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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신트로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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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길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4-06-24  |  (125*185)mm 235p  |  978-89-531-1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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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무너진 세상을 회복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프로젝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주를 믿는 과학자로 변화한 후 19년간 한동대 총장으로 섬긴 저자는 신트로피라는 새로운 믿음의 법칙을 소개한다. 엔트로피와 신트로피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변하는 것이 엔트로피인 데 비해 신트로피는 생명과 회복의 세계이다.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물질계뿐 아니라 사회전반적 환경과 개인, 가정, 세계 환경으로까지 증가되는 엔트로피의 현상들에서 어떻게 신트로피의 법칙을 따르며 생명과 회복의 삶을 살 수 있는지 저자는 과학적 자료와 함께 좀더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초판의 내용을 개정 증보하고 표지도 개정하였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창조주의 놀라운 생명의 법칙을 알게 하고, 믿는 이들에게는 신트로피의 드라마를 펼쳐나갈 새로운 소명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무질서의 혼돈 속에서 괴로워하는 개인과 가정, 학교, 세상, 나아가 만물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회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독자의 needs]
- 과학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증거 자료들을 통해 창조과학적 이해를 돕는다.
- 과학적 자료와 자전적 이야기가 어우러져 비그리스도인에게 전도가 가능하다.
- 과학자로서 전문지식과 한동대 총장으로서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젊은이들에게 이성과 지성, 영성의 통합적 그리스도인으로 가치관을 정립하는 지침서가 된다.

[개정 증보판을 내면서]
2013년 10월, 『신트로피 드라마』를 출간하고 많은 분들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수십여 편의 서평들을 접했는데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주셨음을 알 수 있었다. 무신론 과학자였던 내가 엔트로피 세계에서 신트로피의 세계를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그 놀라운 세계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감사하게도 얼마 전 일본어판으로 출간되어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고, 2014년 7월 초 영어판 미국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초판본을 출간하면서 신트로피 법칙의 학문적 배경과 과학적인 증거들에 대해 미처 수록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일본어판과 영어판을 준비하면서 미흡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었다.
일본어판과 영어판에 추가된 내용과 함께, 다소 어렵게 설명된 과학적 증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이탈리아 과학자 루이지 판타피에가 발견한 신트로피 법칙의 과학적인 증거에 대해 좀더 다루었고, 신앙의 첫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의 과학적인 증거들을 보완하였다. 신트로피 법칙이 개인의 삶은 물론 영적 · 도덕적 카오스 시대요 엔트로피 시대인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한동대의 교육 활동을 통해 소개하였다.
아무쪼록 이 책이 비기독교인들에게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복음 입문서로 널리 읽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을 만난 크리스천들에게는 더 확실한 창조과학과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게 하는 신앙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특히 한동대를 넘어 전 세계 기독교 대학의 교육을 통해 신트로피 드라마 운동이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2014년 6월 김영길
유한한 피조물인 우리는 짧은 인생 여정 가운데 역사를 주관하고 창조하시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다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인간의 역사 속에 주님의 비범한 비전이 실현되도록 하신다.
각자의 인생 드라마에서 ‘나’라는 주연 배우를 총지휘하고 감독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나의 인생 무대를 뒤돌아보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길, 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로 나를 인도하셨다. NASA 연구원에서 카이스트 교수로, 또 한동대학교 총장으로 나를 이끄신 하나님은 21세기라는 시대적 소명 앞에 새롭고 독특한 하나님의 대학, 한동대학교를 세우는 역할을 맡겨 주셨다.
그러나 개교 이후 태생적인 가난으로 점철된 학교를 이끌던 중, 한동대학교의 재정적 어려움과 관련된 재판으로 나는 53일간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 시기는 내 생에서 최악의 고난의 시기였다. 그러나 살아 계신 하나님을 생생히 경험하는 가장 축복된 시기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강도 높은 시험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로마서 8:28) 분임을 입증해 주셨고, 고난과 역경으로 말미암아 나의 믿음을 성장시켜 주셨으며, 한동대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분명히 깨닫게 하셨다.
나뿐 아니라, 한동인들이 함께 감내해야 했던 지난날의 모든 시험과 역경은 한동대학교가 ‘하나님의 대학’으로 세워져 가기 위한 연단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하나님이 쓰신 드라마이다.
돌이켜 보면 한동대학교 총장으로 부임한 이후, 나는 지난 19년 동안 한 번도 휴가를 제대로 가진 적이 없었다. 그동안 주일이면 교회의 간증 집회와 강연으로, 원금 모금 활동으로 국내외를 분주히 뛰어다녔고, 시급한 학교 업무들을 처리하느라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2013년 7월,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세계은행 출장길에 뉴저지 주 몬트빌(Montville)에 사는 딸의 집에서 약 2주간 머물면서 처음으로 쉼을 가지게 되었다.
모처럼 쉬는 동안 2006년에 출간했던 나의 영어판 간증책 See the Invisible, Change the World(Xulon Press, 2006)를 다시 손에 잡게 되었다. 한동대학교에서 일어났던 기적 같은 수많은 사건을 되돌아보면서, 지난 세월 학교를 친히 이끄셨던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에 다시금 감사를 드렸다. 그동안 여러 번 읽었던 『예수님의 이름으로』(두란노, 2008[개정판])는 이번에도 또 다른 감동을 안겨 주었고 ‘21세기 리더십’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새롭게 묵상하는 기회가 되었다.
19년의 총장 재임 기간 동안, 항상 시급한 문제와 바쁜 일상에 쫓기느라 늘 깊은 묵상 기도가 부족했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크게 회개하게 되었다. 헨리 나우웬도 나처럼 로움과 고독이란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억눌리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헨리 나우웬은 크리스천 리더십이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기도, 겸손의 자세, 그리고 가난한 마음임을 강조했고, 나는 그의 말에 동감하며 큰 감동을 받았다. 긴급한 문제로 인해 하나님의 심정까지 외면하는 이방인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묵상 기도가 절실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하는 리더, 하나님 앞에 더욱 겸손히 낮아지는 리더가 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깊이 회개하면서 나는 이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세상의 유혹과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면서 세상을 거스르고 변화시키는 우주적인 놀라운 회복 프로젝트, 하나님의 신트로피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다.
무신론 과학자에서 한동대학교 총장으로 부르심을 받게 된 나의 간증,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과 인류 문명사의 흐름, 한동대의 교육 철학, 그리고 21세기 크리스천 리더십에 대한 나의 묵상까지 각 장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3장에서는 한동대학교라는 무대에서의 신트로피 드라마를 아주 짧은 단편이나마 펼쳐 보일 것이다. 언뜻 보면 서로 다른 이야기 같지만 각각의 주제는 하나님의 회복, 즉 신트로피 드라마로 향하고 있다.
개인의 삶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정의 회복, 크리스천 리더십을 통한 공동체와 사회의 회복, 국가의 회복, 나아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 세계의 회복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해서 신트로피 드라마를 쓰고 계신다.
비록 작은 책이지만, 나의 인생 여정을 통해 하나님이 지휘하시고 이끄신 이 영광스러운 드라마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서 나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좀더 풍성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무신론자가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 가는 신앙의 입문서로, 또 세상을 변화시킬 21세기 크리스천 리더십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엿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삶의 공허함과 무의미, 인간관계의 갈등과 오해, 불의와 타협 등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이 예수님의 생명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무질서’의 세상을 ‘질서’로 회복하는 신트로피 드라마의 주인공이 바로 크리스천인, ‘나’ 자신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감사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들어가며

1부 신트로피 법칙 1
믿음,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1장 부르심과 순종 내 인생의 신트로피 드라마
무신론 과학자에서 창조론 과학자로
영적 아이에서 복음 선포자로
진화론에서 창조론으로
카이스트 교수에서 한동대 총장으로
신트로피 드라마는 감옥에서도

2장 작용과 반작용 무너진 세상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드라마
영적 법칙 vs 과학적 법칙
신본주의 vs 인본주의
은혜의 법칙 vs 중력의 법칙
창조 vs 타락


2부 신트로피 법칙 2
행함, 무질서에서 질서로

3장 신트로피 드라마의 무대, 한동대학교
신트로피 리더십, 느헤미야
공부해서 남 주자
21세기 신트로피의 주인공

4장 신트로피 크리스천 리더십
크리스천 리더가 가야 할 길

에필로그
참고문헌
모두가 무질서를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엔트로피의 시대에, 새로운 질서를 세우며 분열을 통합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신트로피의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비전을 같이하는 동역자로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진홍(두레교회 원로목사,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김영길 총장님은 격동의 인생 마당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게 살아오셨습니다. 이런 드라마 인생을 그는 ‘엔트로피’가 아닌 ‘신트로피 드라마’라고 칭합니다. 그의 신트로피 드라마가 이 땅의 새로운 드라마로 다시 재생될 수 있다면, 그가 한동의 캠퍼스를 위해 흘린 모든 눈물과 땀은 한국 교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김영길 장로님과 한동대학교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신트로피 드라마를 펼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각자 새로운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될 것입니다.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한동대학교는 김영길 총장님의 리더십 하에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21세기 우수한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하였습니다. 한동대 졸업생을 고용해 본 사람들은 모두 한동대의 우수한 교육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트로피 운동의 증거입니다.
서남표(카이스트 前 총장)

『생명과 회복의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 가운데 오늘도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앨빈 오스틴(미국 텍사스 르투뉴대학교 前 총장)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세상을 엔트로피에서 신트로피로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의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사명이 있음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이형기(故 하용조 목사의 사모)

『신트로피 드라마』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개개인과 기관들을 통해 역사하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무신론적 자연주의자였던 삶이 변화되어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하기까지의 지적, 영적 여정이 담긴 자기 고백적 간증을 설득력 있게 들려줍니다. 김영길 박사는 총장 재임 기간 중 경험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담대히 증언합니다.
마이클 K. 르 로이(미국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 칼빈 대학교 총장)
김영길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와 뉴욕 RPI 공과대학교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NASA(미국항공우주국)와 뉴욕 인코(INCO)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했다.
1979년, 12년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카이스트(KAIST) 교수로 부임하여 석·박사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에 전념했다. 1995년 3월부터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김영길 박사는 ‘Why Not Change the World?’와 ‘공부해서 남 주자’는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하여, 한동대를 21세기 대학 교육의 모델로 부상시켰다. 2007년 한동대는 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2011년에는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가고 있다.
김영길 박사는 2008년 국가 교육과학기술 자문위원회 과학기술분과 위원장과 2009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제14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과 제17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13년 현재,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 원장,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 한국협의회 공동 회장, UNESCO/UNITWIN Coordinator,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판 『See the Invisible, Change the World』(Xulon Press, 2006)가 있다.

수상 내역

· 1976, 1981년 2회에 걸쳐 NASA Tech Brief Award 수상
· 1981년 미국 산업연구 Industrial Research Award(IR-100) 수상
· 1982년 국민훈장 동백장
· 1986년 세종문화상 과학 부문
· 1987년 한국 과학기자 클럽의 ‘올해의 과학자’로 선정
· 1992년 미국 금속학회(ASM: American Society for Metals) ASM Fellow Award 수상
· 1994년 미국 저명 과학자 인명사전(American Men & Women of  Science)에 수록
· 1997년 영국 캠브리지 International Biographic Center(IBC) ‘20세기의 뛰어난 사람 2000’에 선정
· 1998년 미국 인명사전 American Biographic Institute(ABI)에서 ‘500명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Five Hundred Leaders of Influence)’에 선정
· 1999년 한국기독교선교대상-교육자 부문
· 2004년 한국기독교학술상
· 2004년 한남인돈문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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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개정판] 신트로피 드라마
저자김영길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25*185)mm
쪽수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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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6-24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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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영길)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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