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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그림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명화가 들려주는 77가지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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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응순  |  출판사 : 엘맨
발행일 : 2019-10-05  |  (152*225)mm 487p  |  978-89-5515-6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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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그림으로 담아낸 화가들의 붓끝을 통해
하나님이 들려주시고자 하는 계시를 읽어낸다!
성경의 파노라마를 세기의 명화와 함께 조망하면서 하나님의 구역 역사를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책



성경 이야기를 대가들의 명화와 함께 보면서 눈으로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들려주는 책. 문맹률이 높았던 중세까지 예배당의 성화들이 성경의 장면을 명료하게 보여 줌으로써 하나님을 잊지 않고 묵상하도록 이끌고 감동과 깨달음을 준 것처럼 성경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쓰면서 성경시대의 인물과 배경에 대해 섬세하게 묘사한 명화들을 통해 생생하게 맛볼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명화와 화가에 대한 설명과 해설 가운데 한 폭에 담긴 성경의 장면을 통해 성경시대부터 화가들의 시대까지 폭넓게 이해하게 해 준다.


성경을 그려낸 명화가 활자를 뛰어넘다

문맹률이 높았던 고대와 중세시대까지 예배당의 성화들은 당시 기독교인들이 들었던 성경 이야기를 한 장면 안에 명료하게 보여주면서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또 하나님을 묵상하고 나아가 감동과 깨달음을 줄 수 있어야 했다. 성당의 제단화,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 유럽 여러 수도원과 대성당의 벽화 등 그림은 활자에서 읽어내지 못한 색감과 상황, 인물의 성품과 인상, 의상과 배경 등을 통해 성경시대를 텔레비전처럼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자와 볼 수 없는 자 모두에게 그림 한 폭이 주는 감동과 은혜는 결코 적지 않았다.
이 책은 역사적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77가지 성경 이야기를 가려 뽑고 그에 대한 중근대 명화들을 통해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해 준다. 어려운 성경의 내용은 되도록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서 들려주고, 동시에 관련된 명화에 대한 해설과 배경 설명을 통해 성경을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적이지 않은 친근한 설명으로 멀게만 느껴지고 어떻게 봐야 할지 어려웠던 명화들이 익숙하게 다가오도록 끌어주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에서 만난 하나님을 그림에서 만나다

성화를 그려냈던 많은 화가들은 돈을 벌고자 후원자들을 위해, 그리고 로마가톨릭과 교황을 위해서 그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림 한 점 한 점에는 그들의 신앙과 삶이 녹아 있다. 19세기 「파리의 여인」이라는 풍속화 시리즈로 유명해진 프랑스 화가 자메 티소트는 사랑하는 연인 캐슬린이 결핵으로 세상을 떠나자 뷔용의 수도원에서 은둔자로 지내며 남은 삶을 종교화에 헌신했다. 자신의 자화상을 그린 것으로 잘 알려진 카라바조의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에는 비참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과거에 대한 자기반성을 잘 담아냈다. 특히 전도사로 섬기기도 했던 고흐는 깊은 신앙심을 가졌지만, 몇 안 되는 종교화를 그렸다. 그의 그림 「씨 뿌리는 사람」 「선한 사마리아인」 등을 통해서는 화려한 색감 이면에 그의 심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신앙심을 어렴풋이 가늠해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림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하지 않는다. 다만 그림을 그린 화가와 그림에 대한 친근한 설명을 통해 화가는 성경 본문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화가의 삶은 어떠했는지를 통해 그들이 만난 하나님과 교감하고 그들 시대의 신앙을 음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화가들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어떻게 그림 속에 숨겨 놓았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즐거움이다.


성경 파노라마, 한 권으로 읽어보자

이 책은 구약성경의 천지창조부터 신약성경의 예수님의 생애까지 성경의 주요 역사서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성경을 읽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성경의 전체 흐름을 파노라마처럼 이해하고 잡아주는 이 책을 통해 성경을 통독할 때 부담을 덜고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야기하듯 부드러운 어조로 성경의 주요 77가지 사건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전체 성경을 구속사적 관점으로 읽어낼 수 있도록 명확한 관점까지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성경 사건의 장면들을 보여주는 명화들은 시각적 각인 효과를 주어 한 장면을 통해 이야기를 유추할 수 있도록 하고, 생생한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성경에 대한 부담 때문에 첫 장을 펼치기를 두려워했거나 마태복음 1장에서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파노라마를 경험하고, 성경의 긴 호흡에 도전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성경은 활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읽어야 하는 것이지만, 그림은 활자 너머의 것을 보게 하고 상상력을 이끌어낸다. 『귀스타브 도레의 성경 판화』가 그렇다. 목판화로 그려낸 성경의 장면들은 성경을 더욱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양한 화가들의 명화에서 보여지는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 의복, 배경과 주변 인물들의 묘사는 성경시대의 배경과 상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명료하게 성경 이야기를 눈에 담을 수 있게 한다.
- 22쪽, “들어가는 글 _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중에서

17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그리핀, 용, 유니콘의 존재를 믿고 있었다. 즉 밀레가 1570년에 노아의 방주를 묘사하면서 이런 신화 속 동물을 묘사하는 것은 당연했다. 전설에 따르면 유니콘은 노아의 방주에 올라가기를 거부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유니콘은 대홍수를 대처하기에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40일 동안 수영을 했는데, 마지막 날에 물이 점점 빠지기 시작할 무렵 독수리가 유니콘의 뿔에 떨어졌다. 이에 독수리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유니콘은 익사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멜레는 이 전설을 몰랐을 것으로 보인다.
- 48쪽, “03. 노아의 홍수” 중에서

당시 아브라함에 있었던 브엘세바에서는 목축이 위주이기에 밀가루는 구하기 힘든 소중한 식재료이다. 게다가 양과 염소는 흔히 기르기는 하나, 소를 키우기는 매우 어려운 환경이기에 소고기는 더더욱 귀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송아지 고기와 약 22리터나 되는 꽤 많은 양의 밀가루로 만든 빵을 내었다는 것은 아브라함이 얼마나 큰 환대를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 61쪽, “05. 세 천사를 환대한 아브라함” 중에서

카라바조는 폭력과 죄악으로 가득한 자신의 광적인 본성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가 영원한 형벌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담아 골리앗의 비참한 얼굴에 새겼고, 그런 비참한 자기 모습을 슬픈 시선으로 바라보는 어릴 때의 자기 모습을 다윗의 얼굴에 새겨 두 얼굴의 대비로 이중초상을 그렸다. 카라바조는 살인죄에 대한 교황의 특별사면을 받기 위해 이 작품을 그려 교황 바오로 5세에게 바치려고 했다. 어린 시절의 순수했던 카라바조가 살인자가 된 현재의 카라바조를 죽인다는 뜻을 이 작품에 그려 자신의 과거를 반성한다는 뜻을 화목에 담은 것이다.
- 172쪽, “24. 거인을 쓰러트린 목동” 중에서

작품은 시험을 이겨낸 예수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아니라, 시험에 들기 전 나약해진 상태에서 깊은 상념에 빠진 예수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 그려냄으로써 작품을 바라보는 독자들에게 답을 전가하고 있다. 물론 그 답은 오로지 독자의 몫이다. ‘옳다, 그르다’를 판단하는 양심적·도적적 선택이기에 그 답이 예수의 것과 같지 않다고 해서-적어도 이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는 않을 것이다.
- 329쪽, “48. 시험을 받으시다” 중에서

추천사
들어가는 글 _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1부 _ 그림으로 읽는 구약성경

01. 세상의 시작_ 창세기 1-4장 _ 1509-1510년. 미켈란젤로
02. 인류의 첫 살인_ 창세기 3-4장 _ 약 1620년경. 프란체스코 마페이
03. 노아의 홍수_ 창세기 6-9장 _ 1570년. 시몽 드 멜레
04. 사람을 흩으시다_ 창세기 10-11장 _ 1563년. 대 피테르 브뤼헐
05. 세 천사를 환대한 아브라함_ 창세기 11-12, 18-19장 _ 1640년. 얀 빅토르스
06. 이삭을 드리라_ 창세기 21-22장 _ 1635년. 렘브란트
07. 리브가의 담대한 믿음_ 창세기 24장 _ 1883년. 알렉상드르 카바넬
08. 야곱의 파란만장한 삶_ 창세기 27-28장 _ 1642년. 헤르브란트 반 덴 데크하우트
09. 팔려간 꿈꾸는 자, 요셉_ 창세기 37-50장 _ 1816-1817년. 프리드리히 오버벡
10. 하나님의 음성이 모세를 부르다_ 출애굽기 1-4장 _ 1610-1616년. 도메니코 잠피에리

11. 이집트에 내린 열 가지 재앙_ 출애굽기 5-14장 _1802년.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12. 이집트를 탈출하는 이스라엘_ 출애굽기 13-17, 22장 _ 1530년. 대 루카스 크라나흐
13.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다_ 출애굽기 16-17장, 민수기 11, 20장 _ 1637-1639년. 니콜라 푸생
14. 시내 산에서 받은 십계명_ 출애굽기 18-24, 32-34장 _1659년. 렘브란트
15. 하나님을 만나는 성막_ 출애굽기 25, 30장 _ 17세기 중반. 지오반니 프란체스코 로마넬리
16. 광야의 난동_ 민수기 17, 21장 _ 1640년. 아드리안 반 율란트
17. 열두 명의 정탐꾼_ 민수기 13-14장, 여호수아 2장 _ 1621-1624년. 조반니 란프란코
18. 여리고성이 무너지다_ 여호수아 3-6장 _1684년. 요한 하인리히 쇤펠트
19.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_ 여호수아 7, 9, 14, 24장 _1569년. 필립 갈레
20.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_ 사사기 6-7장 _1625-1626년. 니콜라 푸생

21. 힘센 삼손의 최후_ 사사기 13, 16장 _ 1604/1614년. 페테르 파울 루벤스
22. 룻의 재혼 이야기_ 룻기 _ 19세기 중반. 나자렛 예술 운동
23. 제사장이 된 사무엘_ 사무엘상 1-6장 _ 1780년. 존 싱글턴 코플리
24. 거인을 쓰러트린 목동_ 사무엘상 16-17장 _ 1610년. 카라바조
25. 이스라엘 왕 사울의 비극_ 사무엘상 8-10, 15-16장, 역대상 10장 _ 1848년. 엘리 마르쿠제
26. 다윗 왕의 왕국_ 사무엘상 23, 25-26장 _ 1723년. 조반니 바티스타 피토니
27. 지혜의 왕 솔로몬_ 열왕기상 3-10장 _ 1605-1613년. 안툰 클라이젠스
28. 하나님의 집을 건설하다_ 열왕기상 5-12장 _ 1890년. 에드워드 포인터
29. 엘리야와 바알의 예언자들_ 열왕기상 17-19장 _ 1621-1622년. 도메니코 페티
30. 악한 왕 아합_ 열왕기상 21-22장 _ 1862년. 프레데릭 레이턴

31. 위대한 선지자 엘리사 이야기_ 열왕기하 2-5장 _1596년. 얀 나겔
32. 어린 왕 요아스_ 열왕기하 12장 _ 1815년. 에드워드 버드
33. 히스기야 왕과 이사야 선지자_ 열왕기하 18-20장, 이사야 _ 17세기. 작자 미상
34. 요시야의 종교개혁_ 열왕기하 22-23장 _1858년.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35. 무너진 예루살렘 성_ 예레미야 _ 1630년. 렘브란트
36. 마른 뼈가 살아나다_ 에스겔 _ 1630년. 프란치스코 콜란테스
37. 다니엘의 모험_ 다니엘 1-6장 _1614-1616년. 페테르 파울 루벤스
38. 성전 재건과 대부흥 운동_ 에스라, 느헤미야 _ 1896-1903년. 자메 티소트
39. 죽으면 죽으리로다_ 에스더 _ 1660년. 렘브란트
40.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 요나 _ 1621년. 피터르 라스트만
41. 마지막 선지자들_ 학개, 스가랴, 말라기 _ 1508년. 미켈란젤로

2부 _ 그림으로 읽는 예수의 생애

42.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_ 누가복음 1장 _ 1455년. 로히어르 판 데르 베이던
43.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_ 누가복음 1장 _ 1546년. 로렌초 로토
44. 왕이 마굿간에서 탄생하셨다_ 누가복음 2장 _ 1622년. 헤라드 반 혼토르스트
45. 동방박사들과 별_ 마태복음 2장 _ 1655-1660년.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46. 성전 안의 소년_ 누가복음 2장 _ 1891년. 폴 고갱
47. 왕을 소개하는 선지자_ 마태복음 3장, 누가복음 3장 _ 1475년.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 레오나르도 다빈치
48. 시험을 받으시다_ 마태복음 4장, 누가복음 4장 _ 1872년. 이반 크람스코이
49. 제자들을 불러 모으시다_ 누가복음 5장, 요한복음 1장 _ 1563년. 요하힘 베케라르
50. 변화된 포도주_ 요한복음 2장 _ 1562-1563년. 파올로 베로네세

51.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_ 마태복음 5-7장 _ 1877년. 칼 블로흐
52. 높은 표준_ 마태복음 5-7장 _ 1598년. 얀 브뤼헐
53. 예수님의 기도_ 마태복음 6장, 누가복음 11장 _1886-1896년. 자메 티소트
54. 두 개의 집_ 마태복음 7장 _ 1481-1482년. 코시모 로셀리
55. 중풍병자를 고치시다_ 마가복음 2장, 누가복음 5장 _ 1886-1896년. 자메 티소트
56. 폭풍 속에서_ 마가복음 4장 _ 1633년. 렘브란트
57. 예루살렘을 방문하시다_ 요한복음 3장 _ 1927년. 헨리 오사와 타너
58. 우물가의 여인_ 요한복음 4장 _ 1700년. 마르칸토니오 프란체스키니
59. 안식일에 대한 논쟁_ 마가복음 2장 _ 1886-1896년. 자메 티소트
60. 의심에 흔들리는 세례 요한_ 마태복음 11장 _ 1610년. 카라바조

61. 세례 요한의 죽음_ 마가복음 6장 _ 1506-1507년. 안드레아 솔라리
62. 믿음과 죄 사함_ 누가복음 7장 _1571년. 파올로 베로네세
63. 훌륭한 양치기_ 누가복음 15장 _ 1878년. 베른하르트 플록코스트
64. 소녀야, 일어나라_ 누가복음 8장 _1895년. 조지 퍼시 야콤후드
65. 하나님의 나라_ 마태복음 13장 _ 1888년. 빈센트 반 고흐
66.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_ 마태복음 14장, 요한복음 6장 _ 1886-1896년. 자메 티소트
67. 변화산 위에서 하신 말씀_ 마태복음 17장 _ 1518-1520년. 라파엘로
68. 두 아들_ 누가복음 15장 _1668년. 렘브란트
69. 선한 사마리아인_ 누가복음 10장 _1890년. 빈센트 반 고흐
70. 나사로야, 나오너라_ 요한복음 11장 _ 1706년. 장 주브네

71. 나귀를 타신 예수님_ 마태복음 21장 _ 귀스타브 도레
72. 성전을 청소하시다_ 마태복음 21장 _ 1712-1714년. 지우제페 파세리
73. 최후의 만찬_ 요한복음 13장 _1495-1498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74.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_ 마태복음 27장 _ 1660-1665년. 가브리엘 메취
75. 부활하신 예수님_ 요한복음 20장 _ 1898년. 외젠 뷔르낭
76. 제자들을 굳게 하시는 주님_ 누가복음 24장 _ 1601-1602년. 카라바조
77. 예수님의 승천_ 사도행전 1장 _ 1636년. 렘브란트
성경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성경의 핵심적인 사건을 스토리텔링이라는 특별한 방식을 통하여 이 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성경 속 구원의 역사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또한 이 책에는 77점의 명화들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명화와 함께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성경을 좀 더 생생하게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_ 이영훈

마치 성경 기자와 같이 성경을 그림으로 담아낸 화가들의 붓끝을 통해 하나님께서 들려주시고자 하는 계시를 읽어내는 박응순 목사님의 통찰력은 예술적 식견을 넘어 성경을 관통하는 영적 카리스마를 잘 보여줍니다. 특히 성경이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초신자들에게 명화를 통한 해설은 성경을 쉽고 친근하게 만들어 주며, 성경 시대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활력을 선사합니다.
- 백석대학교 총장 _ 장종현

『그림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는 현대적 문화 예술 감각과 소통의 언어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탁월한 저술이다. 구약과 신약의 이야기를 역사적으로 유명한 명화와 접목하면서 문자로 기록된 성경을 입체적인 그림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다가올 성경의 내용을 한 편의 드라마나 명화를 감상하듯 보여 준다.
-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시인 _ 소강석

이 책은 그림을 통해서 리얼하게 성경 본문과 접목시키기 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이나 젊은이나 어린 이나 연령에 한계를 넘어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의 사건과 그림이 동일시되어 성경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그림만 보아도 성경 내용을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웨스트민스터 신대학원대학교 총장 _ 정인찬
박응순
‘삶에 희망과 행복을 주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984년 주안중앙교회를 개척한 박응순 목사는 35년이 지난 지금까지 긍정과 희망의 씨앗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하늘 소망을 심어왔다. 그 결과, 부평 지역에 1,020석, 청라 지역에 3,000석 규모의 성전과 연수성전(100평)을 건축할 수 있었다. ‘가슴으로 그리로 두 발로’라는 남다른 목회철학으로, 인간의 눈높이로 다가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예수님을 본받아 한 영혼 한 영혼을 가슴깊이 무릎으로 사랑하기 위해 두 발을 멈추지 않고 오늘도 최선을 다해 목회하고 있다.
성결대학교와 기독신학대학, 연세대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저서로는 『가슴으로 무릎으로 그리고 두 발로』 『교회 부흥과 성장 이렇게 하면 된다』 『한 줄기 빛으로 다가온 이야기』 『응답 받고 은혜 받는 대표기도』 『단숨에 읽는 구약 성경』 『단숨에 읽는 신약 성경』 『하늘 소망』 『시편으로 여는 대표기도문』 외에 다수의 저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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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림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저자박응순
출판사엘맨
크기(152*225)mm
쪽수487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0-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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