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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벽을 넘어 현지인과 친구되다  
(Cross - Cultural Servant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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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드웨인 엘머/윤서연  |  출판사 : 예수전도단
발행일 : 2009-06-08  |  (151*220)mm 263p  |  978-89-5536-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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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의 인격과 문화를 존중하는 것만큼 그들과 친한 친구가 되는 방법은 없다!
장, 단기 타문화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를 위한 필독서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세상을 섬기는 방법

자신의 영적 공급처로, 현지인을 양육의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않는가?
이들을 섬긴다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라!


타문화군 사역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몸에 밴 문화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일이다.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상관없이 은연주엥 문화적 우월주의를 드러내거나 자신의 문화를 그대로 이식해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문화를 뛰어넘는 진정한 '종'이 되려 한다면, 그 문화에 맞는 섬김의 모습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것을 반복해서 익혀야 한다. 이 책을 그러한 문화적 적응을 돕는 가이드가 돼 줄 것이다. 진정한 섬김의 자세가 일상이 될 때 더 생명력 있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브는 많이 배운 사람이다. 그런데 자신이 현지 사정에 거의 문외한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데이브는, 현지인 야카 씨를 멘토로 삼는다. 야카 씨는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므로, 데이브의 멘토가 될 만한 자격도 없는 듯했다. 그런데 이들의 관계 현성 초반에 아주 중요한 일이 있었다.

데이브와 야카 씨가 함께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다. 회의장에 도착하자 안내자는 야카 씨에게 "죄송한데 혹시 교실 바닥에서 주무셔도 괜찮으시겠어요?" 하고 말했다. 야카 씨는 흔쾌히 승낙했다. 그러고서 안내자는 데이브에게 "지금 침대가 하나밖에 안 남아서 선생님을 위해 맡아 놨습니다"라고 말했다. 데이브는 순간 망설이는 듯하다 곧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제 편의를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크게 상관없다면 야카 씨랑 여기서 머물고 싶습니다. 야카 씨랑 할 이야기가 있어서요."
- 본문내용 중에서
Part 1. 섬김의 자세를 의식적으로 훈련하라
CHAPTER 1. 부담과 도전
CHAPTER 2. 수건과 예복
CHAPTER 3. 겸손
Part 2. 섬김의 대상을 온전히 받아들이라
CHAPTER 4. 열린 마음 -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CHAPTER 5. 용납 - 인격과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하라
CHAPTER 6. 신뢰 - 관계 속에서 믿음을 구축하라
CHAPTER 7. 학습 Ⅰ - 자신을 변화시킬 정보를 수집하라
CHAPTER 8. 학습 Ⅱ - 성경적 기초를 바탕으로 타인을 알아 가라
CHAPTER 9. 이해 - 타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하라
CHAPTER 10. 섬김 - 그리스도에게 대하듯 타인을 대하라
Part 3. 섬김의 부르심을 성취하라
CHAPTER 11. 종과 리더십
CHAPTER 12. 종과 권력
CHAPTER 13. 종과 비밀
CHAPTER 14. 종의 모델, 요셉


참고 문헌
드웨인 엘머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종이 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타문화 습득과 사역을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본다. 이 책에서 그는 다른 문화에서 신실한 종으로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섬김이 모습이 문화에 따라 달라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이 책은 실제 선교사 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자료다. 이미 사역하고 있는 사람이 감정과 행동을 다듬어, 실제 상황에서 적절한 섬김의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셔우드 링엔펠터 SHERWOOD LINGENFELTER (풀러 신학교 학장, 부총장, 인류학 교수, <문화적 갈등과 사역>(죠이선교회출판부)저자)

이 책은 선교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지금, 꼭 필요한 책이다. 매년 수백만 명의 단기 선교사들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 수만 명의 비서구권 선교사들이 거의 모든 나라에서 섬기고 있다. 많은 서구권 교회가 다른 나라 교회와 협력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우월주의적인 태도가 드러나기도 한다. 선교 현장에서 자민족중심주의 같은 교만이 넘쳐흐른다. 엘머 박사는 시기적절한 사례와 섬길 때 지켜야 할 핵심적인 원칙을 제시했다. 서구권뿐 아니라 비서구권 장, 단기 선교사들은 이 책의 원칙을 배우고 적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걸린 일이다!
- 제임스 E. 플루먼 JAMES E. PLUEDDEMANN (국제 SM 전 총재,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타문화학 교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섬기는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아는 것으로만 그치는 경우가 많다. 드웨인 엘머는 일상에서, 섬기는 리더십의 의미를 찾는 순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은 특정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수많은 책들과 다르다. 단순한 방법 제시의 차원을 넘어, 주변 사람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맺으라고 설득력 있게 말한다. 또 사역자와 선교사뿐 아니라 부모, 교사 등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우리가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삶에서 실천한다면, 섬김의 자세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 폴 G. 히버트 PAUL G. HIEBERT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선교인류학 교수, <성육신적 선교사역>(CLC)) 저자

이 책에서 드웨인 엘머는 성경에 나온 적절한 예를 제시하고, 본인의 풍부한 경험을 나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전하려고 그 당시 유대인의 문화에 맞는 섬김(대야와 수건)을 행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 J. 더들리 우드베리 J. DUDLEY WOODBERRY (풀러 신학교 타문화대학 이슬람학과 명예 학장)

내 서재는 섬김의 자세를 다룬 책과 테이프와 자료로 가득하다. 이 자료들에 흔히 말하는 '섬김의 지도자'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다른 문화권에서 종이나 '노예'로 살 수 있는가? 드웨인 엘머는 타문화 사역에 몸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문화적 나침반을 제공한다. 세계 곳곳에서 실제 발생했던 풍부한 일화가 성경말씀을 근거로 나와 있다. 엘머는 우리가 평생 거쳐야 할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울 뿐 아니라 성격, 문화 , 세대차이 때문에 혼란스러운 우리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나는 특히 '섬김의 지도자'라는 용어에 대한 그의 의견이 적절했다고 본다.
- 존 H. 옴므 JOHN H. ORME (IFMA 총재)

이 책은 여러 일화와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섬김 받는 자가 섬기는 자를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섬기는 자가 예수님을 닮은 섬김의 자세를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문화적으로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장, 단기 타문화 사역을 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리 읽어야 할 책이다
- 폴 보스윅 PAUL BORTHWICK (<세계적 수준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생명의 말씀사) 저자)

이 훌륭한 책은 타문화 사역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나는 저자가 겸손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와 신중하게 설명하는 진리를 통해, 내가 예전에 타문화 사역을 하며 저질렀던 실수를 깨달았다. 하지만 앞으로 하나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실일을 간절히 기대하게 되었다. 이 책은 타문화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준다. 세상의 모든 선교사가 저자의 교훈을 실천한다면, 이들의 선교와 전도 사역이 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엄청날 것이다.
- 스콧 모로 SCOTT MOREAU (휘튼 대학 타문화학과 학과장, <세계선교개론>(Introducing World Missions)저자)

드웨인 엘머 박사는 나의 좋은 친구이자 멘토이다. 나는 그의 수업과 글뿐 아니라 그와 맺은 인간관계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다. 엘머는 매일 자신의 믿음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을 축복하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될 것이다. 국적, 언어,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과 엘머 박사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
- 니콜라이 네델체프 NIKOLAY NEDELCHEV (유럽 복음주의 연맹 회장, 불가리아 복음주의 신학연구소 소장)

직무 효과성과 관계 효과성의 관계는 모든 선교사와 기독교 사역자에게 중요한 문제다. 드웨인 엘머는 이 문제의 핵심을 지적했다. 바로 섬김의 자세다. 우리가 예수님의 모습을 따라 섬길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들을 존중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 미셀 리켓 MICHELE RICKETT (시스터스 인 서비스 회장, <희망의 딸들>(Daughters of Hope)저자)
드웨인 엘머
드웨인 엘머는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 소재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국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무디 성경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공부하고,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같은 전공으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두 번째 석서 학위를 받기도 했다. 트리니티에 재직하기 전에는 휘튼 대학에서 12년간 교육 목회학 분야의 Price-LeBar 교수로 재직했으며, 그 이전에는 한 작은 교회에서 5년간 담임 목사로 시무하기도 했다. 아내 뮤리엘과 4년 동안 남아프리카에서 교육자로 섬기면서, 문화를 뛰어넘는 섬김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 주었다. 선교 현장 경험이 풍부한 엘머 박사의 전문 사역 분야는 타문화 사역 준비, 대인관계 기술, 국제적인 신학 교육, 평화, 사역의 연합이다. 또 이런 경험을 잘 살려, 적십자, 월드비전 등 의 구호단체와 포춘 선정 500대 기업 및 선교 기관, 교회, 교육기관에서 타문화 교육을 담당하였다. 그뿐 아니라 75개국을 다니며, 문화를 뛰어넘는 타문화 선교에 대해 강의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한 관계 정립을 다룬 (1993)와 문화 간 소통을 다룬 (2002)가 있다. 그 외에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무디> 같은 잡지에 글을 기고하며 활발히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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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문화의 벽을 넘어 현지인과 친구되다
저자드웨인 엘머
출판사예수전도단
크기(151*220)mm
쪽수263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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