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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옥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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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옥성호  |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발행일 : 2011-02-28  |  (128*188)mm 212p  |  978-89-573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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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부르는 사부곡... ‘아버지 옥한흠’ ”_ 연합뉴스, 중앙일보 2011. 2. 15
“평생 사랑을 말했지만 자식에겐 사랑을 감췄던 그 사람... 아버지” _ 조선일보 2011. 2. 16.
“교회만 사랑한 줄 알았던 아버지, 자식사랑을 더 품고 있었다” _ 국민일보 2011. 2. 17.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가 엿보이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부족한 기독교>의 저자 옥성호, 목회자가 아닌 아버지 옥한흠을 말하다!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다.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아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비판적인 사람으로 비칠까 봐 염려하는 아버지, 뒤늦게 아들의 자질을 발견하고 목회자가 되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아버지 옥한흠의 눈물이 새롭게 다가온다. 아들이 꺼내는 진솔한 이야기는 평소 옥한흠 목사를 사랑하고 존경했던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을 표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표지 설명

표지 그림과 글씨는 옥한흠 목사의 첫 손녀이자 저자의 딸인 옥은혜의 작품이다. 할아버지와 아빠가 둘만 같이 찍은 사진이 없다는 게 마음 아프고 속상해서 비록 그림으로나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한다. 그림 위에 두 개의 원은 할아버지와 아빠를 상징하는데, 두 사람이 많이 다른 것 같지만 또 비슷한 점도 많아 그 부분을 교집합으로 표현했다.



출판사 리뷰

공적 영역에서의 옥한흠 목사 말고, 사적 영역에서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옥한흠 목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강단 위에서의 냉철한 설교가로서나 제자훈련의 대가로서만 알려진 옥한흠 목사 대신 그의 다양한 인간적 면모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 나왔다. 바로 그의 아들이 직접 집필한 『아버지, 옥한흠』이 그것이다.

저자는 2010년 초 『이성에서의 도피』로 유명한 프랜시스 쉐퍼 박사의 인간적 면모를 다룬 『Crazy for God』를 읽고, 『아버지, 옥한흠』을 쓰는 데 모티프를 얻었다고 밝힌다. 그 책은 바로 쉐퍼 박사의 아들 프랭크 쉐퍼가 쓴 것이다. 사실 외국의 기독교 유명 인사들의 경우, 대부분 그의 가족 중 한 사람이 집필해서 사후에 더 유명해진 기독교 지도자들이 많다. 『전능자의 그늘』의 짐 엘리엇의 경우,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집필해 알려진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저자는 프랭크 쉐퍼와 같이 아버지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지만, 그러기에는 아버지 옥한흠과 관련된 추억이 극히 제한적이었다고 안타까워한다. 『아버지, 옥한흠』은 저자가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저술하면서 아버지와 주고받은 대화와 지난해 소천하기 직전 병실에서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해서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인간적 면모를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특히 책 서두 ‘세 번의 눈물’이라는 타이틀로 시작되는 옥한흠 목사가 흘린 세 번의 눈물 이야기는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까지 적시기에 충분하다. 제자훈련 사역에 광인(狂人)의 열정을 한창 불태우던 옥한흠 목사가 과로로 쓰러져 안식년을 갖고, 이후 소천 직전까지 육체적 고통이 따라붙었던 원인이 바로 일본 제자훈련 사역 때문이었다.

그런데 20년 동안 쏟아 부은 일본사역이 좌초된 것이다. 2010년 초 온몸에 암이 퍼진 가운데 접한 일본사역 실패의 쓰라림은 옥 목사를 더욱 힘들게 했고, 아들을 보자 눈물을 흘린 것이다. 두 번째 눈물은 2010년 3월 식사 도중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를 보고 자랑스러워서 흘린 눈물이었다. 마지막 눈물은 항암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한 뒤 침대 위에서 지난 삶을 회고하며 흘린 눈물이다.

저자는 세 번의 눈물을 통해, 교회 지도자로 살았기에 어쩌면 당신 자신에게조차 솔직할 수 없었던, 그리고 가족에게조차 생소했던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눈물이 바로 인간 옥한흠의 눈물이었으며, 자신이 아버지에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회고한다.

이 외에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 책 출판을 앞두고, 출판을 반대하는 아버지와 책을 내려고 하는 아들 사이에 오간 대화와 미완성의 가정예배, 뒤늦게 아들의 자질을 알아보고 목사가 될 것을 강력하게 권유하는 이야기 등은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옥한흠 목사만이 가질 수밖에 없었던 고독과 인간미 등을 아들의 시각에서 진솔하게 담아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아버지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만을 다루지 않는다. 책의 말미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통해 저자는 우리만의 섬으로 전락한 한국 교회를 보며 아버지 옥한흠 목사가 영정 사진 속에서 “너희들 잘 할 수 있지? 내가 없어도 잘 할 수 있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서술한다.

더불어 책의 말미에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시선과 대화>라는 그 어느 신학적 논쟁 못지않은 이메일 내용이 첨부됐다. 교회를 비판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아들을 걱정하는 아버지와 교회 개혁을 지적하는 아들의 서로 다르지만 어찌 보면 한 길을 바라보는 듯한 부자의 글을 보며 아버지보다 나은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청출어람(靑出於藍)을 기대해 본다. <국제제자훈련원 제공>



저자 인터뷰

*옥한흠 목사는 아버지로서 어떤 분이었나?
자라면서 지켜본 아버지를 한 마디로 얘기한다면 '엄한 아버지'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내가 중학교 시절 감기가 걸려서 침대에 누워 있는데 아버지가 밤에 잠깐 방에 들어와 내 침대 머리맡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고 나가셨다. 당시에 가습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는데....아무튼 아픈 아들을 위해 그렇게 하신 건데 내게 지금도 그 날 밤 그 순간이 또렷이 기억난다. 그 이유는 너무도 자명하다. 평소에 항상 엄했던 아버지의 모습과 너무도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 날 밤 젖은 수건을 아픈 아들 머리맡에 걸어놓은 아버지의 모습이 어쩌면 아버지의 진짜 모습일 텐데 아버지는 그런 모습을 별로 표현하지 않으셨다. 그 이유는 아마도 하나는 너무 바빴기 때문일 테고 또 하나는 아버지가 그런 자상한 아버지를 전혀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뭐, 당시 사람들이 다 그랬겠지만 가족들의 얘기를 들으면 할아버지는 아버지에게 엄한 것을 넘어서 폭력적이기까지 하셨으니 말이다. 아무튼 아버지는 엄하고 바쁜 사람....표현하지면 그렇게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내가 어딘가에도 썼지만 아버지가 자식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으로 남아주는 것보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더 큰 선물이 있을까? 아버지는 내게 바로 그 선물을 주셨다.

*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가 나오고 말들이 많았다. 정작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땠나?
첫 질문과 관련이 있는데 엄한 아버지, 바쁜 아버지와 그 자식의 관계는 어떻게 보면 자명하지 않을까? 좋고 나쁘고 라는 단어를 붙일 여지가 별로 없는 거 같다. 청소년 시절 아버지와 사실 대화다운 대화를 몇 번 한 기억이 없으니까 말이다. 아버지는 공부에 집중하지 않고 항상 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거 같은 장남을 도통 이해할 수 없으셨고 나는 나대로 나름 지독한 사춘기를 겪으면서 방황했었기에 더욱이 중고등학교 시절 아버지와의 관계는 나름의 긴장이 있었던 거 같다. 그런 모든 관계가 사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가 나오면서 바뀌었다. 내가 책에도 자세히 썼지만 부족한 기독교는 내가 아버지를 바로 보는 계기를 제공했고 무엇보다 아버지가 그 동안 몰랐던 나를 제대로 알고 평가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후 아버지와의 관계는 나름 동반자적 관계, 서로 대등하게 대화로 토론 하는 관계가 되었다고 할까?

*아들이 아닌, 평신도이자 기독교 작가로서 보는 목회자 옥한흠은 어떤가?
아버지는 목회자로서 매우 많은 장점들을 타고 나신 분이다. 무엇보다 아버지는 사람들과의 어울림보다 고독의 시간을 더 즐기는 스타일이었다. 주변에서 찾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찾는 사람이 끊이지 않게 된 유명인이 되고 나서도 그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칭송받는 것에 대해서 경계했다. 이 부분은 아버지의 타고난 성품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리고 그 점은 아버지에게 매우 유익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는 목회자로서 일종의 완전함을 추구하는 데에 강한 집착을 갖고 있었다. '목사가 어떻게 그런 일을....'이라는 표현으로 요약할 수 있는 이 부분은 아버지가 목회자의 자존심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한 동인이다. 아버지는 언젠가 내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난 요셉이 이해가 안 가. 왜 하나님이 주신 꿈을 혼자 간직하면 되지 굳이 형들한테 가 그렇게 떠들어 댔을까?" 아버지의 스타일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도 할 수 있다.

*『아버지 옥한흠』을 쓰게 된 동기는?
인간 옥한흠을 이해하는 것이 아버지가 평생을 바쳐 일군 제자훈련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인간 그리고 목회자 옥한흠의 장점이 제자훈련의 장점이고 그의 단점이 제자훈련의 단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아버지에 대한 보다 입체적 이해를 바탕으로 앞으로 사실상 제 2기를 맞는 제자훈련 사역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의 서두에도 앞으로 만들어질 옥한흠 평전을 중요하게 언급한 것이다. 또 하나는 내가 이미 천국에 가신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글 중에도 언급했지만 아버지 생전에 그 분께 사랑한다는 말을 못한 것은 내게 하나의 한으로 남아 있다. 이 책을 쓰는 과정이 내게는 아버지에 대해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의 고백이었던 것 같다. 동시에 아버지께 한번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감사의 고백이기도 하다.

이 세상에는 너무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나도, 또 나의 아버지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제대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나에게 비록 짧은 며칠이었지만, 이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아버지를 향해 나만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_ <들어가는 글> 중에서


평생 본 적이 없는 아버지의 눈물을 아버지가 떠나시던 그해 세 번씩이나 만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은 각각 그가 살았던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지금껏 남들 앞에서 지도자로 살았기에 어쩌면 당신 자신에게조차도 솔직할 수 없었던 스스로의 모습을 비로소 똑바로 보았기에 흘린 눈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눈물들은 홀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숱하게 쏟던 눈물과는 전혀 다른 눈물이었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던 가족들에게조차도 생소한 눈물, 옥한흠 목사의 눈물이 아닌 인간 옥한흠의 눈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눈물은 나로 하여금 아버지 옥한흠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준 그런 눈물이기도 했습니다.
_ <세 번의 눈물> 중에서


훈계조 잔소리가 끝나자 아버지는 잠시 뜸을 들였습니다. 바로 다음이 아버지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나오는 전형적인 타이밍이었습니다.
“뭐, 읽어 보니까 내용은 괜찮은 거 같다. 너 말대로 교회가 이런 부분들이 좀 많으니까 말이다. 글도 처음 쓴 거치고는 꽤 잘 쓴 거 같고. 언제 책은 그렇게 많이 읽었냐?”
아버지의 목소리에는 숨길 수 없는 자식에 대한 대견함이 묻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와의 전화는 항상 훈계로 시작해서 훈계로 끝나야 했습니다.
“그래도 말 나온 김에 내가 한 가지만 더 얘기하자. 제발 부탁이다. 모든 것을 다 삐딱하게만 보는 너의 그 시각만큼은 꼭 좀 고쳐줄 수 없겠냐? 그게 그렇게도 힘드니? 그냥 모든 걸 좀 너그럽게 봐 주고 품어주면 안 되겠냐? 너 자신도 그렇게 철저하고 대단한 사람도 아니면서 왜 만사를 그렇게 다 삐딱하게만 보려고 하니? 사실 이 책의 내용으로만 보면 국제제자훈련원에서도 얼마든지 낼 수 있을 만한 글이긴 한데……. 성호야, 하지만 난 다른 건 몰라도 내 아들이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사람으로 각인되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만약 이 글을 내 아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썼다면 오히려 내가 먼저 얼마든지 책으로 내자고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너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하는 그런 책을 낼 수는 없다.”
_ <부족한 기독교> 중에서


모든 것이 너무도…… 늦어버렸습니다.
아버지는 아마도 아들이 개척한 교회의 강단에 서서 설교하는 꿈을 꾸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놈의 자식이 얼마나 우여곡절을 겪으며 목사가 되었는지, 평소와 다르게 그날은 설교 중에도 이런저런 개인적인 얘기들을 풀어놓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설교의 마지막은 아마도 당신의 아들이 비록 은혜가 모자란 형편없는 목사지만 성도 여러분들께서 불쌍히 여기고 사랑해 달라는 말로 그 설교를 마무리했을 것입니다. 분명히 그러셨을 것입니다. 그 철저한 옥한흠 목사도 평생에 단 한 번 정도는 못난 아들 때문에 그런 감상적인 설교를 했어도 되었을 테니까요.
_ <넌 목사가 되어야 해> 중에서

들어가는 글_ 프랜시스 쉐퍼 박사와 그의 아들 프랭키


첫 번째 여정_ 아버지와의 동행
하나. 세 번의 눈물
둘. 부족한 기독교
셋. 미완성의 가정 예배
넷. 너는 목사가 되어야 해
다섯. 너무도 솔직해서
여섯. 쓰러지지 않는 이유
일곱. 그는 비주류였다
여덟. 아빠, 나 사랑하세요?


두 번째 여정_ 그 길을 돌아보며
아홉. 어머니의 기도
열. 알 수 없는 질문
열하나. 필연적인 고독
열둘. 주일 오후 중환자실
열셋. 영원한 안식 앞에서
열넷. 아버지의 영정사진
열다섯. 아버지를 위한 기도


뒷이야기_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시선과 대화

옥성호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자 <부족한 기독교> 3부작으로 알려진 기독교 베스트 저자.
자라면서 아버지와 대화다운 대화를 나눈 기억이 몇 번 없을 정도로 아버지는 엄하고 바쁜 분이었다. 대형 교회 담임목사의 아들이라는 부담을 안고 지독한 사춘기를 보냈고, 20대 후반 어느 시점에서 기독교에 회의를 느껴 종교에 대한 관심 자체를 끊었다. 그러나 2005년 1월 로이드 존스 목사의 『교리 강좌 시리즈』(The Great Doctrines of the Bible)를 읽던 중 기독교의 진리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아버지를 닮아 날카롭고 예리한 지성을 가진 그는 <부족한 기독교 3부작>을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 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들은 그에게 아버지를 바로 보는 계기이자, 아버지가 아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인정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그로부터 시작된 부자지간의 진심 어린 대화와 토론이 본서에 실려 있다.
2010년 가을, 아버지 소천 이후 제자훈련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고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맡아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딸 은혜, 아들 진우가 있다.
저서로는『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아버지와 아들』, 『내가 꿈꾸는 교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옥성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1,000원→18,900원
옥성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9,000원→8,100원
옥성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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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아버지, 옥한흠
저자옥성호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128*188)mm
쪽수212
제품구성
출간일2011-02-28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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