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0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59% 41% 성도
   
청년 0% 100% 장년
   
오가닉 리더십   현재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끄는 법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닐 콜/안정임  |  출판사 : 예수전도단
발행일 : 2016-01-05  |  (150*220)mm  |  978-89-5536-491-0
  • 판매가 : 22,000원19,800원 (10.0%, 2,200원↓)
  • 적립금 : 1,1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1/02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0 페이지]
크리스천 리더십의 본질과 핵심 동력에 관한 명확한 통찰
현재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끄는 법
《교회 3.0》, 《교회 트랜스퓨전》에 이은 닐 콜 목사의 역작



‘섬기는 리더’를 넘어 이제는 앞서서 이끌어 가는 ‘리드하는 종’이 필요하다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책들 중에 성경적 리더십을 제시한 책 또한 적지 않다. 그 가운데 닐 콜 목사는 문제적 리더에 대한 분석과 영화 장면을 회화적으로 풀어내는 문학적 글쓰기를 통해 성경적 리더십의 통찰을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시했다. 《오가닉 리더십》은 지도력에 대해 고민하는 교회 리더와 사회 조직의 크리스천 관리자들에게 성숙한 지점으로 멘토링해 줄 것이다.

탁월한 저술가이며 교회 개척자인 닐콜 목사는 본질과 사명을 되찾는 교회의 재탄생을 다룬 《교회 3.0》과 예수의 DNA를 주입받아 거듭나야 할 교회를 설명한 《교회 트랜스퓨전》에 이어 《오가닉 리더십》에서는 자체적으로 배가가 가능한 성도들을 길러내는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풀어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이끌기 위해 우리가 흔히 접하는 잘못된 지도력을 지적하고 성경적 사고에서 멀어진 관점들을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해 갈망하고 고민하는 한국 교회 지도자들에게 공부와 묵상을 안겨 줄 책으로 탁월한 작품이다.

저자가 말하는 《오가닉 리더십》은 목회자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를 표출해 내는 방식을 말한다. 오늘날 목회자들의 리더십이 기업 경영식 혹은 자기 중심형 리더십인 것인 것을 지적하며, 그리스도의 머리 되심이 표현되는 방식으로 오가닉 리더십을 설명하고 하나님의 영성이 자연스럽게 교회로 흘러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자연스럽게 훌륭한 지도자가 육성되는 일을 가로막는 잡초는 무엇인가? 참신한 프로그램과 유능한 인재와 탄탄한 재정이 성공한 교회의 증거인가? 지도자가 배출되는 무한한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지도자들을 멘토링해서 성숙하게 만들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닐 콜 목사가 묻는 질문들이다. 리더십과 목회에 대한 고정관념들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지도자가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배가되는 비결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저자는 성도들이 당연시하는 교회 문화와 리더십에 대해 많은 의문과 반론을 제기했다. 그 중 대다수는 리더십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들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성공을 성경 말씀에 비추어 진지하게 검토하고 판단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를 오염시킬 수 있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가? 교회를 상하 위계 구조의 종교 기관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지도자들이 건실한 열매를 맺지 못하게 하고 사실상 하나님 일의 걸림돌이 되게 하는 안타까운 행태 또한 한국 교회에서 드러나는 문제들이다. 교묘한 술수를 사용해서 성도들이 종교적 코드에 맞춰 살도록 강요하는 기독교 문화 또한 이 책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며 동시에 성경적 답을 찾아가게 한다.

이 책의 1부는 진정한 리더십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문제들을 솔직하게 다룬다. 2부에서는 건강한 리더십이 안에서부터 밖으로 자연스럽게 생성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다. 진정한 지도자는 어떻게 배출되는지, 지도자의 성공은 무엇으로 가늠하는지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유기적으로 배출된 지도자들이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영적 리더십을 발휘하게 만드는 성경적 원칙들을 제시하고 그로써 하나님 나라는 반문화적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 준다.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관건은 자기 내면에 그리스도가 성육신 된 삶을 살아가는 것뿐임을 강조한다. 4부에서는 앞선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도자 양성의 실제적인 노하우를 소개했다. 5부에는 지도자와 교회에 활기를 심어 주고, 성장하게 하고, 건강을 강화시키는 유용한 자료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결론에서는 이 책이 제시한 개념과 원칙들의 본보기가 된 지도자들의 실례를 소개했다. 짙은 암흑 속에서 빛의 공동체를 일구어 낸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다.

책장을 넘길수록 독자들은 불쾌할 정도로 복잡해질 것이다. 리더십에 관해 다루면서 리더십이 나아가는 곳은 미지의 땅이고 그곳은 불편한 곳임을 강조한다. 아울러 두려움을 느끼는 게 문제가 아니라 두려움에 굴복하는 것이 문제임을 설명한다. 당신을 옭아맨 고정관념의 창살을 거부하고 당당하면서도 창의적인 삶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왕의 자녀답게 살라고 말이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성장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현재 있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지도자로 설 수 있을까? 저자가 일관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가 관계 중심적이고, 영적이고, 자연스러운 나라라는 사실이다. 오늘날 기독교 사역들을 지탱하고자 온갖 인위적인 요소의 방법론을 만들며 성숙보다는 성장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다. 교회는 특별한 전문가들을 찾아 그들의 능력에 의지해 변화를 모색하지만, 오가닉 리더십에서는 반드시 전문가만이 사역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강조한다. 교회와 리더십이 유기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자발적인 배가가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올바른 성장과 성숙이 일어난다. 자아 확장성이 강한 목회자 중심 리더십을 갖고 있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아울러 우리 교회를 통해 이룰 수 있는 그리스도의 몸은 무엇인지를 묵상하며 읽으면 교회 지도자 문제로 아파하는 한국 교회를 치료해 갈 방법도 보게 될 것이다.
두 번째 문제는 교회라는 제도를 하나님의 주된(지도자에게는 거의 ‘유일한’) 사명의 도구로 격상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도 안에서만 역사하는 존재로 제한시킨다. 이것이 지금까지는 제도화의 가장 큰 악영향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역사하시기 위한 특별한 수단이 ‘교회’라는 조직이라고 생각한다면, 교회는 신성한 중요성을 띄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그것이 교회의 개념으로 고착될 때 교회를 거부하거나 교회 밖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 밖으로 나가는 행위가 된다. 아울러 교회를 위해 일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이 되고, 교회에 반기를 들면 하나님께 반기를 드는 것이고, 교회의 친구가 아닌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아니라 원수 취급을 받게 되고, 교회와 경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된다. 사람들의 가치는 교회와 교회의 목적에 얼마나 기여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심지어는 교회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이 ‘하나님의 집’이라고 불린다.
물론 하나님은 교회라는 조직된 형태 안에서, 그리고 그 형태를 사용해서 역사하시는 분이다. 하지만 장담컨대 하나님은 교회 밖에서도 역사하신다. 그분의 나라는 이 세상의 어떤 교회와 교단과 제도보다도 크고 위대하다. 첫 번째의 문제는 개인적인 것이고, 지도자 그리고 그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지만, 두 번째 문제 즉, 하나님이 세상에서 역사하는 주된 도구가 교회라는 신념은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하나님을 교회로 대체했으니 우상숭배가 되는 셈이다. 그 때문에 이것은 속박이고 비정상이며 생명을 파괴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유는 더더욱 아닌 것이다.
“제도화의 덫 _자신을 가두고 있는 담장에 의존하기” 중에서


해석의 오류와 이단을 막겠다는 목적으로 출발했지만 실제로는 하나님 백성의 감각을 무디게 하고 미성숙에 그대로 주저앉힌 결과를 낳았다. 이런 경우에 사람들은 이단에 속아 넘어갈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왜냐하면 “선악을 분별하는”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결책은 교인들에게 더 깊이 있는 내용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물론 혼자서 성경을 읽으라고 하면 해석상의 실수와 오류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도 선악을 구별하기 위한 배움의 과정이다. 일방적으로 목사의 가르침만 듣는 것보다 그렇게 해야만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목사의 임무는 양 떼를 먹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푸른 초장으로 양 떼를 인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목사가 해야 할 진정한 역할이다(시 23:1~2). 그렇게 하면 성도들은 알아서 풀을 뜯어먹고 점차 성장하여 다른 유아들을 먹이게 되고 영적 자녀들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생산은 성숙한 사람만이 가능한 일이다. 대다수의 그리스도인이 미성숙한 채로 강대상의 젖병만 의존하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제자, 지도자, 교회가 배가되지 못한다. 우리는 누구나 스스로 양식을 찾아 먹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여전히 암흑시대 _성경학자의 이름으로 성도들의 무식함에 기여하다” 중에서


우리는 섬기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리드하는 종이 필요하다. 종의 정신이란 훌륭한 지도자를 묘사하는 형용사가 아니다. 리더십보다 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종의 정신이다. 리더십은 종이 되기 위한 기능에 불과하다. 종이 되는 길로 사람들을 이끄는 자가 교회에서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지도자다. 그래야만 우리는 이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런 지도자는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기에 예수님의 정신이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육신적인 리더십 _우리 아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 중에서


여기에서 한 가지 결정적인 차이는 배가라는 요소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도자를 곱하라고 했지 더하라고 하지 않았다. 오가닉 리더십은 자연의 생명체처럼 자체 생산력을 갖고 있으며 언제나 일대일 상황에서 재생산이 이루어진다. 지도자를 배가하는 최선의 방법은(나 개인적으로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음) 한 번에 한 사람만 훈련하는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한 번에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싶겠지만 그런 훈련방식은 결코 효율적이지 못하다. 한 번에 한 사람, 혹은 소수의 사람만을 훈련해야 전인적인 지도자로 성장한다. 그래서 언젠가는 그들도 다른 사람들을 일대일로 훈련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지도자들에게 주어진 배가의 임무이고 그 결과는 증가식 성장이 아니라 기하급수적 성장이다.
“왁스를 바르고 왁스를 닦아내라 _일대일 멘토링 기법” 중에서

아마도 ‘릭 워렌 목사가 성공했다면 나도 성공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은 나태한 지도자다. 교회는 플러그만 연결하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기계가 아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와 기발한 전략을 갖고 있어도 그런 지도자들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 다른 이유는 제쳐 두더라도 하나님은 교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어긋난 사고방식을 지지하지 않으신다. 실제로는 이 모든 일들을 깊이 우려하고 계신다. 문제는 사람들이 생각하기 싫어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생각해 낸 해결책에 그저 밥숟가락만 얹어서 덕을 보려고 한다. 성공한 교회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만히 앉아서 누군가 가르쳐 주길 기대한다. 성공은 원하지만 생각하고, 기도하고, 도전하고, 실패를 극복할 만한 용기와 시간을 내기 싫은 사람에게는 단계별 성공 전략처럼 반가운 게 없을 것이다.
“변화의 촉매제 _영향력을 배가시키는 리더십 도구들” 중에서
추천사
서론: 모험을 감행하라
감사의 글
머리글: 실패만도 못한 결과

1부 위조된 왕국은 밖에서 안으로 향한다: 기독교 리더십의 정원에 침투한 잡초들

01 제도화의 덫: 자신을 가두고 있는 담장에 의존하기
02 노예는 그렇게 만들어진다: 기독교 지도자의 타락
03 오늘날의 바리새주의: 권력을 비호하다
04 여전히 암흑시대: 성경학자의 이름으로 성도들의 무식함에 기여하다
05 상하 위계에 묶이다: 위에서 아래까지 흐려진 물
06 깨진 렌즈로 바라보기: 진실을 가리는 그릇된 이분법들
07 그리스도 몸의 기생충: 어떤 사역은 왜 말라죽는가?

2부 안에서 밖으로의 왕국: 내부에서 자라나는 지도자들

08 지도자가 배출되는 비밀스런 공급처: 어디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09 오가닉 리더십의 성장: 건강한 지도자의 육성
10 지도자의 성공: 오가닉 리더십의 목표

3부 거꾸로 된 왕국: 올바른 리더십 항로로 항해하라

11 이전의 ‘아래’가 새로운 ‘위’: 역설적인 왕국
12 이끌고, 따르고, 물러나라: 따를 가치가 있는 권위
13 아래로 내려가라: 그리스도의 겸손과 높여짐
14 성육신적인 리더십: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생명

4부 나란히 동행하는 왕국: 홈메이드 리더십의 비결

15 아는 것은 힘이 아니다: 전인적인 리더십 개발과 신학 교육
16 지도자 양성의 비법: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기제를 이용하라
17 왁스를 바르고 왁스를 닦아 내라: 일대일 멘토링 기법
18 변화의 촉매제: 영향력을 배가시키는 리더십 도구들

5부 접속된 왕국: 거꾸로 된 하나님 나라의 생명과 능력과 자원

19 목숨 걸고 죽음을 선택하라: 모든 고통의 치료책
20 예수님과 전대: 교회 사역에 대한 재정 후원

결론: 이 시대의 보기 드문 영웅들
각주
“이처럼 감동적이고, 가슴을 설레게 하고, 참신한 통찰력을 주고,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뻔하지 않은 책을 만나기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밥 로버츠(Bob Roberts Jr.) _노스우스 교회 담임목사, 《T 라이프》와 《T 월드》의 저자

“이 책은 당신을 고민에 빠트릴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당신을 씨름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교회에는 고민하고 씨름하는 사람들이 좀 필요하니 부디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에드 스테처(Ed Stetzer) _《Subversive Kingdom》 저자 겸 수석 연구원(www.edstetzer.com)

“이 책은 기존의 기독교 리더십의 한계와 아쉬움을 넘어선 ‘작품’이다. 정말 신선하다.”
김관성 목사 _행신침례교회 담임, 《본질이 이긴다》, 《살아 봐야 알게 되는 것》 저자

“《오가닉 리더십》은 자아 확장성이 강한 리더십과 목회자 중심의 리더십을 갖고 있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이 한 번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박원희 목사 _낙도선교회 대표

“나는 우리 목회자들이 이 책을 정직하게 읽으며 함께 씨름하기를 원한다.”
오준규 목사 _낮은마음교회 담임

“《오가닉 리더십》은 지도자 훈련과 양성에 관한 성경적이며 동시에 시대 반영적인 지혜서로서 리더십에 관한 진리와 신뢰성을 한층 높인 탁월한 결과물이다.”
한상민 목사 _한영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닐 콜
지혜롭고 노련한 교회 개척자 닐 콜 목사는 도시의 신세대 젊은이들을 겨냥한 어웨이커닝 교회(Awakening Chapels)와 ‘교회배가협회(CMA)’의 설립자다. 교회배가협회는 단 9년 동안 40개국의 45개가 넘는 도시에서 수천 개의 교회를 세웠는데, 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교회 배가 운동의 초기 지도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또한 교회배가협회의 실행 책임자로서 교회 지도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자원과 훈련을 제공하여 건강한 제자와 지도자와 교회와 배가 운동이 일어나도록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교회 3.0》, 《교회 트랜스퓨전》(예수전도단)을 비롯해 《오가닉 처치》(가나북스), 《LTG 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NCD), 《찾고 구하라》(Search & Rescue), 《진리 갈망》(Truth Quest), 《추수할 일꾼 모으기》(Raising Leaders for the Harvest, 공저), 《교회 개척을 넘어서: 교회를 세우는 길》(Beyond Church Planting: Pathways for Emerging Churches, 공저), 《유기적 교회 개척자의 그린하우스》(Organic Church Planters’ Greenhouse, 공저)가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롱비치에서 아내 다나와 세 자녀 헤더, 에린, 재커리와 함께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닐 콜 / 갓피플몰
가격: 73,000원→65,700원
닐 콜 / 예수전도단
가격: 19,000원→17,100원
닐 콜 / 예수전도단
가격: 22,000원→19,800원
닐 콜(Neil Cole) / 예수전도단
가격: 16,000원→14,400원
닐 콜 / 도시사역연구소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오가닉 리더십
저자닐 콜
출판사예수전도단
크기(150*22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1-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닐 콜)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수전도단)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