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재훈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9-12-13  |  (120*200)mm 180p  |  978-89-531-3651-9
  • 판매가 : 10,000원9,000원 (10.0%, 1,000원↓)
  • 적립금 : 50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5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9 페이지]
Great to Good Christian
나는 ‘나, 가족, 이웃’에게 어떤 사람인가?
이웃이 누구인지 몰라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이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한 율법 교사가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한방 먹었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께 묻는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러자 예수님이 율법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느냐고 물으니, 그가 “’네 마음을 다하며 네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그 대답이 옳다고 하시며,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말씀하신다. 이때 율법교사는 예수님께 옳게 보이려고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 묻는다. 이때 예수님이 그 유명한 선한 사마리이인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곤경에 처한 사람이 바로 내 이웃이고, 지체 없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참 이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책은 바로 이 주제로 이야기한다. 이 시대는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곤경에 처한 나, 이웃, 교회, 나라를 위해 기꺼이 기도할 수 있는 자, 따지지 않고 희생할 수 있는 자가 필요하다. 내 힘이 아닌 그리스도의 힘으로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공감하며 돕는 자들이 일어날 때,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를 믿는 Believing에 그쳐서는 안 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길인 Being으로 나아가야 한다 말한다.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와 같이 선한 행실로 살아가야 하는 선한 양심의 순례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위대한 삶이 아니라 선한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위대한 삶이 아니라, 선한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 인간적인 의로 선을 쌓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선한 삶으로의 부름, 악한 원리를 의지하는 이들이 더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세상에서 선함이 곧 성공 그 자체임을 보여 주어야 하는 부름을 받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부름에 응답하기로 결심하는 이들, 하나님 나라를 내 안에서부터 이루기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구름 떼처럼 일어나길 바란다.
거룩함 역시 찢어지고 꿰매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하나님 앞에서 가증스러운 것과는 철저히 찢어져 구별되어야 한다. 그것들을 미워하는 찢어짐이 있어야 아름답게 꿰매실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 받을 수 있다.
-13쪽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를 믿는 Believing에 그쳐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길인 Being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와 같이 선한 행실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선한 양심의 순례자들이다.
- 17쪽

사건과 운동의 차이는 희생이다. 한국 교회가 선한 행실을 위한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세상에는 거룩한 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 20쪽

시편에 이런 말씀이 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 126:5). 이 말씀은 눈물이 없이는 기쁨도 없을 것이라는 뜻이다. 인생의 목표는 고통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멋지게 통과하여 그 고통이 행복의 일부가 되게 하는 것이다.
- 23쪽

우리 마음속에는 두 개의 마음이 숨어 있다. 양심과 앙심이다. 그 중 양심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선하고 착한 마음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아 가며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가도록 기능해 주는 것이다. 타락으로 파괴되어 처음처럼 온전하지는 않지만 양심은 여전히 인간 내면에서 기능하여 삶의 옳은 방향을 가리켜 준다.
- 30쪽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매우 위험한 생각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예수님은 어떤 이유로든지 주님 앞에 나아오는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신다. 그러나 거기에 머무르지 않기를 바라신다.
- 36쪽

이웃이 누구인지 몰라서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이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 48쪽

올바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의 욕구 없이 정의는 세워지지 않는다. 그런데 올바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의 욕구는 놀 랍게도 무서운 법적 처벌보다는 조건 없는 용서, 상상할 수 없는 은혜를 경험할 때 생긴다. 정의가 사랑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 52~53쪽

교회는 멈출 수 없는 힘이다. 진정한 교회는 하나님의 운동력이다. 기관이나 종교화된 권력이 아니다. 예수님에 대한 진실을 담대히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증인들이다
- 83쪽
프롤로그


Part 1. 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다

악에서 찢어져 세상과 구별되다 12
복음의 선함은 선한 행실로 증거되어야 한다 16
고통도 행복의 일부가 될 수 있다 22
문제는 도덕이다 26
앙심을 내려놓고 양심을 품다 30
제자가 되지 않고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가? 36
못 본 체하고 싶어지는 그때 하나님이 주목하신다 42
정의는 조건 없는 사랑에서 나온다 50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가면을 쓴다 54
마음이 가난한 자에서 핍박 받는 자로 성숙하라 60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66


Part 2. 나의 교회가 아닌,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들러리일 뿐이다 74
교회가 약해지는 것이 시대가 악하기 때문인가? 78
우리 안에 가룟 유다가 고개를 들고 있다 84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90
진리는 칼날이 아니라 사랑이다 96
사랑은 감정을 넘어 참된 행동으로 나타난다 100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해 주는 한 사람이다 106
교회의 사명은 님비(NIMBY)를 넘어서는 것이다 110
그리스도인의 인생은 신트로피 드라마다 114
우리의 죽음은 영원하지 않다 120



Part 3. 권력을 내려놓은, 섬기는 목자를 원한다

목자들만이 천사의 소식에 반응했다 128
폭풍이 오면 진정한 지도자가 드러난다 132
가장 먼저 분별할 것은 상황이 아니라 내 내면이다 138
그 결정은 옳은가? 142
말씀 앞에 내 심리를 무릎 꿇리는 것이 순종이다 148
믿음인가, 고집인가? 152
겸손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156
목사는 권위자가 아니라 권위의 청지기일 뿐이다 160
나의 최선이 하나님의 최선은 아니다 164
진정한 용기란 소명을 따르는 것이다 170
진정한 지도자는 팀워크를 만든다 176
이재훈
이재훈 목사는 고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로 사역 중이다. 저자는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사도행전적 교회의 꿈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시대의 교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성육신적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온누리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해외선교를 비롯하여 사회선교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도록 이끌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CGNTV 이사장과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로잔위원회 의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은혜가 이긴다》, 《생각을 생각한다》, 《돌이키면 살아난다》, 《은혜는 마르지 않는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순전한 복음》(하용조 공저)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재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2,000원→28,800원
이재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이재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재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위대하지 않은,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저자이재훈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20*200)mm
쪽수18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2-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재훈)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