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6
구매고객 성향
남자 38% 62% 여자
교역자 66% 34% 성도
   
청년 0% 100% 장년
   
고난이 묻다, 신학이 답하다  
(Why does God allow suffering?)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발행일 : 2010-01-22  |  (152*225)mm 196p  |  978-89-5731-447-0
  • 판매가 : 7,500원6,750원 (10.0%, 750원↓)
  • 적립금 : 37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하나님은 왜 고난을 허락하실까?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고난을 피해갈 수 있을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우리에게 고통을 주실까?”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왜 우리에게서 고난을 거두지 못하시는 걸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고난은 어려운 문제일 수밖에 없다. 단지 그것이 가져오는 고통과 두려움 때문만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 깊숙한 곳, 가장 은밀한 곳까지 헤집어 놓는다. 심지어 우리는 때때로 고난 때문에 선하신 하나님을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앨리스터 맥그래스는, 기독교 신앙은 고난으로 인한 고통과 슬픔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오히려 고난에 정면으로 맞선다. 무엇보다, 우리 하나님께서 직접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다.
고난의 문제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는 신학의 조언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길 위의 시각’과 ‘발코니의 시각’을 비유로 들어 고난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이 존재함을 설명한다. 길 위는 모든 신자들이 직접 고난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다. 반면, 발코니는 한 발 물러나 그 길이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 어디에서 구부러지는지 볼 수 있는 신학의 시각이다. 발코니에 있는 사람들은 과거에 그 길을 걸어갔던 여행자들의 경험을 길 위의 사람들에게 들려 줌으로써, 그들의 고난을 이미 많은 사람들도 겪었음을 알려 주며, 그들에게 적절한 정보를 알려 주어 그들의 여정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 수도 있다.
신학이 고난을 제거할 수는 없다. 그러나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수는 있다. 상황은 변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은 변할 수 있다. 신학자는 신자들에게 그들의 믿음이 타당하다고 안심시키고, 그 믿음을 삶의 수수께끼에 적용시키도록 도울 수 있다. 믿음이란, 우리가 사물을 보고 체험하는 방식에 매우 중요한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신자들을 이 세상에서 불러내어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안락한 기독교적 환경으로 옮기시지 않는다. 신자는 세상에 남아 고난에 참여하고 안으로부터의 변혁에 부름 받았다. 고난에 대한 기독교적 태도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겪는 고난이 우리를 더욱 긍정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더 잘 돌아보는 개인과 공동체를 이룰 수 있다는 든든한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올바른 관점을 가지고 하나님께 치유의 손길을 구한다면, 고난은 영광스러운 것으로 변화된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통로이며, 마지막 때 새로운 예루살렘을 드러내는 징조이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우리의 고난은 아련한 추억이 될 것이다.

책 속으로
많은 사람들은 이런 가혹한 현실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어딘가 왜곡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고난을 가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대신, 세상의 모든 해악에 대해 하나님을 비난하는 손쉬운 해결 방편을 택했다. …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왜 우리는 사람들이 고난당할 때 하나님께 화를 내는가? 왜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누군가가 고난 받고 죽을 때 그처럼 괴로워하는가? (2장, “하나님을 비난하고 싶을 때” 중에서)

이 점을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 때문에 상처받기로 결심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받을 때 스스로 고난받으시고 우리의 슬픔에 동참하셨다. 예수님이 친구 나사로의 무덤을 보고 우셨던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의 슬픔에 마음이 움직이신다. 십자가는 이 고난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결속되어 있음을 보여 주는 최고의 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들어오기로 하셨고, 그 슬픔과 고통을 나누기로 하셨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기로 하셨다. (3장, “하나님도 하실 수 없는 일이 있다?” 중에서)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고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부분적으로는 우리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인식을 회복해야 한다. 고난은 위협적인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세상을 통제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키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런 한계를 받아들이고, 그 때문에 고난이 인간 실존의 불가피한 일부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인간이 되기 위해 지불하는 대가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제껏 존재했던 사람 중 유일하게 완전하신 분의 삶에서 고난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는지 상기시킨다. (8장, “생명의 대가” 중에서)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은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며, 그분의 부활에 참여할 것을 소망하는 것이다. 참여할 것을 소망한다고? 그렇다. 믿음은 현재의 삶을 넘어 그 너머에 있는 것을 볼 수 있게 해 준다. 현재의 고난은 미래의 영광이 오면 사라질 것이다. 그것은 성금요일이 부활절에 밀려난 것만큼이나 확실하다. 기독교 신앙 바깥에 있는 사람들, 현재의 상태 외에는 어떤 것도 믿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고난이 끝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것이 다른 것으로 변화될 가능성은 전혀 없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을 통해 고난이 변형되는 것을 안다. 그래서 소망 가운데 산다. (13장, “고난에 참여하는 특권” 중에서)

1. 길 위의 시각 발코니의 시각
2. 하나님을 비난하고 싶을 때
3. 하나님도 하실 수 없는 일이 있다?
4. 고난, 변화를 여는 열쇠
5. 세상을 향한 불만
6. 철학자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7. 발코니에서 길 위로 내려오신 하나님
8. 생명의 대가
9. 모든 고통을 없앤 단 하나의 고난
10. 우리와 교감하시는 하나님
11. 고난을 이기신 그리스도
12. 우리는 고난을 먹고 자란다.
13. 고난에 참여하는 특권
14. 고난 뒤에 놓인 영광
앨리스터 맥그래스
1953년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생물학과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잉글랜드 성공회 사제로서 옥스퍼드 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및 같은 대학 위클리프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런던 킹스칼리지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종교개혁 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이하 좋은씨앗), 『구속사로 본 핵심주석』,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이하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고난이 묻다, 신학이 답하다
저자앨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크기(152*225)mm
쪽수19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1-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앨리스터 맥그래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국제제자훈련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