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72% 28% 성도
   
청년 0% 100% 장년
   
사후대책   조정민 목사와 함께 읽는 요한계시록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조정민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9-12-24  |  (152*225)mm 384p  |  978-89-531-3659-5
  • 판매가 : 19,000원17,100원 (10.0%, 1,900원↓)
  • 적립금 : 9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2 페이지]
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현재의 고난입니까, 영원한 고난입니까?

예수님을 끝까지 믿는 것,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할 만큼 흡입력 있는 요한계시록
이 책은 조정민 목사의 첫 강해집으로 시원시원하고 명쾌하다. 역사적 배경과 성경 지식이 많이 있어 계시록을 읽을 때 이 책을 옆에 놓고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했다. 이 책을 읽으면 계시록의 상징이 어떠한지 바르게 알 수 있으며, 계시록이 온갖 상징으로 가득한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해 주는 책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니 고난을 이겨내라
사도 요한은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초현실을 본다. 로마 제국은 그리스도인을 지극히 핍박하여 날마다 순교자들은 늘어가고, 요한 자신도 밧모섬에 갇혀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반면 현재의 고난이 두려워 배교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때 요한은 모든 권세가 황제의 보좌가 아니라 하늘 보좌에서 나오는 것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 일순간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한순간에 죽음을 넘어선다. 오늘날 우리를 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우리를 믿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경외하면 세상이나 사람이 커 보이지 않는다. 환난 가운데 있는 분은 승리자 예수님을 통해 힘을 얻을 것이고, 믿음이 연약해져 있다면 더욱 주 예수를 붙잡게 될 것이다.

끝을 준비하도록 돕는 책
계시록은 마지막을 보여준다. 모든 인생은 끝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깨어 살아야 한다. 노후대책은 하면서 사후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이 없다. 이 책은 끝을 알려줌으로써 준비된 삶을 살도록 돕는다.
요한계시록 강해 설교를 시작하면서 이미 책으로 펴낼 때 제목으로 삼아야 할 네 글자가 선명하게 떠올랐습니다. “사후대책” (死後對策). 사람들은 노후대책을 더 많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사후대책이 먼저라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후대책 없이 노후대책을 마련하는 사람이 어리석다고 말씀하십니다.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으니 더 큰 곳간을 지어야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부자에게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 12:20)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 5쪽

일곱 교회에 주시는 메시지는 에베소 교회를 시작으로 전달됩니다.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계 2:1 먼저 에베소라는 도시에 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베소는 지금의 터키 서부 지역으로 로마 제국에서 로마, 시리아의 안디옥, 알렉산드리아에 이어 네 번째로 큰 항구 도시였습니다. 인구가2 5만 명 이상이었으며 동서 교역의 중심지이자 자유 도시였습니다. 자유 도시란 로마 군대가 주둔하지 않고 총독이 정기적으로 순회하면서 재판을 여는 등 자치로 운영하던 도시를 의미합니다.
매년 5월 아데미 축제가 열렸는데, 오늘날 올림픽에 맞먹는 큰 행사였다고 합니다. 아데미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 아르테미스를 가리킵니다. 당시 에베소는 아데미 신앙의 중심지였는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아데미 신전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신전 바닥 면적이 가로세로 약 55미터에 115미터로 쾰른 대성당보다 1.5배나 컸습니다. 직경 2미터의 흰 대리석 기둥이 127개나 되었으며 신전 뜰에는 한 번에 5만 명이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축제 때마다 성창이라 불리는 수천 명의 여사제들이 아데미 신상 앞에서 춤추며 음란한 행위를 했다고 알려집니다.
- 47쪽

요한이 지금 지극히 높은 곳에 있는 하늘 위의 보좌와 그 보좌에 앉으신 이를 봅니다. 얼마나 두렵고 떨렸을까요? 또 얼마나 감동했을까요? 죽을 것만 같은 상황, 죽음이 늘 눈앞에 아른거리는 이때 그는 이 세상을 다스리는 이가 로마 황제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확인합니다. 모든 권세가 황제의 보좌가 아니라 하늘 보좌에서 나오는 것임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일순간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한순간에 죽음을 넘어섭니다.
하나님을 본 자는 죽음을 맞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죽음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감은 세상에 대한 긍휼함을 낳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이나 사람이 커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확인하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 110쪽

인간 황제가 그런 영광을 받을 자가 아닙니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왕관을 쓰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외침이 요한 안에서 터져 나오지 않았겠습니까? 밧모섬에서 드리는 주일 예배 때 요한이 보고 있는 하늘의 예배입니다. 얼마나 감격적일까요? 얼마나 마음이 뜨거워졌을까요? 이 순간 하나님이 데려가시기를 소망하지 않았을까요?
이게 진정한 예배입니다. 이런 마음이 참된 예배의 순간에 드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예배는 어떻습니까?
- 117쪽

다섯 번째 나팔 재앙은 무저갱이 열리는 재앙입니다. 천사가 무저갱을 열어 악을 불러올림으로써 심판이 시작됩니다. 연기 속에 “전갈의 권세”를 받은 “황충”이 올라옵니다. 황충은 영적 존재로 메뚜기를 뜻하는데, 메뚜기는 재앙과 파멸을 상징합니다.
메뚜기 떼가 농작물에 끼치는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곱절을 먹어 치우는데 수십억에서 수백억 마리씩 떼 지어 다니므로, 메뚜기 떼가 휩쓸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됩니다. 그야말로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귀신들이 불신자들을 괴롭히는 상황을 비유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귀신들에 관해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귀신의 존재를 아예 부인하거나 또 단순히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귀신이 있다고 말합니다. 귀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아닌 타락한 천사들을 가리킵니다. 악한 영(evil spirit)이요 더러운 영(unclean spirit)으로 사탄의 부하들입니다.
- 180쪽

다섯 번째 나팔 재앙은 무저갱이 열리는 재앙입니다. 천사가 무저갱을 열어 악을 불러올림으로써 심판이 시작됩니다. 연기 속에 “전갈의 권세”를 받은 “황충”이 올라옵니다. 황충은 영적 존재로 메뚜기를 뜻하는데, 메뚜기는 재앙과 파멸을 상징합니다.
메뚜기 떼가 농작물에 끼치는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하루에 자기 몸무게의 곱절을 먹어 치우는데 수십억에서 수백억 마리씩 떼 지어 다니므로, 메뚜기 떼가 휩쓸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됩니다. 그야말로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귀신들이 불신자들을 괴롭히는 상황을 비유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귀신들에 관해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귀신의 존재를 아예 부인하거나 또 단순히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정도로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귀신이 있다고 말합니다. 귀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아닌 타락한 천사들을 가리킵니다. 악한 영(evil spirit)이요 더러운 영(unclean spirit)으로 사탄의 부하들입니다.
- 307쪽
프롤로그

part 1. 짧은 고난, 긴 영광
1 알파와 오메가
2 예수님의 모습
3 성령을 들으라
4 믿음을 지키라
5 이기는 자의 상
6 미지근한 신앙

part 2. 돌이킬 최후 기회
7 하늘 위의 보좌
8 사자와 어린양
9 인 심판의 비밀
10 십사만 사천 명
11 일곱 나팔 재앙
12 불신자의 고통
13 다시 예언하라
14 두 증인의 소명

part 3. 마지막 때의 일들
15 영계의 큰 전쟁
16 말 많은 수 666
17 두 종류의 추수
18 불신자의 고통
19 일곱 대접 진노

part 4. 마지막 후를 보다
20 바벨론의 멸망
21 위대한 결혼식
22 마지막 될 일들
23 새 하늘과 새 땅
24 예수님 오소서
조정민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 ·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CBS <새롭게 하소서>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가?》, 《사람이 선물이다》, 《왜 일하는가?》, 《고난이 선물이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사후대책
저자조정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2*225)mm
쪽수3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정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