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6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58% 42% 성도
   
청년 0% 100% 장년
   
세계관 전쟁   동성애가 바꿔 버릴 세상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태희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6-05-02  |  (150*210)mm 320p  |  978-89-531-2541-4
  • 판매가 : 16,000원14,400원 (10.0%, 1,600원↓)
  • 적립금 : 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3 페이지]
“세상은 세계관 전쟁 중이다”
동성애는 ‘기독교 세계관’과 ‘인본주의 세계관’ 간의
관점 충돌로 발생한 핵심 싸움터다!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성경적, 법률적, 사회과학적 변증서!
동성애 정상화가 내 삶과 다음 세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동성애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관점은 무엇일까?


MBC <김주하의 이슈토크>와 KBS 라디오 <공감토론>에서 동성결혼 찬반 토론을 했으며,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유명 동성애자와 일대일 토론을 한 바 있는 미국 변호사이자 목사인 저자가 쓴 이 책은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성경적, 법률적, 사회과학적 변증서다.
이 책은 동성애 찬반을 뛰어 넘어 동성애 문제를 세계관 전쟁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즉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독교 세계관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인본주의 세계관 사이의 충돌,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동성애라는 것이다. 동성애는 자유, 평등,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사탄의 한 수라고 말한다.
서로 다른 세계관의 충돌은 문화 전쟁으로 이어지고 최종적으로 입법 전쟁의 형태로 진화하게 된다. 법의 변화는 교육, 문화 등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이 책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의 문제로 빠르게 인식되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양한 판례와 통계 자료와 예시를 통해 명쾌하게 들려줄 뿐 아니라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이 세계관의 뿌리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신앙을 전수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
예수님은 동성애자를 사랑하신다. 이것이 예수님이 동성애를 그토록 혐오하시는 이유다. 동성애가 아름다운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리와 비진리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기준이 사라지고 있는 이 시대에 기독교적 기준을 제시하는 이 책은 각자가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하고 자신이 속한 곳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도록 도전을 준다.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신앙을 전수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영국에서는 몇몇 병원에서 유아의 시신 15,500여 구가 발전용 폐기물로 분류되어 난방용 땔감으로 쓰였다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했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이런 사회 현상들의 배후에는 대체 무엇이 있는가?
바로 세계관의 문제가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결혼과 이 사람들이 바라보는 결혼의 관점이 서로 완전히 다른 것이다. 성을 바라보는 관점이 서로 다른 것이다. 생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것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 서로 다른 기준이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사회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회 문화적인 충돌 배후에는 서로 다른 세계관의 충돌이 있음을 의미한다. 한 마디로 세상은 세계관의 전쟁 중이다.
_49쪽

동성애가 선천적인 것인지 살펴보자. 동성애자들이 선천성을 주장하는 이유는 그래야 윤리적인 문제를 회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인으로 또는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인종이나 성별은 타고나기 때문에 윤리의 문제가 아니다. 다름의 문제일 뿐이다. 동성애라는 윤리적 문제를 다름의 문제로 인정받기 위하여 전략적으로 선천성을 주장하며 이를 입증하려고 노력한다. (…) 유전자에 동성애 유발 인자가 없다는 걸 입증하는 아주 좋은 증거 사례가 있다. 바로 일란성 쌍둥이의 동성애 일치 비율이다. 하나의 수정란이 나뉘어서 쌍둥이가 되었기 때문에 유전자가 같다. 만약 쌍둥이 중에 한 명이 동성애자라면 나머지 한 명도 동성애자여야만 한다. (…) 설문조사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 들수록 동성애자의 비율이 떨어진다고 한다. 조사 결과 50대 동성애자의 비율이 30대 동성애자 비율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만약에 동성애가 유전이라면 나이가 들어도 동성애자여야 할 텐데 그렇지 않았다. 10대에는 흑인이었다가 50대가 되면 백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가? 아니잖은가. 이것만 봐도 동성애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자신의 의지와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_112, 116, 121쪽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프랑크 브루니(Frank Bruni)는 동성애자다. 그는 “성경이 기독교인들을 오래된 신념에 가두고 있다. 성소수자들을 포용하기 위해 성경을 다시 써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다. 성경은 우리가 배워 온 모든 것들보다, 오래된 문서들의 흩어진 구절들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이는 시간이 여전히 멈춰 있거나, 과학과 지식의 발전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동성애를 포용하기 위해서 성경을 다시 쓰라는 말은 동성애 정상화나 동성결혼 합법화와 같은 시대적, 문화적 흐름의 칼날의 끝이 결국은 성경의 권위, 교회의 권위, 더 나아가 하나님의 권위를 향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는 순간 동성애를 금기시하는 성경은 비정상적인 책이 되고 만다. 그와 같은 비정상적인 책을 믿고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은 비정상적인 사람들로 간주되어 소송을 당하고 파면당하는 등의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형태의 핍박이다.
_216쪽

현대사회는 세상을 이분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 공적인 영역은 과학적 지식이 다스리는 객관적인 영역인 반면에, 사적인 영역은 개인적인 선호가 다스리는 주관적인 영역으로 스스로 규정했다. 이와 같은 이분법적인 구조에 따라, 개개인은 종교적 선호를 표명하는 일에서부터 성 생활 방식을 정하는 데 이르기까지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는 모든 활동에 있어서 어떤 절대적인 기준에도 얽매일 필요 없이 자기 생각대로,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방치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낙태나 동성애와 같은 이슈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때, 우리로서는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객관적이고 도덕적인 진리를 의도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은 우리가 단지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종교적 편견을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들이 공적인 영역에서 의사소통하기가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불신자들이 우리말을 들을 때 그들은 사실과 가치의 틀을 통해 우리말을 계속 여과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이분법적인 사고의 틀, 즉 사실과 가치의 틀이 우리가 하는 말의 객관적 내용을 순식간에 무력화시키기 때문에, 이 문지기를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공적인 토론장에서 우리의 역할은 계속해서 축소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_231쪽

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빼기 위해서 눈을 보호하고 이물질만 제거할 수 있는 사람이 유능한 의사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보실 때 언제나 죄와 죄인을 분리해서 보셨다. 예수님은 동성애자를 사랑하신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동성애를 그토록 혐오하시는 이유다. 동성애가 아름다운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들에게 필요한 자유는 ‘동성애를 위한 자유’가 아니라 ‘동성애로부터의 자유’다.
_263쪽
추천의 글
프롤로그_세계관, 세상을 만드는 근본적인 힘

chapter 1. 세상은 세계관 전쟁 중이다

사회의 근간을 뒤흔들 동성애
미래를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영적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라
직시하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세 가지 형태의 영적 전쟁

chapter 2. 기독교 세계관 vs 인본주의 세계관

유아의 시신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질문이 세계관을 형성한다
세계관은 필연적으로 열매를 맺는다
태초부터 시작된 전쟁

chapter 3. 세계관 전쟁 1_충돌하는 인권 개념

동성애, 다른 것인가 틀린 것인가
인권이란 이름의 가시 방패
성 윤리를 성 권리로 바꾸는 인권 교육
인권 교육에 알알이 박힌 꼼수

chapter 4. 세계관 전쟁 2_인본주의 세계관의 열매

욕망을 가르치는 성교육
인권의 역설, 자기 파괴
뿌리가 바뀌면 열매가 달라진다

chapter 5. 문화 전쟁 1_세계관이 문화를 바꾼다

기독교 세계관은 생명을 맺는다
세계관이 담긴 문화의 위력
문화가 말하는 동성애 1.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인가?
문화가 말하는 동성애 2. 동성애는 정신병이 아니다?
문화가 말하는 동성애 3. 동성애는 에이즈와 관련이 없다?

chapter 6. 문화 전쟁 2_동성애에 대해 침묵하는 이유

국가인권위원회의 친동성애 정책
언론은 왜 잠잠한가?
소생나무가 보여 준 가능성

chapter 7. 입법 전쟁_입법은 세계관을 뿌리 내린다

세계관은 바이러스와 같다
교회와 세상 간의 충돌이 불가피하다
입법 전쟁의 현장, 결혼 제도와 성
차별금지법이란 무엇인가
차별금지법의 역차별 사례들
유엔과 국가인권위원회를 통한 압력

chapter 8. 동성결혼 합법화가 바꿔 버릴 세상

동성결혼에 대한 우리 법 이해
사법적극주의라는 함정
동성결혼 문제의 본질
동성결혼 합법화의 문제들
성 윤리의 붕괴는 사탄의 한 수다

chapter 9. 동성애에 대처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절대적인 진리 vs 선택의 문제
진리의 이층 개념을 극복하라
회심하면 세계관이 충돌한다
진정한 회심은 사회를 바꾼다

chapter 10. 세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이어야 한다
기독교적 시민 교양이 필요하다
거룩한 성 윤리를 회복하는 법
그리스도인이 취해야 할 6가지 무기

에필로그_세계관 전쟁의 승리는 확정되었다
이태희

미국 변호사인 저자는 한국교회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을 졸업했다.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섬기다가 2010년에 교회를 사임하고 변호사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도미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 로스쿨(LLM) 졸업 후 뉴욕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그는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표어로 이 시대의 윌버포스들을 일으키기 위한 윌버포스아카데미의 대표와 그안에진리교회를 개척하여 목사로 섬기고 있다.

2013년 8월 MBC <김주하의 이슈토크>와 2015년 7월 KBS 라디오 <공감토론>에서 동성결혼 찬반 토론을 했으며, 2015년 9월에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유명 동성애자와 일대일 토론을 한 바 있다. CTS와 C채널 특강 <동성애 STOP>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서 동성애 문제에 대해 기독교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세계관 전쟁
저자이태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10)mm
쪽수32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5-0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태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