 얻는 금메달리스트의 반열에 서기를 소원합니다.
_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한 순장이 어떻게 생명력이 넘치는 소그룹 사역을 감당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전도할 수 있는 특별한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제자훈련의 ‘한 사람 정신’을 함께 이어가기 원하는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김명호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

요한복음 3장 16절 복음 자체의 파워를 보여 주는 현장 복음전도 사례와 가이드가 풍부한 이 책은 제자훈련이 붙든 ‘한 영혼 철학’의 의미 있는 열매이자 패기 넘치는 평신도 중심 사역의 실전 보고서다.
_안환균 목사(변증전도연구소 소장)
곽명옥
어린 시절, 구원의 확신 없이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다 독실한 불교 집안 종가에 맏며느리로 들어갔다. 신앙을 버리고 불상에 절까지 할 정도로 하나님을 등진 생활을 하다 친정 식구들의 권면을 받아 다시 하나님께 돌아왔다. 죽을 것같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살겠다는 느낌, 생명을 다시 얻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 예전의 자신처럼 주님을 떠나 있는 영혼을 향한 열정을 품게 되었다. 그 열정으로 보살 시할머니를 비롯하여 믿지 않은 시댁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뿌리 깊은 불교 집안을 복음화했다.
사랑의교회에서 제자훈련, 사역훈련을 받으며 ‘한 영혼’에 집중하는 법을 배웠다. 사랑의교회 순장, 교구장으로 섬기며 자신의 다락방에 영적 재생산을 일으켜, 다락방을 활발히 배가 분립시키는 한편, 사랑의전도단을 활성화하여 교회 안에 전도의 불길을 다시 일으켰다.
복음은 그 자체에 생명력이 있어, 완전한 복음을 뿌리기만 하면 살아 있고 활기 있는 복음이 스스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는 확신을 토대로, ‘요 3:16 전도법’을 개발했다. 여러 지역 교회의 전도훈련 요청을 받아 예사랑전도학교를 설립, 운영하며 요 3:16 전도법으로 수많은 전도자들을 양성하고 배출했다. 2004년 사랑의교회가 한국해외선교회(GMP) 선교사로 파송하여 국내외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나 찾아가는 현역 전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곽명옥,김명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3,000원→20,700원
곽명옥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1,000원→9,900원
김명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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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나는 전한다
저자곽명옥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140*210)mm
쪽수21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9-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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