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사람마다 향기다   영혼까지 따뜻해지는 류응렬 목사의 맑은 글 모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류응렬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22-11-23  |  (128*205)mm 248p  |  978-89-531-4360-9
  • 판매가 : 16,000원14,400원 (10.0%, 1,600원↓)
  • 적립금 : 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4 페이지]
마음 한 올 한 올 _고와지고 _따뜻해지고 싶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보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도, 사랑받지 못할 사람도 없다


시인 최연홍 교수가 이 책의 에필로그에서 “나는 류 목사를 만나면서 주일을 ‘시의 날’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세속의 산문에서 살다가 주일에는 시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교회를 찾았던 신자들에게 류 목사의 설교는 신선한 바람이었으며 약수였습니다. 그의 시가 있는 말씀은 교회 밖 거리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는 전도서입니다”라고 말했듯이, 류응렬 목사의 설교는 한 편의 시와 같고, 그의 삶은 한 편의 에세이와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자가 틈틈이 써 놓았던 시와 에세이를 사진과 곁들여 엮은 것입니다. 대학원에서 영시를 전공할 정도로 시에 조예가 깊은 그는 시를 통해 설교를, 설교를 통해 시를 읊듯 사람의 마음을 더 없이 풍요롭게 합니다. 또한 그의 에세이는 삶을 통해 느끼는 감성 한 올 한 올을 그대로 담아 독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채웁니다.
마음이 버석버석하고 메말라 있는 분들, 따뜻한 하나님을 영혼 깊이 흠뻑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 오랜만에 풍요로운 감성의 환희를 느끼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봄날의 꽃 향기 같은 하나님의 위로는 물론, 모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시선을 덧입게 될 것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들어 본 가장 격려가 되었던 말이 있습니다. 목회를 시작할 때 한 장로님이 반기면서 해준 말입니다. “목사님, 우리 교회를 통해 목사님의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목사님에게 주신 그 비전을 이루어 드리는 것만 해도 최고의 교회가 될 겁니다.” 목사에게 날개를 달아 준 한마디였습니다. 그 말을 생각할 때마다 제 생각 하나가 우리 교회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진지한 마음과 무거운 책임감이 들어 더욱 주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어느 해인가 송구영신예배를 마치고 로비에서 교인들과 즐겁게 인사할 때였습니다. 한 연세가 지긋한 장로님이 가까이 와서 제 손을 잡고 귀에 조용히 속삭였습니다. “목사님, 그렇게 열심히 안 하셔도 돼요. 그래도 우리는 모두 만족해요.” 늘 부족한 섬김에 죄송해하는 목사에게 얼마나 격려가 되던지요. 목회 가운데 고민이 생기거나 힘겨운 순간이 오면 그 따스한 목소리를 다시금 떠올리곤 합니다.
19-20쪽

우리가 뿌린 씨앗이 당장에 결실을 맺는다면 감사한 일입니다. 살아 있는 날 동안 그 열매를 맛본다면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해도 하나님은 언젠가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믿고 오늘도 묵묵히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신 하나님, 온 세상에 흩어져 있는 퍼즐을 다 맞추어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킨 그분의 솜씨. 우리는 이 그림 앞에 ‘은혜’라는 제목을 써 놓고 하나님께 전심의 감사를 드립니다.
29쪽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빈 화폭을 한 점 한 점 붓으로 채워 가는 한 편의 그림과 같습니다. 순간이란 점이 모여 하루라는 선이 되고, 그 선이 모여 한 해라는 그림이 되고, 그렇게 해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이 탄생합니다. 어느 순간도 소중하지 않은 시간이 없고, 아무리 사소해도 의미 없는 일은 없습니다.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아무렇게나 발에 채는 돌멩이 하나도, 제멋대로 자라나는 이름 모를 들풀 하나도 소중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사람을 보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도, 사랑받지 못할 사람도 없습니다.
42쪽

산길을 내려오면서 주님께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주님, 나의 삶이 들꽃 같기를 원합니다. 화려한 꽃잎은 아니라 해도 소박한 향기로 지나가는 사람의 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들꽃. 어린아이라도 잠시 앉아서 눈을 마주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들꽃. 누군가 찾아 주지 않는다고 해도 피어 있는 자리에서 달빛 내리는 고요한 저녁에 꽃 한 송이 피워 창조주께 감사의 찬미를 드리는 들꽃이 되게 하소서.”
65-66쪽

하나님의 눈물

하나님 당신을 믿은 후로
슬퍼하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당신을 만난 후로
외로우면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슬픔도 외로움도
죄인 줄로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떠올라 눈물 쏟은 후
아무 일 없는 듯 미소 짓는 나에게
당신이 말씀합니다

나도 아프다

122쪽
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사람마다 향기다
친구야, 미안하다 , 사람마다 향기다 ·감꽃 / 한마디 말 속에 하나님의 향기를 담아 , 성도에게 · 바람에 벚꽃 날릴 때 / 그 사람, 얼마나 향기로웠으면 , 사는 날 동안 자유를 노래하리라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장춘의 겨울 사랑받지 못할 인생이 어디 있으랴 , 청년 예수가 가신 그 길 / 얼어붙은 대지 위로 피어 나는 사랑 , 설국에도 봄은 오듯 / 트렁크 가득 행복 을 싣고 , 성미·아카시아

Part 2. 향기는 온 세상에 가득하다
들처럼 살게 하소서 , 셰넌도어 / 주님이 계신 곳 이 봄이다 , 당신이 봄입니다·새 삶이 시가 되는 사람· 감사 기도 / 세상은 하나님의 장엄함으로 충만 하네 , 당신은 늘 그리 웃나요·인생 / 아쉬운 과거도 미래의 거름으로 , 청보리 엄마·더욱 사랑하리라 / 산 을 다 담은 맑은 호수처럼 , 한 가지 소원 / 걸음을 멈추면 보이는 것 , 십자가로 물들게 하소서 /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 짓게 하는 삶 ,당신께 드릴 선물

Part 3. 향기는 바람을 타고 전해진다
인생의 여정이 고난으로 거칠더라도 , 한 사람 ·십자가 사랑 / 광야의 끝에 주님이 기다리고 계시니 , 하나님의 눈물·아무것도 아니라고 / 터널엔 반드시 끝이 있는 것처럼 , 길이 끝나 는 곳에서 / 하나님이 계시기에 향기로운 인생 , 새해 달력 / 납작 엎드리기 , 여인의 향기 / 비 온 뒤 무지개가 뜨듯 ,생명의 바람 불어오길·에스라 기도원 /방을 비우면 햇빛이 쏟아지듯 , 꽃 한 송이 심으며·손톱을 깎으며 / 진정 함이란 , 독수리처럼·설렘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오직 당신과 함께·첫눈 / 시대를 뚫고 나갈 창조적 소수 , 모두가 떠난 그곳에

Part 4. 향기는 마침내 열매를 맺는다
거울이라는 선생 앞에서 , 당신 앞에 서는 날 / 마지막에 대하여 , 마지막 잎새·겨울밤 / 새롭고 영원한 세상을 기대하면서 , 해 질 녘 / 어머니가 남기신 보 물 , 뒷밭에서·길고 긴 강을 건너 /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아버지 쌀밥 /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다시 만날 날에·천상의 시인이여, 잠시 아듀 / 천상공동체의 기쁨 , 벼랑에 희망을 새기다 / 그리움의 창문을 닫는 그날 , 주님 부활하셨으니, 그럼 된 것이다

에필로그
절망을 희망으로, 슬픔을 환희로

《사람마다 향기다》는 저자의 영혼 깊은 곳에서 태어난 책입니다. 저자는 다윗을 닮았습니다. 다윗은 선한 목자, 용맹스러운 장수, 백성을 사랑하는 왕, 하나님을 경외하는 예배자, 그리고 시인이었습니다. 저자도 다윗처럼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목회자, 탁월한 설교자, 설교학에 통달한 학자입니다. 또한 시인입니다. 저는 시인을 존경합니다. 그 이유는 시인이 품고 있는 사랑의 감수성 때문입니다. 사랑 없이 시를 쓸 수 없습니다. 시인의 눈에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는 사랑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우물에서 건져 낸 언어로 사랑을 전하는 우체부입니다. 그의 시어에는 때때로 상처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상처는 시의 재료가 되어 또 누군가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저자의 시와 글은 진솔합니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빨리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자주 멈추어 생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 자신을 성찰하고 고민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글은 거울 같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그 글에 비친 저 자신을 봅니다. 그리고 제 영혼을 가꿉니다. 저자의 시 마지막 부분이 특히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이 자기 얼굴을 가지기까지 / 이겨 내지 않은 계절이 무엇이 있겠는가 / 사람마다 향기다” 저자는 고통의 계절을 이겨 낸 사람들을 향기라고 노래합니다. 저자의 시와 글은 절망에서 시작해서 희망으로 결론을 맺습니다. 슬픔에서 시작해서 환희로 결론을 맺습니다. 저자는 고통을 외면하거나 도피하지 않고 직시하도록 도와줍니다. 고통을 선용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저자의 글은 보석입니다. 저자의 글은 언제나 우리를 하나님께로, 십자가 앞으로 이끌어 줍니다. 저는 인생과 인간과 하나님을 깊이 알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슬픔의 고통 중에 위로 받기 원하는 분들에게, 절망의 언덕 위에 희망의 집을 짓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강준민 _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류응렬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 말씀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도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남다른 구령의 열정으로 청년시절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했으며, 해마다 여름과 겨울이면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며 젊은이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해 왔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선교사가 아닌 가르치는 자로 다시 부르셨고, 총신대학교에서 10년 동안 설교학을 가르치면서 매 학기 강의평가 최우수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M. DIV.),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 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 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 《납작 엎드리기》(두란노)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류응렬 / 갓피플몰
가격: 47,000원→42,300원
류응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류응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류응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사람마다 향기다
저자류응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28*205)mm
쪽수24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11-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류응렬)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