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91% 9% 성도
   
청년 0% 100% 장년
   
쉽게 풀어 쓴 요한의 복음 이야기 1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동원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8-10-24  |  (150*210)mm 284p  |  978-89-531-3271-9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7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1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25 페이지]
“요한의 복음은 언제나 나를 주님 앞으로 인도한다.
갈한 내 영혼을 복음의 생수로 넘쳐 나게 한다.”


명 설교자로 잘 알려진 이동원 목사의
‘쉽게 풀어쓴 요한복음 강해!’


한국 교회 명 설교자로 알려진 이동원 목사의 설교에는 성도들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목자로서의 따뜻한 감성과 선지자적 통찰이 담겨져 있다. 그만큼 성경을 바라보는 눈과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고자 한 목회자로서의 깊은 연륜이 설교에 녹아져 있기 때문이다. 이번 <쉽게 풀어 쓴 요한의 복음 이야기>는 예수님이 가장 사랑한 제자 요한이 들려준 복음의 메시지로 복음이 주는 기쁨, 복음이 주는 감격, 복음이 주는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를 깨우친다. 삶 자체가 복음이 되었던 예수님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이 이웃과 열방을 향한 복음의 날들로 채워지길 바란다.

[서문에서]

요한복음은 저의 꿈의 책입니다.
이 책으로 성경을 보는 눈이 열렸습니다.
이 책으로 말씀을 사랑하는 가슴이 열렸습니다.
이 책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저의 입이 열렸습니다.

조각으로만 설교하던 요한의 복음을 통으로 강해하는 기회를 주신 주님에게 감사를 드릴 따름입니다.
은퇴의 여유가 저에게 그런 축복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꼬박 1년에 걸쳐 저는 요한의 복음과 다시 씨름했습니다.

젊은 날엔 보이지 않던 많은 숨겨진 보화들을 만났습니다.
요한의 복음은 주를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게 했습니다.
저는 마치 생애 최초의 설교처럼 이 복음을 설교했습니다.
무엇보다 갈한 가슴에 복음의 생수가 넘쳐 났습니다.

목마른 모든 이웃들을 생수의 우물에 초대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와서 이 생수를 거저 마시기를....
양치는 목자들은 갈릴리의 생선 파티로 배부르시기를....
무엇보다 진리의 말씀을 구도하는 이들이 그분을 만나시기를....

요한의 복음, 그 진리의 향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예수를 구원자로 만난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이 있습니다. 결코 잠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내 인생을 구원하는 분을 만났는데 어떻게 잠잠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지 않아도 그들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안드레처럼 내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교적 삶의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와의 만남이 가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는 바로 선교적 삶의 시작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예수를 만났다고 하면서 예수를 증거하거나 전도할 마음이 없다면, 결론은 하나입니다. 그가 비록 교회를 여러 해 다녔다 할지라도 또는 심지어 교회에서 직분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는 진정한 의미에서 예수를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 율법주의 종교의 한계가 무엇입니까? 율법을 따라 그렇게 살지 못한 우리를 정죄할 뿐, 삶의 구원과 기쁨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대교만의 한계가 아니라 실상은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 모든 도덕의 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복음이 이 땅을 찾아오기 전 우리가 의지하던 유교와 이 땅의 토속 종교들의 한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칫집에 놓여 있던 여섯 개의 빈 항아리처럼, 우리는 도덕군자의 나라를 자처하면서도 우리의 마음은 텅 비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고 우리 마음에 말씀의 물이 부어져 예수를 구주로 믿는 순간, 우리 마음에서 말씀이 기쁨의 포도주로 변화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우리는 더 이상 율법의 사람이 아니라, 구원받은 예수의 사람, 예수의 제자가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바로 우리의 구주요, 주님이신 예수님이 주신 구원의 기쁨입니다.

* 오늘의 세상은 인기 있는 사람을 만들어 내기에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는 진정한 기도와 땀과 대가가 없이도 순식간에 가공된 명성을 얻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은 많아지고 있지만, 세상을 감동시키고 움직일 수 있는 위대한 인격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는 비극의 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소명의 가치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왜 여기에 있는가를 묻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를 따라감의 의미를 진지하게 성찰하지 않는 것입니다.

* 주님과 함께하며 산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환희의 삶입니까?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을 떠나실 때 그분을 대신해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그가 보내실 보혜사 성령은 우리와 함께(with you)하실 뿐 아니라, 우리 속에(in you) 계실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우리 존재의 깊은 곳에 거하며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의 삶을 충만하게 하실 성령의 임재를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때 약속된 이 놀라운 언약, 그것은 바로 성령의 임재와 충만입니다.

* 성경적 구도의 첫걸음은 우리가 영적 맹인임을 인지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죄인임을 인지하고 고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인은 아직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임도 깨닫지 못합니다. 본문의 바리새인들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 그는 동시에 자신이 자기의 죄를 용서할 구주를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자신이 어둠 속에 있는 맹인임을 아는 순간, 그는 빛을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구도의 첫걸음입니다.

* ‘나 한 사람’의 부활 간증, 신앙 간증으로 당신의 집에 예수 향기가 채워지기를 기도하십시오. 아니, 당신의 집 담을 넘어 마을과 도시, 우리 민족에게 생명의 향기가 전파되기를 기도하십시오. 여전히 우리의 선교 헌신을 낭비로 비판하는 유다와 제사장의 후예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에게 선교의 명을 주신 주님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존재 양식입니다. 우리의 순종으로 세상은 새로운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민족의 국경을 넘어 열방과 땅끝까지 나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는, 예수 향기로 열방이 새로워지는 그리고 부활의 복음이 전해지는 위대한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 우리가 만난 예수님, 우리가 따르는 예수님, 우리가 섬기는 예수님, 곧 왕이신 하나님은 겸손한 왕이십니다. 그 누구도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녀노소, 우리의 계급과 신분, 처지와 상황으로 인해 그에게의 접근을 주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너무 겸손하시어 자신의 허리를 굽히고 우리의 눈높이에 맞추어 우리를 영접해 주시는 겸손의 왕이십니다. 그를 만났습니까? 그를 따르고 있습니까? 그러면 당신도 겸손히 허리를 굽히고 당신의 이웃을 만나고 있습니까? 섬기고 있습니까? 우리의 왕이 그렇게 하셨다면 우리도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우리는 예수님처럼 십자가에서 목숨을 내놓는 희생은 못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더럽혀지고 피곤해하는 이웃의 발을 씻기는 일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섬김은 희생입니다. 아름다운 희생입니다. 거룩한 희생입니다. 행복한 희생입니다.

*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믿음의 부모들은 우리를 위한 기도를 쉰 적이 없으십니다. 문자 그대로 그들은 우리를 기도로 기르셨습니다. 그 기도가 우리를 살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는 우리가 기도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중보기도할 차례입니다. 부모님이 기도로 우리를 살린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기도로 부모님을 살릴 차례입니다. 기도로 우리 부모님을 주님에게 부탁할 차례입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기도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주님에게 부모님을 부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야말로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우리 자녀, 우리 가정을 주님에게 기도로 부탁할 때입니다.

* 부활하신 주님의 놀라운 선물은 성경입니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에 보면 주인공 크리스천이 십자가 언덕에 도달했을 때 세 천사가 등장합니다. 첫째 천사가 “네 죄를 사함 받았느니라”고 선포합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은 것을 선포합니다. 이어 둘째 천사가 그의 누더기 옷을 벗기고 새 옷을 입힙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고 의의 길을 걷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어서 셋째 천사가 그의 이마에 인을 칩니다. 그가 이제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증거로 말입니다. 그리고 이 십자가 언덕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그에게 봉인된 두루마리, 성경을 선물로 주면서 그 길을 달려가는 동안 이 말씀을 늘 가까이하고 읽으라고, 말씀의 인도를 받아 걸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천국 문에 도달할 때 이 말씀을 제시하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도 성경이라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이제 이 기록된 말씀을 붙들고 말씀의 주인 되신 살아 계신 주님만을 따르십시오.
서문

1. 태초부터 계신 이(요한복음 1:1-12)
2. 충만한 데서 받으라(요한복음 1:13-18)
3. 말씀과 소리(요한복음 1:1, 23)
4. 위대한 만남(요한복음 1:35-42)
5. 새 시대의 환상(요한복음 1:45-51)
6. 첫 표적(요한복음 2:1-11)
7. 가장 위대한 표적(요한복음 2:18-22)
8. 가장 위대한 변화: 거듭남(요한복음 3:1-7, 14-15)
9. 가장 위대한 사랑(요한복음 3:16)
10. 가장 위대한 겸손(요한복음 3:22-30)
11. 사마리아 여인의 성탄(요한복음 4:7-10)
12. 말씀을 믿고 가라(요한복음 4:46-54)
13.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한복음 5:1-9)
14. 아들의 권세(요한복음 5:19-25)
15. 세 가지 유형의 봉사자(요한복음 6:5-13)
16.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요한복음 6:16-21)
17. 나는 생명의 떡(요한복음 6:32-36)
18. 나의 때(요한복음 7:1-9)
19. 생수의 강(요한복음 7:37-39)
20. 한 여자의 죽음과 부활(요한복음 8:3-12)
21. 자유롭게 되리라(요한복음 8:31-36)
22. 운명을 극복하라(요한복음 9:1-7)
23. 구도의 핵심(요한복음 9:35-41)
24. 선한 목자의 리더십(요한복음 10:1-4, 9-11)
25. 지구촌 선교의 비전(요한복음 10:16, 12:20-24)
이동원
수많은 영혼을 주님 앞으로 인도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가다. 지정의(知情意)의 균형을 이룬 아름다우면서도 감동적이고 인격적인 설교는 성도들의 가슴을 파고든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하다. 예수님이 가장 사랑한 제자 요한이 들려주는 복음 이야기가 이동원 목사의 깊고 탁월한 성경 해석과 묵상을 거쳐 오늘날 우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생애 동안 한 영혼을 향한 복음의 행보를 이어오신 예수님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복음이 주는 기쁨, 복음이 주는 은혜, 복음이 주는 참 평안으로 가득하길 기대한다.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이동원 목사는 2010년 말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향한 비전을 품고 지구촌교회 원로 목사로서 새로운 도약의 길을 걷고 있다.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GMN) 대표, 지구촌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코스타 국제 이사장,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등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복음 사역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리버티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명예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이동원 목사와 함께 걷는 천로역정》, 《내 영혼의 거룩한 선택》, 《다시 들어야 할 처음 복음》,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이상 두란노), 《너희는 감동하라》, 《너희는 풍성하고 충만하라》, 《너희는 성숙을 점검하라》 (압바암마), 《어제의 예언, 오늘의 복음》, 《블레싱》(이상 규장), 《내 영혼의 내비게이션》, 《믿음의 모델링에 도전하라》(이상 생명의말씀사), 《하나님, 그의 이름은 비밀입니다》(디모데), 《노년 항해를 준비하라》(연합가족상담연구소) 등 다수의 설교집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쉽게 풀어 쓴 요한의 복음 이야기 1
저자이동원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10)mm
쪽수28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동원)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