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6
구매고객 성향
남자 21% 79% 여자
교역자 64% 36% 성도
   
청년 47% 53% 장년
   
슬레이브   존 맥아더가 밝히는 불편한 진실
(Slave)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존 맥아더/박주성  |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발행일 : 2012-01-15  |  (150*220)mm 208p  |  978-89-5731-558-3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 적립금 : 5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1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이 시대 최고의 성경해석가, 존 맥아더가 폭로하는 불편한 진실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와 복종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죄악을 섬길지, 아니면 하나님을 섬길지’를 선택해야 한다.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당신의 소원을 들어 주는 능력자? 성공적인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도덕적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훈련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역사하는 구원자?

어느 순간, 우리에게 그리스도는 이런 램프의 요정으로 전락해 버린 것은 아닐까?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나와 내 가정의 안위를 보장해 주고, 가끔 윤리적 지침을 제공해 주는 존재로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존 맥아더는 준엄하게 선포한다. 신약성경은 정반대를 가르친다. 성경은 우리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아주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그분은 소유주이며 주인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노예이다. 이 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죄로부터 해방되었으며, 값을 치르고 팔려 모두 그리스도의 노예가 되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상당히 생경하다. 신약성경을 가볍게 읽어 나가도 그러한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은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 존 맥아더는 그 이유가 “충격적일 정도로 간단하다”고 말한다. 즉 “킹제임스 번역본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영어 번역본들의 오역으로 ‘노예’라는 헬라어 단어가 사라졌기 때문이다.”저자는 이 ‘노예’라는 사도들을 비롯한 초대 교회 성도들에게 가장 익숙한 개념이었고, 그들에게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는 논지를 역사적 문헌적 증거를 들어 주도면밀하게 전개하고 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리고 참된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결코 내 삶에 예수님을 더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그분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고, 다른 무엇보다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추구하고, 그분께 온전히 헌신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하여 그분의 명령을 준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성경은 말한다. 언젠가는 우리가 우리 주인 앞에 서서 우리가 한 일에 책임을 져야 할 시기가 온다고. 주인이 언제 돌아오실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 주인의 명령을 충실히 감당하며 언젠가 귀환하실 주인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을 듣기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나기를 바란다.

116,500 → 104,8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5,820
70,000 → 63,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0
70,000 → 63,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0
60,000 → 54,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0
60,000 → 54,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0

그러나 출애굽 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완벽한 자치권을 얻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다른 속박 아래 매이게 되었다. 한때 바로의 소유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 …히브리 민족은 또 다른 주인을 섬기기 위해 한 주인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주권자가 되셨고, 그들은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백성이 되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지 못했다. 바로의 노예 상태로부터 해방시켰을 뿐이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노예들이었다.
- 2장 <오래된 역사, 영원한 진리> 중에서

신약성경의 저자들이 자신을 ‘그리스도의 노예들’이라고 언급하는 것은, 곧 그들이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복종하겠다는 의미였다. 사도 바울에게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복종하는 것은 그야말로 매 순간 자기희생의 삶, 전적으로 주인의 유익을 위해 사는 삶을 포함했다.
- 5장 <주님, 그리고 주인이신 분(2)> 중에서

신자들은 노예라는 사실 자체로는 아무런 영광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가족구성원으로서 그분과 관련되어 있다는 단순한 사실로 구별되었다. 그분의 노예가 되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다. 따라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서신을 받아 보는 독자들에게, 자랑하려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해야 한다고 가르칠 수 있었다.
영원하신 왕의 노예가 되는 것은 얼마나 큰 기쁨이요 특권인가! 우리는 그분의 영광의 광채를 받아 경외함과 사랑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그분을 예배하며 영원히 그분을 찬양할 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영원히 우리 이마에 새겨질 것이다. 모든 세대의 성도들과 함께 우리는 우리의 허물과 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소유로 택해 주신 사실에 영원히 감탄하게 될 것이다.
왕과 교제한다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 6장 <우리 주 우리 하나님> 중에서

어느 주석가가 설명한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얻는다는 개념은 근사한 자기중심성을 갖게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로운 자는 의의 노예가 되었다. 그들은 목적 없는 사람, 목표 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가치 있는 대의를 향해 전적으로 헌신하기 위해 죄악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다. …자유를 얻은 자는 도덕적 진공상태 속에서 헤매지 않는다. 그들은 의의 노예들이다.” 참 자유는 죄악의 노예 상태가 종결될 때 시작되며, 죄악의 노예 상태가 종결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 9장 <죄에서 풀려나 새로운 주인에게> 중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더 이상 진노와 불순종의 자녀가 아니다. 우리는 그분의 거룩한 인격을 본받도록 우리를 부르시고 권한을 위임해 주신 하늘 아버지께 순종하는 의의 자녀들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자유를 얻었다. 우리는 더 이상 죄와 죽음의 두려움이나 율법의 저주를 받은 노예들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노예, 그리스도를 위한 노예, 의의 노예가 되었다. 그것이 참 자유다. 따라서 우리는 아들이면서 동시에 노예다. 그 비유들이 다른 것이긴 하지만, 두 실재는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다. 영원토록 우리는 하나님 가족의 일원이 될 것이다. 영원토록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노예 상태에 놓일 것이다.
- 11장 <노예에서 아들로(2)> 중에서

머리말

1장 모든 것을 바꿔 놓는 한 단어
2장 오래된 역사, 영원한 진리
3장 착하고 충성스러운 노예
4장 주님, 그리고 주인이신 분(1)
5장 주님, 그리고 주인이신 분(2)
6장 우리 주 우리 하나님
7장 죄라는 노예 시장
8장 매이고 눈멀고 죽은
9장 죄에게 풀려나 새로운 주인에게
10장 노예에서 아들로(1)
11장 노예에서 아들로(2)
12장 주인의 귀환
13장 도발적인 역설의 진리

부록 교회 역사의 외침

노예라는 단어는 제자도를 가장 결정적으로 깨닫게 해 주는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외면 받아 왔다. 이 표현을 이해하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소유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리의 정체성은 래디컬하게 변화될 것이다. 이 용어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명하게 규정하기 때문이다. 참된 제자는 그분의 뜻에 온전히 복종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추구한다. 진정한 제자의 길에 들어서기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_김명호 목사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나는 잇는다』 저자)

제자훈련을 마무리할 즈음, 결연한 심정으로 ‘하나님께로의 소유권 이전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했던 소중한 기억이 있다. 간단명료했던 그 노예문서 위에 내 소견대로 군더더기의 내용들이 추가되며 느슨해지려는 이때, 책을 통해 절대순종의 이유를 극명하게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많은 성도들이 이 책을 만남으로 ‘저는 하나님의 노예입니다’라는 고백의 소리가 널리 퍼져 갔으면 좋겠다.
_김소영 집사 (2003년 제15기 사랑의교회 사역훈련 수료생)

존 맥아더
최고의 성경해석가로 알려져 있는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컨퍼런스 강사. 사람 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에 초점을 두면서도 뜨거운 목회자의 심장을 가지고 설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시대를 분별해 내는 거시적 통찰력과 예리한 시각으로 명쾌하게 논리를 펼쳐 가는 그의 설교는 모든 목회자가 모델로 삼아야 할 가장 성경적인 설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 선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Grace Community Church)의 목사이자 매스터 대학 및 신학교(The Master’s College and Seminary) 총장으로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담은 책과 성경공부 교재 수백 권을 저술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하나님의 뜻』, 『진리 전쟁』, 『값비싼 기독교』, 『분별력』, 『무질서한 은사주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빅터 쿨리진,존 맥아더 / 갓피플몰
가격: 24,000원→21,6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불편한 말씀의 능력
  └ 슬레이브
존 맥아더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6,000원→23,4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최고의 설교 (2012 올해의 신앙도서)
  └ 슬레이브
존 맥아더 / 갓피플몰
가격: 102,000원→91,800원
세트 구성품 보기
  └ 진리로 여는 하루
  └ 설교론
  └ 슬레이브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내부 이미지를 보고 싶습니다 ^^

 

 

 [수정]
샬롬~ 류한나 고객님^^
내부이미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16 11:29

도서명슬레이브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150*220)mm
쪽수20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1-1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맥아더)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