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고백할 게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자유와 빛 가운데로 이끌 첫걸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애런 스턴/윤서연  |  출판사 : 예수전도단
발행일 : 2015-09-08  |  (145*205)mm 224p  |  978-89-5536-471-2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3 페이지]
고백을 통해 자유함을 찾아가는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세상에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못한, 아니 고백할 수 없었던 다양한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비밀은 삶의 독이 되어 우리를 옥죄고 빛 가운데 나아가기 두렵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고백하지 못한 밀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와 빛 가운데 살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자유와 빛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제공해준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어둠속에 절망하며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다. 그 많은 그렇게 살아가는 이유들 중에 하나는 가슴속에 묻어둔 고백하지 못한 비밀 때문일 수 있다. 그 절망에서, 그 어둠에서 그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와 빛 가운데로 나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우리는 왜 그렇게 많은 것들을 감춘 채 살고 있을까?
어쩌면 그런 삶을 도저히 바꿀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이미 모든 수단을 동원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다 문득 그 비밀을 누군가 알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여 끊임없이 뒤를 돌아보는 도망자 신세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이스라엘 왕이었던 다윗에게도 한 가지 비밀이 있었다. 바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사건이었다. 다윗은 이 비밀을 덮기 위해 결국 충신 우리아를 전장에서 죽게 만들었다. 이처럼 모든 비밀이 죽음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시간과 노력이 낭비되고 용서와 수용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와 자비, 비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자유를 누릴 수 없게 한다.
무엇보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우리의 영적생활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힌다는 것이다. 비밀을 숨기려 하면 할수록 하나님과의 거리는 그만큼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비밀은 어떤 종류가 됐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영역에서 그 영향력을 행사한다. 적극적인 죄와 소극적인 죄, 가족의 비밀, 은밀한 생각이나 느낌은 순식간에 수치심, 공포, 가치관의 부재, 수많은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해 우리에게 해를 가한다.
그러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책의 저자는 그 문제의 해결책을 성경에서 찾고 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했다. 멍에, 굴레, 두려움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며, 자유와 빛 가운데 거하는 삶은 분명 가능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며 당장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유효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담과 하와를 기억하는가? 그들은 죄를 감추고 숨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부르며 찾으셨던 것처럼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부르며 찾으신다.

그럼 이제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자유로운 삶, 빛 가운데 거하는 삶의 첫걸음은 바로 비밀을 고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목회를 하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감춰진 마음속 비밀들 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그들의 고백들을 듣고 그들에게 나누었던 메시지를 정리한 것이다. 그동안의 만남과 상담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전하는 강력한 치유 메시지이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는 동안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뿐만 아니라 옴짝달싹 못하게 묶어놓았던 수많은 마음의 짐과 올무를 벗을 수 있도록 각 개인에게 지혜와 길을 안내한다. 그래서 우리를 어둠에서 벗어나게 하고 빛의 자녀로 건강하게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 독자 대상
-20대 후반~40대 모든 그리스도인
-말 못할 고민으로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그리스도인
-모든 치유 상담자, 목회자, 소그룹 리더들
비밀.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원치 않는 삶의 영역을 숨기거나 기억 뒤편으로 밀어내려고 애쓰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책이란 비밀이 영원히 기억나지 않기를 바라며 눈앞에서 치워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비밀이 우리 마음 한구석에 고이 남아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떻게 해서든 마음속에 꾹꾹 눌러 담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거듭하지만 결국 예기치 못한 순간에 밝혀지곤 한다. 이 같은 경우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가._14p

처음에는 비밀이 정보라는 지극히 단순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정보를 감추기 시작하는 순간 원수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다는 것이다. 영혼의 원수는 비밀을 무기삼아 우리를 속속들이 파괴시킨다. 비밀은 어떤 종류가 됐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육체적, 정신적, 영적인 여파를 사회에 미친다. 적극적인 죄와 소극적인 죄, 가족의 비밀, 은밀한 생각이나 느낌은 순식간에 수치심, 공포, 가치관의 부재 혹은 무수한 따개비 같은 감정에 들러붙어 우리의 발목을 잡고 해를 가한다. _27p

당신의 비밀을 타인에게 털어놓을 때 그 비밀은 실제가 된다. 별안간 그 비밀은 실체를 가지게 된다. 별안간 당신의 비밀은 이론이나 악몽, 단순한 생각 이상의 것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당신의 비밀이 실제가 될 때 당신은 그 비밀을 대면할 수밖에 없다. 이제 누군가가 당신의 비밀을 알고 있다. 당신은 완벽히 폭로되어 무방비 상태의 벌거벗은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방비 상태가 되었다는 결과가 아니다. 무방비 상태는 더 나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 더 나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이다. _52p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약함을 받아들일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사도 바울은 “내가 약할 때 그리스도가 강함 되신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고백은 우리의 부족함을 드러냄과 동시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행위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약함을 피하려는 오늘날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강점이 아닌 약점을 돌아보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자존감에 집중하는 대신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눈을 돌려야 한다. 어떻게든 강해져야 한다는 시각에 휩쓸리지 않고 등을 돌려 자비를 베푸시고 넉넉히 채우시고 예수님을 통해 용서를 주시는 하나님의 제단 앞에 엎드리자.
고백의 필요성을 믿지 않을 때 우리는 복음과 십자가의 능력을 싸구려로 전락시킨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값싼 은혜란 회개가 없는 사죄요, 교회권징이 없는 세례요, 죄의 고백이 없는 성만찬이요, 개인의 참회가 없는 용서다.
고백의 더 큰 목적은 하나님이 필요함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크시고 우리는 작다. 이 같은 사실을 망각하는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이 큰 존재라 착각하며 모든 문제를 홀로 해결해야 한다고 믿게 된다. _94-95p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 권위자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간관계, 직장생활, 재정 상황을 ‘축복’하도록 혹은 나쁜 습관을 끊는 데 도움을 주시도록 우리의 구미에 맞게 끼워 넣을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죄는 사형수들만 짓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온전해질 수 없다. 구원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고칠 수 없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갈 수 없으며,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우리는 죄를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의 마음과 은혜가 충돌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자유가 시작된다. _121p
추천의 글
1부: 어둠에서 벗어나기
1장 비밀이라는 이름의 파괴자
2장 하나님께 고백하라
3장 타인에게 고백하라
4장 누구에게 고백할 것인가
5장 빛바랜 고백의 가치

2부 빛 가운데 걸어가기
6장 자기계발은 답이 아니다
7장 여정을 계속해야 할 이유
8장 짐을 내려놓으라
9장 잘못 바로잡기
10장 함정과 거짓말
11장 선한 비밀
이 책은 풍성하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둠에서 벗어나 치유의 빛 가운데로 나아오는 이들에게는 충만한 능력의 삶이 기다리고 있다. 저자의 인도에 따라 솔직한 고백을 통해 자유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을 시작하라. 하나님의 진리가 당신을 자유케 할 것이다.
루이 기글리오(Louie Giglio)

세상에 비밀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은밀한 죄를 가슴에 품고 있기도 한다. 미처 고백하지 못한 채 넘어가는 비밀도 있다. 하지만 고백하지 않은 은밀한 죄는 영혼을 병들게 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커다란 장애물이 되고 만다. 고백은 늘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주된 관심사였다.
이 책의 저자는 굴곡 많은 목회의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다루어야 할 사항들을 짚어줄 뿐만 아니라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면밀히 탐구한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성숙과 목회자들의 역량 제고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의 치유를 위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공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이 걸어가는 그 길에 기쁨이 넘칠 수 있도록 시대를 초월하는 메시지를 현시대에 걸맞은 언어로 전달한다. 그가 제시하는 고백에 대한 지침을 따르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갈 것이며 당신을 옭아매던 여러 가지 문제로부터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더글라스 와이스(Douglas Weiss)
애런 스턴
콜로라도 주의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의 대학청년부 모임인 더밀(theMILL)담당 목회자로 사역 중이다. 그는 미국 각지의 여러 청년집회에서 정기적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청년부 목회자 훈련을 위한 단체인 리드 네트워크(LEAD network)의 설립자이기도하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네 아들이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AaronStern.com을 방문하거나 트위터(@aaronstern)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고백할 게 있습니다
저자애런 스턴
출판사예수전도단
크기(145*205)mm
쪽수22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9-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애런 스턴)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수전도단)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